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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5일 일요일

Re:어머님은 현진님에게 분명한 의지를 전하셨습니다.

2017.01.31. 19:12
"다 포기하고 내려놓고 내 밑으로 와라.
그러면 모든 책임을 주겠다.''

현진님께서 과연 비원리적인 어머님의 독생녀 주장에
무릅을 꿇어야 합니까?

어머님의 독생녀 주장과 참아버님 원죄 주장은
틀렸다는 것을 교회쪽 식구들도 생각있는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장자로서 참아버님의 정통성과 권위를 이어야할
현진님께서 자리욕심에
비원리적 길을 가시려는 어머님을 따라가는게
말이 됩니까?

아담이 해와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과의 종적기준을 지켰으면 해와도 구할 수 있었듯
현진님도 하나님, 참아버님, 장자로 이어지는
종적기준을 지켜야
어머님도 지키고
참가정도 지키는 겁니다.

무턱대고 현진님에게 어머님께 가서 하나되라는 분들.
중심은 늘 하나님이심을 잊지 마십시오.
어머님께서 종적기준을 지키고 계신 현진님 손을 잡아야
아담가정이 실패한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습니다.

어머님의 단호한 선긋기 때문에
현진님이 어머님께 가지 못하는 것이니
앞으로는 답답한 소리는 하지 마십시오.

현진님은 무엇이 옳은지,
어머님을 참어머님 답게 모시며
함께 갈 수 있는 길을 어머닝께 전하며
독생녀 등의 비원리적 입장을 내려놓으시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책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오직 희망은 종적축을 잇는
장자권입니다.
그것을 올바로 인정하고 지지하면,
주변의 간신들에 휘둘리며 비원리적 길을 향하시는
어머님을 돌려세울 수 있으며
모든 것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17.01.31. 20:24
확실한 주장에 적극 지지를 표합니다.
17.02.01. 01:04
어머니탓만 하지말라. 장자권 타령도 정도껏하라. 서로가 하나되지 못한 상황에서 서로 핑게만 늘어놓는 모양세로다. 서로 계속 하나 못되고 싸워라. 사탄만이 웃는도다.
┗ 17.02.01. 01:53
당신이 사탄이다.
이 똑같은 소릴 하나님께도 해보던지.
하나님도 원리원칙 고집하시느라 비원리와 손 안잡거늘.
장자권타령?
독생녀타령이라 비판해 보았나?
장자권이란 말이 거슬리는구나?
싸우지말라?
28건의 소송을 '건' 원고측에게도 그리 말해 보았는가?
본질을 흐려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그대의 등 뒤에서 사탄이 웃고있다.
┗ 17.02.01. 08:21
맞습니다, 먼저 어머님께서 무원죄 독생녀론을 철회하시고 본래의 위치로 돌아가신뒤 자녀님들께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현진님이나 형진님도 책임을 남에게만 돌리는 타락성 본성을 버리고, 오늘날의 사태에 대해 원인제공 요인은 없었는지 심각히 돌아보고 모든걸 내려놓고 오직 참아버님께 방향을 맞추어 화해하고 참어머님과 하나되는 길만이 통일가가 더이상의 분열을 막고 사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도록 식구님들은 기도와 정성으로 역시 하나되어야 하겠습니다
┗ 17.02.01. 11:58
섭리를 포기 하라고요 에라이 악마야
17.02.01. 07:53
1:53님 서로 사이 좋게지내라는 말한 제가 사탄이 되어버리나. 얼렁뚱땅 넘어가다니요. 님처럼 님 아니면 안되고 다 잘못이라는 그런 아집이 큰 위험과 재앙을 일으키니 자제하시길..허허 밤사이 난 사탄이 되어버렸구나..어허..다 자기 수준으로 보이나니... 결국 당신이 또는 당신이 지지하는 편만 보이니 그게 문제 같다는 생각도 좀 하시길...시야를 넓히고 마음을 넓혀보아요~ 누가 잘 못됬으면 버리려고만 하지말고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17.02.01. 11:48
다 포기하라는건 뭘 포기하라는건지... 참 재밌네요 ㅎㅎ

현진님과 함께 원전행사를 다녀와서(3)-최종

2017.01.31. 16:44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책임이 무엇인지 알고그것을 실천하여 완수함으로서 자신의 생애에 공적을 남길 수 있는 것입니다책임분담이란 그 공적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입니다내가 무엇을 하느냐어떤 책임을 하느냐가 여러분의 공적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제가 어제 원로분들을 많이 야단쳤습니다. 그분들은 책임을 다했는가 하는 문제에 걸려 있습니다.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원로가 되려면 자신의 공적이 있어야 합니다그런데 특히 위기의 순간에 자기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서 어떻게 존경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이 원전에 있는 분들은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하늘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공적을 세운분들입니다여러분은 어떻습니까제 마음이 가장 슬프고 기도하게 만드는 것은 우리 식구들이 자기의 책임분담을 포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아버님은 평생에 걸쳐 여러분이 책임을 다하여 하나님의 뜻을 완성할 수 있는 하늘의 참된 아들 딸이 되도록 얼마나 정성드리셨습니까그런 아버님의 투입하신 내용을 안다면아버님이 이 땅에 계시지 않는 지금 우리가 더 책임을 완수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부모가 자식들에게 바라는 자연스런 마음은 자녀들이 부모가 짊어졌던 십자가를 감당하고 부모가 이루지 못했던 책임까지 이루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이렇게 해야 세대를 거듭할수록 뜻이 더 발전하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영계에 가셨는데 지금 식구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잃어 버렸고 하나님의 섭리를 잃어버렸지 않습니까여러분이 하나님을 잊고 하나님의 섭리를 잊게 되면 아버님이 생애에 무엇을 위해 사셨는지를 전혀 모르게 됩니다그렇게 되면 어떻게 자신의 5% 책임분담을 완수할 수 있고아버님의 유업을 받들 수 있겠습니까?
흥진형은 16세 밖에 안되는 삶을 사셨지만 그분은 그 삶을 통해 무엇을 하셨습니까지금 통일교회 사람들처럼 겁쟁이의 삶을 살았습니까오늘 우리는 이 점을 놓고 깊이 반성하고 회개해야 합니다원로들이 무엇이 옳은 것인지자신의 책임이 무엇인지를 놓고 염려하기 보다는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를 더 신경쓴다면 진정으로 부끄러운 것입니다아버님으로부터 더 가까이에서 교육을 받은 분들이라면 자기 양심의 주체가 되고 참된 주인참된 스승참된 부모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그들이 오히려 식구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식구들은 회개하고 속죄의 길을 출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하나님의 섭리 앞에 자신을 정렬시켜야 합니다참부모님과 참가정의 유산이 진정으로 살아날 수 있도록 가인권 자녀로서의 책임을 깨달아야 합니다그리고 우리 통일가가 다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합니다우리 운동이 분열되어 있는데 어떻게 세상을 통일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5% 책임분담을 기억하기 바랍니다그것은 하나님도 참부모님도 다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것입니다오직 자기 자신만이 그것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여러분은 진리를 찾고 정의로운 사람이 되고 선을 추구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식구들을 계도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 용기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십자가의 길을 감당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그것이 하늘의 뜻이라면 우리는 당연히 가야 하는 길입니다.
가미야마 회장은 스스로 진실을 찾고, 정의를 쫓고끝까지 아버님을 모시려 했습니다이것이 그분의 삶의 동기였고 동력이었습니다나는 가미야마 회장에게 아무 말도 안했고 어떤 요구도 하지 않았습니다그분 스스로가 결론을 찾은 것입니다이런 분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축복가정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올바른 선례를 세운 분이라고 보지 않습니까이런 분을 놓고 볼 때 한국 선배가정들을 생각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 "

말씀을 끝마치신 현진님은 그 자리에 계신 임길재 목사님의 수고에 많은 격려를 해주시고
대모님 묘소와 희진님 묘소에서 헌화와 묵념을 드리고 다음 행선지로 이동하셨습니다.
임길재 사모님께서는 현진님 일행을 위해 따뜻한 커피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원전에서 말씀하신 내용을 메모로 정리한 것이어서 원문과 약간 틀릴 수도 있습니다)


17.01.31. 17:38
역시 장자다운 자연스러움과 내면에서 우러나는 권위와 심성은 모든이의 영혼을 위로하고
압도하였습니다.
 
17.01.31. 19:32
정리 감사합니다.
혼자만 알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을 느낍니다.
후계자니 뭐니 자리에 집착한 자격없는 사람들이 아닌
진짜 참가정. 아들. 장자의 모습이 이런거구나 싶습니다.
 
17.02.01. 00:21
은혜로운 말씀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7.02.01. 07:28
태어나서 가장큰 선물받은 축복가정들이
뭐가 무서워서 망서리고 있는지
아니면 원리와 섭리를 몰라서 그런지
답답합니다
그래서 현진님은 겁쟁이 아니면
원리적 책임을 말씀하십니다
 
17.02.01. 21:50
현진님 원전방문 그리고 진실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17.02.02. 19:12
아름다운 소식 감사합니다. 현진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진님과 함께 원전을 다녀와서(2)

2017.01.31. 10:45
"여러분 우리 식구들은 이 할아버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그분은 아버님께서 한국에 하나님의 이상국가를 세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독립운동을 하셨고
기독교 기반에서 큰 역할을 맡으셨던 분입니다.
제 책(코리안 드림)에도 이분에 대해 인용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할아버지에 대해 더 많이 알릴 겁니다.
나는 나라를 찾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이것을 위해 준비한 기반은 나라 찾기 위한 독립운동의 정신과 기반에 뿌리가 연결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남북이 분단된 것은 우리 민족과 상관없이 냉전논리에 의한 것이었지만,
독립운동은 한국 고유의 정신과 이상에 뿌리를 둔 자주적인 운동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마친 현진님은 신예님(현진님의 셋째 따님) 묘소로 내려가는 중에
조원모 할머니 묘소에 들르셔서 꽃다발을 바치고 묵념을 드리셨다.
이곳에서 말씀은 없었지만,
어머님을 위해 영계에서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하는 기도였을 것으로 짐작되었다.

이윽고 신예님 묘소에 도착한 현진님은 묘소 앞에 꽃다발을 올려 놓은 뒤
전숙님에게 봉분을 돌며 맥콜을 뿌려줄 것을 부탁하셨다.
그리고 준비된 과자들을 뜯어서 식구들과 함께 나누시면서 말씀을 이어가셨다.

"이렇게 많은 식구들이 오리라고는 예상을 못했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해주어 고맙습니다.
애승일 날에도 참가정 앞에 감사를 표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찾아 오셨으니까 몇 마디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먼저, 축복가정들은 확대된 참가정의 일원이니까 이곳에 계신 분들을
가족으로 모시고 존경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중에도 영계로부터 계시나 메시지를 받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영계는 상상의 세계가 아니라 실제 존재하는 현실 세계입니다.
그 영계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지난 7,8년간 저와 함께 한 사람들은 영계가 얼마나 기적적으로
저를 도왔는가를 간증할 수 있을 겁니다.
수 많은 난관들이 있었는데 그것을 인간의 힘만으로는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가인권을 대표한 아들 딸로서 자신들에게 주어진 5% 인간책임분담을 완수하면
우리는 빨리 이 문제(현 통일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평화메시지에서 강조하셨듯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벨이 먼저 화합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정적 차원만이 아니라 국가, 세계적 차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갈등의 근본 원인이 가인-아벨 갈등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축복가정들은 가인권을 대표하는 가정으로서
엄청나게 중요한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상황을 바라보는데 인간적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지 모르나,
저는 어저께 여러분에게 분명한 해결책을 제시해 드렸습니다.

제가 시애틀 커뮤니티의 축복가정들에게 이렇게 조언해 드렸습니다.
'우리에게 다가온 상황들을 우리가 주관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는 여러분 스스로가 주관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자신이 누구인가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조언은 오로지 주인에게만 해당되는 조언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눈 앞에 닥친 도전들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참된 아들 딸로서의 자격과 공적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다음 글에 계속됩니다)

현진님과 함께 원전을 다녀와서(1)

2017.01.31. 01:32
구정 연휴 마지막 날.
현진님께서 원전을 방문하신다고 하여 모처럼 원전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경기도 일원에 눈이 내리고 영하 10도라는 기상예보가 있어서 단단히 중무장을 했다.
오전 9시 경 원전에 도착해 보니 벌써 많은 식구들이 찾아와 있어서 깜짝 놀랐다.
일본 식구들도 3,40명이 되어 보였고, 전체 백여명은 되어 보였다.
젊은 2세들이 열심히 눈을 치우고 어디서 갖고 왔는지 사람들이 미끄러지지 말라고
염화칼슘이 섞인 모래를 뿌리고 있었다.
외국인 2세들도 보여서 나중에 누구냐고 물어보니
현진님께서 출발시키신 LTF 교육단원이라고 했다.
식구들은 삼삼오오 짝을 지어 흥진님 원전으로 올라가 누구라할 것 없이
자연스럽게 준비찬송을 부르기 시작했다.
온통 하얀색으로 변한 주변 산야를 배경으로 흥진님 묘소의 봉분에 덮힌 눈들이 맑은 아침햇살에 아름답게 빛났다.
성가를 두 곡 정도 불렀을까, 
뒤 돌아보니 현진님 전숙님 양위분께서 손을 잡고 흥진님 묘소를 향해 계단을 오르고 계셨다.
모두가 길을 내드리고 두 분이 흥진님 원전 앞에 섰다.
잠시 묵념을 하신 현진님은 준비한 꽃다발을 원전 앞에 놓아 드리고 캔맥콜을 따시더니 봉분을 한바퀴 도시면서
뿌려드렸다.
그리고 다시 짧은 묵념을 드리고 밝은 얼굴로 찾아온 식구들을 돌아보셨다.

"아이고 우리 식구들이 많아 찾아 왔네요." 하시더니 흥진 형님에 대한 소회를 식구들과 나누셨다.

"제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형님이었어요. 제 기억에 저는 항상 흥진 형님과 함께 자랐습니다.
내 형님은 굉장히 겸손하신 분이었어요. 나에게 겸손과 감사에 대해 항상 많은 가르침을 주셨어요.
흥진형은 누구든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면 자기 옷까지 벗어주는 분이었어요.
어떤 어려움을 겪어도 불평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분이었습니다.
언제나 은혜에 충만한 분이었어요.
제가 식구들께 겸손과 감사에 대해 많이 말하는데 흥진형은 실제 그런 삶을 보여주신 분이었습니다.
정말 훌륭한 분이었어요."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혜진님 묘소로 발걸음을 옮기셨다.
두 분이 천천히 앞장 서고 그 뒤를 찾아온 식구들이 긴 줄을 만들며 뒤따랐다.
참배객 일행은 현진님을 따라 효진님과 영진님, 신길님 묘소를 거쳐
문윤국 할아버님 묘소까지 한 곳 한 곳을 들러 묵념을 드렸다.

문윤국 할아버님 묘소에서 현진님은 2년 전 출판한 코리안 드림 책에서 문윤국 할아버님에 대해 인용했다고
말씀하시며 의미 있는 말씀을 남겼다.


 
17.01.31. 03:32
뭔가 빠진 거 아닌가요?
그게 뭘까요?
생존해 계신 어머님을 빼고서는 파주쪽으로 발길을 옮기셨군요. ㅉㅉㅉ....
┗ 17.01.31. 04:22
독생녀를 하나님보다도 더 높게보는 통교인들은 그렇게 말하는거죠.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에 두고 생활하는 현진님은 원리에 어긋나는 일을 협조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어머님께서 아버님을 쏙 빼고 어머님 홀로 독생녀 참부모가 되려고 하시기 때문에 현진님께서는 먼저 이를 바로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 하나님의 섭리 자체를 무너뜨리게 될 것입니다.
어머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식구라면 어머님께서 원리에 반하는 독생녀 교리에서 탈피해 원리적인 어머님의 위치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현진님과 함께 노력해야 하는 것이 정도입니다. 정도.
┗ 17.01.31. 09:53
"단 하나는 선생님을 절대 믿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그걸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전부 다 불신한 해와의 역사를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것까지 조건 행동을 어머니가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선생님이 이용한다는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위해서 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주관성 전도한 걸 복귀해 주지 않고는 해방권이 안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여자가 잘못 했어요? 그 모든 구덩이를 엮어서 평지로 만들어야 됩니다.
평지풍파라는 말이 있잖아요, 평지풍파? 그런 일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말씀선집』 제312권, ‘축복을 통한 섭리’ 1999.10.15. 우루과이, 184쪽.
방정원
 
17.01.31. 04:46
하나님도 영계에 계신 참아버님도 무시하고
어머님에게 세배드리고 용돈이나 챙기는 교회 지도자의 똘마니여
그대 입 다물라
어머님이 챙겼어야 할 파주 발걸음이니라
┗ 17.01.31. 11:13
이것이 정답!
 
17.01.31. 06:50
하늘의 참혈통과 참된 장자의 유업을 상속받으신 현진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며 오늘 통일가의 참담한 현실문제에 대한 해결책과 답은 현진님으로부터 나옵니다. 섭리사의 중심인물이신 참된 장자를 따르는것이 정답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17.01.31. 09:20
초창기 고생하신 원로분들 묘역도 찿아보았으면 더 현진님이 빛나고 좋았을걸 아쉽네요?
┗ 17.01.31. 09:29
대접받고 싶어하는 통일교인 근성
┗ 17.01.31. 18:58
정작 그분들은 영계에서 현실의 축복가정 문화를 바라보며 책임 다못한 것을 부끄러워할 것 같은데, 남 속도 모르고 이런 소리를 하네요.
예수님 돌아가신 후 제자들도 우리 수고 몰라본다며 서운해 했을지?
┗ 17.01.31. 19:11
화합이라는 차원에서 한말인데..
이렇게 속이좁아서야 어찌큰일을 할꼬...
┗ 17.01.31. 20:13
네, 그러셨군요. 화합을 위한 마음 참으로 귀하고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곳에 계신 원로분들도 현진님과 영적으로 함께 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17.01.31. 10:41
천정궁에는 아버님이 계셔요
┗ 17.01.31. 11:14
천정궁가면 거기 있는 무개념 신도들이 또 길을 막겠죠?
 
17.01.31. 12:21
천정궁 아버님 뵈러 가시면 바리게이트 쳐놓고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는 통교 아닙니까 ...?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전에 다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분들께> 방정원

2017.01.31. 08:54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전에 다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분들께> 방정원

몇몇 분들은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전에 이미 승리하셨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승리했다는 것은 이룰 것을 다 이루어 이룰 것이 없다는 뜻이죠!
참아버님께서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오셔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이었을까요?
창조목적, 즉 참가정이상을 이 땅 위에 실체로 이루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참가정이상을 완성하셨습니까?
지금 통일교회는 참어머니와 참자녀들이 서로 싸우고 있고, 형제들이 서로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이 참가정이상입니까?
저는 지금 참어머님이 이루시고 이끄는 가정이 인류가 본 받을만한 가정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따라 살아야 할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선생님의 가정이 얼마나 복잡한 가정이에요설 자리가 없는 가정입니다그 흠을 다 가리고 정초석을 못 놓았어요. 낳은 손자들이 하늘나라 하나님의 왕손이 돼 가지고 저 나라에 상속받을 수 있는 장남이 못 된다는 거예요그걸 알아요 2013년 1월 13이 지날 때까지 어머니 자신이 자리를 못 잡으면 큰일 나는 거예요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해방해 줬어요금식도 안 하게 했어요"말씀선집』 613, ‘참부모의 갈 길과 역사를 살리는 조직’, 2009.6.5. 천정궁, 197.
라고 하면서 (아버지가 들려주신 기원절과 축복이야기』 18쪽. 인용참고)

"여러분이제 우리 앞에는 약속의 해 2013그 날이 엄숙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늘이 수천 년간을 기다려 왔고참부모님께서 생사지경을 수없이 넘나들면서 닦아온 터전 위에,
수천억 인류가 소원해온 지상천상천국 완성의 그 날이 4년 앞에 우뚝 서 있습니다.
피해 갈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쉬어갈 수 있는 길도 아닙니다.
중도에서 포기할 수 있는 길은 더욱 아닙니다.
천운의 인도함을 따라 우리 모두가 함께 걸어가야 할 숙명의 길입니다.
소망에 벅차 기쁨으로 완주해야 할 코스입니다.
조부모 부모자녀손자 손녀이렇게 4대가 함께
손을 잡고 할렐루야를 환호하며 찾아 맞이해야 할 그 날이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질 것입니다. "
통일세계』 2-2009, 참부모님 탄신 및 참아버님 구순 축하연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이상 실현을 위한 부모유엔 선포’ 41쪽.
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들려주신 기원절과 축복이야기』 13~14쪽. 인용 참고)

그리고 축복가정들에게는
"여러분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개인 위주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축복받고 두 부부가 암만 교회에 잘 나와도 안 돼요.
종족의 대표가 되어야 되고 민족의 대표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장자권 복귀부모권 복귀천부권 복귀왕권 복귀라는 말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거 개인관이 아니에요섭리 전체가 세계적이요역사적이에요.
부모주의에서 천부주의까지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여기서 천국 왕권까지 이루느냐그게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각자가 그 일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대표적으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섭리적 조건을 세워 준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은 여러분이 가야 합니다(205-169) "
통일교회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2, ‘천부주의시대 선포’, 1989.8.31. 262~263.
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들려주신 기원절과 축복이야기』 27쪽. 인용 참고)

우리 축복가정들은  참아버님께서 소망하시며 준비하셨던 참가정 이상을
자녀의 입장에서 이 땅 위에 실체로 이루어드려야 합니다.

방정원  **




17.01.31. 09:43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명확하게 잘 지적해주셨군요.
전 축복가정 형제들이 함께 깨우쳐야 할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17.01.31. 10:4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버지가 들려 주신 기원절과 축복 이야기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