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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30일 금요일

선교회 재단 변호사 뉴욕에서 소주 비즈니스 꿈꾸는가?

2016.09.29. 22:52
선교회 재단 변호사 뉴욕에서 소주 비즈니스 꿈꾸는가?

박진용, 미국명 Richard Bach 씨는 한국계 미국인이며 미국에서 변호사 자격을 따고 2008년경부터 한국에

건너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선교회 재단의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선교회 재단은 알다시피 통일교 최

상위 기구이며 교회 내 대부분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참어머님께서 이 재단의

이사장으로 되어 있으나, 재단 실권은 교회 2인자인 김효율 씨가 쥐고 있다고 한다. 리차드 박은 UCI 소송,

여의도 파크원 소송 등 교회와 문현진님 사이에 벌어진 굵직한 소송들을 주도해 오며 참어머님의 신임을

얻었으며 현재 참어머님의 최측근 변호사이자 직접 독대까지 할 수 있는 실세 중에 실세로 통한다. 지난 1

월 20일경 참어머님께서 전체 식구들 앞에서 모든 소송을 중단하라고 호소하셨을 때, 참어머님의 의견에

대놓고 반대하면서 참어머님의 마음을 다시 바꿔 소송을 계속하게 만든 사람이 바로 리차드 박이다.




그런데 최근 우리는 어느 식구로부터 리차드 박 씨가 참부모님을 직접 모시는 매우 막중한 자리에 있을 때
미국 뉴욕에서 소주 비즈니스를 계획한 의혹이 있다는 제보를 받게 되었다. 이 식구의 제보 내용은 매우
신빙성이 있었다. 왜냐하면 리차드 박 씨가 직접 등록한 것으로 보이는 소주 상표권 등록 및 도메인 주소
등록에 관한 정보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Richard Bach' 'Soju'라는 키워드로 구글 검색을 한 결과
이 정보가 사실임을 확인하고 매우 큰 충격을 받게 되었다.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리차드 박 씨는 '뉴욕 소주'라는 상표권을 2009년 9월 26일에 등록하였고, '데어포
어 소주'라는 상표권은 2009년 10월 8일에, '맨하탄 소주'라는 상표권은 2010년 9월 23일경에 등록을 하였
다. 그는 각각의 상표 등록과 같은 날 또는 비슷한 시기에 인터넷 도메인 주소도 구입해 놓았다. 인터넷에
보면 이 상표권과 도메인 주소에 대한 모든 권리는 리차드 박에게 있다고 되어 있다. 제보자는 바로 이 리
차드 박 씨가 선교회 소속의 리차드 박 변호사라고 했으며, 소주 상표권 소유자의 주소를 확인하면 정확할
것이라고 했다.


통일교를 대표하는 변호사 신분에 참어머님을 직접 독대하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선교회 소속 직원이 과
연 무엇 때문에 2009년과 2010년에 한 개도 아니고 세 개씩이나 소주 상표권을 등록해 놓았을까? 돈이 되
면 무엇이든 괜찮지 않냐는 생각에서였을까? 변호사이면 억대 연봉 이상의 급여를 받고 있을텐데 뭐가 부
족해서 이런 것에 손을 댔는가? 이미 3, 4년 지난 일이지만 상표권과 도메인 주소가 아직도 그의 소유로 되
어 있는 것을 보면,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이 사업을 해볼 생각을 갖고 있는 지도 모른다. 그의 해명을
정말 들어보고 싶다.

















































 
16.09.29. 23:12 new
어느 누구는 대놓고 총장사! 누구는 소주장사! 이게 똥교 로열층의 도덕성인가?
내참 다들 미쳐 잘도 돌아가네~
┗ 04:00 new
뭐라구요? 만물복귀요? 제정신이십니까?
이러니 통.교가 망조가 들었다는 소리를 듣는것이지요!
당신 논리대로면 기업형술집,룸,매매춘 청부살인도 수익률만 좋으면 만물복귀차원에서 노프라블럼인가요? 아무리 돈에 미쳐도 이런식으로 합리화는건 원리를 아는 신앙자로써 할짓이 아닙니다
 
00:01 new
무시당 함
 
00:43 new
누가 무슨 장사를 하던 무슨 상관인가요 이미 엎어진 물인데요 참아버님의 레거시를 계승발전 시킬 분이 있나요
 
01:03 new
또 천정궁으로 정실장추천하여 들어왔슴
 
01:11 new
이런 자가 우리교회의 핵심역활을 한다? 아 이제는 진짜 떠나야겠다.
┗ 08:10 new
간다 간다하고 아이 셋 낳고도 못가는 사람아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02:38 new
원리를 아는 종교인이 소주장사가 웬말이랍니까? 이익이 되면 가리지 않고 다 하겠다는 뜻인가요?
다들 돈에 미쳐 가는군요
┗ 07:17 new
다들 미쳤군요! 그렇다고 소주 장사를 해요?
도대체 세상천지 어디에 나름 고동(?) 종교를 지향하는 집단이 술장사를 하는거 봤소?
소주가 수도원의 예식에 쓰는 포도와인이라도 되는나요?
┗ 07:18 new
술장사해도 가만두는 정신상테들을 보면 4ㅇㅂ 맞고 맞습니다
┗ 07:27 new
맞는 말씀이요! 깨닮음과 자기주체성이 없이 맹목적 추종하는 신앙인들은 신자라기보다는 그냥 추종자인거지요
 
08:02 new
타이거박이 영계에서 울겠다.

방안퉁수나 블고 있으면서...나는 세상의 누구라도 설득을 통해서 우리가 하려는 일에 동참을 시킬 자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우리말에 ‘방안퉁수’라는 말이 있는데 집안에서는 큰소리를 뻥뻥 치지만 밖에 나가서는 말도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이 소위 입만 살아있는 사람들로 현실과 동떨어진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거나 행동을 하는 사람들로 대부분이 사회성이 부족하거나 아는 것이 빈약하거나 현실을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다.

소위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거나 알 생각을 하지도 않고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있으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 이 세상에서 최고이고 자신이 이 세상에서 제일 잘 난 사람으로 알고 있는 착각 속에 사는 사람이기도 하다.

이런 사람들은 세상과의 소통은 불가능한데 그 원인은 사실 본인이 알고 있는 것이나 본인 스스로가 세상보다 더 못하게 때문에 세상이 받아들이지 않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세상 사람들이 어리석거나 마음이 선량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도 존경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은 시야도 편협하고 따라서 사고도 편협하기 때문에 자신이 한 번 받아들인 지식이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아들인 사상에 대해서 옳다고 믿으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사상들을 비교해 보려고 하지 않고 자신이 알고 있고 믿고 있는 것이 이 세상에서 최고라고 단정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사고들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것이다.

소위 이런 사람들은 골신도나 광신도들이 되며 가정이나 사회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인류에게 짐이 되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지적성장이 어느 한 순간에 멈추어진 사람으로 종교인으로 말한다면 입교하면서 교리를 받아들이는 순간이 그런 때라고 있을 것이다.
스스로 자신의 지적수준을 그 시간에서 멈추고 자신의 생각을 버리는 것이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 이외의 세상의 모든 지식이나 사상은 다 필요가 없으며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귀를 기울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대화가 통할 리가 없다. 따라서 세상 사람들 누구와도 대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그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더욱더 외톨이가 되어갈 것이며 사회에서 뒤처지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지만 오히려 그런 것이 자신의 삶의 보람이며 자랑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가족이나 그런 사람을 품고 있는 사회나 국가는 힘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골신자들이나 광신자들이 많아서 이상한 행동이나 이상한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면 그 사회가 힘들어지는 것은 당연할 수밖에 없다.

이런 사람들은 반드시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데 그 문제는 개인의 인생을 파멸로 이끌고 가정을 파탄시키며 사회를 혼란스럽게 한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남의 말을 믿고 따르는 일반 신도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만 생각하는데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종교의 지도자들 또한 이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신흥종교를 만드는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세상 지식은 한참 상식 아래에 있지만 영적(靈的)능력이 남보다 우월해서 종교를 만들어 교주를 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이 알고 있는 분야를 제외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식(無識)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없으며 자신이 세상과 동떨어진 말과 행동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심지어는 파멸의 길을 가고 있는 것도 알지 못하게 된다.

합리적이지 못한 개인이나 단체들은 결국 시간이 지나면 비합리적인 문제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다행히 그 문제점들을 해결하면 살아남을 수가 있지만 ,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하면 사라질 수밖에 없다.
종교는 문제점들을 해결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사라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지만 그럼에도 종교가 유지되는 비상식적이고 비합리적인 것을 상식과 합리로 받아들이는 정신 나간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혼란 속에 빠뜨려서 아직도 그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세월호 사건의 장본인은 누군가의 손에 죽었지만 아직도 그 종교가 유지되는 것은 그런 사람들이 남아 있기 때문인 것이며 그 종교가 아직 남아 존재하지만 그런 종교에 인생을 바치고 있는 사람들의 인생은 파멸에 이른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 아닌가?
그들 인생에서 무엇이 남겠는가?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최상의 행복이라고 살다가 죽으면 모르겠지만 행여 살아있을 때 자신이 속은 것을 안다면 자신의 인생을 기억하고 싶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자신의 평생을 바쳐가면서 어떤 사람이나 조직에 충성을 하고 따라 나왔는데 그들이 세상에서 비난을 받고 지탄을 받고 있고 세상의 비난과 지탄(指彈)이 억울한 것이 아니고 정당한 것이라면 그런 사람과 조직(교회)에 충성한 자신의 인생은 물거품이 되고 마는 것이다.

지금 이곳에도 되어지는 현실을 보면서 자괴감이 드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열심히 믿고 따르는 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고 분발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자괴감이 드는 사람들은 평생을 바쳐서 따라온 결과가 이렇게 된 것에 대해서 참담한 심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내부의 모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길을 따라나왔거나 그런 모순을 모르고 따라왔더라도 이제는 눈을 뜨고 세상과 얼마나 다른 길을 걸어온 것을 깨달은 사람들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 중에서 처음부터 이런 상황의 씨앗이 있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어느 누구의 잘못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는 아직도 상황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사람이다. 


통일교회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들은 두 부류로 분류할 수 있는데
첫 번째는 메시아를 만나서 원죄 청산 등 구원에 관심이 있는 종교적인 분야에 더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 아랑곳하지 않고 신앙을 고수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이론이나 합리적인 사고 같은 것이 필요가 없다.
그냥 믿고 따르면 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부류는 종교적인 측면보다는 섭리적은 측면을 보고 통일교인이 된 사람들이다.
인류를 위해서 그리고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들어온 사람들이다.
이런 목적으로 통일교인이 된 사람들은 아마도 대부분이 실망을 하고 떠나갔거나 남아 있다고 하더라도 자괴감에 괴로워하고 있을 것이다.

사실 교회를 발전시켜온 사람들은 섭리에 매력을 느껴서 통일교인이 된 후자들이다.
이 사람들이 교회의 입과 발이 되어서 오늘날까지 교회를 이끌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지금 오로지 믿음과 신앙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말해서 다른 사람들 앞에 말한마디도 제대로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다.
왜 그런고 하면 합리적(合理的)이지도 이성적(理性的)이지도 지성적(知性的)이지도 않으니 남에게 전할 능력도 설득할 능력도 없는 것이다.

앞뒤도 맞지 않는 그런 말들을 누가 들으려고 할 것이며 그런 말에 설득을 당할 사람들이 어디 있겠는가?
자신들과 비슷한 수준에 있는 한참 모자라는 사람들에게나 통하는 이론과 말발을 가지고는 자기 식구(食口)들을 설득하는 것도 힘들 것이다.

글을 쓸 때나 댓글을 달 때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닌 상대방이라면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것인가를 생각하고 글을 쓰고 댓글을 달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글이나 댓글은 통일교인들에게만 통해서도 안되고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통하는 내용이어야 할 것이다.

안방퉁수쟁이들의 특징은 집안에서는 큰소리를 치지만 바깥에서는 말한마디도 못하는 벙어리가 되는 것이다.
익명방이나 실명방을 비롯하여 자신이 올린 글이나 댓글이 세상 사람들 누가 읽더라도 이해가 되고 설득이 된다고 생각하고 글을 올리는 사람이 있는가?

최문기씨에게 묻고 싶다?

세상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말씀을 전했으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설득시켰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최문기씨의 말에 호응을 하면서 좋아하던가?

나는 세상의 어느 누구와의 대화를 하더라도 당당할 수 있으며 우리가 하려고 하는 일들에 대해서 그들을 설득하여 동참을 시킬 자신이 있는 사람이다.

2016년 9월 29일 목요일

現事態を見る知ることのできない痛み

2016.09.29. 15:06
現事態を見る知ることのできない痛み

どこに行っても、教会長に会っても、食口に会っても、企業の従業員、機関の幹部、誰もが同じように「これではいけない。何か方法はありませんか」と尋ねてくる。
どのように答えようかと悩みながら「時が解決してくれますよ」と答えれば「そうすれば月日だけが過ぎ去っていきます」と反論しながら「天も無情だ」という。

天は本来、無情なものである。
天の心は、人間の心について行く。
天に有心があれば、その心をつかむため、地ではとんでもないことをしたりする。
お父様が聖和され「何をされているのか分からない」という人もいる。
そんな時「お前も死んで見ろ。死ねば何もできない」と一喝する。
死んだ者を生かすのは生きている者である。
死んだイエスを生かすのも人であって天ではない。
死んだ仏を生かすのも人であって天のすることではない。
聖和されたお父様を生かすことも私たちの責任であり、お父様の責任ではないということが何故わからないのか。

家庭連合の指導部は聖和されたお父様は殺し、生きたお母様を更に生かそうと、死に向かうことばかりをしている。
死即生、生即死の精神を忘れて久しい。
お母様は、お父様がいらっしゃった時よりも堅固な城に閉じ込められておられる。
門を守る門番が男から女に代わった。
その門番はただの狡猾なヘビではない。
本来、メイドとして入って来たが主人に気に入られ、主人の子供たちを皆追い出し、主人のように、相続者のように、夫人よりも大きな顔をしながら権力を享受している。
その主人の前に服属する小羊(公職者)たちは、ただ主人から与えられる秣を食べながら、主人のふりをして寄生する者達である。
そのメイドは主人の仮面をかぶり、男たちを僕のように取り締まる。
頭の良さそうな若い僕もいれば、忠実にいろいろと気づかいながら達人のように生きる僕もいる。
本を書いて売り、お金を稼ぐ鍵守のような僕もいれば、外をぶらつきながら全く心にもない主人を誇る言葉を言ってまわる僕もいる。
このような官女や僕たちの行いは、自分の主人であるお母様を生かすのではなく、お母様を棺に閉じ込め、自分の生きる道を探す蛇の子である。まむしの子である。
彼らが毎日食べる物は毒が入った食物であり、彼らの飲み物は毒酒である。
その毒がすでに全身にまわり、もはや治療もできない。
「悔い改めろ」という言葉は一般の人に語られる言葉となり、自分たちは主人のふりをしながら生き永らえる準備をする。

お母様にお会いするためには、実の子女たちも官女の検閲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して単独面談は誰にもできず、常に傍らにいて何を話しているのかを監視する。
機関長も何かあったら必ず感想文を書きながら忠誠を誓うようなことを毎回している。思想の検証を頻繁に行っているのである。
夫人に独生女の業績を称えなければ「何が不満なのか」と聞かれる。そのような言葉を聞くと、二度三度腰を曲げ頭を下げて「違います。お母様のおっしゃるとおりです」と御心を乱した自分の過ちを贖罪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
機関長や企業体長、教区長はもちろんのこと、一般の教会長も検閲の対象となった。
忠誠心も等級で把握されるようになった。
幼い王子が治める凍土の地、北朝鮮よりも、ドゥテルテが治めるフィリピンのとてつもない粛清を見ながら、彼らはお母様にまた違った粛清を提案するかもしれない。
米国のホテル売却の件で官女の気分に触れたP某理事長が、先週、粛清されたという。
Yも先日、粛清の対象であったが官女に上納金を納めることにより生き残ったという。
そして、彼を粛清しようとしていた若い僕たちに、一人ずつ手を加え、彼らと再結合したという。
Yはヤクザのボスのように振る舞っている。
彼を宗教指導者と見る者は今ではいない。
すでに、彼らは内部の拳の世界を平定した。
ところが、すでに彼の組織員たちは知っている。いくら自分たちが苦労して財を投入しても、現場が動かないことを。
協会の統計数値は完全にお母様を欺くために作られた数値であることを宮の官女も内侍も知っている。
お母様だけを騙せば自分たちの栄華は保証されると見ているのであろう。
天を欺くことがとても容易であること彼らは知っている。
お母様も、常に心気にふれる子女たちよりも、きれい事、短言だけを語り、ガラスケースに座らせて山海の幸でもてなす官女や僕のほうが可愛いのだろう。
しかし、悪魔であるヘビの舌によって踊る踊り子であるということをお母様は知ら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を知っている嫁たちも、彼らによく見えなければ自分たちの資金を調達す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何も言えずにいる。
自分の父母が他の者の手によって徐々に死んで行くにもかかわらず、自分たちの資金源が惜しくて何も語れないこのような者たちを指導者として侍る人たちも、可哀そうなことこの上ない。

彼らは主人であるお母様を自分たちが管理してきたと思っている。
自分たちでなかったらその位置にいることができず、数十年もの間、助けられてきたお母様だから、どうして自分たちを追い出すことができるのかと、彼らは笑う。
本当に私たちは修羅場を迎えたのだろうか。
心の痛いことであ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