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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4일 월요일

統一家 지금은 거짓을 분립할 때다. 통일교지도부, 통일교 재단, 거짓선동꾼들의 여의도 성지 지상권 건물 ‘매각’ 광대놀음 현장을 고발한다 ❽ - 2부

統一家 지금은 거짓을 분립할 때다. 통일교지도부, 통일교 재단, 거짓선동꾼들의 여의도 성지 지상권 건물 ‘매각’ 광대놀음 현장을 고발한다 ❽ - 2부


2013.11.04. 12:04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2738

統一家 지금은 거짓을 분립할 때다. 통일교지도부, 통일교 재단, 거짓선동꾼들의 여의도 성지 지상권 건물‘매각’광대놀음 현장을 고발한다 ❽ - 2부
 

                           < 여의도 성지 파크원 완공 건물 전경.>
 

종교의 벽이 원수예요. 통일교 패 가운데도 원수가 있어. 이 놈의 자식들. 간판 들어 먹고, 선생님의 피를 빨아 먹고, 통일교인들 잡아다가 피 빨아 먹은 패가 있어요. 이중 삼중 3시대의 죄를 가산해서 십 배 할지, 백 배 할지 난 몰라요. 단단히 결심들 하라구요. 지금까지 해 먹던 통일교회 종교의 벽이 있어요. 다른 종교가 아니라, 여기서 부터 색출해 버려야 됩니다.
                                                  자료출처: 2006.2.4 천일국 지도자대회 자료집,68쪽
 
세상에 원한을 가지고 있는 문 총재는 통일교회 이 놀고 먹고 교회 뜯어 먹는 놈들을 휘발유를 쳐가지고, 내 손으로 불을 지를 생각을 하는 겁니다. 세상을 심판하기전에 이것들부터 심판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내가 가르쳐 준 도리에 일치하지 않으면 깨끗이 정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료출처:말씀선집 137권- 259쪽
 
<들어가며>
 
통일교지도부는 왠 일인지 갑자기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에 대해 다시 언급하고 있다. 그들의 어용 사이버공간을 이용해 2013년 10월21일 현재 곽그룹 운운하며 왜곡 선동을 다시 반복하고 있다. 그들의 치부를 감추려 다시 흑색선전에 광분하고 있다.
 
이제 여의도 파크원 지상권 계약해지 소송에 대한 재판결과가 대법원 선고공판만 남았으니 10년이 가든 백년이 가든 언젠가는 선고가 내려질 것이다. 묵묵히 기다리면 될 것을 그 들은 이 문제를 다시 들먹이며 축복가정들을 집요하게 잔인할 정도로 기망하고 있다.
 
2013년 1월13일 기원절통일교지도부만 아니었다면 승리는 예약돼 있었다.
 
2009년 3월8일 통일교지도부가 제공한 거짓음해를 근거로 아버님께서는 섭리현장에서 현진님을 정리 하셨다. 1년간 산속에 들어가셔서 칩거하시며 정성을 들이시던 현진님께서 2007년 ~2008년 세계를 넘나들면서 사생결단의 심정으로 닦아 놓았던 세계적 승리기반이 처참하게 무너지는 것을 더 이상 견디지 못하시고 비장한 섭리적 결단을 할 수 밖에 없었던 현진님의 처절한 외로운 심정을 축복가정들은 늦기 전에 위로해 드려야 한다.
 
현진님은 중단했던 GPF활동을 2009년 하반기부터 시작하여 2010년도 전 세계에 통일교지도부의 도움없이 독자적으로 활동 하셨다. 전 세계에 1,200만명이 넘는 신도들을 거느리고 있는 기독교 마누엘 페레이라 목사현진님의 GPF활동을 보고 이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셔야 할 비젼을 보았고, 문선명 총재의 비젼을 보았다 고백하며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반을 동원하여 현진님의 GPF활동을 적극 돕겠다고 하였다. 그는 실제로 브라질에서의 현진님의 GPF활동 비용을 다 부담하였다.
 

통일교를 반대하는 입장에 있는 세계적 기독교 지도자도 현진님의 GPF활동을 통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셔야 할 비젼을 보았고, 아버님의 비젼을 보았다고 증언하고 있는데 그 와 반대로 현진님의 GPF활동은 하늘 뜻을 배신하고자 하는 반역이요, 아버님을 배반하고자 하는 반역활동이라고 주장한 통일가 세력들이 있었으니 그 그룹들이 현 통일교 지도부그룹이다.
 
이 때까지만 해도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는 삼성물산에 의해 차질없이 전체 공정중 25%까지 진행되고 있었다. 그러나 현진님의 GPF활동이 예상외로 전 세계 각 국가에서 무시할 수 없는 섭리 실적기반으로 정착되어 가자 불안을 느낀 현 통일교 지도부가 현진님의 GPF활동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2010년 10월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 지상권 설정 말소 소송을 냈고 이어 2011년 5월25일에 참부모 선포문을 작성하여 현진님의 GPF활동을 원천적으로 차단시키려 했다.
 
저들이 진정한 통일가 지도자들이었다면 현진님의 GPF활동 현장에 찾아가 과연 하늘 뜻을 배신하고자 하는 반역이요, 아버님을 배반하고자 하는 반역활동인지를 현장에 찾아가 확인 했어야 했다. 그러나 그 들은 정도(正道)를 걷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섭리는 통일교지도부의 여의도 파크원 성지 프로잭트 지상권 말소 소송과 함께 파탄나기 시작했다. 그 동안 아버님을 반대해 왔던 대한민국 상류층들이 부정할 수 없는 아버님의 세계적 위업 때문에 숨을 죽이고 이 눈치 저 눈치 보며 전전긍긍하던 시기에 연일 언론방송, 일간지, 주간지, 월간지에서 참가정의 난맥상을 경쟁적으로 보도하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 것을 근거로 그 들은 아버님을 폄하하기 시작했고 기독교 지도자들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통일교는 문선명 사후(死後)에 망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死前)에 망한다‘며 방방뛰며 환호 작약했다.
 
 
 
평화대사들은 참가정은 모델적 이상가정이 아니라, 세상이 염려하는 가정이 되었지 않았느냐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그 들은 평화대사로서 고개를 들고 다닐 수 없다고 고백하기도 한다. 참다 못한 일부 지방 평화대사들은 아버님께 진정서를 올리는 일까지 발생했다.
 
믿어지지 않으면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 나가 지나가는 시민을 붙들고 물어 보시라. 먹고 살기에 바빠 세상물정에 귀 닫고 눈 감은 시민들 말고, 신문도 보고, 인터넷도 할 줄 알며 주간지, 월간지도 볼 만한 사람들에게 문선명, 한학자 총재부부가 메시아요, 재림주요, 인류의 참부모님이니 참가정을 통해서 어서 어서 하루빨리 축복 받고 구원 받아야 한다고 당당히 자랑스럽게 신념을 갖고 외쳐보시라!
 
만약 지나가는 서울시민이 통일교지도부의 말에 진정성을 갖고 귀 기울인다면 내가 거짓말 하고 있는 것이요, 무슨 뚱딴지 같은 개소리냐고 흘기며 지나간다면 축복가정들은 당장 고뇌해야 된다.
 
1. 축복가정들이 통일교지도부의 미국 UCI소송을 중단시켜야 할 이유
 
축복가정들은 한국에서의 왜곡된 이 섭리정황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통일교지도부가 제소한 미국 UCI소송본안소송으로 들어가면 참가정의 난맥상은 전 세계 각 국의 언론사를 통해 무참히 노출 된다. 국제적으로 참가정이 능욕을 당하는 섭리정황은 동시에 전파를 타고 급 속도로 전 세계에 송출되기 때문이다. 이 상황이 실제상황이 된다면 하나님의 세계섭리는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것이 축복가정들이 고뇌해야 할 이유 이기도 하다.
 
이미 아버님의 인류구원의 업적과 위상은 세계 각국 상층부에 각인된 부정할 수 없고 움직일 수 없는 보편적 실제상황으로 인식되고 있는 정황에서 미국 본토에서 날아오는 통일교 UCI 본안소송 과정에서 밝혀 질 가지 가지의 곤혼스런 상황은 세계 최고 뉴스감 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미국 법정미국 섭리 30년 세월동안에 되어졌던 섭리 자금 유입경로를 이 잡듯이 뒤질 것이다. 내가 지금 언급하고 있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통일교지도부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현 통일교 지도부는 그들의 의도대로 미국 UCI소송을 끝까지 몰고 갈 것이다.
 
미국 UCI소송을 끝까지 끌고 가면 아버님께서 90평생 생애를 통해 인류를 구원하셨던 섭리적 권위를 땅에 떨어 뜨릴 수 있음을 저들은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들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축복가정들은 아버님이 미국 댄버리 교도소에 가시게 된 경위를 똑똑히 기억할 것이다. 미국 실정법에 저촉된 경위는 무슨 무리수를 쓰더라도 끝장을 보고 마는 하이에나 같은 미국 법조계를 말이다.
 
현 통일교지도부가 제소한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 소송을 심의한 서울 고등법원의 판결문을 보시라, 2007년 2월7일 원고와 피고만의 계약서만 훓은 것이 아니다. 1971년도 부터 통일교의 재무상황(財務狀況)을 이 잡듯이 훓고 갔다.
 
통일가 수십년 동안의 재무구조가 가감없이 노출되었고 여의도 성지가 언제부터 누구에게, 얼마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경매에 붙여졌었고 아버님께서 이것을 막기 위해 어떤 피 말리는 싸움을 하셨는지도 가감없이 세상에 적라라하게 노출 되었다.
 
미국 법조계는 어떨까? 아버님이 메시아이고 재림주의 권위를 가지고 있으니 법안심리에 배려를 해 줄까? 축복가정들의 상상에 맡기겠다. 미국 UCI 본안소송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참가정은 자연스럽게 세계 섭리현장에서 모델적 이상가정으로서의 도덕적 권위는 깨끗하게 정리가 된다. 이것을 지도부가 노리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지도부는 미국 UCI소송을 끝까지 끌고 가리라 본다. 여의도 성지 소송처럼 말이다.
 
통일교지도부가 제소한 미국 UCI소송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어떤 파장을 불러 올 것인지를 안다면 축복가정들이 침묵만을 지킬 수는 없다고 본다.
 
현 통일교지도부의 여의도 파크원 성지소송은 참가정을 해체시키고 한국에서 한국섭리를 파멸시키자는 전략이요. 미국 UCI소송은 통일가의 세계섭리를 파멸시키자는 고도의 계산된 전략이다. 여의도 파크원 성지소송미국 UCI소송의 최대 피해자70억 인류다.
 
통일교지도부가 10여년 동안 노려온 최대목표가 아버님께서 극노 하셔서 당신 스스로 섭리현장을 확인 하실 수 없는 때를 기다려 완벽한 참가정 파괴전략을 구사했고 결국 성공했다.
 
그 들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섭리에 미숙한 국진님, 인진님, 형진님을 이용했다. 원리를 모르고 섭리에 미숙한 자녀님들을 농락했다. 그 들은 아버님의 권위까지도 도용(盜用)하여 부모님까지 이용했다. 김효율씨는 2010년 2월20일, 형진님을 아버님의 후계자로 천년, 만년 모실것 같이 용비어 천가를 읊어댔던 지도자가 아니었던가?
 
그런데 어찌하여 현재 형진님은 아버님의 후계자로 역할을 못하시고 통일가 섭리의 변방으로 쫒겨 나 현 통일교지도부와 대척점에 계시는가? 왜 통일교지도부가 형진님에게 돌아 오시라고 사정해도 형진님은 왜 오시지 않으시는가? 현진님 제거를 위해 전력투구했던 국진님과 인진님은 어찌하여 섭리현장에 안 계시는가?
 
이제 그들은 참가정의 자녀님들을 섭리현장에서 완전히 쫒아냈다. 이제 그 들은 만면에 희심을 머금고 자신있게 어머님 이후의 섭리시대찬탈하기 위한 굳히기 전략을 구사할 것이다.
 
어머님 이후의 섭리시대찬탈하기 위한 굳히기 전략을 위한 전략적 문건이 때 아닌때에 때의 것을 주장하고 있는 통일교지도부의 야심찬‘천일국 헌법’이 되리라 본다. 이‘천일국 헌법’하나 실체화 시키려고 10여년 전부터 부모님의 권위를 거짓을 생산하여 도용(盜用)하였고 결국 그 고통을 견디시지 못하고 아버님은 성화하셨다.
 
잔인한 현 통일교지도부는 한분 남은 어머님까지도 인위적 조작으로 신격화하여 어머님의 권위를 도용(盜用), 하나님의 섭리를 끝까지 파탄 내려 하고 있다.
 
2012년 통일교 지도부는 여의도 성지 소송 담당 법원에 아버님의 진술서를 제출했다.‘ 내 자식과 제자가 나를 속이고 재산을 훔쳐 갔으니 판사님이 찾아 달라’는 내용이다.
 
다음 날 통일교지도부는 서울 시내 한 복판에서 형진님을 필두로 부모님의 동상을 만들어 차에 싣고 문선명, 한 학자 두 분이 재림주요, 메시아요, 인류의 참부모라며 꽹과리 치고 나팔 불어대며 시위를 했다. 내 자식과 제자가 뺏어간 재산을 찾아 달라는 진술서를 읽었을 그 판사가 아버님이 인류의 메시아요, 구세주요, 인류의 참부모님이니 믿고 구원받으라는 통일교지도부의 시위현장을 과연 어떤 심정으로 보았을까?
 
상식과 순리를 내 팽개치며 통일가를 파탄내는 현 통일교지도부의 만행은 중단시켜야 한다.
다른 사람이 아닌 축복가정이 나서야 한다. 천일국의 주인이기 때문이다. 나는 축복가정 형제자매들에게 미국 UCI소송을 왜 축복가정이 중단시켜야 할 섭리적 과제인지를 현 통일교지도부가 제소한 여의도 파크원 성지 프로잭트 지상권 설정 말소 소송을 근거로 낱낱이 밝히고자 한다.
 
여의도 파크원 성지 프로잭트 지상권 설정 말소 소송의 전말을 보면 미국 UCI소송의 추악함과 잔임함, 반 섭리행태를 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두 소송의 목표는 하나다. 참가정 파탄이 그들의 첫 번째 목표요, 그를 바탕으로 교권주의자들이 참가정을 배제 한채 영원히 제도적으로 자기들만의 통일교왕국 기반을 정착시키려 하는 것이 그 들의 두 번째 목표다.
 
동북아시아에서 축복가정들이 지옥현장체험을 해 보려면 북한정권하의 북한을 가 보면 된다. 그것이 어렵다면 방법은 또 있다. 대한민국내에 통일가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 파괴를 추진한 통일교지도부에 가보면 지옥의 현장체험 학습이 가능하다.
 
그 것이 번거롭다면 신도대책위원회 사이버 공간에 가 보시라. 그 곳도 지옥현장체험학습이 가능하다. 거짓정보를 양산, 논리를 조작하여 미움과 증오를 증폭시키는 본거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옥의 특성은 거짓을 근거로 미움과 증오가 판치며 상대방에게 아픔과 상처를 주는 곳이다. 조직이든 단체든, 국가든 거짓을 양산하여 미움과 증오를 증폭시키는 단체는 시급히 망해야 한다. 이런 맥락에서 나는 통일교지도부는 망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다. 망하지 않으면 망하게 해야 한다.
 
내버려 뒤도 역사의 자정력에 의해서 깨끗이 정리가 되겠지만 통일교지도부의 거짓의 폐해가 인류의 심령에 막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하루빨리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칙에서 척결되어야 할 대상들이라고 본다.
 
그 곳은 오직 거짓을 근거로 미움과 증오만이 판치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진님의 미국 UCI소송패소가 눈 앞에 다가오니까 미리 겁을 먹고 사실을 오도하기 위해 쓰여 진 글이라고 판단하는 형제들은 나의 이 주장에 불편한 심기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 형제자매들은 인내심을 갖고 나의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 파괴에 대한 비판글을 끝까지 다 읽어 주기 바란다. 판단은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
 
2. 통일교지도부의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 파괴 전략 - ‘매각’
 

통일교지도부의 일관된 주장은 현진님측이 여의도 지상권을 임대방식이 아니라 매각방식으로 처리한것이 하늘을 속이고 부모님을 속이고 축복가정을 속인 사기극이라는 것이 주장의 핵심이다.
 
통일교 99.9%의 신도들도 마찬가지다. 현 통일교지도부와 거짓 선동꾼들의 주장에 세뇌되어 무책임하게 현진님측이 여의도 성지 지상권임대방식으로 하지 않고 매각방식으로 처분했기 때문에 하늘을 속이고 부모를 속였으며 축복가정을 속인것이라고 3년여 동안 집요하게 외쳐왔다.
 
통일교지도부를 통해서 2010년부터 2011년, 2012년, 2013년 현재까지 주장해온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에 대한 왜곡된 주장을 다 소개할 수는 없다. 대표적으로 통일교지도부통일교재단, 거짓정보에 세뇌되어 통일가 파괴에 전사(戰士)역할을 한 거짓선동꾼들의 핵심적인 주장사례들을 원문 그대로 가감 없이 인용하여 소개한다.
 
첫째, 당시 문국진 이사장과 재단을 대변하는 역할을 담당했던 안호열 통일교 대외협력실장이 2011년 1월 월간조선에 인터뷰한 내용을 들어보자.
 
스카이랜이나 곽정환 전 이사장이나 파크원에 관련한 모든 사항을 정확하게 밝히라는 겁니다. 우리가 피땀으로 만들어 낸 우리 땅인데 왜 재단이나 신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팔려 나가는 것만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 겁니까?”
 
둘째, 이에 대해 당시 통일그룹 기획조정실장인 안진선 부사장은 소송 제기 배경에 대해 “Y22가 우리를 기망 (欺罔)하고 통일교재단의 가장 중요한 재산의 가치를 상실토록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월간조선과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주장했다.
 
72개 층, 56개 층 등 2개 동을 짓는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Y22가 이를 임대 개발한다고 한 사실만 믿고 있었죠. 근데 최근 언론을 통해 이 건물 2개 동이 맥커리와 미래에셋 등 업체에 매각된다는 사실을 접하게 된 겁니다.
시행사는 땅 주인인 우리에겐 전혀 설명이 없었습니다. 신도들의 항의가 이어졌고요. 사실 파크원 부지는 신도들에게는 ‘여의도 성지 (聖地)’로 불릴 만큼 중요한 곳입니다. 서울의 중심지에 세계본부를 짓고자 신도들의 피와 땀을 모아서 구입한 곳이죠. 그런데 우리에겐 일언반구도 없이 건물을 수천억 원에 매각한다고 하고, 이 사실을 언론을 통해서 겨우 알게 됐으니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와 Y22 간의 신뢰는 완전히 깨졌다고 봅니다.
               자료출처:월간조선 2011년 1월호 심층취재에서 발췌 -서울 여의도 통일주차장 부지 법정 분쟁
 
셋째, 3년여 동안 현진님을 집중적으로 공격했던 신대위의 공식 발표문을 들어보자
 
[ 지금 청천벽력과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상권을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맥퀴리 증권등에 매각한다니 우리 통일교인들은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반 통일교적 행위로 간주합니다.] [세상사람들이나 우리 통일가도 모두 여의도 성지에 세계 선교본부를 지을 것이라고 수십년 동안 이슈와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여의도 파크원 기공식날 2007년 4월14일 곽정환 전 이사장은 브리핑을 통해 세계선교본부를 짓겠다고 통일교지도자와 신도들 앞에서 보고 하였습니다. 이제 와서 선교본부는 어디가고 우리 통일교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미래에셋증권 맥퀴리 증권, 우리투자증권, 삼성생명 등에 지상권과 건물이 팔려 나간다니 용서받지 못할 일입니다.]
                                       자료출처: http://cafe.daum.net/tongilgyoyeouidoSJ/brxK/7 .2011.1.12. [신대위 공식발표]
 
넷째, 다음은 통일교 재단측의 3년여 동안의 일관된 주장을 소개한다.
 
[통일가의 지도자, 식구 여러분.]
[곽 회장은 참부모님께 어떠한 보고도 하지 않았으며, 재단에도 어떠한 통보도 하지 않았습니다. 언론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재단은 여의도 세계본부 개발의 본질과 진실을 강조하며 매각하지 말 것을 Y22와 곽 회장 측에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공허한 메아리뿐이었습니다. 지금 저들은 이러한 진실을 덮은 채 손해배상 운운하면서 식구님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의를 저버리고 건물을 매각하지 말라는 재단의 만류를 무시한 채 매각절차를 강행한 Y22가 소송의 빌미를 먼저 제공하였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Y22는 재단보다 더 큰 손해배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저들은 오히려 수천억 운운하며 말도 안 되는 손해배상의 금액을 공공연한 사실인 마냥 퍼트리며 재단의 항소의지를 원천봉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두렵기에 이렇게 터무니없는 소문을 퍼트리는 것일까요.]  
             2011 년  8 월  22 일 통일교  유지재단  사무총장  홍  선  표
                                     자료출처;http://cafe.daum.net/tongilgyoyeouidoSJ/mWK1/707

 
다음은 통일교지도부와 통일교재단의 거짓정보에 놀아난 거짓선동꾼들의 일관된 주장을 안내한다. 이런 내용들이 온라인상으로 3년여 동안 끊임없이 주장되어 결국 축복가정들의 뇌리에 각인되어 울며, 불며 곽그룹 일가들이 통일가 공적자산을 찬탈하여 평생 호의호식하려 음모를 꾸민다고 3년여 동안 분노했다.
 
가장 큰 문제는 곽그룹이 참부모님의 허가도 없이 여의도성지의 개발프로젝트인 " 파크원 프로젝트"의 지상권을 국내외의 두개의 증권회사에 1조7000억에 매각 할려고 한데 있습니다. 참부모님도 누구도 매각을 허락하신 분은 절대로 없습니다 !
자료출처: http://cafe.daum.net/tongilgyoyeouidoSJ/fg5R/7395. 2013.10.21 
 
다음은 통일교지도부의 지상권 매각를 반대한다는 시위현장 화보를 안내한다.
 
 
 
 
 
위 화보는 현 통일교지도부와 신대위 임원들의 지상권 건물 매각 반대 시위현장이다. 손들어 휘두른 그 손들, 그 들의 무책임한 외침이 그 들의 심판의 기준이 되리라. 역사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 들이 행한 만큼 갚을 것이다.
 
현 통일교지도부와 통일교재단, 그리고 거짓선동꾼들이 3년여 동안 집요하게 주장한 내용을 정리하면 첫째, 현진님과 곽정환 회장이 추진한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는 아버님의 허락을 받지 않은 독자적인 방식이요, 따라서 부모님을 기망한 것이며, 둘째, 여의도 성지 파크원 지상권 건물은 매각할 수 없다는 주장으로 집약된다.
 
현 통일교지도부와 통일교재단, 그리고 거짓선동꾼들은 3년여 동안 이 주장들을 온라인 상으로, 문건으로 전국의 축복가정들에게 무차별 배포하였고 그로 인해 몰지각한 전국의 일부 축복가정들은 현진님과 곽정환 회장에게 증오와 미움, 사탄, 탕자로 너도 나도 앞 다퉈 매도하므로서 통일가 파괴 전사(戰士)로서 부활하여 오늘에 이르르고 있다.
 
서울 중앙지방법원, 서울 고등법원의 판결문은 하늘을 대신하여 여의도 성지에 관련한 통일교지도부의 3년여 동안의 모든 주장들은 모두 다 거짓말이었음을 깨끗하게 증언했다.
 
이제 현 통일교지도부통일교재단, 그리고 거짓선동꾼들이 합심하여 3년여 동안 주장해왔던 내용들이 사실과 실제에 있어 어느 정도 진실을 왜곡 했으며, 무지막지한 통일교신도들은 거짓선동의 노예가 되어 어떻게 통일가를 파괴시켜 왔는지를 서울고등법원 판결문과 말씀선집에서 아버님께서 언급하신 내용들을 중심으로 저들의 추악함. 비열함. 잔인함, 비 인간성을 3부에서 낱낱이 밝히고자 한다.

 
 
                        서울 고등법원 제 12민사부 2012.8.1판결문.1/54쪽
 

   

 
13:45 new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폭거를 지질러온 숙괴와 그 하수인 일당들은 하늘이 응징하기 이전에
땅과 인류와 역사의 이름으로 척결되어야 한다.
 
 
15:07 new
리쌍바부와 그들에게 이용당하는지걸 아는지 모르는지 꼭두각시 노릇하는 그들의 맹돌이들...
그리고 여전히 불복 타령하는 교권의 전위대 쉰때위! 역사와 후손앞에 기리기리 기억되리라~

정신을 마비시키는 독이 든 음식을 삼키고 있지는 않는가?

정신을 마비시키는 독이 든 음식을 삼키고 있지는 않는가?


2013.11.03. 13:06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2730

 

 
 
지금은 평준화가 되어서 중교등학교도 우열(優劣)이 없어지고 학교 안에서도 우열반(優劣班)을 운영하지 못하게 하여 우열반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학교를 평준화 시키고 학교내에서도 우열반을 편성하지 못하게 한 것은 경쟁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사람은 각각 지능도 다르며 특성도 달라서 지능과 특성을 무시한 획일적인 방법의 교육은 우열반이나 경쟁 때문에 나타나는 부작용보다 더 심각한 문제점을 야기하게 된다.
 
그 문제점들은 학생들의 실력이 하향평준화 하는 현상으로 국가경쟁력의 손실로 나타나게 되었고, 결국 공부를 하려고 하는 학생이나 공부를 시키려고 하는 학부모는 학교가 아닌 학원을 통한 교육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교육비를 증가시키게 되었다.
그리고 학교는 학교의 고유기능인 학생들을 가르치는 역할을 포기하고 시험성적이나 관리하는 곳으로 역할이 변해 버린 것이다.
 
가장 심각한 문제점은 그들, 곧 평준화의 혜택을 본 학생들이 사회생활을 하는 시점에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일자리는 한정 되어 있는데 그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이 많게 되면 경쟁은 치열해 질 수밖에 없다.
결국 최상위 몇 % 만 원하는 직장을 얻을 수 있고 나머지는 시작부터 인생의 쓴 맛을 보는 패배자가 되는 것이다.
 
무슨 말인가 하면 경쟁없이 대학까지 나오게 된 그들은 가장 중요한 생존을 위한 경쟁을 해야 하는 시점에 이르게 된 것이다.
대부분은 그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생존경쟁의 현장이 눈 앞에 닥쳤을 때 비로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공부했던 것의 몇 배의 노력을 해서 생존경쟁에 나서거나 아니면 생존경쟁에서 포기하거나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지만 다시 준비를 한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자들은 소수에 불과할 뿐 으로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출발하지 못하고 패배의 쓴 맛을 안고 인생을 출발하게 되는 것이다.
 
어차피 모든 생명은 태어나면서부터 경쟁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 자연의 이치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위한다고 하여 인위적(人爲的)으로 그 경쟁을 지연시키게 되다가 보니 그 경쟁이 취업이라는 시점에서 병목현상을 일으키게 된 것이다.
일자리가 무한정 있다면 경쟁이 없겠지만 이 세상에 그런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
결국 자업자득(自業自得)이고 자승자박(自繩自縛)인 셈이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부터 경쟁을 통해서 성장을 하게 되면 경쟁에서 패배를 시인하는 그것에 승복하는 방법도 배울 것이고 공부가 자신의 적성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다른 길을 찾아 갈 수도 있지만, 인생의 출발에서 경쟁에 패배하게 되면 그 상처는 말 할 수 없이 클 수밖에 없다.
 
결혼을 하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는 이유는 육아에 대한 부담 때문이기도 하지만 직장을 제대로 가지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며, 이렇게 된 원인 중의 가장 큰 원인이 평준화라는 명목으로 생존경쟁의 장(場)을 인생의 출발점까지 미루어 버렸기 때문이라고 하여도 틀린 진단은 아닐 것이다.
 
경쟁은 생명 있는 모든 것들의 피할 수 없는 숙명(宿命)이며 경쟁을 인위적으로 미루는 것은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것이며 따라서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게 되면 그 것에 대한 대가(代價)를 더 혹독하게 치를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하향평준화와 관련하여 생각해보아야 하는 곳이 또 한 군데가 있는데 그 곳이 바로 종교분야이다.
종교의 목적이 우주를 알고 그 우주를 있게 한 신의 존재를 이해하는 것이며 인간이 이 우주와 신의 존재 앞에 어떤 존재인가를 알게 하는 것이 종교의 근본 존재 이유이다.  
그러나 종교가 출발할 당시에는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이런 종교의 근본목적을 이해할 만한 지적수준이나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있는 환경 가운데 살지 못했다.
 
그래서 편법으로 사용되었던 방편(方便:불교용어로 사람의 지적능력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여 도를 깨닫게 수단)이 교리나 형식으로 고착화 되어 종교위 근본목적을 가로막게 되는 지경에 이르른 것이 오늘날의 종교의 모습이다.
 
불교에서 염불을 외우게 한다든가 마니차를 돌리게 하여 조건을 세우게 하는 것이나 기독교에서 헌금이나 다른 봉사 같은 것으로 조건을 세우게 하는 것이다.
그 조건들을 세우기 하는 것은 도저히 종교의 본질에 접근하기 힘든 심성이나 지식, 또는 환경 속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것으로 적어도 죄는 짓지 말고 살도록 하기 위한 방편일 뿐 사실 종교의 본질적인 것과는 상관이 없는 것들이다.
사실 그런 조건들을 세우는 것이 깨달음을 얻는데 무슨 도움을 주겠는가?
오히려 그런 행위들은 조용히 명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방해하거나 그 시간을 빼앗게 되며, 조건을 세우는 것도 조건을 세웠다는 잘못된 위안이 자신을 나태하게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 당근과 채찍의 방편으로 당근의 방편은 천국을 약속하는 것이고 채찍의 방편은 지옥에 대한 협박이다.
이 당근과 채찍의 방편의 목적은 종교에 관심이 없는 무지한 사람들을 종교 앞으로 이끌어 오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천국의 약속과 지옥의 협박이 종교의 본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종교의 목적으로 둔갑해 버리는 것이다.
 
사실 천국이나 지옥이 있다면 사람은 죽게되면 반드시 둘 중의 하나를 가게 되어 있는 것으로 사실 종교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다.
살아서 천국에 갈만한 삶을 살았으면 천국에 가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가지 못할 것이며 또한 지옥에 갈만한 삶을 산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것을 어찌 한낱 종교에서 결정을 하겠는가?
어리석은 사람을 꼬이거나 협박하는 수단에 불과한 것이다.
 
조건을 세우게 하는 것이나 천국이나 지옥을 가게 된다고 예고하는 것은 본래 종교의 목적도 아니고 기능도 아니다.
이런 것들은 최하위의 지식과 심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소한 죄는 짓지 말고 살기를 바라는 의미의 방편으로 사용하던 것이 종교의 목적이 되어 버렸으니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닐 수가 없는 것이다.
 
조금만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것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을 종교에 관심을 가지게 하거나 최소한의 죄를 짓지 못하게 하는 수단에 불과하다는 것을 간파하게 될 것이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
결국 이들은 하향평준화의 혜택 속에서 안일하게 살다가 사회인으로 출발하면서 처절한 패배감을 맛보는 학생들처럼 죽고나서 가는 세상이 있어 천국과 지옥이 있다면 아마도 그런 낭패감을 맛보게 될 것이다.
 
과수원을 하는 농부가 과일의 맛있는 과일보다는 흠 없는 과일에만 신경을 쓴다면 그 과일은 결국 팔리지 않게 된다.
흠도 없고 맛도 좋으면 금상첨화겠지만 흠은 없는데 맛은 없다면 한 번 만 맛을 보면 그 과일을 다시는 사지 않는다.
그러나 설령 흠이 있더라도 맛이 있다면 흠 없고 맛없는 과일보다 더 잘 팔릴 것이다.
 
사람을 위에 든 과일에 비유한다면 죄 없는 사람은 흠 없는 과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요 흠이 없고 맛이 없는 과일은 죄는 없으나 인격적으로 성숙되지 않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며 흠이 있더라도 맛있는 과일은 종교적으로 규정하는 죄가 있더라도 인격적으로 성숙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일은 흠 없고 맛있는 과일이겠지만 흠 없는 과일보다는 맛있는 과일이 당연히 더 인기가 있을 수밖에 없다.
흠 없고 맛없는 과일은 누구에서 선택을 당했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밖에 없다.
맛없는 과일은 보기만 좋을 뿐 먹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종교를 가진 사람들 중에 자신의 종교에 충실한(?) 사람들은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종교의 본질적인 목적을 알지 못할 뿐 아니라 인격의 성숙보다는 조건세우기와 죽음 이후의 결과에 집착을 하다가 보니 살아있는 동안의 삶이 왜곡되어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독선적이다.
 
이런 사람들은 온전한 사회생활이 불가능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융화도 불가능할 뿐 아니라 심지어는 가족들과의 생활도 불가능한 사람들도 있게 되는 것이다.   
매스컴에서 발표되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종교인들의 행동이나 종교의 행태들이 본질과 수단을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들이다.

혹시 자신의 신앙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서 세상 사람들과 대화가 불가능하거나, 세상 사람들이 자신과 대화하는 것을 피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자신을 뒤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것은 신앙이 좋아서가 아니라 종교의 본질을 알지 못하고 수단을 목적으로 잘못알고 있는 경우라고 보아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살아 있을 때 사람들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이 사후에 천국에서 환영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살아서 사람들에게 환영 받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서도 사양을 할 것이며 그 이유는 흠은 없으나 안 익어서 맛이 없는 과일과 같은 존재로 인격적으로 성숙되지 못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천국은 죄 없는 사람이 가는 곳이 아니라 성숙된 사람이 가는 곳이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죄 없이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성숙된 인간이 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하향평준화는 학생들을 위하는 것 같지만 사실 학생들에 치명적인 독(毒)이 되는 것처럼 종교인들에게 조건 세우기 등과 같은 방편(方便)을 본질보다 앞세우는 것 또한 신앙생활을 쉽게 하도록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독이 든 음식을 먹이는 것과 다름이 없다.
 
본질을 생각해 보기보다 조건을 세우는데 관심이 가지는가?
그렇다면 그는 스스로의 정신을 마비시키는 독이 든 음식을 먹고 있는 중인 것이다
 
 

   

 
13.11.03. 19:27 new
가짜 종교꾼들은 종파를 넘어서서 거의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신현준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오강남 교수님 말씀처럼 '종교는 깨달음입니다'
저는 종교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문화 곧 '위하여 사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도구.
교회는 죽을 때까지 나가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어서어서 교회를 졸업하여 이웃과 사회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 스스로 빛을 발하며 가꾸게 돕는 곳이라고 봅니다.
결국 아버님 말씀처럼 마지막 세계는 '예술의 세계'가 되겠지요.
사랑과 자유와 조화와 기쁨과 신비함이 만나고 조합되는 멋진 세계 말입니다.
도는 사랑길입니다.
중도는 사랑입니다.
 
13.11.03. 19:34 new
사랑은 최고의 선이기 때문입니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없어보이지만 꽉 찬 그것.
앞도 뒤도 左도 右도 無도 有도 아닌 그것.
조물주가 가진 최고의 보물인 그것.
 
13.11.03. 19:57 new
댓글 중 최고!!!
지리산..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일본만이 문제인가.. 한국은 더 큰 문제이다. 희망이 절망으로...

일본만이 문제인가.. 한국은 더 큰 문제이다. 희망이 절망으로...

2013.11.02. 11:49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2723

일본식구들의 헌신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헌금섭리의 최일선에서 모든것을 희생하며, 살아가고 있는 일본식구들이다.
그 위에 군림하는 것이, 총회장을 비롯한 그들이다.
더 큰 문제는 신앙의 조국이라는 한국이 더큰 문제이다.
한국이 바로 서지 않는한 세계적인 섭리는 지금과 같이 엉망이 될 것이다.
한국은 신임협회장이 취임했다.
어느 조직이나 윗사람이 바뀌면 자연히 아래 사람들도 바뀐다.
생각을 공유하고 정책을 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협회의 인사를 보면 앞으로의 정책도 뻔하다.
현진님을 패륜아로 만들고 있지도 않는 그룹을 만들고,
거짓보고로 현진님을 제거하려는 세력들이 그대로 있다.
특히, 미꾸라지처럼 인사가 있을때마다 이리 저리 옮겨다니며 그때그때마다 세치혀를 놀리는 사람들로 가득채워졌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조모씨다.
그가 누구인가 선교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은 사람이
형진,국진님 옆에 붙어 식구들에게 날조된 정보를 제공하여 거짓을 진실로 포장했던 사람이 아닌가
식구들의 눈고 귀를 멀게 했던 사람이다.

2세 협회장이 취임했다고 해서 약간의 희망을 가졌지만,
이제 그 희망도 물건너 간것 같다.
그런 사람이 주변에 있는한 식구들뿐만아니고 협회장도 눈과 귀를 멀게 하지 않겠는가
희망보다 절망이 앞서는 이유다.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양창식씨에게 경고한다

양창식씨에게 경고한다

2013.11.01. 22:49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2720

양창식씨는 더이상 참아버님을 우롱하지말라.
어떻게 참아버님에게까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할 수 있더란 말인가!
진정코 하늘이 너를 심판할 것이다.

속초 영계 멧세지도 거짓말이 아니냐!
양창식씨 당신이 계시를 받았다고??
그러한 거짓말을 참아버님앞에 눈하나 까딱하지 않고
주둥이를 나불거리는 양창식씨...
무슨놈의 효진님이 나타나서 그 따위 소리를 하셨더냐?
통하지 않는다.
그것은 사기꾼에 불과한 것이다.

양창식씨 이외에 또다른 자들도 같이 합세해서 밀실에서 거짓말로 꾸며대면서
아버님을 조롱하고 우롱한 일로서도 지옥 밑창에 갈 것인데...
현진님을 내쫓기 위해서 형진님과 국진님을 이용하는 너희들!!
참아버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더이상 범죄를 저지르지마라!

이제 형진님을 내쫓아버리는 데에 일가견을 했을 뿐만 아니라
권진님까지 내쫓아버리려고 어머님에게
"권진님은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잘못하고 있습니다." 라고 거짓보고하여
권진님마저 내쫓기는 입장이 된다면
하늘아버지, 참아버님을 대신해서 내가 너를 상관하며
형벌을 면치못하는 심판을 내릴 것이니
더이상 참자녀님들을 내쫓는 행위를 중지하기 바란다.
이것은 부탁도 아니고, 경고하는 것이다.

영계가 없는 것 같은가?
그대들은 영계가 없는 것으로 믿고 있겠지?
양창식씨...제발 정신차리고 UPF를 빙자해서
참아버님께서 명당자리로 사놓은 부동산을 처분하자고 어머님께
싸인을 받는 행위는 전세계의 평신도의 통일교인들에게
지탄을 받을 것이며, 그대들이 행한 범죄만큼의 징벌을 할 것이니
더이상 더러운 입으로 거짓말을 하지 말지어다!

내가 지키고 보고 있는 거다.
형진님이나 권진님에게 어떠한 일이 발생된다면
당신에게 그 책임을 물어 징벌할 것이다.
지금 장난하는 것이 아니니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날뛰지 마라!
날뛰다가는 잘못되는 수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할말이 있으면 이 카페에 할 수 있게끔
기회를 주겠다!
이것이 당신이 오로지 살 수 있는 길이다! 

드디어 일본 통일교가 4년전 원점으로 회귀하고 있다.

드디어 일본 통일교가 4년전 원점으로 회귀하고 있다.

2013.11.01. 22:00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2718

송영철총회장이 취임한지 9개월이 지났지만 일본교회는 사람이 전도되는 숫자보다
교회를 떠나는식구숫자가 많아지고 말로만 전도를 외쳤지만 안되니
통일교회를 간증하지않고 전도하여 식구를 2배화하고 교회를 5배화했다고 주장하는
키타나가노교구의 전도방향을 전국으로 확산하고자 2박 3일 대표부인부장 연수를 통해
직접전도가 아닌 간접전도로 방향전환을 하려한다.
어머님은 세계온인류에게 참부모님을 간증하라고 지시하셨는데
통일교를 감추고 활동한 나가노교회가 실적이 있어 어머님이 칭찬을 받고 있으니
아이러니다.본부에 지시를 듣지않고 활동한 나가노가 전국에 모델교회란다.
 

[시사저널]왕자들은 퇴진하고 자숙하라

[시사저널]왕자들은 퇴진하고 자숙하라

2013.11.01. 13:55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2714

사회
왕자들은 퇴진하고 자숙하라
통일교 한학자 총재, 제자 중심으로 조직 개편
기사입력시간 [1254호] 2013.10.30  (수)도쿄·나고야=이석 기자 | ls@sisapress.com  
“일본은 축복을 받았다. 축복은 나만의 것이 돼서는 안 된다. 세계와 나눠야 한다.” 지난 10월16일 일본 도쿄 인근 사이타마현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수도권 대회에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한 말이다. 한 총재는 10월13일부터 23일까지 11일 동안 일본 도쿄 등 5개 도시에서 열린 ‘일본 선교 55주년 기념대회’에 참석했다.
문선명 사후 통일교  조직 정비
지난해 12월 들어선 아베 정권의 우경화 정책과 독도 영유권 발언으로 한일 관계가 급속하게 냉각되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본 동북 지방 대지진과 원전 방사능 유출 여파로 일본 열도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하지만 이날 대회에서는 이런 분위기를 찾아볼 수 없었다. 초강력 태풍이 불어닥쳤음에도 일본 통일교 관계자들과 정계 인사 2만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 총재는 국제사회에서 일본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로서 세계의 자녀들을 품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한 총재는 앞서 10월14일 삿포로에서 열린 홋카이도 대회에서도 “과거를 덮고 미래를 본다면 진실을 볼 수 없다. 진실이 없으면 친구도 없다”며 일본 지도층의 각성을 촉구했다.

  
한학자 총재가 10월18일 일본 포트 메세 나고야에서 열린 중부 대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 통일교 제공
고 문선명 총재가 생존해 있을 때는 한 총재의 대외 활동이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문 총재 사후 통일교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우려를 씻어내야 하고 후계 문제도 한 총재가 매듭지어야 한다. 때문에 그는 요즘 부쩍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9월 문선명 총재가 유명을 달리하자 통일교 안팎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았다. 2세들 간 후계 구도를 둘러싼 다툼이 격화되면서 통일교가 분해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통일교 주변에서는 한 총재가 여러 어려움을 비교적 잘 수습해나가고 있다고 평가한다. 도쿠노 에이지 일본 통일교 회장은 10월15일 기자와 만나 “문선명 총재가 성화한 이후 통일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컸던 것이 사실”이라며 “한 총재가 방향을 제시하면서 다시 안정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문선명 총재 사망을 전후로 <세계일보>와 용평리조트 등을 거느리고 있는 통일그룹은 4남 문국진씨가 맡았다. 7남 문형진씨는 통일교 세계회장과 미국총회장을 겸직하면서 사실상 종교 부문을 총괄했다.
하지만 한 총재는 혈통 중심에서 제자 중심으로 통일교를 개편했다. 그는 지난 2월 문형진씨를 미국총회장직에서 해임했다. 문형진씨조차 이런 사실을 사전에 몰랐을 정도로 전격적이었다. 문형진씨는 최근 미국 신도들에게 돌린 영문 서한에서 “참어머님(한학자 총재)께서 저희에게 미국 교회를 책임지는 자리에서 물러날 것을 지시했다”며 “갑작스런 결정에 놀랐지만 결정을 존중하며 앞으로는 세계회장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3월에는 4남 문국진씨를 통일재단 이사장직에서 해임한 데 이어 통일그룹 회장직에서도 물러나게 했다. 이와 함께 통일그룹 내의 각종 송사의 중단을 선언했다. 형제간의 갈등을 방치했다가는 통일교의 존립 기반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미국 뉴욕에 머무르고 있는 문국진씨는 당분간 총기회사인 KAHR의 경영에만 전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총재의 지시에 따라 문국진씨가 형인 문현진(3남) UCI 회장과 벌이던 모든 소송 역시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황태자들의 빈자리에는 양창식 가정연합 세계부회장, 박노희 통일그룹 회장 겸 통일재단 이사장 등을 전진 배치했다. 통일교 관계자는 “한 총재가 그동안 전면에 나서지 않았지만 2세들을 경영에서 배제할 정도로 단호한 면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통일교 안팎에서는 이번 일본 대회를 기점으로 한학자 체제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송용천 일본 통일교 총회장은 “한 총재 취임 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이번 일본 대회가 (한학자 체제를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 총재는 10여 일 동안 일본 열도를 종단하면서 하루건너 한 차례씩 순회강연을 했다. 대회마다 신도뿐만 아니라 중의원·참의원 의원, 자치단체장 등 일본 지도층 인사들이 여럿 참석했다. 중의원(9선) 출신으로 2001년 고이즈미 내각에서 문부과학상을 지낸 아오야마 다카시 씨는 “문선명 총재의 뜻을 수십 년 동안 함께한 한학자 총재가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문 총재가 뿌린 평화의 씨앗을 한 총재가 이어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0월16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현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수도권 대회에 2만여 명이 참석했다. ⓒ 통일교 제공
일본 대회 이후 한학자 체제 본격화 예상
향후 통일교의 구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한 총재는 이미 대외적인 사업들을 정리하고 내실 위주로 조직을 재편한 상태다. 통일교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194개국에서 선교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한 총재는 자립의 여지가 있는 43곳에 선교를 집중하기로 했다. 오야마다 히데오 일본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은 “선교 자체도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다. 한 총재가 실용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 투자 사업 방향도 대폭 뜯어고쳤다. 그동안 북한의 평화자동차가 운영해온 자동차 생산·수리 공장과 보통강호텔 등의 운영권을 대가 없이 북한에 양도했다. 또 통일교에서 주최하는 피스컵과 피스퀸컵 대회도 중지할 예정이다. 통일교 관계자는 “한 총재 취임 이후 매년 150억~200억원이 들어가던 국제 클럽 대항 축구대회(피스컵)를 잠정 중단하도록 했다”며 “다시 대회가 열리는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14:22 new
이사람~저사람으로 바꿔보고, 이방법 저방법을 써본다한들
이런 통일가의 비민주적인 수직적인 불통구조하에서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아부꾼들에게만 더 좋을것니다
정말 바꿔지길 원한다면
지도자들부터 자신들의 삶에서부터 먼져 본을 보여야 할것니다!
낮은자리로 내려가 청빈과 검소한 삶을 살지 않으면 아무리 애를 쓴덜 소용이 없는 짓일겁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일리가 없지요...
교회를 신령과 진정으로 부흥시키길 원한다면,
사람을 그리워하고 생명을 구하고자하는 한치의 거짓도 없는 절절한 진심과 진정으로
식구들과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어보세요! 억지미소가 아닌 저 밑바닥부터 끌어올라오는 진심으로 말입니다
 
15:49 new
지당한 말씀.
그런데 권력맛에 길 들인자가 과연 그런 삶을 살려고 하겠습니까?
 
17:17 new
우리가 아주~아주 잘아는분중
대표적인 그런분이 계시죠!
얼마전엔 댓글에 자신을 뻥보고의 달인이라
지칭하였다고 오히려 학생을 고소도 했다는게
참으로 위대하시지요?
 
 
15:57 new
안호열실장 작품이여?

統一家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 파괴 진범(眞犯)들이 누구인지 이제는 밝혀야 한다. 여의도 성지 관련 고발장❽ - 1부

統一家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 파괴 진범(眞犯)들이 누구인지 이제는 밝혀야 한다. 여의도 성지 관련 고발장❽ - 1부


2013.11.01. 00:23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2709

統一家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 파괴 진범(眞犯)들이 미국 UCI 소송의 진범(眞犯)이다. 이제 통일가 파괴 진범(眞犯)을 잡을 차례다. 여의도 성지 관련 고발장 ❽ - 1부
 
 
 
             
 
 
 
 
 
 
 
 
 
 
 
 
 
 
 
 
 
 
 
                   < 여의도 성지 파크원건물 전경.2012년 5월경 완공예정>
 
종교의 벽이 원수예요. 통일교 패 가운데도 원수가 있어. 이 놈의 자식들. 간판 들어 먹고, 선생님의 피를 빨아 먹고, 통일교인들 잡아다가 피 빨아 먹은 패가 있어요. 이중 삼중 3시대의 죄를 가산해서 십 배 할지, 백 배 할지 난 몰라요. 단단히 결심들 하라구요. 지금까지 해 먹던 통일교회 종교의 벽이 있어요. 다른 종교가 아니라, 여기서 부터 색출해 버려야 됩니다.
                                                 자료출처: 2006.2.4 천일국 지도자대회 자료집,68쪽
 
세상에 원한을 가지고 있는 문 총재는 통일교회 이 놀고 먹고 교회 뜯어 먹는 놈들을 휘발유를 쳐가지고, 내 손으로 불을 지를 생각을 하는 겁니다. 세상을 심판하기전에 이것들부터 심판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내가 가르쳐 준 도리에 일치하지 않으면 깨끗이 정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료출처:말씀선집 137권- 259쪽
 
<들어가며>
 
 

              <2007년 4월14일 여의도 파크원 기공식장 현진님 부부 그리고 부모님의 기도>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 사태의 핵심은 통일가 섭리현장에서 현진님을 제거시키기 위한 목적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 목적 달성하기 위해 거짓을 동원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 거짓으로 하늘과 부모님을 기망하였으며 드디어 승리를 예약한 한국섭리를 파괴하는데 현 통일교지도부와 섭리에 무지하고 무책임한 신도들이 합심하여 전사(戰士)로서 전력투구 했다.
 
한국 섭리는 통일교재단이 여의도 파크원 성지 프로잭트 지상권 설정 무효 소송을 벌이면서 초토화 되기 시작됐다. 여의도 파크원 성지 프로잭트의 꿈은 사라졌다. 여의도 파크원 성지 프로잭트의 꿈만 사라진 것이 아니다. 아버님께서 염원하셨던 세계 금융을 하나로 묶어 한국복귀와 세계복귀의 발판을 다지려 하셨던 아버님의 꿈, 통일가의 꿈도 사라져 버렸다.

 
아버님은 여의도 성지 파크원 건축현장을 방문하시면서 여의도 파크원 성지 프로잭트를 통해 이루시려 했던 꿈은 참으로 웅대했다. 아버님은 여의도 파크원 성지 프로잭트를 통해 어떤 떤 꿈을 이루시려 했던가? 아버님의 꿈을 직접 아래에 안내한다.
 
이제 210개국이 넘는 그런 날을 바라보고 그 때 시대에 있어서 은행가가 문총재를 누가 중심삼아 가지고 점령하느냐? 그 점령하는 회사는 세계적인 은행을 지도할 수 있고 세계적 국가까지, 유엔까지도 감싸 가지고 정치적인 모든 내면 정책이 필요없게끔, 통일교회는 모범을 세워가지고 만국이 발전하고 남을 수 있는 길로써 지도 안내 할 것이다. 그렇게 예측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고 그럴 수 있는 주인들로서 책임소행에 불타는 실패함이 없겠끔 노력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아멘](박수)
                                                            자료출처: 말씀선집 486권 46쪽.2005.2.1
 
 
 
                         < 2007. 4,14. 기공식 현장 현진님과 부모님>
 
축복가정들은 기억할 것이다. 금후에 있어서의 천일국의 권력구조는 입법,사법,행정, 언론,금융5권분립을 중심하고 국가를 운영하고 경륜하시겠다는 말씀을 말이다. 아버님께서는 여의도 파크원 성지에 형성될 국제금융권을 기반으로 세계금융에 영향력을 행사하시려는 웅대한 꿈을 가지고 계셨다. 그 꿈 펼치시려 한 삽 가득히 흙을 파 던지시고 그 자리에 부모유엔을 펼치 시려던 섭리의 꿈, 이루시지 못하고 성화하셨다.
 

                     <2007년 4.14일 세계선교본부 기공식>
 
수십년 아버님은 여의도 그 길을 땀으로 씻어 내시며 가셨다. 그 여의도 길을 눈물로 씻어내시고 가셨다. 세계섭리를 경륜하시며 핏길을 넘어 귀국 하실때도 여의도 그 성지를 잊지 않으시고 찾아가 하늘 앞에 당신의 꿈이 이루어 지기를 매달리시고 또 매달리셨다.
 
이렇게 아버님은 여의도 성지 그 길을 피, 눈물, 땀을 뿌려시며 오매불망 당신의 염원을 여의도 성지에 하나님의 꿈을 심으셨음을 너도 알고 나도 안다. 우리가 두 눈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2007년 4월14일 이 날 아버님은 얼마나 감격스럽고 기쁘셨을까?
 
1. 여의도 성지 파크원 섭리 파괴를 정확히 보면 미국 UCI소송이 보인다.
 
2013년 10월현재 통일가에서 가정 첨예한 소송은 여의도 성지 파크원 소송미국 UCI소송이다. 양측은 이 소송의 결과에 상관없이 통일가 정체성과 아버님의 인류구원 업적과 위상에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된다.
 
이미 한국에서는 여의도 성지 파크원 소송으로 인해 참가정의 위상과 권위, 아버님의 인류의 참부모에 대한 권위는 땅에 떨어진지 오래다. 일부 통일교 교권주의자들이 아버님께서 90평생 일구어 논 업적을 차용(借用)하여 자기들의 위신을 세우려 하나 천운이 함께 할 수 없다고 본다.
 
결론적으로 3년여 동안의 여의도 성지 파크원 소송으로 한국 섭리는 실종됐다고 본다. 소송에 진쪽은 5,000억이상 ~ 1조원의 손해배상금도 뱉어내놔야 한다.
 
현 통일교지도부는 여의도 성지 파크원 소송에만 멈추지 않고 세계적 차원에서 하나님과 아버님의 복귀성업을 완전히 파괴하기 위해‘미국 UCI소송’을 집요하게 추진하고 있다. 하나님의 섭리를 아주 완벽하게 파괴 시키려는 계략일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파괴는 아버님의 위상과 권위를 세상 앞에 완벽하게 더러운 이름으로 손가락질 하도록 땅에 떨어뜨려 짓밟게 하면 된다. 메시아? 재림주? 인류의 참부모? 미국 UCI소송이 본안소송에 들어가면 아버님의 메시아, 재림주, 인류의 참부모 위상의 도덕적 권위는 땅에 완벽하게 떨어진다.
 
메시아, 재림주, 인류의 참부모가 재산문제로 메시아 집안에서 해결 못하고 법정에서 부모와 자식이 증언대에 서서 피말리는 싸움을 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인류에게 문선명, 한학자총재가 메시아요, 참부모요, 참가정이 인류의 모델적 이상가정이니 문선명, 한학자총재 가정을 본 받아라, 외칠 수 있는가? 그 분들을 통해서, 그 가정을 통해서 구원 받아야 한다, 외칠 수 있는가? 미친자가 아니고서는 외치지 못할 것이다.
 
한국 통일교 사이비 종교꾼들에 의해 저질러 온 여의도 성지 파크원 지상권 말소 소송은 세계 종교사에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화려한 사기극(詐欺劇)이었다. 비열하고, 잔인하고, 몰상식하고 비 인간적이었다. 이 사기극을 벌인 주동자들이 아버님에게서 90평생 가장 넘치는 사랑을 받았던 자들이요, 가르침을 많이 받았던 지도자들이었다는 점에서 잔인하다.
 
통일교 사이비 종교꾼들은 여의도 성지 파크원 지상권 말소 소송으로 한국섭리를 파괴시키는데 성공했고 이제 그 여세를 몰아 세계섭리를 파괴시키려 주도 면밀하게 계획을 추진시키고 있다. 미국 UCI소송이 그런 재판이다.
 
본인이 진부한 여의도 성지 파크원 지상권 말소 소송을 다시 언급하는 목적은 축복가정들에게 현 통일교지도부에 의해 진행되는 미국 UCI소송이 반 섭리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음을 여의도 성지 파크원 지상권 말소 소송을 통해 확실하게 깨닫게 하기 위해서다.
 
현 통일교지도부에 의해 추진 되어온 3년여 동안의 여의도 성지 파크원 지상권 말소 소송이 국내적으로 진실을 호도하고 거짓을 근거로 한국섭리의 파탄을 가져온 소송이라면 미국 UCI소송은 세계적으로 진실을 호도하고 거짓을 근거로 세계섭리를 파탄 낼 명백한 사례로 판명될 운명에 처해 있다.
 
이것이 축복가정들이 고뇌하고 결단해야 할 섭리적 이유가 된다.
 
이 절박한 2013년 10월 현재 섭리정황에서 지금까지 침묵으로 일관한 축복가정들이 어떻게 처신하고 어떤 선택과 결단을 통해 현 통일가를 짓 누르고 있는 질곡과 왜곡을 끝내야 할 지를 판단할 수 있는 자료가 되기를 기원한다.
 
현 통일교지도부는 미국 UCI소송의 승패를 떠나서 이 소송이 전 세계에 확고한 기반을 잡은 아버님의 업적과 위상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를 사전에 법률 자문 집단을 통해 세밀히 조사한 것으로 회자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그 미국 UCI소송자체로서 아버님의 세계적 영적지도자로서의 권위는 하루아침에 떨어질 개연성이 높다는 법률자문단의 보고를 그 들은 들었을 것이다. 그 소송은 6년이 걸릴지 7년이 걸릴지 아무도 모른다.
 
현 통일교 지도부가 2010년도에 미국 UCI소송을 제소한 것이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본안소송에 들어가지 못한 것을 감안하면 지루한 싸움이 될 것임은 자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 식구들이 미국 UCI 본안소송을 이겼다고 환호작약하는 모습은 참으로 애처롭고 측은하다.
 
미국 법원 재판절차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축복가정들을 대상으로 일방적으로 선동수준에서 왜곡하는 지도자들도 문제지만 지도자들의 거짓선동에 놀아나는 신도들도 애처롭기고 측은하기는 마찬가지다.
 
통일교재단이 고용한 법무법인팀들은 현진님측의 법무법인팀의 4배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일교 재단의 법무법인팀들이 재단의 주장이 거짓에 기초한 것을 뻔히 알면서도 소송기간 연장에 전력투구하여 천문학적인 수임료를 챙긴거와 마찬가지로 미국 법정은 보란듯이 원고, 피고 양측으로부터 피 말리는 소송과정을 통하여 여의도 성지 파크원 소송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천문학적인 법정소송 수임료를 마음껏 챙길 것이다.
 
여의도 성지 파크원 지상권 설정 무효와 소송으로 인해 패소한 측이 배상해야 할 손해배상금은 과히 천문학적이다. 우리같은 사람이야 손해배상금 계산자체가 불가능 하지만 한국 메이저 월간지인 월간조선 2011년 1월호에 실린 ‘월간조선 2011년 1월호 심층취재 -서울 여의도 통일주차장 부지 법정 분쟁’라는 표제하의 기사에 1심판결전임에도 불구하고 통일교 재단측이 지든, 이기든 상관없이 배상해야 할 금액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월간조선 2011년 1월호통일교재단이 2010년 10월에 기소한 시점을 기준으로 겨우 1년만인 2011년 1월 현재 패소한 측이 배상해야 할 금액은 줄잡아 5,000억 정도라고 발표했다.
 
지금은 2013년 10월이다. 그로부터 3년세월이 지났다. 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패소한 측은 손해배상액이 1조원이 넘을 수도 있다고 본다. 패소측이 부담해야 할 금액은 천문학적이라는 말은 부족하다. 패소하는 쪽은 그 선고를 기점으로 모든 것을 다 놓아야 한다. 통일가에서 손해 배상금 5,000억~1조원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단순히 5,000억~1조원이라는 단순한 계량적 금액의 수치일까? 그렇지 않다. 패소한 측은 5,000억~1조원속에 내재되어 있는 거짓, 비열함, 잔인함, 증오, 반 섭리등의 행보에 대해 하나도 남김없이 처절하게 통회하고 반성해야 할 심판날자를 예약해 놓고 있다고 보면 된다.
 
2007년 2월 7일 문국진 이사장 명의로 등기까지 해놓고 이미 공정의 4분의 1이 진행된 공사에 대해 땅 주인이 5년전 계약을 근거로 소송을 제기한 이유, 그리고 2조3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공사가 중단된 진짜 배경은 무엇일까?
 

                  < 현 통일교지도부의 현진님 제거용 거짓음해사례 일부 표1>
 
그 이유는 간단한다. 통일가 섭리 현장에서 오직 현진님한분을 제거시키기 위한 전략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위 <표1>에서 보는 바와 같이 그 들은 2009년 3월8일 속초영계메시지 사기사건을 필두로, 현진님의 GPF, UPF 공직박탈 사건,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 파탄내기, 미국 UCI 재단 소송을 통하여 현재까지 오직 현진님 한분을 제거하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이제 나는 현 통일교지도부가 추진해온 2009년 3월8일 속초영계메시지 사기사건과 현진님의 GPF, UPF 공직박탈 사건,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 파탄 사태 중 먼저 현 통일교지도부가 저지른 2010년 10월29일 여의도 성지 파크원 프로잭트 지상권 설정 무효소송 사태를 중심으로 추론과 주관적 판단이 아니라, 실증적 자료와 구체적 증거로 천인공노할 한국섭리 파괴와 참가정 파괴범들을 밝혀 내고자 한다.
 

    

 
08:15 new
그나저나 대법원에도 로펌의 로비가 통하려나?
유대인의 대 학살에 가담한 자 시효없이 지구 끝 까지 추적 단죄하는것 참고하여,섭리 파괴에 앞장선자들은 영원을 두고 단죄해야~ ~ ~
 
 
13:13 new
어머님만 생각을 가다듬으면 일시에 해결될것을 참으로 안타까웁습니다
아버님은 영계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
교회장 식구들이 정신차려야합니다 이런식으로는 천일국 어렵습니다
 
 
19:33 new
천국을 이룬다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 지나가는 강아지가 웃고 갑니다.ㄲ. ㄲ
나는 통일교 신앙을 하면서 큰 자부심으로 살았던 것이, 세상의 모든 신앙인들이 잘못 살고 있다고 하더라도 통일교신앙은 결코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며 살아왔는데. 이 모든 꿈이 깨어지는 아픔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신앙한 나도 비참하지만. 나를 키워주신 아버님의 모습이 더 비참하게 되신 것이 더 안타깝습니다.
 
20:42 new
비참함을 느끼는게 정상인데,부끄러움도 모르고
로봇처럼 특별한자의 손가락지시에 두 주먹쥐고
입에는 거품물고 거짓선동에 앞장서는 무리들.
그들은 누구에게 길리움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