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14년 11월 24일 월요일

일간지 톱 헤드라인과 사설을 장식한 GPC

 2014.11.21. 21:09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5006       



한국경제신문은 오늘 GPF주최로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린 GPC(글로벌 피스 컨벤션)를 1면 헤드라인과 5면의 전면기사, 그리고 사설까지 동원해서 대서특필했다. 한국의 주요경제지인 한국경제신문이 GPC를 주목한 것은 이례적으로 14명의 중남미 전직대통령들이 모여 중남미를 가난과 절망으로 끌어들인 포퓰리즘에 대해서 반성했다는 점이다. 실제 이들 14명의 중남미권 전직대통령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포퓰리즘을 초래한 당사자들이라고 볼 수 있다. 전직이지만 사회적 영향력을 크게 가지고 있는 과거 최고권력의 당사자들이 심도있게 중남미 지역이 걸어온 또한 지금도 당면하고 있는 포퓰리즘의 문제점에 대해서 공감대를 이룬 다는 것은 향후, 중남미권의 정치지형을 크게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 매우 의미가 크며, 이 행사를 취재한 언론사는 이러한 역사적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중남미의 포퓰리즘은 현재 우리 사회가 처해있는 현실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이다. 

GPF는 그동안 파라과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거슬러 올라가면 1992년 독재체제에서 전환되어 얼마되지 않은 신생 민주주의 국가로서 자유시장경제를 어렵게 실험하고 있던 상황 속에서 파라과이 정부는 우리 땅을 몰수하고자 했다. 당시 미국 국무성은 사회적으로 극도로 불안한 파라과이를 여행제한 국가로 지정했다. 그러나 2008년 글로벌피스페스티발을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파라과이에 닻을 내린 GPF는 파라과이에 필요한 다양한 사회혁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지역에 절실히 필요한 청소년 교육, 봉사, 여성, 구호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실시했고, 특히 파라과이에서도 가장 낙후된 알토 파라과이주의 푸에르토 카사도에 주민 참여형 지역혁신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큰 성과를 보기에 이른다. 이러한 성공이 기폭제가 되어 주민들의 지지로 푸에르토 카사도의 GPF 사회개발국장인 말레니 오 캄포씨(여)는 알토파라과이 주의 주지사로 당선되기에 이른다.   

GPF는 2010년 파라과이의 장기적 개발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한 파라과이개발연구소(IDPPS)를 창설했다. 파라과이의 국가변혁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경제개발계획을 제시하는 활동이 아니다. 실질적으로 이 나라가 변화가 되기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했다. 그것은 바로 국가를 운영하는 도덕적 원칙과 가치에 대한 것이었다. 낙후된 경제적 현실은 부패한 정치와 무관하지 않다. 따라서 GPF는 파라과이 지도층이 스스로 각성하고 사회적 책임에 눈 뜰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IDPPS는 푸에르토 카사도시와 알토파라과이주의 행정혁신에 참여해서 비교적 짧은 시간에 큰 성과를 보게 된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IDPPS는 현재 파라과이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씽크탱크이며, 파라과이가 중남미의 허브국가로서 안정적 성장을 할 수 있는 개발로드맵을 제시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GPF의 활동은 파라과이에 새로운 분위기를 불러오고 있다. 그것은 더이상 가진 자들이 모든 부와 권력을 독점하는 중남미 지역의 고질적인 병폐인 봉건적 상황을 스스로 벗어나야 한다는 지도층의 자발적 변화이다. 그 사례가 카르테스 현 대통령이 주도하고 있는 부정부패 추방운동이며, 그 첫사례가 외국기업인 일성건설이 파라과이의 건설카르텔에 의해 독점되어 있는 고속도로 공사를 수주한 사건이다. 이것은 현지 교민사회도 크게 평가하고 있다. 

이번 GPC의 주제는 "국가혁신 로드맵: 도덕적 혁신적 리더십을 기초로"이다. 개막식에는 파라과이 현 대통령인 오라시오 카르테스를비롯해서 부통령, 국회의장, 콜로라도당 당수, 아순시온 시장 등 1000여명의 파라과이 지도자들과 14명의 중남미 전직대통령이 한자리에 모였다. 파라과이 역사의 초유의 사건이었다. 도덕적 혁신적 리더십을 기초로 국가혁신 로드맵을 만들어 나가자는 GPF의 그간의 노력에 결실이 맺어지는 순간이었다. 문현진 의장은 약 30분간 기조연설을 통해 국가발전에 있어서 보편적 원칙과 가치를 중심한 영적인 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비전을 실천한다면 파라과이는 중남미의 발전을 견인하는 허브국가가 되어 싱가폴이나 두바이와 같은 경제적 부를 창출할 것이라고 힘있게 연설하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참가한 중남미와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은 더이상 중남미 지도자들이 국민들을 속이는 포퓰리즘적 선동정치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국가를 변혁해서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참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실현하자는데 입을 모았다. 

실로 역사의 한 장을 장식하고도 남을만한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언론은 이 역사의 한 순간을 중남미 14명의 지도자들의 포퓰리즘에 대한 반성과 고백이라는 타이틀로 이 행사의 가치를 표현했다. 그것은 우리 정치도 함께 돌아보아야 할 측면이기 때문이다. 한국사회는 정치적 포퓰리즘은 진보와 보수 진영 모두에게 해당된다. 국가의 안정과 번영보다는 정치적 이익을 위한 복지 포퓰리즘, 그리고 좌우로 나누어져 끝없이 국민들을 선동하는 선동적 정치행태가 우리사회에는 깊게 뿌리내리고 있어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켜 나가고 있다. 

국가변혁은 올바른 정신적 가치의 토대에서 가능하다. 이번 GPC는 어떻게 One Family Under God의 비전을 중심으로 한 정신적 각성운동이 국가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이다. 많은 국제회의가 개최되고 있지만 주요일간지 일면 톱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기사는 흔치 않다. 그것도 지구반대편인 파라과이에서 열리고 있는 행사에 한국언론이 크게 지면을 할애하고 사설까지 동원해서 그 의미를 평가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한국언론의 용기있고 과감한 보도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14.11.21. 21:42
아. 이런 기사 볼 때마다 전세계 축복가정들이 뭐하고 있나 자괴감이 듭니다. 모두가 이런 비전에 함께 뛰어든다면 세상을 들었다놨다 할텐데...
 
14.11.22. 04:40
아니 왜 축복가정을 꼭 끼어 넣으려고 합니까? 교회를 내치지를 말던가...그렇게 했으면 님덜 말데로 세상사람덜 다 끼워넣으면 되지않나요. 원패밀리 언더 HJ...자 분발하세요. 괜한 식구들 덜먹이지마시고
 
14.11.22. 18:05
쫓아내고 몰아내고 들어오지도 못하게 장벽을 치더니
내쳤단다 이제는 ㅋㅋ
일교인들은 참 재밋는 뇌구조를 가진듯 ㅋ
 
14.11.23. 05:46 new
크하핫핫핫....결국은 토이교가 윳씨아이를 몰아냈구나...몽땅가지고 튄거 아니던가...아니면 쫓아내니 몽땅가지고 튄건가...
 
14.11.23. 15:31 new
05:46 그니까.. 당신네들 관심은 결국 하나님도 아니고 참부모도 아니고 참가정 참자녀도 아니고 돈인겨 돈.... 돈만 주면 그저 좋지?? 분열도 뭣도 다 돈중심으로 바라보잔아...ㅉㅉㅉ
 
14:09 new
오라~~ 결국은 토이교가 다 잘못이네...언제부터 참부모 참가정 참자녀였덩가? 내래알기론 전에는 주거라고 참자녀덜 까고 날리친곳이 이곳이였던것같은데. 난 그때 참자녀는 한명만있는줄 알았지....근데 지금은 다 참자녀로 쳐주는겨?
 
 
14.11.21. 21:59
참 훌륭합니다. 헤드라인과 사설을 장식했다는 것은 역사적 평가를 받을 일입니다.
 
 
14.11.21. 22:48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혹시나 하고 여쭤보는건데 홍보하신다고 비호열씨처럼 돈많이 드신건 아니겠죠?
당연히 신문사 기자의 감동과 감화에서 우러난 자발적 기사인거 맞죠?
 
14.11.22. 02:29
얼마를 주면 1면 헤드에 기사를 실어주죠?
 
14.11.22. 04:40
억장터트려야지요
 
 
14.11.21. 23:24
정말 멋집니다. 현진님께 그리고 함께 일하고 있는 모든 스텝들께 찬사와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14.11.22. 01:16
가정연합의 존재목적은 가정을구하고 세상을 구하기위해 필연적으로 나타났다.작금의 통일교회는 종단만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 대상이주체가 될려다보니까 본래의 목적은 상실되고 교권만을 위하다 보니까 서로가 미워하고 싸움만 하고 있다 문총재의 출현목적은 어디가고 그나마 장남이신 현진님이 유업을 상속 계승 발전 시키고 있음에 희망이 있다
 
14.11.22. 14:37
ㅋㅋㅋ
 
 
14.11.22. 01:32
불과 1980년대만 하더래도 가난한 한국보다 훨씬 잘 사는 남미에서 살아보겠다고 이민가는 사람들이 수두룩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잘살던 남미 국가들이 반대로 한국을 부러워하면서 반성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그들처럼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오히려 지금 우리 한국인들이 더 크게 깨달아야 합니다.
글쓴이의 지적 내용과 설명에 지극히 동의를 표합니다.
 
 
14.11.22. 05:37
특정 신문 한곳에서만?
 
14.11.22. 06:27
조금만 기다리시면 이곳 파라과이 현지 언론들이 보도한 내용도 접하시게 될 겁니다.
 
 
14.11.22. 05:58
ㅋㅋ 아보님 살아생전에 국제적인 전씨 종친회를 얼마나 많이 했나? 한번도 미디어가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는데, 허접한 남미 일국의 전씨 종친회가 뭐그리 대단하다고 일개 경제지의 헤드라인과 전면기사 게다가 사설까지...ㅎㅎㅎ 혹시
 
14.11.22. 06:24
강퇴 안당하려면 말조심해라...
 
14.11.22. 08:55
그런 허접한 남미 전씨 종친회 봉사 어무이 모시고 함 해봐라,그게 쉬운일인지.
몰래 숨겨논 머니의 위력도 함 확인해 보고.
 
14.11.22. 14:39
모하러 하냐요. 씨알떼기없이 돈만 낭비할것을....전씨 틈바구니에끼어서 잠시 황홀경에 빠져있다가 손가락 빠시게 생겼쑤...하하하

한국경제신문 파라과이 GPC , 1 면 톱 헤드라인 특종으로 보도!

    

한국경제 21일자는 현재 파라과이에서 열리고 있는 글로벌피스컨벤션 소식을 1면 톱 헤드라인과 5면 전면기사로 보도했습니다. 현재 온라인 신문도 톱으로 게재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 경제지의 하나인 한국경제가 1면 톱으로 이번 행사 소식을 전한 것은 큰 쾌거가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현장에서 수고하고 있는 GPF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http://www.hankyung.com/


첨부파일 mn011121010100101_2014001_01.pdf


첨부파일 mn011121010100501_2014005_01.pdf


 



 
14.11.21. 05:38
나도 남미 몇개국의 여행일정에 현진님의 gpf
행사 참관을 포함하였다.
참으로 흥분되고 신기한 것은 꿈같은 그러나
분명 꿈이 아닌 현실이 눈 앞에서 전개되고
있었던 것이다.
명쾌하고 대중을 압도하는 현진님의 열정적인
말씀 내용과 신념에 찬 명연설도
감탄스러웠지만 단상의 좌우와 무대 후면을
가득히 메운 남미 주요국가의 현직 대통령을
포함한 14명의 전직 대통령들이 마치 귀인을 옹위하고 있는듯한 진지한 분위기는 감격
그 자체였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주행사 직후 각국 전직
대통령들이 한 사람도 예외없이 손님으로서가
아니라 남미 발전을 위한 열정적인 연사로
참석했다는 사실이다.
분명 하늘이 함께하시고 계셨다.
 
 
14.11.21. 05:40
한국언론이 감동받아 움직이는데 꿈쩍도 안하는 우리교회는 돈마니내라 천국티켓사라 현금타령만하고 있으니
 
 
14.11.21. 05:48
교회중심으로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 포스터 보시고 돈준비 단단히 해주세요.








Re:남미 前정상 14명의 '포퓰리즘 반성' -한국경제신문





입력 2014-11-20 21:41:33 | 수정 2014-11-20 21:41:33 | 지면정보 2014-11-21 A5면
前 대통령 14인의 '고백' 현장을 가다 - 아순시온=강경민 기자

포퓰리즘과 反시장정책은 늘 연계되는 가장 나쁜 惡
10년 집권 좌파정권 퇴조…親시장 젊은 중산층 증가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19일(현지시간) 열린 ‘글로벌피스컨벤션 2014’에서 참석자들이 지역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가 오라시오 카르테스 파라과이 대통령, 세 번째는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의장. GPF재단 제공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19일(현지시간) 열린 ‘글로벌피스컨벤션 2014’에서 참석자들이 지역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가 오라시오 카르테스 파라과이 대통령, 세 번째는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의장. GPF재단 제공

“대부분의 중남미 국가는 글로벌 기업의 투자를 적극 환영합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반(反)자본주의 국가인 베네수엘라와 아르헨티나만 조심하면 됩니다.”(에두아르도 두알데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19일(현지시간) 열린 ‘글로벌피스컨벤션 2014’에 참석한 14명의 중남미 전직 대통령은 빈곤 탈출을 위한 경제 성장을 위해선 기업 유치를 통한 시장 친화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대열에 합류한 한국의 경제 발전을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親시장 정책으로 투자 유치해야”

루이스 알베르토 라카예 전 우루과이 대통령은 좌파 세력이 집권한 중남미 국가처럼 포퓰리즘(대중인기영합주의)과 반시장 정책은 항상 연계돼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포퓰리즘 정치인들은) 법을 무시하고 언론을 장악한 뒤 장기집권을 시도한다”며 “이런 나라들이 해외 투자를 거부하고, 외국 기업을 박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네수엘라에선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이 입법권을 전면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수권법(授權法)’을 통해 14년간 재직하는 동안 1000개가 넘는 외국 기업을 국유화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2012년에 스페인 석유기업인 YPF를 일방적으로 국유화해 갈등을 빚었다.

카를로스 메사 전 볼리비아 대통령은 “정부가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법적인 안정성을 보장하고, 투자자들이 정당한 세금만 내면 중남미에서도 정부와 외국인 투자자들이 ‘윈-윈’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코스타리카의 첫 여성 대통령을 지낸 라우라 친치야 전 대통령은 “중남미 국가들은 지금까지 원자재 수출을 통해 어느 정도 경제성장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는 시장 친화적인 혁신정책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지난 10년간 중남미를 주름잡았던 ‘핑크 타이드’(분홍물결·pink tide)가 사실상 끝났다는 주장도 나왔다. 현재 남미 12개국 중 파라과이와 콜롬비아를 제외한 10개국에서 좌파가 집권하고 있다. 핑크 타이드는 혁명이 아닌 선거를 통해 좌파 세력이 집권하는 물결을 뜻한다. 참석자들은 “최근 중국의 원자재 수요가 줄어 남미 경제성장이 둔화되면서 좌파 세력에 위기가 찾아오고 있다”며 “중남미의 지난 10년간의 성장은 착시현상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두알데 전 대통령은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있는 중남미에선 더 이상 베네수엘라와 같은 독재가 용납되지 않는다”며 “핑크 타이드는 퇴조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젊은 중산층’ 교육이 중요”

전직 대통령들은 중남미의 가장 큰 힘은 ‘젊은 중산층’이라고 입을 모았다. 포퓰리즘이나 정부의 복지정책보다는 계층 상승에 대한 욕구가 커 친(親)자본주의 성향을 띠고 있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알바로 콜롬 전 과테말라 대통령은 “지금 시기야말로 중남미가 성장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젊은 층이 정치에 많은 관심을 쏟고, 기성세대와 소통을 할 수 있어야 발전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비니시오 세레소 전 과테말라 대통령은 “중남미 국가들이 예전처럼 독재정치에 시름 하지 않기 위해선 젊은 층의 교육과 혁신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글로벌피스재단(GPF)의 문현진 의장은 “남미는 사회·경제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광범위한 중산층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들을 더욱 강력하게 하기 위해선 경제 개발에 먼저 성공한 한국처럼 수준 높은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故) 문선명 통일교 총재의 3남인 문 이사장은 2007년 비영리 국제 민간기구 GPF재단을 설립했다. 이 재단은 매년 전 세계 각국을 돌며 정치·경제·사회적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모색하는 콘퍼런스를 열고 있다.

kkm1026@hankyung.com


입력 2014-11-20 20:50:34 | 수정 2014-11-21 03:05:06 | 지면정보 2014-11-21 A1면
"재정적자·빈곤 탈출 실패…기업유치 시장친화정책이 답"
“포퓰리즘은 민주주의 시스템의 병이다.”

1940년대 ‘페로니즘’ 이후 포퓰리즘이 득세하는 중남미 9개국에서 집권했던 전직 대통령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19일(현지시간) 비영리 시민단체인 글로벌피스재단(GPF) 주최로 열린 ‘글로벌피스컨벤션 2014’에 참석한 14명의 전직 중남미 대통령은 “빈곤층에 대규모 무상지원을 했지만 빈곤은 계속되고 있다”며 “대통령 재직 시 포퓰리즘을 제대로 막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번 행사의 좌장을 맡은 루이스 알베르토 라카예 전 우루과이 대통령은 “우리는 대통령으로 재직할 때 수많은 실수를 했다”며 “실패한 경험을 공유해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베네수엘라처럼 대부분의 포퓰리즘 국가는 처음에는 경제 성장의 결과물을 분배한 뒤 최종적으로는 장기 집권으로 가는 게 특징”이라고 지적했다. 카를로스 메사 전 볼리비아 대통령은 “포퓰리즘은 사람들에게 생선을 잡는 법을 가르치지 않고 생선을 나눠주는 방식”이라며 “포퓰리스트는 부(富)가 어떻게 생산되는지와 정당한 소득 분배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다”고 비판했다. 라우라 친치야 전 코스타리카 대통령은 포퓰리즘을 ‘중남미에서 가장 나쁜 악’으로 규정했다.

이들은 “좌파정부의 포퓰리즘 정책에 대해 젊은 중산층의 거부감이 커지고 있다”며 “중남미 국가가 빈곤을 탈피하고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해선 시장 친화적인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번 회의엔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우루과이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에콰도르 도미니카공화국 파나마 등 9개국 14명의 전직 대통령이 참석했다.

아순시온=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14.11.21. 06:17
고(故) 문선명 통일교 총재의 3남인 문 이사장은 2007년 비영리 국제 민간기구 GPF재단을 설립했다. 이 재단은 매년 전 세계 각국을 돌며 정치·경제·사회적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모색하는 콘퍼런스를 열고 있다.

~~~~~~~ 통일교는 꼭 붙어다니는 꼬리표네요.
 
 
14.11.21. 06:30
참부모님이 인침하신 형진님의 세계회장 후계자 상속자 타이틀은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다. 영계에 계신 아번님이 현진님은 형진님을 도와주라고 말씀하신다.
 
14.11.21. 07:45
현진님께서 도와주겠다는데 필요없다고 쫓아낸 것 아닌가요? 그러더니 자신도 결국 도망친거구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형진님은 가정연합 세계회장, 현진님은 참가정의 장자로서 인류의 큰 형님 입장입니다. 형진님은 당연히 현진님께 도움을 청하는 것이 마땅했지만, 현진님을 버리고 국진님의 잘못된 조종을 받았다는 것이 마음아픕니다. 제 개인적인 판단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봅니다.
어머님께서도 이제는 현진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하시면 됩니다.
선진님도 형진님과 같은 실수를 하지 말고 어서 속히 현진님께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14.11.21. 09:36
개인적인 판단이네요... ㅎㅎㅎ 현진님께서 도와주겠다는데 필요없다고 쫓아냈다? 단순히 형제간의 싸움이 아니잖아요? 현재 청평의 상황을 보건데... 누가 누굴 이간질하고 어떤 의도였는지 대충 나오는데...
 
14.11.22. 09:02
그게 아닌데 영계 아버지는 모 식구를 통해 형진과 국진은 형님께
무릎꿇고 용서를 구하라고 말씀 주셨고 계시받은 당사자는 형진,국진에게 그 내용을 직접 전했다고
합니다.
 
 
14.11.21. 09:36
근데 저 사진의 사람은 누구?????
 
14.11.21. 10:20
기자사진 ^^;;
 
14.11.22. 06:05
훌륭한 기잡니다. 한국에 돌아오면 잘 모시세요
 
 
14.11.21. 18:42
하나님의 뜻을 참부모님을 통해서 이루셔야 하는데 이제는 그자녀이신 현진님 가정을 중심하고 세계평화를 이루어 갈것입니다 하나님나라 천일국왕권수립 완성
 
 
14.11.21. 22:57
한국경제신문은 약자와 서민보다는, 재벌(가)과 자본(가)의 입장을 대변하는 극보수적인 신문인데
어이하여 HJ1님께서는 지구성의 모든 형제들과 버려진 뭇 생명들까지 하늘을 대신한 입장에서 돌봐야될 사명자로써
이런 가진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행사에 참석하셨는지요?
프란체스코 교황과 같이 낮은자리에서 가난한자와 소외된 생명들을 돌보는 영성가로써의 입장이 아닌
그 반대로 자신이 가진자이니 <경제이념적>으로는 보수적임을 보여주시는건 아니시지요?
 
14.11.22. 01:01
프란체스코 교황이 정신적 지주였던 아르헨티나의 경제 상황을 한번 알아보고 이야기 합시다. 아르헨티나는 한 때 남미에서 가장 부유하고 서구 국가들 부럽지 않은 부를 자랑했지만 현재 국가 부도 위기에 처해 있으며 모든 경제지표가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프란체스코 교황 개인의 명예를 높이는 일에는 성공했을지 모르나 국민, 아니 카톨릭 국가니까 엄밀히 말해서 교인들을 제대로 리드하지는 못한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지금 그는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움직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카톨릭 신도만이 아니라 인류의 정신을 망치고 있는 겁니다.
저는 현진님이 인도하는 방향이 옳다고 판단합니다. 열심히 일해서 부
 
14.11.22. 01:13
계속...부를 일궈내지 못하고 복지 포퓰리즘에 빠지면 결국 너 나 할 것 없이, 아니 후손 대대까지 망하는 길입니다. 나도 지지리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군에 입대할 때까지 부모님 두분 여동생 나 이렇게 월세 다칸방에서 살았더랬습니다. 중국의 알리바바를 만든 마윈도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의 아들입니다.
가난을 이겨내는 것은 복지 포퓰리즘이 아니고 노력입니다.
내 사촌이 남미에서 봉제공장을 하는데, 카톨릭 신도인 이 나라 직원들은 원단이나 실, 심지어는 미싱의 바늘까지 몰래 훔쳐나간다네요. 걸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가호고 걸리면 대수롭지 않게 씩 웃고는 돌려준다고 합니다. 이런 나라에 제대로 된 교육이 절대 필요합니다.

(허허허)김효남 죄가 없다고 로비를 하는데

http://www.chunilgo.org/bbs/board.php?bo_table=ciminran01_01&wr_id=1154

최근 청평에서 
김효율과 김효남이 타협점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지들 맘대로 ~~~~
누구의 지시일까요..아니면 모종의 밀약후 타협을 하는 걸까요

 0.검찰 횡령 배임 수사건은 의정부지검에 로비를 하여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로 보냈고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에서 수사중인 사건과 합쳐 졌다고 합니다
    의정부지검에 로비를 해서 통했듯이 서울중앙지검도 로비를 하여 
    죄가 없는 걸로 결론을 이끌어 내려고 발악을 한다고 합니다 
    의정부지검은 골치 아픈 사건 ..뭐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핑퐁~~ 던져 버린거죠
    사건을 덮는데 일부 정치인들(?)도 힘을 보태고 있다 합니다
    김효남과 야합한 정조없는 일부 공직자들 뭔가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 상황을 천일국 식구들이 지켜 보고 있고 헌금을 횡령한 명백한 증거들이 
    분석자료와 함께 인터넷에 공개 되고 있어 검사도 사건을 덮는것은 불가능 합니다
    김효남 일가는 시대가 변했음을 아시고 돈 뿌리는 작업 그만 하시고 식구들에게 재산 
    환원하셔요
    신조없는 공직자님들! 참어머님께 돌아 오세요
 
0. 청심과 파인리스 골프장 이사진을 바꾸려고 한다죠
   더하여 천원교회, 청심월드, 청심빌리지, 천원교회, 청아캠프등 이사진도 교체 하려고
   마지막 작업 중이라고 하는데.....
   김효남이 숨 돌리게 해 주면서   
   골프장 소유권을 재단으로 돌려봐야 세금문제가 불거질테고 김재봉이 심통을 
   부리고 있어 소유권 문제로 충돌 해봐야 무식한 재뽕이 이길 자신도 없고...  
   검찰 수사는 피해야 겠는데 명분이 필요 하던~~차 궁여지책으로 구색을 갖추어  
   재단도 피해가고 늙은 무당도 살리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 
   그러나 착각하지 마시라 김효남이 헌금을 횡령한 사실은 명백합니다  
   처벌 받아야 하고 천일국 국민들 힘으로 처벌 받게 할 것입니다 
 
 b0ac8d5d92e0d26069769d577943e490_1416399  
 

댓글목록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드러난 게 눈꼽만한 것 정도밖에 안 됩니다.

숨겨지고 감춰진 것 다 들춰내면...?
더럽고 징그러워서 보지도 못할 정도가 됩니다.

그동안 일본에서 헌금 착취해 간 것 다 계산한 번 해 보시면
위 내용의 말이 맞다는 답이 나올 겁니다.

문선명 씨 사후,
모든 면에서 총정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
문씨가 살아생전에 지상천국 이뤄야 한다면서
억대의 노르마헌금 착취에 거짓에 협박에도용에 횡령에 폭력에 테러에
사용해왔기 때문입니다.

미안합니다님의 댓글

미안합니다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때는 같은 식구셨을텐데.. 통일교의 몰락을 바라는 분이 되셨네요. 무엇으로 다친마음을 위로할 수 있을지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그런 안타까운 아픈맘을 뒤로한 채, ㅇㅇㅇ님의 편을들어 함께 통일교의 몰락을 지지할 수 없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확실하게 진실을 말하시오

한학자 씨부터 도둑놈이다!!!
그 측근들도 도둑놈들이다!!! 라고
진실을 외치세요!

인터넷도 인공위성도 발달되지 않은 아주 멀고 먼 옛날 때조차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1
누군가 한 사람이 용기내어 소리지른 게
세상 가운데로 퍼져가
지금도 전해내려오듯이...

진실을 숨기지 말고 외치세요!

헐님의 댓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자기는 진실. 자기같이 생각안하는 사람들은 진실을 숨기는 사람?
헐..  이런 이분법적 사고가 역사적으로 대형사고들을 쳤지.
나는 진실, 선.
너는 거짓, 악.
무섭다...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진실을 밝히자는데
이분법적 사고니 대형사고니 나는 진실이고 너는 거짓이니......

하는 사고방식이야말로 색깔이 진하게 배어있습니다.
그 색깔이란, 사물을 삐딱하게 보는 색입니다

진실은 진실, 사방팔방 어디에서 보아도 진실 그것입니다.
거기에 이분법적 사고란 없습니다.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그런데
자기 아들과 부인에게 그대로 답습케해요?
그런 사깃꾼이 어딨어요?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그 측근들도 문제입니다.

잘못된 것들에 오염되어 있는 것을,
본인들 스스로가 모르고 있는 게 아니라
알면서도 모른 척(기득권 놓기가 아쉬워서...)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만두면, 지난 날 잘못한 것들이 다 드러나니
겁이 나서
계속 억지로라도 밀고 나가고 있는 겁니다.

그들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진실 그리고 사실과 양심의 움직임들을...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러다 드러나면
돈으로 막고
서로 돈거래 감추어주고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입 싹 닦고 안 그런 척하는
종교인 축에도 못들어가는 자들이 거룩한 척 하나님 왈 지껄이는 거짓된 자들....

독재 이제 그만 하고 내려나 오시지...

허허님의 댓글

허허 작성일
이런글을 보면 타블로가 생각난다..
도대체 이분들은 진짜 몰라 그런건지, 통일교를 무너뜨리고 싶은건지..
타블로 참 고생 많이했던데.. 제발 통일교를 말살하고자하는 자들의 음모에 놀아나지 말길... 제발. 참아버님께서 도와주세요~ ㅜㅜ

ㅇㅇ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통일교 말살?
말 살?
말ㅇ 살? 인가요?

좀 알기 쉽게 쓰시길...

에구님의 댓글

에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진짜.. 타블로가 생각나네.
정확하게 잘 알아먹게 썼구만 뭘. ㅋㅋ

왜이래님의 댓글

왜이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말문막히면 꼭 쓸데없는데 꼬리물기 하더라 ㅋㅋㅋ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참으로 살아와 참인 사람과 가족들을
참이 아닌 자들이 쳐댔다
일 이년도 아니고
수 십년간을...

거짓들이 빨리 사라져야만 참이 살아난다!!!
이것이 메세지이다!!!

뭐잉님의 댓글

뭐잉 작성일
지겨운 것들

평생을

찌질 거리다

죽어봐야지..

워쩌것냐.........

마지막님의 댓글

마지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오죽하면 이럴까요
참어머님을 해하려는 무리들이
득세를 하고 있는 이 슬픈 현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청평은 몰락합니다
지켜야 합니다

아이고님의 댓글

아이고 댓글의 댓글 작성일
누구에게서 청평의 지킨다는 말씀요?

참어머님을 해하려고 드는 사람은 따로 있는데

참어머님에 거짖을 보고한 무리들 그들이

참어머님을 해하려는 자들이지요.

조까라님의 댓글

조까라 작성일
대한민국 정치인 검찰한 짓이 그렇지.
조ㄱㄱ ㅏ라 가이새끼들.
돈 받아쳐묵꼬, 그런 죄들을 덮어?
당장 신나들고 검찰로 갑시다.
ㅅㅅㅣ부럴 놈들...

그래님의 댓글

그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신나들지말고 욕하지말고 니들 잘하는 고발해.
비리검찰 얼마나 좋은 고소감이니?

0000님의 댓글

0000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래 탄원서 넣었다
뭐 저까든 뭐하든
끝까지 간다
식구들 헌금  해먹은 것 토해 낼때까지

고름살님의 댓글

고름살 작성일
감사도 대충 덮어 버리고
요즘은 덮는게 유행인가봐
그러나 고름이 살 되지 않는다
환부는 도려내야되

천정궁 박물관의 건축물대장 허가는 택(거주)지가 아닌 걸로 알고 있다!!!

http://www.chunilgo.org/bbs/board.php?bo_table=ciminran02_01&wr_id=364

천정궁 박물관 건축허가 뭘로 받았나요?
택지가 아닌 박물관!!!

듣기로는
굉장히 오랫동안 건축허가가 나오지 않아,
조광봉 교수(지금 대학총장)가 건축허가 받기 위해 조사한 결과,
"박물관"으로 건축허가 신청을 해서 건축허가가 나왔답니다.
그래서 건물을 지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곳 건물대장 떼어 올려보시면 어떻습니까?

택지(거주지)가 아닌 이상
거기에서 살고(주거하고) 있는 사람들 모두 짐 싸서 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댓글목록

전세난님의 댓글

전세난 작성일
천정궁에서 나오면 무리한 헌금 해서 또 궁궐 만든다고 헛소리 하니까..
거기서 그냥 살으라고 놔둡시다,,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미국에도 궁전-피스 펠리스인가 뭔가 하는 =이 곧 완공되는 모양이던데요...
거문도에도 있잖습니까?
한남동은?

궁이 아니어서 그곳에서 살면 뭐(체면)가 떨어진답니까?

현진님의 댓글

현진 댓글의 댓글 작성일
o o o씨, 님, 거시기, 넘 어느 카테고리에 들어가는지 몰라도. 제발 G랄떨지말자요!

원래그래님의 댓글

원래그래 작성일
천정궁박물관은 대학원대학교 부속박물관으로
함께 그때당시는 국변 , 현재 말로는는 도시계획시설로허가
를받아서 공사를했죠.
박물관 관리운영을 위한 숙소는 가능하나
개인주거상주는 불법이죠
그러나 대한민국에서는 다 그렇게하고있죠
내수동 대모님 기념관도 허가는문화시설이지만
실제는 사택으로 쓰고있죠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충격입니다.

원래 대한민국은 다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게...
그래서 선한 가족들에게도 폭력해대어 도망다니게 하는 나라이군요
소한민국으로 이름을 바꾸는 게 맞는 듯...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습적인 도둑질과
무단사용조차도
거기에 살인행위도 서슴치않는 것을 
두 눈 뻔히 뜨고 보면서도 아무 말도 못하는 이상한 나라...
제발 정신들 좀 차리세요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 어미에 그 딸입니다.

똑같네요

그러니 둘 다 말아먹고 있는 게지...

ㅋ님의 댓글

작성일
그게 중요합니까?
허가가 안나서 박물관으로 허가를 받은 사실은 천정궁 완공했을 시 부터 공개적으로 설명을 했던 부분인데
지금 어머님께서 거기서 살고 계시는데 당장 나오라고 하면 뭐 어쩌자는 건가요?
효나미만 까세요~ 이상한 글 올리지 마시구요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나와도 당장 갈 곳 많던데요...

갈 곳 없어 걱정입니까?
한남동, 거문도, 미국, 그 외...
거기에 자기 자녀들 집들도 많네요...

보아하니, 종교인인 듯 한데
좀 개념이 없는 분 같군요

진짜 어머님이시라면 충고하세요, 대한민국의 얼굴이 뭐가 되느냐고요

븅님의 댓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당신은 종교인이 아니면 이곳에 왜 들어오는 것인가?
이곳에 오는 식구들 대부분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가가 바로서기를 바라고 있는 분들이다!
그런데 당신의 댓글을 보고 있노라면 참부모님 부정은 물론 통일가 자체를 부정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당신의 정체는 무엇이며, 숨은 의도가 무엇인가?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들이 한 짓을 보고 참부모님 운운 이야기하던지...
바로서기를 바란다면 폭력과 테러부터 멈추게 해야 할 것 아닌가?

관점의 차이를 부정으로 보는 당신은 누구인가?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솔직하게 본대로 말하시는 게 낫지 않습니까?

2010년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지...
그 사건과 관련된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를...?

도둑질과 신앙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더군다나 폭력이 개입된 도둑질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그 피해자들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그 가족들 도우려면 제대로 돕던지...

나가라님의 댓글

나가라 작성일
그래서 지금 천정궁에서 보따라 싸서 나가라는 결론이군. 천일국 신문고의 입장이란 이런 것이군.
조슬 아주 대단히 까고 있네

난독증치료님의 댓글

난독증치료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난독증이 있소?
누가 이게 천일고의 공식입장이라고 그랬서?
개인이 자기 맘대로 올린글 가지고 천일고의  공식입장 인것처럼 트집을 잡는거냐?
이번 기회에 트집잡을 호기를 잡았다 이거냐? 아님 당신 난독증 환자야?

병딱님의 댓글

병딱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에휴~ 답답하다~ 그게 아니라고 니 상사가 그랬잖아~!!
알바야 댓글 달려면 포인트를 확실하게 잡으라고~!!
머리 나쁘면 손발이 고생하고 나중에는 댓글알바 보다 더 못한 일 하고 있어요~
제발 제대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