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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목요일

김ㅎㅇ 주ㄷㅁ 배임관련 공판스케치(2013년 7월 25일)

김ㅎㅇ 주ㄷㅁ 배임관련 공판스케치(2013년 7월 25일)

2013.07.26. 08:06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1640

김ㅎㅇ 주ㄷㅁ 배임관련 공판스케치(2013 7 25)

 

제도권위에 있는 자의 눈도장을 받기 위해서인지, 제도권 주변과 아래에 있는 자들이 방청석을 가득 채워서 빈자리가 없었다. 공판을 시작하면서 재판장은 검사에게 피고인들의 임무위배사실에 대해서 공개확인을 하였는데 한가지를 더 추가해 주었다. 세가지 임무는 다음과 같다. 첫째는 WTA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 둘째는 WTA의 자금을 제3자에게 대여할 경우에는 지주회사인 OUE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것. 재판장이 추가로 확인한 셋째 임무는 WTA의 자금을 제3자에게 대여할 경우 TAI의 서면동의나 승인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세가지 중에서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두번째와 세번째의 임무위배사실임을 설명했다.

 

주ㄷㅁ에게 판사가 질문하기를 출국하는 비행기 일정도 사전에 잡혀 있었는데 무엇이 급해서, 공항에서 급하게 차용증을 작성하고, 송금지시를 하고 출국을 했냐고 묻자 그의 답변은 가관이었다. 나는 조금도 급하지 않았고, 그 자리에서 내가 송금액수까지 정하고, 차용증을 모두 쓰고, 시간이 남아서 커피까지도 마셨다고 한다. 급하게 서둘렀다는 기억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차용증 작성없이 장부상으로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주ㄷㅁ 자신이 이자율이나 상환일까지 결정한다는 것이다. 증언을 듣던 판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한 표정이었다. 200911 6일에 대여를 결정했는데 직원 누구에게도 얘기를 하지 않았고, 11 9일 공항에서 차용증을 작성하고, 안ㅅㅈ에게 송금을 지시했다고 한다.

 

김ㅎㅇ은 재단의 현금을 최소 2000억이상을 유지하라는 참아버님의 지시를 받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일본에 조ㄱㅅ국장까지 보내서 헌금을 독려하게 하고, 헌금관계자들을 한국으로 불러서 헌금이 더 나오도록 격려했다는 증언을 했다. 선교회재단이 일본통일교회에 헌금을 지시하고 주관하고 있다는 위험한 증언을 한 것이다. 2000억이상의 현금을 재단에서 언제나 갖고 있어야 한다고 참아버님의 지시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WTA로부터 돈을 2100만불을 빌리고, 일본통일교회에 헌금을 독려했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는 WTA 2100만불을 불법송금하게 하는 원인을 참아버님이 제공케 했다는 논리다. 심지어는 참아버님께서 2억불의 현금이 있어야 한다는 IMF때 하신 말씀을 말씀선집에서 발췌하여 재판장에게 보여주면서, 불법송금의 정당성을 확보하려고까지 하였다.

 

피고측에서 아버님 말씀선집 내용중 헌금에 관련한 말씀을 골라서 벽면에 비추려고 하는데, 기계작동이 잘 안되어서 상당한 시간이 소비되었다.

 

오늘은 주ㄷㅁ 과 김ㅎㅇ 두사람간에 이상하게도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이 싸늘하게 보였다. 공판이 끝나고 나올 때는 제도권위에 있는 사람주변으로는 많은 사람이 몰렸지만, 주ㄷㅁ은 혼자서 쓸쓸히 법정밖 주차장에서 서성이는 모습이 보였다. 공판후 너무 대조적인 두사람의 모습이었다.

 

주동문은 최후진술을 하면서 참아버님이 40여년의 선교를 마치고, 조국인 한국에 선물로 주시려던 항공사업이었는데 자신의 부덕의 소치로 그 사업을 살리지 못하게 되었다며, 울먹이는 듯이 재판장에게 선처를 호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ㅎㅇ은 최후진술을 하면서 문선명 선생의 가르침중 양심을 따르면서 살아라라는 말씀을 좌우명으로 삼아 실천하려고 노력해왔다고 하면서, 선처해 주시면 남을 위해서 봉사하면서 양심을 따라서 살아가겠다는 것이다. 

 

공판이 끝나고 나오면서 참석했던 어떤 한 분은 지나가는 말로 거짓말을 밥먹듯이 잘하는 사람이 양심을 강조했다며 정말 뻔뻔한 자들 이라면서 무척 흥분하셨다. 2100만불 불법송금의 책임을 참아버님에게 전가하고, 공소내용과 연관성이 없는 말씀선집까지 이용하는 교활함을 확인한 공판이었다. 또한 참아버님 이름을 팔면서 자신들이 참아버님으로부터 신뢰를 받았다는 점을 김ㅎㅇ과 주ㄷㅁ은 유난히도 강조하였는데, 통일교회에 저런 사람들이 최고지도자들 이라면 앞날이 뻔하다라는 의문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다.

8 30일 오전 11 20분 판결일이 선고되면서 공판이 모두 끝났다.

 

-       방청기억에 의존해 작성한 것이므로 사실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13.07.26. 08:09
깜방에 못 넣어서 많이 당황하셨죠?
 
13.07.26. 23:35
 
 
13.07.26. 08:19
끝까지 아버님에게 책임전가.
 
 
13.07.26. 08:24
"양심" 소리가 나와?
 
 
13.07.26. 08:39
이렇게까지 아버님의 권위를 추락시킬 수 있단 말인가?
 
 
13.07.26. 09:44
두고 봐라 이 두사람들이 큰 집에 방 하나씩은 얻어 들어 갈 터이니.
 
 
13.07.26. 09:51
저는 그런 사람이 아직도 지도부에 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무리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도 어찌 그런 사람이 ......
 
 
13.07.26. 09:54
두분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하지만 지도자라는 자리가 누구보다도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의 뜻을 우선해야 하는 입장인만큼 개인적 사정과 입장을 중심으로 행동하셨던 것이 큰 잘 못을 일키게 된 것 같습니다.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듯이 두분의 행동에 원인인 동기가 하나님을 중심하지 못하셨던 것 같아요. 이렇게 일이 커지고 그래도 아버님보다 본인의 입장을 주장하시면 하늘이 보실 때 얼마나 가슴아픈 일인지 생각해 봅니다.
 
 
13.07.28. 20:05
저런 사람들을 재자라고 가까이에 두고 속은 그분은 뭐가 되는거죠?
 
13.07.27. 00:58
속기는 누가 속아! 다 똑같거나 더한데
 
 
13.07.26. 10:06
과연 주모김모가 둘만이 알고 그리했을까요...? 난 아니라고 봅니다. 그 둘의 나쁜 의도야 익히 알지만 사실 관계만을 가지고 본다면 큰 어르신이 전 지시했다고 봅니다. 너무들 눈가리고 아웅하지 맙시다.
 
13.07.26. 13:25
설사 참부모님이 그리 말씀하셨다고해도 다른데도 아니고 법정에서... 그 결과 참부모님께 누가 될수 있는데.. 그리 대처하는건 수십년간 참부모님을 모신 사람으로서 할도리는 아닌거죠. 나쁜의도까지 익히 아신다니.. 그 두분이 참 나쁘네요.
 
 
13.07.26. 14:23
개인의 잘못을 참아버님과 연관을 시켜지 말아야 하는데 역시 아버님에게 책임을 전가했네요.
 
13.07.27. 17:43
언제는 곽회장님이 책임을 아버님께 전가시킨다고 야단치더니
이제는 자기들이 뻔뻔하게 아버님께 떠넘겨?????
 
 
13.07.26. 14:24
역시 예상한대로네요.
 
 
13.07.26. 23:29
자신의 죄를 피하기 위한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하는 사람들.
 
 
13.07.27. 03:48
어느 종교 지도자 가 헌금이 2천억 이상 씩을 보유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결정적인 말 을 아무리 현재의 자기 위치가 불리 한 입장이라 해도
그런 내부적인 말을 어찌 함부로 법정에서 할수가 있었을까 라는
의구심이 엄청 혼돈 되게 합니다.
수십년을 모시고 살았다면서 성화 하시고 난 다음 모든 잘못을 아버님께
돌리는 그 입이 참으로 비천해 보입니다 솔직히......
 
 
13.07.27. 14:36
이렇게 통일가에 피해를 주면서도
자신이 충신이라고 그렇게도 떠들고 있으니
 
 
13.07.28. 11:36
자신의 죄를 참아버님께 전가 하려는 파렴치한 자를 하나님이 정말 계시다면, 참아버님의
유업을 방해하는 자를 빨리 데려 가실것입니다.
 
 
13.07.28. 12:24
성경역사를 보면 하늘뜻을 거역하는 자의 말로가 비참했죠!
 
 
13.07.28. 18:11
공감!
 
 
13.07.29. 00:34
세계엔 없는 한국사회만 있는 것이 있는데 바로 국민정서법이라는 것입니다.특정재판의 판결이 국민의 여론에
따라 결과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그만큼 법원이 원칙보단 현실적 내용을 법집행에 우선한단 말이죠
따라서 법원앞이나 홈페지에 이들의 처벌을 교회식구협의회의 이름으로 강력히 요청을 하면 아마도
판결에 상당한 영향을 줄수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화이팅
못된놈 얼빠진넘 약삭빠른놈 벌줄때 까지 포기하지말고 화이팅

천일국 헌법제정 중단하라! 참아버님께서 직접 손을 보신 <하늘나라 헌법초안>을 공개하라!

천일국 헌법제정 중단하라! 참아버님께서 직접 손을 보신 <하늘나라 헌법초안>을 공개하라!

2013.07.25. 00:34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1610


참아버님의 손때가 묻은 <하늘나라 헌법초안>을 폐기한 채

현 교회지도부가 추진하고 있는 천일국 헌법 제정 중단하라!

 

 

참아버님께서 하늘나라 헌법의 뿌리로 제정하신 천성경, 평화신경, 가정맹세를 비롯한8대교재교본을 훼손하고, 참아버님께서 직접 밑줄까지 그어가시며 준비해 놓으신 하늘나라 헌법초안마저 폐기한 자들이 추진하는 천일국 헌법 제정은 중단되어야 합니다. 만일, 이와 같은 천주사적인 만행에 대해 식구들이 동조 또는 묵인한다면, 후손 대대로 역사적인 심판과 천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1. 참아버님께서 직접 손을 보신 하늘나라 헌법초안을 공개하라!

 

김효율은 지난 7 12일 전현직 목회자를 대상으로 하는 <천일국헌법제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교묘하게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여 공직자와 식구들을 농락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2005년도에 우리 황선조 협회장이 계실 때 아버님의 지시가 있으셔서 천일국헌법기초안이라고 해서 상당 분량 연구를 해서 성문화해 놓았습니다. 그것도 결국은 우여곡절 끝에 빛을 보지 못하고 그냥 문서로만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 천일국 헌법 법제위원회에서 연구를 하면서 많이 참조를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2009년도에 사실은 참부모님의 지시가 있으셔서 제가 한때는 여기 계신 김진춘 총장, 최정창 교수 이런 분들에게까지 통보를 하고 헌법제정 위원회 위원구성까지를 해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예기치 않은 일이 생겨서 그때 잠시 중단하고 말았는데, 오늘까지 오고 말았습니다."

 

이에 대해 역사적 사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아버님은 2005년 여수에서 곽정환 회장에게 헌법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시고 초안작성을 지시하셨습니다. 이후 곽정환 회장은 수시로 헌법에 관한 참아버님의 지침을 초안작성 관계자들에게 전달하였고, 당시 참아버님 말씀의 요지는 언제나 가정맹세가 천일국 헌법의 중심이자 근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약 3년여에 걸친 준비작업 끝에 최종 완성된 '천일국헌법기초안'을 참아버님께서 직접 읽어보실 수 있는 서체로 작성하여, 2008 12 30일 경, 곽정환 회장이 참아버님께 전해 올렸습니다. 이후 참아버님은 곽정환 회장을 불러 "왜 이렇게 내용이 많은가. 내가 일일이 감수하고 초안을 만들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곽정환 회장은 참아버님께서 초안 곳곳에 까맣게 싸인펜으로 줄을 그어가면서 내용을 감수하신 원본자료를 직접 목격했습니다. 그 뒤 2009 4월경 참아버님은 공개석상에서 천일국 헌법 초안을 당신이 직접 만들었다고 발표하셨습니다. 특히 『평화신경』이 하늘나라의 헌법초안이라는 말씀까지 덧붙여 주셨습니다.

 

당시, 참아버님의 말씀을 찾아보면 이 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만들 헌법의 조항을 다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효율이, 헌법 초안에 대해서 아나? (보지는 않았습니다. 말씀은 들었습니다.) 네가 볼 게 뭐야, 내가 봐야지? (609, 199~200p. 2009.3.10)

  헌법도 다 만들어 놓았어요. 헌법 초안 만든 것을 내가 읽어보니까 너무 방대하게 벌여놨어요.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610, 171p, 2009.4.23)

  이 책,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으로 되었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됐다고요. 이 책이 하늘나라의 헌법 초안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610, 223p, 2009.4.24)

 

김효율은 참아버님께서 직접 손을 보신 '하늘나라 헌법초안'이 있다는 사실에 관해서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청회에서 의도적으로 감추었습니다. 과연 그가 법제위원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게다가 그는 공청회에서 헌법에 관한 참아버님의 말씀을 소개할 때,  평화신경이 헌법의 초안이라며 평화신경의 중요성을 강조하신 참아버님의 말씀도 의도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불의한 속셈을 갖고 통일가 지도자와 식구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 자가 소위 <천일국헌법법제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있는데, 과연 그들이 작업한 결과를 하나님과 영계에 계신 참아버님께서 받아주시겠습니까?

 

만일 그들이 진심으로 참아버님의 뜻에 맞게 천일국 헌법을 완성하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참아버님께서 직접 손때를 묻혀가며 다듬으신 초안을 공개하여 모두가 참아버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를 알게 해야 합니다. 반대로 이것을 감추고, 자격도 없고 어줍잖은 어용 학자들 붙여 만든 어설픈 결과물을 참어머님의 권위와 교권을 이용하여 천일국 헌법으로 제정하려 했다가는 상상할 수 없는 하늘의 진노가 뒤따를 것임을 경고합니다.

 

2. 천일국헌법제정 이전에 먼저 반석이 되는 참아버님의 말씀을 올바로 복원하라!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선집으로부터 엑기스를 뽑아 천성경을 제정하셨고, 이 천성경을 하늘나라의 성경, 경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천성경으로부터 엑기스를 뽑아 평화훈경을 제정하신 뒤, 2008년 헬기사건 이후에 평화신경으로 개명을 하시고 “이것은 천상과 지상의 헌법이다. 하나님의 어인을 받은 것이기 때문에 누구도 손을 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 평화신경의 엑기스가 가정맹세라고 하시면서, 평화신경과 가정맹세가 곧 천일국의 헌법이요, 천일국 창국을 위한 노정에서 축복가정들을 이끌어줄 등대라고도 하셨습니다.

 

결국 참아버님 말씀을 근거로 하여 보면, 천일국 헌법의 토대이며 뿌리는 말씀선집, 천성경, 평화신경, 가정맹세입니다. 그런데 현재 교회지도부는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을 개정하고 증보한다는 미명아래 개악을 하였고(참아버님 제정 천성경의 실질적 폐기), 평화신경은 아예 부정하였으며, 가정맹세는 변조하였고, 말씀선집(594~615)은 많은 내용을 삭제하여 버렸습니다.

말씀선집, 천성경, 평화신경, 가정맹세가 반석이라면, 천일국의 헌법은 석판과도 같습니다. 모세가 반석을 두 번 내리 친 것이 죄가 되어 그는 꿈에도 그리던 가나안을 지척에 두고 요단강을 건너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반석을 친 것은 석판을 친 것이요, 석판을 친 것은 그 실체인 메시아가 훗날 오실 때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해 준 것이었다고 원리강론 후편 모세 노정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천일국 헌법의 근간이자 반석이 되는 말씀선집, 천성경, 평화신경, 가정맹세를 삭제하고 개악하고 부정하고 변조한 것은 바로 말씀의 실체로 오신 참아버님을 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자들이 무슨 헌법을 제정한다고 합니까? 하늘과 수천억 영계가 보고 있고, 참아버님이 지켜보고 계시고, 사탄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진정으로 하늘을 두려워 한다면, 천일국헌법제정 이전에 먼저 반석이 되는 참아버님의 말씀을 올바로 복원해야 합니다.

 

3. 말씀의 실체요 천일국의 뿌리가 되어야 하는 참가정 수습이 먼저이다!

 

참아버님은 “이 말씀은 하늘이 지정하여 주신 것인데, 아무리 말씀이 좋으면 뭐하나? 그 실체가 되지 못 하면 다 소멸된다. 참부모도 참가정도 축복가정도 말씀의 실체가 되지 못하면 소멸될 운명이다(2009.11.6,천정궁)”라는 참으로 무서운 경고의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특히 참아버님께서는 12지파 편성에 대한 말씀과 더불어 참가정이 말씀의 실체요 천일국의 뿌리로 자리잡아 전 인류가 그 참가정에 실체적으로 접붙여지기를 소망하셨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금 참가정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오히려 철저히 파괴되었으며, 이것은 참가정을 지키고 받들어야 할 일차적인 책임이 있는 통일가 지도부가 그 사명을 철저히 기망해온 결과입니다.

 

이처럼 참가정을 파괴해온 당사자들이 이제는 참아버님의 유언이나 다름없는 말씀마저 파괴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천법까지 제정하겠다고 하니, 이런 자들이 세운 뿌리도 없는 천일국체제가 과연 몇 년이나 유지되겠으며, 그 안에서 살아가는 축복가정들이 얼마나 오래 그 명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봅니까?

 

혹자는 이렇게 말하고 싶을 것입니다. "참가정은 이미 온전하고 문제가 없다.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과 하나되어 계시지 않느냐? 2세가 아니면 3세라도 중심에 세워서 가면 되지 않느냐?" 하나님의 섭리와 원리를 아는 축복가정이라면, 과연 이 말을 본심으로 지지하고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참아버님께서 천일국 헌법이라고까지 하신 가정맹세와 평화신경에 밝혀 놓으신 참된 가정이상에 대한 말씀의 본질을 꿰뚫는 자라면, 지금 '헌법'을 운운할 때가 아니라 백의종군의 심정으로 참가정 수습에 모두 나서야 할 때입니다.

 

4. 천일국 헌법제정을 소송을 유리하게 이끌려는 수단으로 삼지 마라!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소위 <천일국헌법제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위원장인 김효율은 발표 말미에 참으로 아찔한 발언을 하여, 헌법 제정을 서두르고 있는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그는 법이 제정되면 앞으로 현재 벌어지고 있는 통일가 내부 혼란을 많이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하면서, "우리 헌법이 연륜이 붙고 경륜이 있고,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헌법이 있으면, 바티칸 헌법처럼, 그 국가의 사법권에서 자기들의 법의 잣대로만 재기 전에, 최종 판결을 하기 전에, 우리 종교 단체, 천주교처럼, 헌법을 먼저 이 사람들이 우선시해서 판단을 합니다."라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그는 은연중에 자신과 연관된 형사소송을 비롯하여 지금 여기 저기 벌어지고 있는 소송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해 '천일국 헌법 제정'이라는 미명하에 교회법을 만들려고 하는 의도를 내비친 것입니다.

 

5. 천일국 헌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자들은 자격상실이다!

 

교회 지도부가 발표한 천일국 헌법제정을 위한 법제위원들의 면면을 보면, 그들의 과거의 삶과 도덕성, 말씀과 섭리에 대한 인식 등에 있어서 대다수가 자격을 논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특히 섭리를 파탄 내고 참가정의 파멸을 초래한 김효율이 어떻게 천일국 헌법 제정을 주도합니까? 법제위원 중 한 명인 김 모 교수는 참아버님께서 살아계실 때 '참어머님 메시아론'을 들고 나온 대표적인 정치 신학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게다가 그는 현재 불미스러운 구설수에 휘말려 사실여부를 떠나 자기 관리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 다른 법제위원인 최 모 교수 역시 오래 전에 부끄러운 일로 도망치다시피 한국을 떠났던 사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박사 학위가 몇 개 있고, 능력이 뛰어나면 뭐 합니까? 이렇게 흠이 있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온 자들에 의해 작성된 천일국 헌법을 과연 영계에 계신 참아버님께서 하늘 앞에 뜻맞게 봉헌하실 수 있다고 봅니까!

 

6. 결론

 

우리는 참아버님의 말씀을 훼손한 데 이어 이제는 천일국 헌법마저 마음대로 제정하려는 교회 지도부의 반섭리적인 작태에 대해 더 이상 참을 수 없으며, 축복가정이요 천일국 주인의 이름으로 금후 부패한 교회지도부가 총퇴진할 때까지 끝까지 싸워나갈 것을 식구 여러분께 알려드리며, 많은 분들의 지지와 동참을 호소합니다.

 

 

2013.7.22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수호 축복가정협의회

 

   

 
13.07.25. 00:57
동참합니다.
 
 
13.07.25. 05:52
말씀선집을 왜 다시 재편집 했는지 알겠네!
저런 말씀 다 지우느라 그랬지!
 
 
13.07.25. 06:12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13.07.25. 06:21
동감합니다. 아버님이 손때뭍은 헌법초안을 먼저 공개해야 합니다.
 
 
13.07.25. 14:46
아버님이 만드신 초안이 있다면 그것을 공개해야 하며 그래야 식구들은 이해한다.
 
 
13.07.25. 22:15
"천일국가, 8대 교본 등"을 비롯한 참아버님 결정하시고 확정하신 여러 의식과 문화와 전통들을, 슬쩍 슬쩍 바꾸는 자들이 심중깊이 감추고 있는, 그 음흉한 저의를 칼끝같이 밝혀내어서, 모두 원상복구 시켜야 합니다. 교회간판 내리고 명칭 회복하듯이 - 의식있는 선배님들 바쳐온 청춘이 아깝지 않습니까? 쉼없이 나서주시고 이끌어 주십시오. 생애에 남은 마지막과제로 참 부모님의 참 가정을 복귀하여드립시다. 현진님을 중심으로 형제분이 화해하고 참어머님을 편히 모시는 참 이상가정으로 회복시킵시다. 야송이진우

가정맹세 7절 변조에 대한 공개질의

가정맹세 7절 변조에 대한 공개질의

2013.07.24. 18:43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1608



가정맹세 7절 변조에 대한 공개질의

 

 

1. 들어가며

 

교회지도부가 최근 출판한 천성경 증보판과 평화경에는 가정맹세 7절이 다음과 같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7.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런데 참아버님께서 제정하신 가정맹세 7절은 아래와 같습니다.

 

7.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의 문장 순서가 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이미 가정맹세는 2, 4, 6절의 '하나님'에 대한 호칭을 '하늘부모님'으로 바꾸고, 8절의 '성약시대' '천일국시대'로 바꾸어 많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지도부는 가정맹세 7절의 변화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언급도 하지 않은 채 슬그머니 자기들이 최근 출판한 소위 <천성경 증보판> <평화경>에 그 문장의 순서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우리는 가정맹세 7절을 왜 변조하여 실어 놓았는지 정식으로 교회지도부와 김영휘 위원장을 비롯한 출판위 관계자들에게 질의하고자 합니다.

 

만일, 참아버님께서 직접 제정, 선포하신 가정맹세 7절의 문장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판단으로 그것을 고쳐놓았다면, 역사 앞에 영원히 남아질 가정맹세 제정을 놓고 토씨 하나까지 온 정성을 다해 심혈을 기울이신 참아버님을 완전히 무시하고 모독한 것이 됩니다.

 

그리고, 7절의 내용에 대해 참아버님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문장의 순서를 바꿔 놓았다면, 이것 하나만으로도 교회지도부와 출판위 관계자 모두는 하늘 앞에 천벌을 면치 못할 중죄를 진 것이 됩니다.

 

2. 가정맹세 7절의 원문과 변조문 분석

 

가정맹세 7절의 원문과 변조문을 읽어보면 일견 큰 차이가 없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분석해보면 너무나도 엄청난 차이가 있고, 그것을 깨닫는 순간 이렇게 순서를 뒤바꿔 놓은 자들의 무지와 교만에 대해 분노마저 느껴질 정도입니다.

 

7절의 원문과 변조문의 문장의 형식은 <주체-토대-과정-목적>의 흐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과정과 목적에 대한 이해가 서로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원문은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로 되어 있어서 7절이 말하는 위하는 생활이란 본연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세상에 기독교적 박애, 불교적 자비 등 많은 류의 위함의 생활이 있었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은 본연의 혈통과 연결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메시아가 현현하여 참부모와 참가정이 자리잡음에 따라,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의 기준이 세워지는 것이고, 모든 인류가 본연의 혈통과 접붙여서 그 기준을 지키며 실천할 때 심정문화세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아버님께서 1998년경 가정맹세 7절을 보완하여 최종 완성하시는 과정에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라는 새로 추가된 구절을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다음에 두신 뜻이라고 봅니다. 이것은 당시 참아버님의 말씀을 보면 문장의 전후 순서를 왜 그렇게 배치하셨는가 확실히 참아버님의 뜻과 의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기 가정맹세 제7이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다음에 이걸 집어넣어야 돼요.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를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혈통은 그냥 연결이 안 됩니다. 그냥 연결되어 가지고 심정문화세계가 창건돼요? 생활을 통해야 돼요. 무슨 생활? 지상천상천국 생활. 알겠어요?「예.」천국의 생활을 통하여야만 심정문화세계가 만들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 참자녀의 날을 기해서 이걸 집어넣어야 돼요. " (문선명선생말씀선집, 308, 18~20, 1998.11.21, 이스트 가든, 세계 지도자 회의)

 

참아버님은 가정맹세 7절의 보완을 놓고 "위하는 건 막연해요"(1998.11.20)라고 설명하시며, 참부모로부터의 축복을 통해 본연의 혈통에 접붙이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셨습니다.(1998.11.29)

 

참아버님의 강조점이 어디에 있는가는 평화신경의 평화메시지 14장인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편에서 "통일신앙의 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본연의 혈통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천성경 증보판과 평화경에 실린 가정맹세 7절 변조문을 보면 참아버님의 강조하신 포인트가 빗나가 있고, 도리어 왜곡될 소지가 있습니다. 바뀐 문장에 따르면,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위하는 생활을 실천하면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이룰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나 참아버님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혈통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사랑하고 위하여 산다 하더라도 그것이 본연의 혈통의 기준과 어긋나고, 본연의 혈통에 접붙여지지 않는다면 인류가 궁극적으로 소망하는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3. 결론

 

문장의 순서가 바뀜에 따라 이렇게 큰 차이가 있는데, 교회 지도부가 7절의 순서를 바꾸어 놓은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 뿐만 아니라, 참아버님의 교시를 그들이 얼마나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가를 잘 반증해주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참어머님께서는 그들의 그럴듯한 설명에 속아 7절의 순서를 바꾸는 것을 윤허하시고 이를 새로 출판된 천성경 증보판과 평화경에 버젓이 인쇄하게 하였으니, 참아버님께서 이를 영계에서 얼마나 안타깝게 지켜보고 계시겠습니까?

 

최근 일반 식구들이 가정맹세 7절을 변조한 것에 대해 많은 의문을 제기하자 급기야 전현직 협회장들이 모여 대책을 논의하였고, 결국 그들은 참어머님께 다시 여쭈어 가정맹세 7절을 원래대로 하기로 한다는 결정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그들 스스로 새로 만든 천성경과 평화경을 천일국의 경전으로 삼는다고 하면서, 그 말씀의 가장 핵심인 가정맹세를 임의로 수정하여 출판해놓고, 이제 와서 참어머님께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우면서 참어머님의 결정에 따라 다시 되돌려놓는다고 변명하는 꼴이란 참으로 가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교회 지도부와 그들이 통치하는 통일가에 과연 하늘이 함께 하실 것 같습니까?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훼손하는 자들은 결국 다 섭리역사에 묻혀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

하늘을 조금이라도 두려워한다면, 교회지도부는 지금이라도 이에 대해 깊이 통회하고 훼손된 참아버님의 말씀과 경전을 다시  원위치 시켜놓기  바랍니다.

 

2013.7.24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수호 축복가정협의회


 
                                  

 
13.07.24. 19:07
가정맹세 변조뿐만이 아니라, 모든 말씀의 근원이 되는 말씀선집마저 삭제하고 멋대로 편집한 자들이다.
특히 PK는 무엇을 감추고 싶어 말씀선집마저 손을 댓는가?
해명해야 한다.
 
 
13.07.24. 19:16
아니 이거 손대지 않은 곳이 없군요
 
 
13.07.24. 19:16
뭐 할려고 저리 편집에 애를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13.07.24. 19:38
사탄 역사입니다.
그걸 간파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13.07.24. 19:41
아버님 흔적 지우기?
그래서 뭐할라고?
그거야 뱀 세상 만들려는거지?
영구적으로...
 
 
13.07.24. 20:34
예 그것은 혈통을 중심한것이 우선이 아니고 즉 메시아가 온 목적을 뒤집어 엎을려는 사탄의 의도입니다 혈통전환이 우선이고 혈통전환을 위해 오신 참아버님을 비하하고 참아버님의 혈통을 통해 왕권 수립을 방해하기위한 사탄 킴의 지시입니다
 
 
13.07.24. 20:43
버럭 소리를 지르고 싶네요.
 
 
13.07.24. 20:44
혈통보다, 법통으로 가야한다는 논리를 만들기 위한 사탕의 작전?
 
13.07.25. 01:05
정.확.함.
 
 
13.07.24. 22:20
아버님에 위대하신 " 위하여 살라 " 하신 말쑴의 흔적을
삭제 시키다니 .....
아버님은 천상에서 얼마나 한탄 하실지.....
영계에 아버님 과 일맥 상통 하신다던 무 속 인 의
망언 은 거짓말 일수 밖에 )))))
 
 
13.07.24. 22:49
우리가 더 좋게 수정한게 뭐가 잘못됐어? 그냥 따르세요. 뭐가 그렇게 말이 많아!
 
13.07.24. 22:52
그려 그려 걍 따라가
근데 밥은 먹구 댕기냐....????
 
13.07.24. 23:44
ㅎㅎㅎㅎㅎ
 
 
13.07.24. 23:16
하는 수작들이 망하는 수순을 그대로 밟고 있군요.
협회장 이하 교권 지도부는 응당 여기에 합당한 변명을 해야 합니다.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있으면, 공개 사과라도 해야 합니다.
 
 
13.07.25. 01:08
바보도 이런 바보가 없고, 멍청해도 어떻게 이리도 멍청할 수 있을까.
식구들이 매일 암송하며 맘속에 다지는 가정맹세를 저리 쓰윽 바꾸면,
아. 바뀌었구나 하고 다시 외워서 그냥 암송할 것이라고 생각했을까?
자신들이 아무 생각없이 가정맹세 외워 읽기에 모두가 그럴 것이라 생각했는가?
왜 그렇게 티나는 짓을 할까 생각해보면 멍청하단 결론밖에 안나온다.
 
 
13.07.25. 01:10
바꿔서 발표하고 앗 안되겠다. 원래대로.
-> 식구님들 이것이 저들의 수준입니다.
진정 고민하고 연구하고 정성들여 필요해서 바꿨으면 끝까지 고수하던지.
저리 쉽게 판을 뒤집어댈거면 얼마나 정성없이 생각나는대로 개념없이 했단 말인가?

비단... 가정맹세 뿐이라고 생각하나요?
 
13.07.25. 06:15
그래서 원래의 가정 맹세로 되 돌아 갔나요 ?
아님 아버님 머리 꼭대기에 앉아 바꾼채로
식구들에게 통보 했나요 ?.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13.07.25. 04:28
그들의 저질스런 수준이 그대로 드러난다. 이상보인지 안호열인지 그 곽캐스터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곽회장인 것처럼 기자들에게 거짓 이메일을 보내듯이 같은 수준낮은 방법으로 식구들을 기만하려고 하는구만.
 
13.07.25. 07:43
곽캐스터와 비전 2019는 HJ와 TM을 이간질 하고, KJ와 H2가 돌아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카페.
TM을 분노하게 할만한 내용 잔뜩 실어놓고, 이것을 곽회장과 HJ의 소행으로 보고하여 이간질시키는 수법.
사탄의 새끼들이 하는 짓은, 이렇게 비열.
언제나.
 
 
13.07.25. 07:37
개악 천성경 위서 평화경에는 변조된 가정맹세가 실려있습니다.
변조된 가정맹세 7절을 실은 그것만으로도 개악 천성경과 위서 평화경은 불살라야 합니다.
 
 
13.07.25. 11:00
속된 말로 "완전 웃기는 짬뽕" 이네요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엎었다, 메쳤다

중요한 것은 섭리는 그리 장난할 만큼 가볍고 한가한 것이 아닙니다.
제발 참아버님의 심정과 고심을 절반은 못 닮더라도
최소한 하는 시늉이라도 합시다,

김?율 보좌관, 양창식 총회장 휘하 측근님들아.....
 
 
13.07.25. 11:09
천성산 자라에 거주하시는 그분을 살아있는 신으로 신격화 하려는 교권세력들의 우상화 놀음인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