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偽善と機会主義的行動の極致を見せた行為
真のお父様の聖和3周忌追悼式を利用した文亨進牧師の自称王位即位式は、彼がどれほど偽善と機会主義的行動の極致を見せつけた行為なのかを、全ての食口が知るべきである。食口らがこれをきちんと理解して彼をあざ笑うとしても、果して彼は今のような行動を見せつけ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彼は一貫した信念もなく、原理観や摂理観もない。彼の無能なリーダーシップは既に検証されており、彼の関心は専ら地位だけであり、その地位を守る為に宣伝・扇動とポピュリズムにのみ頼って来た。ある時には、自分の兄を除去する強圧的なビデオ忠誠盟誓を指導者たちに強要してきた者である。こういう彼があのように暴れ回る唯一の根拠は、未だに数多くの食口らが自分を後継者だと思って従ってきてくれると信じる錯覚のせいである。
文亨進牧師がどれほど、偽善的なのかは自分の母親に対する態度の急変から分かる。彼は最近数ヵ月間、暴言に近いレベルで老若男女構わず、世界中の誰でも視聴可能なユーチューブ上で真のお母様を非難してきた。こんな彼のためらいのない行動を見て、あちこちから人格的なテロであり破倫的行為との声が上がった。彼は既に数年前に、文國進社長と共に自分の兄である文顯進会長に対し人格殺人に他ならない行為をほしいままにしてきた為、これを知っている人々には別に目新しいことでもない。ところで本当に皮肉としか言いようがないのは、彼が今非難している真のお母様は、ほぼ7年以上、俗な言葉で表現すると自分と同じ一味であり、真のお父様聖和以後まで彼は真のお母様に対する讃揚と神格化の先頭に立ってきた当事者であったという事実である。
文亨進牧師が真のお父様聖和直後の 2012年9月17日に「基元節勝利の為の統一教世界指導者特別集会」で発表した内容が、動画と共に最近パイオニアカープカフェに紹介された。彼はこの集会で真のお母様に対して次のように紹介した。
「真のお母様はエバの堕落によって失った神様の娘・妹・夫人・母・祖母・女王の地位を全て復帰しました…神様が真の父母様の体を以って有形に顕現され、神様と真の父母様をこれ以上区別することができない新しい時代が開か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今日皆さんに紹介する方は、神様と真のお父様が投影されて見える真のお母様として、三位一体の実体であられます。したがって、これから天上の門は地上の真のお母様を通じて開かれ、夜の神様と一体になられた真のお父様は地上の実体としておられる真のお母様を通じて生きている役事を続けられるでしょう。愛する天一国市民の皆さん、私たちは全員席から立ち上がり、新天新地の新しい国の希望となって人類の真のお母様であられ真のお父様と最終一体を完成完結完了され、真のお父様の実体役事をされる天地人真の父母様を熱烈な歓迎を以ってお迎え下さい。」
こう語っていた彼が正確に2年4ヵ月後の去る1月中旬から、自分のお母様に対するパンドラの箱を開き始め、その非難レベルを高めながら、ついには堕落したエバ、韓氏のお母様として僭称しながら独生女の神格化を非難してきた。こういう非難を繰り返す度に、ビデオに映った彼の顔は狂気さえ感じられるほどであった。彼は自分の説教を通じて、真のお母様は既に真のお父様の聖和以前から深刻な問題があったことを暴露した。(詳しい内容はパイオニアカフェに紹介された文亨進牧師の説教文を参照) もしこの言葉が事実なら、彼はこういう内容を知っていたにも関わらず、統一教の最高責任者として極めて偽善的な言行で食口を欺瞞してきたことになる。それだけではない。彼の偽善は度を越え、自分の良心までも売ったということを立証している。何故なら彼は、過去数年間、真のお母様を真のお父様と同一視しながら、真のお母様の支持を笠に着て、教会の幹部核心勢力と結託し、自分の兄を追い出す先頭に立ってきたからである。
文亨進牧師が如何に偽善的な行動を見せているかは、自分と文國進社長を勝利したアベルとカインとして主張することからも充分に発見することができる。彼が取り上げるカイン・アベルの概念自体が非原理的ということは言うまでもない。何故なら、真の家庭内でカイン・アベル論理が存在するなら、それは即ち真のお父様は復帰されたアダムまたは完成したアダムではなく、堕落したアダムということになるからである。彼がこういう愚にもつかない概念を導入するのは即ち、神様の三大王権摂理と真の家庭内において顯進様に与えられた長子権を否定するためである。
真のお父様が家庭連合時代にも習慣的に統一教という名称を使ったように、カイン・アベルに対する用語を度々口にされたかも知れないが、しかしそれは本当の意味で真の子女圏に対する期待とは距離が遠いものであった。真のお父様は真の子女様に対して常に兄弟の秩序を中心として一つになれと語られたのであって、カインがアベルの前に従順屈服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された例はお父様のみ言葉のどの箇所にも見つからない。2008年7月のヘリコプター墜落事故以後に真のお父様は、病室を訪ねた文顯進、文國進、文亨進の三人の子女を立てて、兄を中心として兄弟間で一つになれと促された。その後、2008年12月24日のクリスマスイブ行事でもそれと似たことを、3人の兄弟を立てて幹部の前で促されたではないか。このようなお父様の遺言にも匹敵する期待のみ言葉を、文亨進牧師本人も明らかに聞いたにも関わらず、これを欺瞞し、その翌年から文國進社長と結託して自分の上の兄である顯進様を追い出す為に行った人格殺人は勿論、甚だしくは数回にわたる民・刑事訴訟まで主導した張本人が、カイン・アベル勝利にかこつけて王権即位式を挙げるというのは、実に卑劣な行動と言わざるを得ない。
それに文亨進牧師の論理に従うとしても、果して彼らが勝利したカイン・アベルであったかは強い疑問である。彼は常に真のお父様の名前を売って自分たちの主張を正当化してきたように、今度も真のお父様が聖和3ヵ月前に自分たちを真のアベルとカインに立てたと主張した。カインがアベルの前に従順屈服したということを見せ付けるかのように、文國進社長夫婦が文亨進牧師夫婦に敬拝するパフォーマンスを繰り広げた。ところで、こういう自家撞着式の主張とパフォーマンスを見せ付けたと言って、彼らが勝利したカイン・アベルになるのか。二人は先に立ったり後に従ったりして互いに勝利したカイン、勝利したアベルとして祭り上げることはできるだろうが、現在の行動はさておき、その二人が一緒に恣行した過去の行動と結果を見ても、彼らはどちらも資格喪失の真の子女と言わざるを得ない。彼らが顯進様を牽制する為に米国総会長として立ててきた文仁進氏が僅か4年の在任期間の間にどうなったのか。 文仁進氏が米国教会を破綻させ、総会長の地位にありながら不倫によって私生児を生んだ時に彼らは真心から謝罪し、天法に違反した文仁進氏に対して公正な行動を取っただろうか。決してそうはせず、寧ろ沈黙し、食口によってこの事実が暴露されるまで数ヵ月間これを隠蔽した。反対に彼らが顯進様を陥れ、真のお父様から代身者・相続者のサインを受け取る時にはどのようにしただろうか。文亨進牧師夫婦は夜明けに真のお父様の寝室にまで入って行き、真のお母様を先頭立たせて乗り気でない真のお父様に執拗にねだり、自分たちを代身者・相続者に、兄である顯進様を異分子・爆破者として追い出すサインをもらい、これを文亨進牧師の夫人が動画にまで撮った。彼らはこのサインを当時、週刊朝鮮に流して後継構図が決定されたと宣伝した。そして彼らが撮った動画は米国家庭連合のホームページを通じて公開され、今もインターネット上で物笑いの種になって流れている。文亨進牧師は恥も知らずに今や堂々とこの動画の一部を編集してインターネット説教で見せ付け、自分が後継者であることを主張している。彼の追従者はこれが何か誇るべき証拠であるかのようにユーチューブでその動画を宣伝している。正気だったら、そんな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真のお父様の地位と権威を粉砕し侮辱するこの動画を今も見ていると、あまりにも悔しくて怒りが込み上げてくる。この動画に触れた一部の敵対的なキリスト教団は、信徒らに義務的にこれを視聴させ、真のお父様と真の家庭、そして祝福家庭を嘲弄する道具として使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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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일 금요일
文亨進牧師自称即位式批判 2-偽善と機会主義的行動の極致を見せた行為
2015.10.02. 14:00 http://cafe.daum.net/W-CARPKorea/eEpL/694
文亨進牧師自称即位式批判 1-文亨進牧師、真のお父様聖和3周忌記念式を利用 自称「天一国二代王権即位式」を強行
2015.10.02. 13:56 http://cafe.daum.net/W-CARPKorea/eEpL/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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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亨進牧師、真のお父様聖和3周忌記念式を利用
自称「天一国二代王権即位式」を強行
亡父を追慕する祭祀壇の前で子息が王権即位式を行うという有り得ない事件が起った。このような人倫に反する事件は社会的にも指弾されるべきことであるが、何よりも神様の摂理と真のお父様のレガシーをないがしろにした事件である。
2015年8月30日午前10時、米国サンクチュアリー聖殿連合世界本部教会の文亨進牧師夫妻は真のお父様の聖和3周忌記念式を利用し、Kahr銃器会社の文國進社長夫婦から王冠を被せられ、自称「天一国二代王」であると宣布した。続いて袞竜の御衣と王冠を被ったまま真のお父様の祭祀壇の前でサンクチュアリー教会に集まった人々と一緒に祝福式を行った。
真のお父様の祭祀の日に自ら王冠を被った
この日は真のお父様の聖和3周忌を追念する日、即ち真のお父様の忌日であった。真のお父様の聖和は私たち祝福家庭にとってあまりにも申し訳なく悲痛な事件であった。あれほどまでに長年にわたり基元節をなし遂げる為に精誠を捧げられた真のお父様が、その基元節の主人公であったにも関わらず、結局その意志を果たすことができずに聖和されたからである。未だに真のお父様の生涯が鮮やかな記憶として残っている私たちは、当然この日を迎え私たちの過ちを悔い改め真のお父様の哀痛を慰めて差し上げなければならないと同時に、敬虔な心で真のお父様の摂理的業績と遺業を称え、真のお父様が全てはなし遂げられなかった天一国の理想を必ず実現することを固く誓うべき日でなければならない。
ところで文亨進牧師夫婦は、この祭祀の日を利用して祝福結婚式を行い自ら王冠を被ったまま自称「天一国二代王」になったと宣言した。摂理の中心である神様の前にこのような冒涜が許されようか。霊界におられる真のお父様を最も侮辱した行動と言わざるを得ないのではないか。 神様の真なる息子として来られた真のお父様でさえ、ご自身の栄光を優先するようなことはされず、私的な地位や権威を追求されなかった。神様の前に最も謙遜な立場で専ら神様の主権と神様の王権を立てて差し上げる為に一生を捧げられた。真のお父様が三度も自分に後継者の王冠を被せて下さったと文亨進牧師が宣伝する戴冠式の行事においても、真のお父様の口から一度でもその行事をめぐって後継者任命に関する意味を付与したことがあったか。寧ろ真のお父様はその行事について「私の戴冠式でもなく、他ならぬ神様の戴冠式」と明らかに強調されたではないか。ご自身の父母であられる神様の為に至誠を尽くして準備されたこの戴冠式を、まるで後継者冊封式であるかのように歪曲宣伝してきたのに続いて、これからは亡父の祭祀壇の前で自称即位式まで恣行する文亨進牧師の醜態と驕慢は世間の恥を越え、全天宙に及ぶ恥辱であり、地位にのみ執着する彼の倒錯症状に起因するものである。
<著者: 摂理とみ旨を愛する食口の集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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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총기소유 자유를 주장하는가?- 미국 올들어 최악 총기난사 충격…'종교가 뭐냐' 물은뒤 난사(종합)
2015.10.02. 13:04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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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13명…사망자 증가 시 2012년 샌디훅 사건 이후 최악 기록
총기규제 놓고 민주 '찬성' vs 공화 '반대' 소모적 공방만 되풀이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미국에서 또다시 대형 총기난사 사건이 터져 미국인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특히 오리건 주(州) 로즈버그의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1일(현지시간) 오전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사망자가 단일 사건으로는 올해 들어 최대인 13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데다, 총격범인 20세 남성이 학생 등에게 '종교가 뭐냐'고 물은 뒤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해 주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최대 아킬레스건인 '인종 갈등' 문제와 더불어 최근 '종교 갈등'이 주요 사회, 정치 문제로 떠오른 상황이다.
미 주요 언론은 엘런 로전바움 오리건 주 검찰총장을 인용해 현재까지 13명이 사망하고 약 20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당시 총기 난사 현장인 '작문 교실'에 있던 코트니 무어(18·여)는 지역 언론에 "총알 한 발이 창문을 통해 날아 들어온 뒤 총격범이 교실에 들이닥쳤다"면서 "총격범이 들어오자마자 사람들에게 교실 바닥에 엎드리라고 했고, 이어 차례로 일으켜 세워 종교에 대해 말하라고 한 뒤 총을 쐈다"고 말했다. 사망자 13명은 2013년 9월 워싱턴D.C. 해군기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피해 규모와 같은 것으로, 사망자가 추가로 나올 경우 이는 2012년 12월 코네티컷 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사건 이후 최대가 될 전망이다. 당시 무장괴한이 학교에 난입해 마구잡이로 총격을 가하면서 어린이 20명을 비롯해 총 28명(총격범 및 총격범 모친 포함)이 숨졌다. 이번 사건은 지난 6∼8월 끔찍한 총격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지도 않은 가운데 발생했다. 8월 26일에는 버지니아 주 플랭클린 카운티에서 지역 방송사 WDBJ 기자 2명이 아침 생방송 도중 같은 방송사 전직 동료가 쏜 총에 맞아 숨졌고, 앞서 7월 23일에는 루이지애나 주 라파예트의 한 극장에서 백인 남성이 뚜렷한 이유없이 영화를 보다가 총을 난사하는 바람에 2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쳤다. 또 7월 16일에는 테네시 주 채터누가에서 무슬림 청년이 해군 시설 두 곳에 총을 난사해 현역 군인 5명이, 6월 17일에는 백인 우월주의에 사로잡힌 청년 딜러 루프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의 흑인 교회에 총을 난사해 흑인 9명이 각각 사망했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2013년 9월 워싱턴D.C. 해군기지 총기 난사(13명 사망) ▲2012년 7월 콜로라도 주 오로라 극장 총기 난사(12명 사망) ▲2009년 11월 텍사스 주 포트 후드 미 육군시설 총기 난사(13명 사망) ▲2009년 4월 뉴욕 주 이민국 총기 난사(14명 사망) ▲2007년 4월 버지니아텍 총기 난사(33명) 사건 등으로 수많은 무고한 목숨이 희생됐다. 이처럼 미국 내 총기 사건은 대학에서부터 흑인교회, 해군시설, 영화관에 이르기까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미국 웹사이트 '총기난사 추적자'(Mass Shootings Tracker)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총 212일 동안 210건의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0.99건, 즉 매일 한 건씩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셈이다. 이 같은 총기 난사 사건은 총기 생산량이 갈수록 늘어나는 데 반해 총기 규제는 느슨한 것과 무관치 않다. 미 재무부 산하 연방 알코올·담배·무기단속국(ATF) 자료를 보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전년도에 미국에서 만들어진 총기는 모두 450만 정이었으나 2013년에는 무려 1천80만 정이 제작됐다. 반면, 정치권의 소모적 공방 속에 총기 규제 움직임은 좀체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이 총기 구매자에 대한 엄격한 신상조회를 비롯한 총기 규제를 강화하려는 조치를 추진하고 있지만, 공화당은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총기 규제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일 가능성이 크지만, 양당 지도부는 물론 양당의 대선 주자들 역시 총기 규제에 관해서는 철저히 당과 같은 입장이어서 합의점을 찾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사건 직후 브리핑에서 "총기폭력으로부터 우리 커뮤니티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우리 행정부의 우선과제 중 하나"라며 총기 규제 강화 필요성을 거듭 역설했다.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를 비롯한 공화당 인사들은 최근 총기규제 강화에 대한 반대 입장을 공개로 밝힌 바 있다. sim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0/02 07:12 송고
올들어서만 벌써 45번째 교내 총기사건…"일상이 됐다"
(서울=뉴스1) 윤지원 | 2015-10-02 11:59:51 송고
2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오리건 주 엄프콰 커뮤니티칼리지 총기 사건이 올해 들어서만 45번째 벌어진 미 교내 총기 사건으로 알려지면서 더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지난 1월 15일(현지 시간) 미 위스콘신 루터란 고등학교 총기 사건이 발생한 뒤 이번 오리건 주 사건까지 올해 들어서만 총 45건의 교내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졌다. 매주 한 학교에서 총기를 이용한 범죄가 발생하는 셈이다. 엄프콰 칼리지 사건이 벌어지기 약 3주 전에는 미시시피주 델타주립대 역사학교수가 이 대학에서 일하던 지리학 강사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교내 총기 사건은 학교 캠퍼스 교정, 교실, 기숙사 등에서 10대 소년부터 교수까지 장소와 대상을 가리지 않고 벌어졌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일 백악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어 "총기 사건이 일상이 됐다"면서 "다른 사람을 해치고자 하는 누군가의 손에 총이 쥐어지지 못하도록 법을 바꿔야 한다"며 총기규제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총기 사건이 터질 때마다 미 정치권과 정부는 총기 규제 강화를 언급했으나 실제 진척된 사항은 거의 없다. 미 총기협회(NRA)의 강력한 로비와 이에 동조하는 공화당이 총기 소유 권리를 주장하며 규제에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오리건 총기 난사 사건 이후 민주당 대선후보들은 "총기규제법을 제정하기 위한 정치적 의지를 모아야 할 때"(힐러리 클린턴) "오직 총기규제법만이 매일같이 벌어지는 총기난사를 막을 수 있다"(마틴 오말리) 면서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공화당 후보는 조의를 표하는 데 그쳤을 뿐 규제와 관련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미국에서 총기 소유는 운전 면허 취득보다 쉽다는 말이 떠돌 정도로 규정이 헐겁다. 이번에 사건이 터진 오리건 주의 경우 18세 미만 총기 소유를 금하는 규정만이 있을 뿐 그 외 특별한 자격 조건이 없다. 총기 이용 라이센스나 주 정부 차원의 허가증 없이도 18세만 넘으면 누구나 총을 살 수 있는 셈이다.
한편 총기 규제를 주장하는 시민단체 에브리타운 포 건 세이프티(Everytown for Gun Safety)가 지난 해 12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코테티컷 주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6~7세 어린이 20명이 사망하는 총기 사건이 벌어진 이후 2년 동안 142개 학교에서 총기를 이용한 범죄가 벌어졌다. yjw@ |
성명서 진주 가정교회 (퍼옴)
2015.10.01. 20:21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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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진주가정교회 목사님, 사모님, 여러 식구님!
오늘(2015년10월1일.목요일) 참으로 참담하고 비통한 심정으로 이 글을 전합니다.
진주가정교회 11가정 16명은
(장로:손판식,전판중,손병룡,익명2명,
권사:신문옥,구자의,안현자,오명현,정순덕,서영례,김송자,권양남,익명2명,
집사:신정옥) 참부모님 권한권으로 들어가는 축복을 받고
참부모님의 혈통을 이어받기위해 세계평화통일성전교회로 옮겨갑니다.
약 4개월 동안 기도, 말씀공부 그리고 계시, 양심에 의해 이 길을 택했으며
많게는 50년 짧게는 20여년을 부모님의 말씀과 원리가 좋아
친척, 친구, 사회의 손가락질을 받으면서도 뜻길을 따랐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늘 곳간에 쌓아 두고 힘들고 어렵겠지만
참아버님 말씀을 따르고자합니다.
여러분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너무 흥분하시거나 비난하지 않길 바라며,
사실에 근거하여 저희의 입장을 밝힙니다.
아버님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으시고-식구집회
대중집회-에서 혈통의 중요성을 역설하시고,
혈통의 전수를 위해서 참부모님은 2008년 4월 18일 천정궁에서
형진님을 가정연합 세계회장 겸 한국회장으로 임명하시고
형진님에게 승리한 하나님의 권세를, 상속의 권한을 부여한다고 축도했습니다.
그 후 2010년 4월 23일 어머님과 의논하여
“나의 대신자/상속자는 문형진이며, 그의 지시를 어기는 자는 이단자요 폭파자다.
문선명(자필서명)”라고 문서를 작성하고 선포했습니다.
그 후 아버님 성화때 까지 형진님은 세계/한국회장과
상속자/후계자 역할을 충실히 해 왔습니다.
저희는 참어머님의 승리를 인정합니다.
어머님은 대모님의 정성, 아버님의 간택, 어머님의 노력으로
천지인 참어머니로 등극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었으며(14명의 자녀 출산)
모자협조를 통해 형진님을 상속자/대신자로 세웠습니다.
그러나 아버님 성화후 어머님은 주변의 가신그룹과 하나되어
참아버님의 뜻과 원리에 위배되는 여러 조치를 했습니다.
상속자 비인정, 비원리이고, 다신론이며 샤머니즘적인 ‘하늘부모’용어 사용
천성경 개조(첫 천성경은 2005년 출시되어 아버님이 7년동안 밤낮으로 훈독한 교재)
천일국가 변경(성가 3장은 아버님이 작사), 가정맹세 변경, 축복결혼선언문 변경 등등.
저희들은 참어머님과 형진님이 하나되길 간절히 기도하며
진주성전교회식구 이름으로 성명서를 보냅니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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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일 목요일
이제 들어난 眞善과 僞善
2015.10.01. 12:59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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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들어난 眞善과 僞善
이전투구泥田鬪狗란 말이 있다. 말 그대로 더러운 진흙 밭에서 개가 싸움을 한다는 말이다. 어렸을 때, 사나운 두 마리의 개가 싸우는 것을 본적이 있다.
시골동네 앞마당 채마밭에서 비슷한 두 마리개가 눈에 불을 켜고 그야말로 사생결단의 싸움하는 것이다. 마침 비가 온 끝이라 질펀한 밭에서 두 마리 개는 진흙 범벅이 되어 싸우는 것이다. 무서운 기세로 싸우던 개들은 결국 한쪽이 결정타를 먹고 비명을 지르며 꼬리를 감추고 도망을 쳤다.
오늘 통일교의 싸움이 이런 개싸움과 별반 다름이 없다. 위의 이야기는 진짜 개싸움이고 통일교는 사람이 싸우는 것으로 진짜 개 같이 더러운 싸움이다.
전기의 개들은 순수한 두 짐승들의 싸움이지만, 교권을 가지고 싸우는 인간, 통일교의 싸움이란 권력과, 시기, 질투, 음모, 기만, 밥그릇 지키는 싸움으로 으르렁 대며 싸우는 모습은, 축복이다, 참사랑이다. 위하여 산다, 평화, 지상천상 천국 등등과는 거리가 먼먼 정말 진흙탕 가운데 싸움으로 온갖 더러운 속내를 드러내는 짐승보다도 더 추하고, 치사한 영혼말살의 싸움인 것이다. 누가 대답해보라 여기에 구원과 축복이 있겠는가?
필라델피아의 형진그룹과 형진씨 표현대로 간통 자들 PK그룹과의 싸움이다. 형진씨는 얼마 전까지도 간통자들 PK그룹과 한통속으로 있으면서 兄님을“타락한 아담 도적놈”운운하면서 매몰차게 삿대질을 하더니, 이제는 PK그룹을 향해 맹폭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형진씨가 빼앗겨버린 엄청난 피해의식을 가지고 억울하다는 분풀이를 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 형진씨는 兄님의 입장을 생각해 봤는지 궁금하다. 형진씨 입장에서는‘남의 염병이 내 감기만 못하다’는 속담처럼 속인의 인간성 범주를 못 넘는 그야말로 속인 중에 속인의 민낯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자기 염병의 고통을 토해내는 것 같다. 격세지감을 느낀다. 필라델피아 형진그룹은 兄님에게 했던 식으로 PK에 맹폭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PK그룹은 협회장을 내세워 식구들을 단속하는 발표문을 내는 정도로 궁색한 변명을 하며 꼬리를 내리고 있다.
PK그룹은 형진그룹의 일방공격에 만신창이가 되어 꼬리를 감추고 도피처를 찾는 형국이다. 이제는 眞善과 僞善이 극명하게 들어 나고 있다. 군자는 시시비비에 말이 없는 법, 저들 한쪽은 시시비비를 하며 옳고 그름을 따지는 모습이 저자거리 속인들의 모습 다름 아니다.
이제는 영적으로 심정적으로 정리되어 저 가고 있다.
형님이나 어머님을 무차별 공격하는 곳이나, 하나님의 섭리를 폭파해 버린 악의 본색인 PK그룹이나 초록은 동색으로 도토리 키 재기식으로 하늘 앞에 범죄의 양상은 같다. 하늘이 그들에게 희망을 갖기는 멀어 보인다. 아니 없다.
아버님과 같이 음해와 협박으로 뭇매를 당하고도 형님은 말없이 울고 있다. 그들이 불쌍해서일까? 아버님이 불쌍해서일까? 아님 하나님의 처지를 생각해서일까??? 모두 다일 것이다.
이제 세인들과 통일식구들의 객관적 시각으로도 眞善과 僞善을 구분하고 있다. 두 부류를 참 주인이 나타나 훈육하고 교육하므로 순화시켜 하나로 만들어 거듭나게 해주어야할 때가 왔다고 본다. 그래야 하나님의 섭리가 속행 되리라 고 믿는다. 그날이 속히 오리라 믿는다. -牡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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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가는 사람들 어찌 잡것냐
앞으로 잘들 하거라
쩐이 있으니까요~~
방법은 국가기관이던 권력의 파워가 손대는거다!
도전자 무성이는 마약으로 엮고 요즘 바뀐녀정권의 뒤끝작렬함을 보면 불가능도 아니더라는~ 정윤회 건드려 최고존엄을 매우 난처하게 만들었던 손바주기의 뒷끝이 어디까지 갈까?
뽀희오빠의 근령이 라인을 너무 믿다간 클나지~
티에무 호주머니에 쩐이 없으면
곁에 남아있을자 과연 몇이나 될까요?
암튼 그와 상관없이 본인들이 느낀바대로
양심의 길을 선택하신 식구님들의 장도에 하늘의 가호와 보호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5:12
각자가 소신것 하시길?????? (())
타락한 천사장그룹~ ~ 한학자그룹까지.
현진님에 대해 연구해보세요
장자권 현진님을 따르고
협조하지 않으면 축복가정
자격 없습니다
정신차리세요
거짓으로 만든것 갖고
무슨 상속자니.선포문이니
떠들지만 하늘은 인간의
롱간에 속아넘어가는
어리석은. 하나님이 아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