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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주 필라델피아 생추어리교회에서 나오는 문형진씨의 설교가 통일가를 흔들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어머님을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음녀(淫女)로 비유하며 직격탄을 쏘았다. 천사장(통일교 간부)들과 연합하여 후계자인 자신을 내어쫓은 어머님을 과감하게 공개적으로 단죄하고 있다. 그가 자신의 어머님을 음녀로 단죄할 수 있는 정당성은 자신이 참아버님의 권위를 잇는 후계자이기 때문이다. 그는 몇해전에 새벽녁 침실에서 받아낸 '대신자 상속자' 동영상을 자신이 후계자임을 증명한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그 비디오의 등장인물은 몇 되지 않는다. 참아버님과 참어머님, 그리고 문형진씨 자신과 그 동영상을 찍은 인물이라고 추정되는 문형진씨의 아내다. 여기에 소위 '참부모님 선포문'을 받아내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은 문형진씨가 음녀라고 단죄한 자신의 어머니이다. 따라서 그는 지금 자기 자신이 음녀의 도움에 의해 후계자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막장 드라마가 따로 없다. 우리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 지저분한 막장드라마를 잘 관찰해야 한다. 그래서 지난 수년간 통일가에 벌어진 사태의 근본원인을 추적해보아야 한다. 지금 이 자칭 후계자의 치기어린 행동은 결코 섭리를 위한 것이 아니다. 과연 참어머님을 음녀로 만들어 놓고, 참아버님의 승리를 선언할 수 있으며, 도대체 자신은 무엇의 후계자가 되겠다는 말인가? 제발 하바드를 뒷문으로 졸업했다고 하더라도 3단논법의 사고 정도는 할 수 있을텐데, 그 조차 기대할 수 없는 것은 과분한 욕망이 눈을 가렸기 때문이다. 이제 어머님이 진실을 말해야 할때가 왔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자격도 되지 않는 사람에게 아버님의 뜻을 어기는 무리를 해가며 왕관을 씨웠는지 말이다. |
2015년 9월 29일 화요일
음녀의 도움 받은 후계자의 망동?
2015.09.29. 00:21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540
거문도섬 해양천정궁 봉헌4돌 기념식-어쩌다가 이 지경이.......
2015.09.28. 18:56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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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3년 천력8월14일(양9.26.토) 오전11시 해양교구주관으로 거문도섬 해양천정궁 봉헌4돌 기념식이 거행되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유지재단 최윤기 이사장이 참석하여주시어 자리를 빛내 주셨다.
일상해양산업주식회사 오션호프 대표이사 심완석사장과 해양교구 해양교회 중심가정26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행사가 거룩하게 진행되었다.
해양교구 이현정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경배.천일국가.귀빈소개.보고기도.훈독말씀.교구장말씀.축도.억만세3창. 기념식수.폐회선언순으로 진행되었다.
교구장의 말씀으로"거문도섬 해양천정궁을 첫 봉헌할 때는 참석자 수가 거문도섬 주민 3배인 30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봉헌을 올린적이 있다. 오늘 봉헌4돌을 맞이해 해양교구 식구님이 중심이되어 기념을 하게되었다. 축복가정이면 영계가지전에 거문도섬 해양천정궁에 와서 기도드리면 지은 죄를 씻을 수 있다는 축복말씀을 참부모님이 주셨다"고 하시며 축도로써 마쳤다.
신동순집사가 억만세 4창을 우렁차게 선포하고 1부 기념식을 마쳤다.
2부 행사에서 다정큼이라는 나무를 기념식수를 하였다.
기념식수를 위해 다정큼나무를 헌물해주신 분은 430가정 신종메를 완료하신 정재훈&강숙희가정이시다.
마지막으로 전체 식구들은 거문도 평화대사가 운영하는 강동식당으로 이동해 성만찬을 나누며 봉헌4돌의 깊은 뜻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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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28. 21:33
아버님 성화하시기전 7~8개월전 유폐당한 섬으로 여기서부터 폐렴을
얻어 고생하시다 성화하신 곳으로 아버님은 한이 많은 섬의 천정궁으로
PK와 교권 주의자들은 회개해야할 곳입니다.
얻어 고생하시다 성화하신 곳으로 아버님은 한이 많은 섬의 천정궁으로
PK와 교권 주의자들은 회개해야할 곳입니다.
┗ 11:13
당시 그지역 책임자였고
TP께서도 당신이 유일하게 믿을수 있는 충복임줄 알고 원하는 부탁은 다들어준 황xx은 뭐하고 있었나?
혹 TF를 배신하고 무당과 티에무가 원하는바대로 움직여줬나?
TP께서도 당신이 유일하게 믿을수 있는 충복임줄 알고 원하는 부탁은 다들어준 황xx은 뭐하고 있었나?
혹 TF를 배신하고 무당과 티에무가 원하는바대로 움직여줬나?
2015년 9월 28일 월요일
참아버님 생령체는 어머니한테만 오신다는데
2015.09.27. 12:50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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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머니 특별지시시항이라고 일본 교회 집회에
다음과 같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금 참아버님 영인체는 오로지 어머니한테만 역사하지 다른 식구나 다른 사람한테는 절대 안가니까 세계 곳곳에서 아버님 영적 역사는 전부 다 틀린 것이니까 일반 식구들은 그런 말에 현혹되지말라고 어머니가 특별 지시하셨다는데 과연 참아버님은 그러실까요?? |
┗ 00:28
음...독생녀에게만 TP가 역사한다는 논리!
아버지를 독점하겠다는 논리! 그게 2큐3씨를 비롯한 6천 교권추종 세력들의 계획인가 봅니다...황z은 신나겠어요~~이런 쉰발
아버지를 독점하겠다는 논리! 그게 2큐3씨를 비롯한 6천 교권추종 세력들의 계획인가 봅니다...황z은 신나겠어요~~이런 쉰발
15.09.27. 17:53
아버지가 어머니 한테???? ....웃겨..... 끝가지 거짓 말로 망하는 구나 ...
서러움 멸시 받던 아버지가 그더운 집에 왜 가시는고 더구나 안라가로 한많으신 분이데...
그쪽으론 쳐다 보지도 않으 실것이다. 퉤다 퉤야.
서러움 멸시 받던 아버지가 그더운 집에 왜 가시는고 더구나 안라가로 한많으신 분이데...
그쪽으론 쳐다 보지도 않으 실것이다. 퉤다 퉤야.
07:55
역사의 시작도 어리석은 여자가 망치더니만 끝도 어리석은 한녀가 망치는구나.
2015년 9월 25일 금요일
청평 수련회 중 누가 지옥에 있는 조상을 찾아 주는지?
2015.09.25. 10:28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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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uramatengu.kyotolog.net (카페 원문 수정 번역했음) 누가 조상을 찾으러 지옥에 다녀와 줄 것인가? 어제 김효남 씨가 해임 된 후에도 청평에서의 조상해원은 계속 될 것이라고 썼지만, 그 경우그것을 주최하는 청평 수련원 또는 가정연합본부는 "누가 조상을 찾으러 지옥에 다녀와 줄 것인가 ? "라는 질문에 대답해야한다. 지금까지의 조상 해원에서는 청평에서 접수를 마치면 대모님이 밤새 해원의 대상자인 참가자의 조상을 찾아 지옥까지 다녀와 준다고 설명했다. 김효남씨도 한 숨도 잘 수 없다고 설명했었다. 그렇게 해서 지옥에 있던 우리 조상을 청평 해원식장에 데려 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효남씨가 해임되었다고는 하지만 대모님까지 해임되었다고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조상 찾기는 그대로 대모님이 해주는 것인까? 그 경우 지상에서 상대하는 영매자가 없어도 되는 것일까?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 (조상을 찾는 것은)지상인과의 공동 작업이었다. 그래서 김효남씨는 대모님과의 상대기준을 세우기 위해 육신를 치고 잠을 자지 않고 조건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만약 지상인 영매자의 정성이 관계 없는 것이라면 처음부터 김효남 씨를 세우지 않고, 대모님만으로 역사했을 것이다. 그 김효남씨가 없어졌기 때문에 대모님도 지옥에 조상을 찾으로 갈수 없게 된다. 당연히 조상해원도 할 수 없게 된다. 이 의문에 답변하지 않으면 앞으로의 조상해원은 사기가 될 것이다. |
11:08
김효남씨가 어머니한테 자기에게 대모님이 예전부터 안온다고 고백을 했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어머니가 그런 조치를 한 겁니다.
이제 속았다는 것을 안 거죠
그래서 할 수 없이 어머니가 그런 조치를 한 겁니다.
이제 속았다는 것을 안 거죠
20:26
이제 와서 물러난 청평 훈모 욕할필요 없다고 봅니다.사기당한자들이 병신이지,세상 놀음이 다 그런거지 당한 바보 있으면 그 덕본 놈도 있게 마련...훈모가 거두어준 천문학적인 머니..주님가정에, 재단에, 청평 신도시 건설에 참여한 기업들, 연관된 종사자들,,,,손에 묻은 떡 고물 좀 챙겼다고 그럴 필요 없습니다....저 신성한 높은곳에 계신분들은 또 제2의 방법을 찾겠지요 적당한 논리를 내 세워서,,,,멍청한 바보들은 또 속아서 갖다 바칠거고,,,,나는 당하고 바보 병신소리 듣는거 보다는 차라리 사기꾼 소리 듣더라도 챙기는 사람쪽에 한표 던집니다,,, 껄껄껄
20:57
이제는 할 수 없이 독생녀께서 직접 조상들을 불러 올지도 모르죠. 이젠 대모님은 들통났으니까 아버님을 직접 연계시키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앞으로의 추이가 관심꺼리가 되겠습니다. 그때 또 전과같이 지전 듬뿍 들고 찾아가야죠.
앞으로의 추이가 관심꺼리가 되겠습니다. 그때 또 전과같이 지전 듬뿍 들고 찾아가야죠.
21:19
이건 특급비밀인데요. 거기 원장님이 효남씨가 대모님 역사 대신하던 것을 충분히 할수 있다고 마더님께 보고했답니다. 효남씨와 함께했던 사람들은 다 짤랐거나 짤릴 운명이라는 소문아닌 사실이라는군요. 인권유린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천일국 주인의 자유와 책임 - 문형진 목사 부부의 천일국 관에 대한 문제지적
2015.09.25. 02:03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527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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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주인의 자유와 책임 - 문형진 목사 부부의 천일국 관에 대한 문제지적 -
우리가 그리는 천일국의 이상은 무엇인가? 아직까지 우리 통일가는 천일국에 대해 구체적인 미래상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이해의 정도가 다르다. 학술적으로나 신학적으로 천일국의 미래상의 제대로 정의되어 있다면 최근 어느 분이 주장한 것처럼 그런 황당한 견해는 대두되지 않았을 것이다.
원리적인 측면에서 천일국 주인은 가정맹세에 명시된 것처럼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한 사람들이다. 이는 주체와 시점에 있어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한다는 사명을 명시한 것으로 아직은 그 사명이 이뤄지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또한 주체 설정에 있어서도 개인보다는 가정을 하나의 주체로 설정한다. 가정맹세를 살펴보면 비록 우리가정들이 천일국의 주인이기는 하지만 아직은 실제적인 이상천국에서 살지는 못하는 상태임을 명시하고 있다.
그러면 왜 참아버님은 이런 형식의 가정맹세를 발표했는가? 이는 우리가 추구하는 천일국의 이상이 지금의 세계에서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미래 세계의 이상이기 때문이다. 하늘적 가치와 지향에서 천일국이 현실세계에 정착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세상 주권을 복귀하여 그 터 위에 하늘 주권을 정착시켜야하는 실질적인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참아버님은 영적인 측면에서는 팔정식이나 세계통일국개천일 선포, 영계해방 선포, 하나님 왕권 즉위식 등을 통해 이미 사탄주권을 넘어섰지만, 육적인 측면에서는 지상 세계에는 엄연히 사탄권 세력이 강대하여 하늘 주권이 정착되기 어려운 상황에 있었다. 그렇지만 섭리적 시간으로 볼 때 참아버님은 재세시에 천일국 개문을 선포하고 축복가정들에게 천일국 주인의 영예를 주신 것은 참부모로서 책임 완성을 다해야 하는 측면도 있지만 하나님의 복귀섭리 완성이 이제는 자명한 사실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여기서 잘 알아야 할 것은 비록 우리가 천일국 주인이긴 하지만 아직은 완성되지 못했고 또한 실질적으로 하늘 주권이 정착된 천일국에서도 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몸과 마음의 분리, 이상과 현실의 분리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될 수도 있다.
천일국 이상은 몸과 마음의 통일, 존재와 당위의 일치, 이상과 현실의 조화가 이뤄진 상태에서 현실화될 수 있기 때문에 이 사회에서는 갈등이나 대립, 지배와 피지배 등의 관계가 성립 될 수 없다. 그리고 이상천국의 사회에서는 모든 것이 사지백체처럼 유기적인 관계, 합목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회에서는 권력투쟁이나 계급투쟁은 존재할 수 없고 더욱이 서로를 살상할 수 있는 도구나 무기의 소유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원리적으로 볼 때 완성된 인간은 영성과 지성이 최고도 상태로 도달하여 종교와 과학이 통일되고, 물질적 생산력도 최고도로 달하여 지상생활에서도 결핍과 과부족이 없는 사회가 되는 것이다. 만물주관이 최고도로 달하면 결국 생산력이 최고도로 달하고 이런 상태에서 영성이 최고 수준으로 올라가면서 이타적 참사랑의 실천이 사회 전반에 보편화되고 소외된 사람이나 계층이 존재할 수 없으며, 모든 사람들이 사지백체와 같이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만인지체의 사회가 된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구성되는 사회나 국가에서는 모두가 주인으로서 상하관계는 물론 지배와 피지배 관계가 결코 존재할 수 없다. 다만 각자의 직분이나 역할에 따라 중요도는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것이 그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는 근본적인 요소는 되지 못한다.
이런 측면에서 천일국 이상을 이해한다면 천일국에서는 정권 담당자들이 천일국의 시민을 억압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 또한 정부가 잘못했을 때 시민들이 정부를 타도하는 혁명 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천일국의 주인이 구성하는 정부와 국가는 각자의 역할이나 기능적인 차원에서 중요도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것이 권력 관계를 규정하여 지배와 피지배 상태로 정부와 시민을 분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민주주의 사회는 주권재민의 사상이 지배적인 이념이었지만 민주주의가 왜곡되어 권력관계가 형성되고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가 만들어지는 상황이 되었지만, 원리가 추구하는 공생공영공의의 천일국 이상사회는 “형제주의적 민주주의” 또는 “이타주의적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사회인만큼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총기소유를 주장하거나 맘에 들지 않는 정부를 타도하기 위해 혁명을 해야 한다는 논리는 결코 성립될 수 없는 것이다.
끝으로 천일국은 어느 분이 주장한 것처럼 개별적 시민이 주인이 되는 사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받은 축복중심가정이 주인이 되는 그런 사회임을 명심해야 한다. 모든 사회가 축복중심가정으로 구성되고 사탄혈통이 하늘혈통으로 전환된 이상천국 사회에서 과연 타인의 테러를 두려워해서 자신을 무장하고, 민병대 같은 것을 조직해서 정부를 견제할 필요가 있는지 한 번 되물어 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만일 그런 사회는 지금의 사회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 그런 사회를 과연 천일국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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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8
협회는 아직도 잠자고 있는가?
2015.09.24. 23:23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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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츄어리의 미친 폭주가 계속되고 있다. 올 1월 침묵을 깻는지 겨울잠에서 깻는지 알 바 아니나 유튜브를 통해 가진 망발을 늘어 놓으며 패륜적 언동을 일삼더니 이제는 친모를 '음녀'라고 말하기까지에 이르렀다. 아무리 참자녀의 일원이라 하여도 식구들은 참부모님과 특히 참어머니을 모독하는 망동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특히, 이런 패륜적 망발과 망동이 인터넷을 통해 무분별하게 퍼져나가 참부모님과 교회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대응도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협회에 대해서도 분노를 금치 못한다. 협회는 언제 "침묵을 깨고" 일어날 것인가? 혹시나 생츄어리에 동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하루 빨리 책임 있는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
02:40
어머님도 연세가 있으시니 물러나시면 자녀분들이 그 자리에 오시면 당신들도 죽을까봐 함부로 까불지 못하는겨 협회고 지랄이고 다들 보험들기 바쁜거지...아마도
05:52
HJ2님의 설교발언이 우리 정서에는 좀 쌘것같긴하지만 사실 틀린말도 아니쟎아요?
뭔가에 취한듯 잘못된 사망의 길을 걸어가는 부모가 있다면 친자식이 아니면 과연 누가 말릴수 있겠습니까?
뭔가에 취한듯 잘못된 사망의 길을 걸어가는 부모가 있다면 친자식이 아니면 과연 누가 말릴수 있겠습니까?
07:50
제2대 교주이신 TM.
후계자로 자타가 인정하던 H1.
상속자로 선포된 H2.
이 3자(三者) 사이에서 혼돈을 겪고 있는 식구들.
이들을 바라보면서 실리(實利)를 챙기려는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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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께서는 과연 어디에 계시는지요?
후계자로 자타가 인정하던 H1.
상속자로 선포된 H2.
이 3자(三者) 사이에서 혼돈을 겪고 있는 식구들.
이들을 바라보면서 실리(實利)를 챙기려는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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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께서는 과연 어디에 계시는지요?
21:03
H1때는 타락한 아담이니 어쩌니하고 협회원의 자격을 박탈하기를 우습게 하던만 H2가 그 보다 더 난폭하게 놀아도 입도 힌번 뻥것하지 못하니 이게 무슨 쪼가리가 걸려있어서 그런지 이해가 안가네요.앞으로 더 두고 볼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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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않으면 섭리 자체가 저끄러진다.
형진님 말씀에 귀기울어봐라.
섭리는 진행중이요
얇팍한 인간의 농간에
근처도 가실리 없죠
화를 내는곳에 하늘은
떠나듯이 불화하는곳에
순리와 섭리와. 원리가
바로 서있지 않은곳에는
하나님 계실수없고 협조
할수 있는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가실수가 없는것을
아셔야합니다
이걸 모른다면 50년
이상 신앙했어도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결코 선은 악을 치지않는다,악이 악을 공격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