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8. 15:31
원로목회자 회에서 말씀하신 독생자 독생녀론에 공감하는 내용과 공감 할수없는 내용이 있어 원로회원 한사람으로 의견을 드리고저 합니다
첫 원죄없는 독생자 독생녀는 타락전 축복전 아담 해와가 맞습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 양성음성의 실현체인 아담해와는 인류의 첫 남녀 독생자 독생녀 이며 원죄가없는 순수한 하나님의 혈통인 아들딸독생자 독생녀입니다 타락하므로 원죄가 생겨습니다 사탄의 혈통이며 사탄의 자식 사탄의 거짓가정입니다 인류는 죄악의 역사를 이루어진 것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 복귀원리는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복귀는 반드시 탕감이 있어야합니다 후아담인 예수님은 하나님책임95%로 선택을 받아 독생자자리는 확보가 되었지만 즉 메시아후보자 중심인물이 되었으나 5%책임분담에 실패했습니다 축복을 받지못하므로 원죄청산이 안되고 참가정을 이루지못하므로 재림역사가시작 된것 입니다 따라서 독생녀는 등장도 못했고 독생자예수님에의하여 재 창조돼야할 독생녀는 제3아담으로 연장된것입니다 참아버님은 제3아담이십니다 당연이 원죄가 있으십니다 메시아로 선택받으신 독생자 제3아담이신 참아버님도 탕감을통해 독생자 하나나님 아들의자리를확보하시고 참 어머님을 선택하여 축복을받으셔야 혈통을 복귀하고 참가정을 이루므로 참부모가 되는 것은 지극이 당연한 원리입니다 학자어머님을 보신후 하나님께 학자어머님을 버내주시어 감사하다는말씀을3번이상 하셨습니다 축복전 참아버지 참어머님은 하나님의 아들딸자리 독생녀 독생자 맞습니다 두분다 원죄가 있으십니다 축복전 아버님의 고난의 생애 탕감복귀로정 은 참 아버님은 물론 참어머님과 인류의 메시아적 탕감노정이 십니다 인류의 죄를 탕감하기위한 ㄴ 피눈물나는 노정입니다 재 창조역사입니다 성주로 혈통을 전환 하시고 성수로 몸을씻어 중생되시므로 원죄없는 아담과 해와자리를 복귀하시고 효진님을 낳으시므로 참부모가 되시었습니다 어머님은 하나님의 책임분담 들참아버님의 탕감노정과 개인적 탕감 즉 선택되시기까지 길. 축복후7년노정 통해 1968년1월1일 메시아의 부인 참어머님 이 되신것입니다 하나님 책임분담과 개인책임분담 .참아버님을 통해 재 창조되신것 맞습니다. 따라서 참어머님은 독생녀를 넘어 참아버님의 부인으로 참 어머님으로 동등권 동참권 상속권 동위권을 자동적으로 가지실뿐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적 음성적 실체대상으로 하나님적 가치를 가지시는것입니다 축복후 3번의 7년노정을거처 메시아선포. 4억쌍1.2.3.4차후 2006년천정궁에서 대관식. 분봉왕 파송등.. 참부모 메시아 재림주 만왕의 왕으로 구세주로 새역사를 여는것입니다 또 모든 식구는 하나님의 책임분담. 참부모님의 탕감노정과 개인적탕(7일금식 21일수련 40성별3년전도등) 을 통해 재창조된 독생자 독생녀를 거처 성주 성수를 통해 원죄를 청산받고 참부모가 (접붙인)되어 하나님의 백성 천일국 주인 천일국 백성이 되는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65년 8월5일 입교후 참 아버님으로 부터 배우고 듣고 본 것입니다 여기서 원로 목회자 회에서 밝힌것 처럼 참 어머님께서 축복행사를 통해 원죄청산이 아닌 태초에 원죄없는 독생녀라고 하시니 우리는 신앙고백으로 믿고 따른다면 원리를 다시써야하고 축복이 무너지며 천지가 뒤집어집니다 모든것이 뒤집어집니다 원로 목회자 회의. 메시아협의회는 이편 저편이아닌 공정성 공평성 평등을통 해 통일가가 가야할 정체성을세우고 1000년미래를 향해 진로를 제시해야합니다 아닌것은 생명을 걸고라도 아니라고 말하고 참은 어떤일이 있어도 참인것입니다. 또한 끝장토론을해서라도 협의회의 입장을 바로세워서 협회 천정궁과 협의를 거처 공식화 해야합니다 이소리 저소리가 난무하면 많은파가혼란을 가저올것입니다 참어니님의 생전에 불효가 되는것도 조심해야 되지만 참 어머님의 사후에 그 혼란을 남기고 모두영계가버리면 그 역사적 지탄을 누가 무엇으로 해명하겠습니다 참 어머님을 모시는 참모제위님들께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우리는 독생녀도 맞고 참어머님도 맞습니다 독생녀라고 하면 더 모시고 참어머님이라면 덜 모십니까 원죄문제를 넘어 하나님적 가치를 가지고 계신 참 부님을 모시고 일평생을 살아왔고 생을 마감 할것입니다 다만 생소한 독생녀론으로 피곤하고 혼란스럽고 신앙의 질과 참어머님의 위상을 우리 스스로추락시키는 어리석은 일은 지도자가 갈 길이아닙니다 11월29일 원로목회자회의가 있고 12월 1일 메시아협의회가 있습니다. 이 문제를 심 각하게 토론 해 보심이 좋을듣 듯합니다 배운 소견을 말씀 드렸습니다 |
참어머님이 원죄가 있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입니다.
원죄가 있고 없고는 인간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참아버님이 아무리 스스로 노력을 하였다하더라도 원죄있는 인간에서 원죄없는 인간으로 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천번 만번의 탕감을 통해서도 원죄를 스스로 해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즉. 메시아는 스스로 될 수 없다는 것과도 같습니다.
원죄가 없는 기반, 원죄가 없는 기원은 하나님으로부터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관계가 이루어지고 상속되어지지 않는한 누구도 그러한 기반위에 태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원죄없는 기반을 인간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 겁니까?
뭐라고요?
참어머님께서 축복행사를 통해 원죄청산이 아닌 태초에 원죄없는 독생녀라고 하시니 우리는 신앙고백으로 믿고 따른다면 원리를 다시써야한다고요?
그러면 참어머님이 참아버님과의 어떠한 관계를 통해서 원죄청산을 했다고 말하고 싶은 겁니까?
그렇게도 기독교로부터 몰림받고 이단시받아왔던 이단시비의 내용을 지금에 와서 받아들이려 하는 겁니까?
피가름을 지금에 와서 그렇소이다하고 원로로서 고백을 하고 싶은 겁니까?
미친 거 아닙니까?
뭐 축복이 어떻게 된다고요?
축복이 뭔지나 압니까?
축복을 원죄청산으로만 하는 의식으로만 생각을 하는 겁니까?
예수님이 5%의 책임분담을 못하여 독생녀가 등장하지 못했다고하는데, 그말은 본인도 2000년전에 독생녀는 이미 예수님과 함께 왔다는 것 아닙니까?
예수님이 책임분담을 하고나서 독생녀가 태어난다면 어떻게 성혼식인 어린양잔치가 가능합니까?
재림메시아로 오신 참아버님이 섭리적 책임분담을 다 이루시고 신부를 맞이하신다면, 재림메시아의 신부는 참아버님이 탄생하신 동시대에 탄생을 하시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재림메시아의 신부는 재림메시아에 의해 원죄청산을 받아야 한다는 멍텅구리식 구닥다리같은 논리는 더 내놓지 않기를 바랍니다.
맘대로하시면되지 안 거렇습니까?
2012년 01월21일(토) 훈독회에서 TF께서는
1. 한학자 어머니가 자기 조상이 문 총재 조상보다 더 낫다고 하고 있다. 어림없는 소리...
2.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힘없는 여자 식구들이고, 남자들 (자식과 간부)은 어머니를 따르면서 뭐든지 어머니와 의논하니 이게 교회 망치는 길이었다.
3. 교회 남자 놈들이 어머니를 중심으로 의논하고, 어머니가 모든 프로그램을 결정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4. 이와 같은 내용의 말씀을 계속 하시던 중 앞에 앉아 있던 손대오에게
이날 또 아침 석준호(당시 협회장)이 아버님 말씀 도중 경배를 드리고 나가려 하자 TF께서는 "어디가느냐? 물으셨고 협회장은 "세계 각국에서 온 협회장들 회의가 있어서 가야합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이에 TF께서는 협회장에게 "국진이 형진이가 주인이 아니라구? 그 아이들도 나 모르게 하는 것 있으면 다 걸린다구! 가서 똑똑히 전하라구! 라고 훈독회 참석한 모든 사람이 듣도록 큰소리로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