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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쌩츄어리 문형진 교회장의 설교 비판-9: 핼기 추락사건 이후, TF의 문현진 회장 중심 체제 구축과 TM KJ H2 교권세력에 의한 방해 책동

2015.11.23. 16:50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905                      

 
2. 천일국 정착시대 중심섭리 기반의 균열 양상

5) 참부모유엔 출현 준비와 문현진 회장 중심 체제구축 섭리 

일련의 섭리 중심권의 파국적 균열상황을 하늘이 최후 경책하는 역사였을까! 2008년 7월 19일 오후 5시경 참부모님 양위분을 위시해 손자손녀 3명과 수행원·승무원 포함 16명이 탑승한 참부모님 전용헬기 S-92가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천정궁으로 돌아오는 길에 돌발적인 기상악화로 인해 천정궁 아래 야산에서 불시착을 시도, 추락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곧이어 헬기가 대파 전소되는 참상의 위기 속에서 탑승자 전원이 무사 생환하는 기적의 구명역사가 이뤄졌다. 참아버님께서는 청심국제병원 입원 중 문병 온 참가정 3형제에게 문현진 회장을 중심해 좌우로 하나되라고 간곡히 당부하셨다. 하지만 그렇듯 천우신조의 호기는 이후 무산된 채 파국의 물줄기는 더욱 거세게 내리달렸다.(주:1)

8월 14일 문인진 미국총회장 취임식이 뉴욕 맨해튼 센터에서 열렸다. 당시 미국은 문현진 회장 총괄 하에 김병화 대주회장이 책임지고 있었는데, 7월 29일 문형진 세계회장 명의의 한국어 공문에는 ‘문인진 미국총회장’, 영어 공문에는 ‘미국통일운동 체어맨’으로 발표됐다. 대주회장이 참아버님께 여쭌 결과 ‘문인진 목회전담 축사장, 남편 박진성 교회 일 관여 불허’를 못박아주셨다. 하지만 문인진 축사장은 참아버님 육성 녹음까지 듣고도 이를 수용하지 않았고, 취임식 직후 미국협회 이사진을 대표성이 전혀 없는 측근 멤버로 전격 교체시켰다. 이에 참아버님으로부터 이사진 원상복귀 명령을 받자, 신임 6명 중 2명만 빼고 나머지 4명을 잔류시키고 해임이사 8명 중 3명은 복귀시키지 않았다. 이는 2009년 2월 미국 이사회 파동과 소위 고성 천정원 파문의 화근이 됐다.(주:2)


10월 24일 참부모님께서 고성 천정원에 머무시던 중 말레이시아 GPF 행사를 마치고 온 문현진 회장을 맞이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현진이가 이슬람의 문을 활짝 열었다.”고 기뻐하시며 오찬을 함께하시는 등 일정을 가지셨다. 일본 GPF를 마치고 왔을 때는 팸플릿에 ‘현진왕’이라는 칭호를 써주시기도 했다.(주:3)

앞서 6월 24일 참아버님께서 부모유엔 출현을 선포하신 바 있었다.(주:4) 그리고 11월 3일 여수 청해가든에서 『평화신경』 마지막에 ‘참부모님의 참사랑 평화통일 조국광복은 부모유엔 천국실현이다’를 삽입케 하시고 신심정 유엔천국을 강조하셨다.(주:5) 11월 7일부터 서울에서 열린 ILC 및 GPF 행사 기간 중 11월 8일 안시일에 참아버님께서 참어머님 중심하고 문현진님과 문형진님이 유엔과 미국을 대표한 가인‧아벨로 하나된 기반 위에 곽정환, 황선조, 양창식, 유정옥 회장이 연결돼 하나된 증거로서 강연문을 낭독하게 하시고, 며칠 간 이를 시행하셨다.(주:6) 12월 라스베이거스 일정 중 문현진 회장 주도의 GPF 운동은 GPFA(Global Peace Family Association)가 되어 전체 섭리적 차원의 연대체제로 확장할 것을 거듭 강조하셨다. 문현진 회장은 격변하는 섭리상황 가운데도 2007 ILC 등을 중심으로 장자 나라 미국의 혁신적 활동을 이끈 데 이어, 2008 ILC 및 GPF 대회 등을 통해 남북미와 신구교권 통합을 위해 열정을 투입하고 있었다.(주:7)

12월 24일 성탄절 전야 만찬회에서 참아버님께서는 문현진 회장 중심한 형제간 질서와 섭리의 진로를 명확히 해주셨다. 특히 새로운 성전과 조국광복의 의의를 강조하시고, 문현진님을 중심으로 좌우에 문국진님과 문형진님을 세워 천복궁 건립기금 2백억 원을 문현진님-문국진님-문형진님 순으로 하사하시면서, 부모님이 가진 모든 것을 상속받아 세계만인과 후세인들에게 부모님 대신 나눠줄 수 있는 전통을 지킨 조상들이 되라고 당부하셨다. 그렇지 않으면 부모님의 영원한 후대로서 조상의 대를 상속받은 자리에 설 수 없으며, 만일 두 세계가 또 생기게 되면 모두 없어지는 것이니 그래선 안 된다고 경고하셨다. 이어 12월 31일 밤 새해 원단집회를 앞둔 시각에 참아버님께서는 문현진 회장에게 “모든 것을 책임 맡은 준비를 하라.”는 밀지를 주셨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불과 3일 후인 새해 1월 3일 모종의 상황변화가 드러나고 있었다.(주:8)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주>-------------------------------------------------------------------
  • 주:1)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95집, 10-51;「사보」, 제187호(2008.가을), 64;『섭리적 갈등에 대한 소고』(상), 35~6, 64.
  • 주:2) 「통일세계」, 제447호(2008.9), 134;「사보」, 제187호(2008.가을), 96~7;『섭리적 갈등에 대한 소고』(상), 36~7, 64.
  • 주:3) 「사보」, 제188호(2009.봄), 80~1;『섭리적 갈등에 대한 소고』(상), 37~8.
  • 주:4)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94집, 79-93;「사보」, 제187호(2008.가을), 61~2.
  • 주:5)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601집, 55~6, 72;「사보」, 제188호(2009.봄), 83~4.
  • 주:6)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601집, 232~66, 305, 308;제602집, 9;「사보」, 제188호(2009.봄), 85~6.
  • 주:7)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604집, 9-16, 63;『섭리적 갈등에 대한 소고』(상), 64~5.
  • 주:8)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604집, 199-206;「사보」, 제189호(2009.여름), 84~6;『섭리적 갈등에 대한 참된 시각과 이해』(증보판), 9~10;『섭리적 갈등에 대한 소고』(상), 38~9, 65.

 
                        
 
15.11.23. 18:35 new
우리 모두 놀라운 역사적 진실이 하나씩 벗겨지고 있는 역사현장에 서 있습니다.
두 눈을 계속 꼭감는다고 진실이 비켜나질
않습니다.
두렵건데 이 시대를 숨쉬고 있는 많은
형제들의 후손 가운데 혹시나
벙어리, 귀먹어리, 소경들이 속출하지 않을까
염려할 뿐입니다.
 
 
15.11.23. 19:51 new
12월 6일 조상해원 조상축복 영계아버님 중심삼고 형진님께서 210대 조상축복 해주신답니다 헌금 비용등의 돈은 필요 없다하시고 헌금은 10의1조의 생활을 강조 하십니다 식구님들 돈 걱정안해도 됩니다 빨리서두르세요 조건은 단하나 하나님과 참아버님 권위아래 돌아가겠다는 축복을 받은자에 한해서 입니다
 
01:07 new
조상해원에 돈이 필요없다고 미끼 던져놓고. 하하 결국 10의 1조를 바쳐라? 에라 이 사기꾼아!
내리치나 매치나 그저 관심은 돈이다.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 조상해원일 뿐이고.
그딴 식으로 내 조상님들을 갖고 놀지 마라! 내가 그런 술수에 넘어가면 우리 조상님들이 속상해 하신다.
우리 조상님들께서는 당신의 후손들이 평화로운 세계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원하시고 그런 일에 헌금하길 바라신다. 그것이 곧 당신들의 구원이요 해방이기 때문이다.
조상님들이 뭘 원하시는지도 모르는 어린 애가 무슨 해원은 해원이고? 너무 미처 날뛰지 말고 제 한풀이나 좀 곱게 하라고 해라!
 
07:15 new
조상해원 축복비용은 각자가 기도해서 하던 말던하시면됩니다
 
13:38 new
부부에서 남편만 따르고 엄마는 지옥에 처넣은 아들에게 부부의 연을 맺는 주례를 세울수는 없제
 
 
15.11.23. 20:03 new
상속자 대신자는 형진님이다고 그외는 이단자 파괴자라하셨고 왕관도 씌워 주섰고 연습도 시키셨고 성화자 휘호도 쓸권한도 주셨고 간부책임자들앞에서 형진이보다 신앙기준이 높은자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이 더이상 어떻게해서야 형진님이 상속자 대신자입을 인정합니까 식구여러분
 
15.11.23. 22:14 new
그가 사기꾼 미치광이임은 믿습니다. 아주~
 
01:08 new
근데, 책임을 하나도 못했자나. 제대로 한 게 뭐가 있니?
나도 내 자리의 상속자이고 그거에 대해 축복을 엄청 받았거던.
내 책임분담 하기도 바쁜데, 지 앞가림도 못하는 형진이까지 들쳐없고 갈 여유가 없구나. 그저 지 분수를 알때가 오기를 기도할 뿐이다.
분노가 아니고 사랑으로, 거짓과 모략이 아니라 진실과 정의로, 휘호따위나 앞세운 권력이 아니라 정직한 실적으로 책임을 하기 바란다. 그래야 아버님의 모든 노력이 가치가 있지. 지금 형진이의 행동은 오히려 아버님을 욕되게 하는거야. 주위 사람들이 똑바로 얘기해 주라고 부탁한다.
 
09:38 new
아버님 속이고 형님을 피눈물 나게한
자에게 일시적으로 관심두셨겠지만
하늘 섭리가 간단합니까
반은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자에게
하늘이 함께 하겠습니까
어림도 없는소리 따르는 자들은
더 오락가락 하는자들인데 그들
믿고 하늘이 일을 하시겠습니까
아무리 멍청해도 정도가 있는데
어린애들 장난처럼 하는짓이
세상의 조롱거리로 아버님 욕되게
하는것도 모르고 천방지축이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15.11.23. 20:13 new
훌륭한 독생녀 지도자를 만나 기원절이후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하나가되어 가고 아버님과 일심일체일념인 어머님은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가정연합을 만들어 부자가되라하신 축복의말씀에 식구들가정들이 풍족하고 행복한 셍활을 하게해주신에 감사합니다
 
01:00 new
ㅉㅉ. 비꼬니? 당신 시간이 아깝다.
그냥 자네 생각을 적으시라! 진솔하게.
 
 
15.11.23. 20:22 new
사탄이가 가장 싫어하는것은 아버님이 어렵게 찿아세운 하나님의날 등의 8대명절입니다 8대명절을 완전이 없애면 식구들 반발이크니까 대충 형식만 차리게하고 갱석이선에서 대충하고맙니다 아버님이계시면 성대하게 할낀데
 
15.11.23. 21:18 new
개탄스럽소.
8대명절을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서 하늘앞에 기쁘게 해드리면 월메나좋으까
 
01:04 new
8대 명절 상?
죽은 아들 생일 상 차리는 부모의 심정 같지 않겠소?
정말 하나님 생각하면 금식을 해도 모자라지.
 
 
15.11.23. 22:16 new
쌩츄어리 문형진 교회장의 설교 비판

내용하고 제목이 안맞습니다.
 
00:09 new
내용비판이 아니고 자격비판인가 봅니다
 
 
00:02 new
문인진 씨 를 미국 교회에 세워두고 초전박살을
냈죠...
지금의 2세 그러니까 젊은 2세들이 우후죽순
교회를 나간 동기가 그 유명한 사건
벤씨와 불륜 사건이 미국을 쓰나미 로 쑥대밭을 만든 참상 !.
기 막힌 참상을 "미국은 인진이 에게 맡겨라 "
하셨던 분이 절대 책임 져야 할것입니다.

경리롭던 CARP 활동을 바라보며 듬직한 2세들이 있는 한 미래가 밝던 그 조직을 무너지게
한 책임 못하신 분들은 절대 참아버님을
영계에서 뵐수 없을 것이리요...
 
13:41 new
음란한 귀신이 가수에 붙었으니 그 뱀을 보고 환장한 여인이 남녀가 제사 후 붙어 춤을 추게 하더니 음란한 귀신이 준동 하더라
 
 
00:11 new
정신상태가 비정상입니다 귀신이 쉬어도 사이비 귀신이 붙었네 통일교 간판 달때부터 이상하더라 아버님께서 종교간판 내리고 훈독회하라고 했지 언제 교회하라고 했나요
 
 
07:11 new
독사 새끼들이 많이 기어 다니네 땅꾼들 불러야하나
 
15:16 new
쓰레기같은 인간들때문에 괜히 죄없는 짐승만...뭔죄래요? ㅋㅋ

기독교의 사명에 대한 혼선 - 아버님 말씀이 맞는가 어머님 말씀이 맞는가?

2015.11.22. 14:15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902                      



기독교의 섭리적 사명을 놓고 아버님 말씀과 어머님 말씀을 단순 비교하면 서로 다른 견해차를 보이고 있다. 그런데 섭리적으로 보면 이것은 엄청난 차이이며, 누구의 말이 옳으냐에 따라 복귀섭리 전체를 재해석해야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기독교 2천년 역사는 재림주를 맞기 위한 신부적 기반인가, 아니면 독생녀를 찾아나오는 성신의 역사인가? 전자는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이고 후자는 어머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인용해 보자.


기독교 사명에 대한 아버님 평화메시지 13장 말씀이다.


"로마를 거쳐 서구문명의 바탕이 되어 대서양과 태평양문명권의 중심핵을 이루고 있는 기독교는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을 위한 신부적 기반인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다음은 10월 24일 청평 추계대역사 때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다.


"그래서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성령의 부활로 인해서 성신 역사에요. 그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기반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재림주를 찾아나오기 위한 역사였는가, 독생녀를 찾아나오기 위한 역사였는가?


이 미묘한 입장 차는 과연 무엇을 시사하는가?


중심이 누구냐는 것이다.


기독교 역사가 재림주를 찾아나오기 위한 역사라면 재림주는 예수님과 같이 원죄없이 태어나야 한다. 그리고 재림주를 중심하고 타락한 인류 가운데 한 여성을 택하여 원죄를 벗게 하고 재림주와 어린양 잔치를 치른 뒤 참부모의 자리에 서고 참자녀를 낳아 인류역사 최초의 참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반대로, 기독교 역사가 독생녀를 찾아나오기 위한 역사라면 그 독생녀는 원죄없이 태어난 입장에 서게 된다. 그리고 독생녀를 중심하고 타락한 인류 가운데 한 남성을 택하여 원죄를 벗게 하고(어머님은 아버님이 16세 때 예수님을 만난 시점에서 메시아 재림주가 되셨다고 주장), 당대에 뜻을 이루기 위해 어린양 잔치를 치르고 참부모가 되어 14명의 자녀를 낳음으로서 참가정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
 
                         
 
 
15.11.22. 14:20
14명의 자녀를 낳아야 한다는 건 왜죠?
꼭 14명을 낳아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15.11.22. 14:35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다. 다시 말하면, 신랑인 메시아를 맞아 신부가 됨으로서 구원을 받도록 하나님께서 준비시켜 나왔다.
어머님께서 신부가 되어 구원받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2000년간 준비하신 기독교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분이다. 그러니 재림주의 부인이 되어서도 안되는 것이었다.
왜 아버님께서 '나는 결혼한 적이 없다'는 말씀을 하셨는 지 이해가 된다.
 
 
15.11.22. 15:58
아버님의 말씀과 상반되고 상충된
어머님의 말씀은 궤변이요, 반원리적이며, 반섭리적인 독생녀 교리에 불과하다.
따라서 어머님은 아버님의 소원과 달리 독자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런 어머님을 두고,
아버님과 일심, 일화,일체를 강변하는 사람들은 이미 통일가의 형제들이 아니다.
그들은 양심도 없고, 원리관도 팽개친 독생녀교도들일 뿐이다.
 
 
15.11.22. 16:36
아버님께서 바로 잡으시면 됩니다.
그런 과정이니 너무 부화뇌동 하지마시고
기다려 보심이 어떨까요?
 
 
15.11.22. 17:53
기회주의자?
기다려보면 된다?
 
15.11.22. 20:54
아니면 당신이 휘발유통 들고서 한번 나서던가.
 
 
15.11.23. 02:46 new
예수님이 원죄없이 태어났다는 말이 어디있습니까?
그는 오히려 죄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하여 뱃속에 있을 때 돌에 맞아서 그 엄마와 함께 죽임을 당해야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간음한 여인을 돌로 치는 율법에 따라서.
그런 그가 원죄없이 태어나서 메시아라고라~~?
이상한 논법이네...원죄의 뜻은 아쇼?
 
15.11.23. 10:06 new
이젠 이런 또라이도 나오는구나... 그래 독생녀교로 구원받아 천국가쇼 젠장
 
 
15.11.23. 02:52 new
기독교 역사가 재림주를 찾아나오기 위한 역사라면 재림주는 예수님과 같이 원죄없이 태어나야 한다. 그리고 재림주를 중심하고 타락한 인류 가운데 한 여성을 택하여 원죄를 벗게 하고 재림주와 어린양 잔치를 치른 뒤 참부모의 자리에 서고 참자녀를 낳아 인류역사 최초의 참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이상의 주장은 글쓴 이의 왜곡된 의견일 뿐이다. 이런 원리관을 가지고 있으면 원리가 생활에 도무지 도움이 안될 것이다. 근본부터 생각의 관점을 바꾸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바란다. 아직 늦지 않았다. 힘들어도 재출발하다보면 진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안타까운 마음에....
 
15.11.23. 10:44 new
원리를 부정하는거야 자유지만, 분명히 원리적인 관점을 놓고 '글 쓴이의 왜곡된 주장' 이라고 하는 당신은 도대체 누구인가? 원리 책을 한번은 읽어봤나? 아니면 독생녀교 원리로 전도된 새신자인가?
독생녀 이론을 받아들이면 생활비도 주고 생활에 도움이 되나본네?
 
 
15.11.23. 13:18 new
원리와 섭리에 맞지 않으면 맞는
길을 가는분과 함께하면 모두
정상적이된다
아니면 세월호 같은 신세 된다
누가 그런길을 갈까
귀가 있고 눈뜬자들은 안다
깨어 있으면 산다

호랑이에 물려가도 정신차리면
살고 분별력이 없으면 죽는다
 
 
15.11.23. 20:26 new
원리적 신앙기준이 형진님 국진님이상인자 누구인가

2015년 11월 20일 금요일

훈모님은 속조 보고서에 대해 진짜 관여하지 않으셨습니다

2015.11.20. 19:28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897                      



곽정환 회장님의 증언으로 요즘 다시 2009년 3월 속초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곽회장님은 그 때의 상황을 거론하면서 훈모로부터 이 일에 아무런 관여를 하지 않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식구들은, 특히 현진님을 따르는 분들은  훈모가 과연 관여치 않았을까 하는 의혹을 여전히 갖고 있습니다.


저는 당시 상황을 조금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훈모님이 그때 어떤 입장이었는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당시 훈모님은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속초에 와 계시기 때문에 단지 잘 모셨을 뿐이지, 어떤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관여하실 입장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그 보고서는 훈모님을 완전히 배제한 채 두 남성 지도자분들께서 어머님을 모시고 회의 끝에 작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속초에서 두 남성 중 한 분의 방에서 긴밀한 회의를 가졌던 것도 경호원들 사이에선 알려진 얘기입니다.
그 방안에서 무슨 내용이 오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뭔가의 지시가 있었기에 당시 교회에서 최고 지위에 있던 두 분이
이런 보고서를 작성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훈모님은 나중에 이 내용을 알고 매우 곤란해 하셨습니다.  이 보고서의 이름을 훈모님 보고서라고 붙였기 때문에 더 그랬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것이 바로 지엄하신 윗분의 지시였기 때문입니다.
그날 훈모님이 그 자리에 계시지 않고 밖으로 잠시 피했던 것은 바로 이런 사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어머님께서는 자료를 양창식 회장에게 건네주고 읽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 훈모님은 한 번도 당시 상황에 대해 입에서 거론하신 적이 없습니다. 아마도 많은 오해가 있더라도 끝까지 비밀을 지키고 가실 분이라고 믿습니다. 이런 분을 지금 청평 밖으로 내치시다니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제발 어머님께서 훈모님의 충심을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15.11.21. 14:51
본글쓴 사람아!
말 한번 잘 했군.
뭐? <지금까지 어머님의 비밀을 지켜주신 훈모님>을 청평 밖으로 내치신다고?
이 말은 곧 "어머님께 잘 보이기 위해 참아버님과 하나님을 기망하고 지금까지 비밀을 지켰다"는 뜻 아닌가?
이 천하에 나쁜 년놈들 같으니라구!
그리고
"어머님께서 두 남성 중 한 분의 방에서 긴밀한 회의를 가졌다"
"그 당시 보고서는 훈모님을 완전히 배제한 채 두 남성 지도자가 어머님을 모시고 회의 끝에 작성된 것" 이라고?
이 천하에 몹쓸 악당들!
훈모도 더러운 한 패거리였구나!
작당한 두 남성놈과 정신나간 배역의 어머님과 함께 말이다.
이제야 이렇게 실토하다니!
 
 
15.11.20. 20:47
훈모님은 결백하십니다 우리는 훈모님을 믿습니다
 
15.11.22. 02:45
뭐? 훈모? 말은 바로 합시다!
영계를 빙자한 천주사적인 대사기극으로 TP와 TM을 농락해 교회를 망치고 참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드는데 매우 크게 일조하신 흉모아니던가? 민심을 제대로 알고나 지지해라!
 
15.11.21. 09:36
그러다 천국 가겠다 부다 마지막까지 올인 하시길..
 
 
15.11.20. 21:58

현진님이 무서웠지 그당시 전라도 책임자들
 
15.11.21. 03:25
뒤가 캥긴넘덜은 특징이지요!
저들이 물밑에서 저렇게 난리를 친것은
그간 포장하고 푸풀린 잘못들이 들통날까봐겠죠? 황라가튼 자들의 행태를 보세요
 
 
15.11.20. 21:05
TM께서 지시하고 양과 피터가 썼잖아.
당시 아버님은 효진님 승화의 충격으로 늘 "나는 영계밖에 안 믿으신다"고 되뇌이시고 있었죠.
그걸 독생녀 TM이 이용한 거죠.
이른바 속초 사기 영계서신은 그렇게 탄생한겁니다.
그 고위간부?의 방은 피터의 방이고....
 
 
15.11.20. 21:11
사명기간이 끝났는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훈모님훈모님이요 이제는 자식과 남편을 지도하고 시기 질투 불평불만 공금 자기라는것 다버리고 과거의 권력이나 명예다내려놓고 평범한 주부로 돌아가게하소 분란 일으키지말고 안그래도 독생녀 여성신 어머님도 골치아픈데
 
15.11.22. 09:57
다른건 모르겠는데 사실대로 진실하지는 않은듯 하네요 흰모가
 
 
15.11.20. 22:12
훈모니...ㅁ 을 옳다고 보는 것은 아니지만 영계 메....건에 한해서는 책임이 없다고 보이는데....공개적으로 발표를 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물론 당시 상황은 그럴 상황은 아니었지만
 
15.11.22. 09:56
님짜는 빼시죠
 
15.11.22. 18:26
훈모님이아니고 기무 호나무상 데스 와까리마스까 빠가야로
 
02:13 new
말은 바로하자!
가르친다고 지어주신 훈모는 커녕
자기일가 주머니 채우는데 신앙공동체 전체를 속이고 이용한 희대의 4기꾼이자 새악한 흉ㅁ아닌가?
 
 
15.11.21. 00:20
양심이 있고 영계가 있다는 것을 믿는다면 훈모는 침묵할 것이 아니라 진실을 밝혀야 하고 김효남의 사적잘못을 식구들에게 이실 직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
 
 
15.11.21. 07:52
일단 다 밝혀야지
그래야 퍼즐이 맞아
피터김도 팽되고 훈모도 팽되고
이제는 누구가 속초에서 소설을 쓰라고 사주를 했는지 아니면 자발적으로 어머님과 국진님께 충성을 하려고 했는지
 
13:01 new
거기 위에 그 위대한 인물들 언급되어 있쟎아요? 황,양,안,피러,흉머?...etc... 물론 그 지지세력들중엔 지금의 미스터똘, ㅇ쥬율, 갱스기도 포함되겠지요?
 
 
15.11.21. 07:58
시기 질투 불평불만 자기라는것 명예 권력 공금 다버리고 집에가서 가정교육 시키고 남편에 몸마음 다바쳐 자기가정완성하시길 훈모님의 사명기간은 끝났습니다 훈모 가아님 효남상데스
 
15.11.22. 09:55
다 토하고 가야할텐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15.11.22. 09:55
동감
 
 
15.11.21. 12:42
끝까지 비밀을 지킬 훔모님 대신하야 그대가 할말 다하고 충심이라니. 시켜서 한 것 같은데?
 
 
15.11.22. 18:30
영빨과 도빨은 유효기간이 있다 여기저기 영통인들에 물어보세요

축복가정을 위한 소식 7호 5 - 곽정환회장 증언 2 - 우리는 참어머님께서 책임분담을 다하시도록 간구해야 합니다

2015.11.20. 17:02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895 

축복가정을 위한 소식 7호 4 - 곽정환 회장 증언 1 - 훈모는 속초영계메시지 조작에 대해 "저는 거기에 아무 관여도 안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2015.11.19. 15:36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890 




15.11.19. 15:55 new
뒷부분이 짤렸습니다. 나머지 부분도 올려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15.11.19. 16:25 new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신앙하눈 사람들이 할 수 았는 짓이 아닙니다.
현진님이나 곽회장님의 마음 고생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이제는 분명하게 결정지어야 할 것입니다.
15.11.19. 16:28 new
7 - 8년 전으로 돌아가 그동안에 있었던 사실들을 직접 읽고 새기면서 천륜의 역사가
뒤바뀌는 사실 앞에 그저 망연자실 해 지는 느낌입니다.
그런 사실과 배경이 지금의 혼탁한 통일교로 변질 되어 있어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아버님의 심중은 밝혀지지 못한채 영계로 가신후 참으로 기막힌 승픈 역사가 전개 되고 현실이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역사가 그래왔듯이 악은 심판을 받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참된 것은 시간이 소요 될 뿐이지 밝혀 질것이라는 신념이 있습니다.
아버님 앞에 충효의 길을 걸어 오신 곽 회장님께 경의를 드리며 먼곳에서지만.
건승 하시기를 마음 깊은 기원을 드림니다.
┗ 06:57 new
사실 K회장는 지난날 너무 많은 직위를 독점하셨습니다
그로인해 주변에 적을 많이 만드셨습니다
15.11.19. 16:38 new
빨리 진실에 대하여 눈을 떠야 한다.
똑 바로 알아야 함께 사는 길이 열린다.
15.11.19. 18:41 new
아버님말씀에 절대복종도 모르는 1인
자기생각들어가 추측하다가 불효한 1인
┗ 15.11.19. 21:16 new
바로 당신!
15.11.19. 19:47 new
절대선영계와 아버님은 형진님과 함께하신다 기도하라 확인하라 회개하라
┗ 15.11.19. 20:24 new
누가 그런데 그게 아니라고 하시던데
15.11.19. 21:53 new
속초에서 모사를 꾸몄던 그놈들 지금은 지들도 뒷통수 까여서 변방에 머물고 있지요
15.11.19. 22:35 new
영계를 팔아 자기 목적을 달성하려는 자들은 더이상 신앙인이 아니다
06:20 new
변방지기 인생들....
한때 좌지우지 하던 인불들이 지금은 완전 나가리 아닌가....?.
사람은 지조를 지켜야지,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가 칠색조 가 되지 말아야 한다
후대가 좋지 않을것이니....
10:29 new
기묘나미는 그 자리에서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내빼는 것을 보면서 작금의 사태에 대해서 그 사람이 얼마나 약싹빠르고 자기 밖에 모르고, 기회주의자 및 파렴치한 권력주의자라는 것을 알았다.
┗ 14:02 new
아~~진짜 기묘나미님이 진짜 모르는 얘기면 어쩔꺼요
┗ 16:14 new
어디 황만할까요?
14:17 new
똑바로 알고 리플을 달아야지요 !
이제 그 큰 거짓들이 하나씩 밝혀지니 가슴으로 느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