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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5일 화요일

재단에 갑자기 듣도 보도 못한 왠 본부장 제도가 생겨 났는가...

재단에 갑자기 듣도 보도 못한 왠 본부장 제도가 생겨 났는가...

2014.02.20. 16:59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3633       

아버님께서 당장 해임하란 명령에도 끝까지 콧방귀를 껴왔던 미꾸라지 같은 놈이 재단에 본부장이란 자리까지 만들어 갈때까지 가보겠다고 연일 개거품을 물며 돌아 다니고 있다하니 이젠 재단의 앞날도 결국 끝장만 남은것 같다...
아버님께서 왜 그토록 강력하게 여러차례에 걸쳐 당장 해임 시키라고 명령 하셨는지 그 큰뜻을 알게 될날이 머지 않았도다...
 

   

 
14.02.20. 17:04
조ㅡㅡ머시기 하고 딜을 혔는갑네ㅡ여!

다들 하는 꼬라지가 호열아! 잘들 혀봐라!!

이런 된장!
 
14.02.21. 12:53
난 왜이리 힘든가 했더니 라도가 아닝게 그런가비네~
 
 
14.02.20. 17:43
암튼 무등산에 기를 받으시는 분들의 생계욕이란...
 
 
14.02.21. 09:28
그 자는 1세로서 성화출신인데 엉뚱하게도 기성축복을 받고 저렇게도 잘 나가고 있습니다.
그의 처세술 하나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모양......
어머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을 아는 거 아니겠는지요?
그러나 억대 연봉을 줘가면서까지 저런 자를 먹여살릴 여유가 우리 조직 안에 과연 있는지에 대해서는 좀.....
 
14.02.21. 09:28
한심하군요.
 
14.02.21. 12:58
자신의 차량을 제네시스로 안바꿔 준다고 김종관이를 끝까지 모함하여 짤라버린 놈 입니다
한마디로 사람이 아니라고 보심이 옳습니다
 
14.02.21. 17:28
장흥출신인 줄로 아뢰오.......
 
14.02.21. 21:19
장흥이야말로 섭리의 최악의 함정이었네요
 
14.02.24. 13:28 new
미친 개는 몽둥이로 다스려야 합니다
 
 
14.02.20. 19:02
중간에 살짝이 나갔다 왔죠 ㅋㅋ 그래도 최고 원리인척 그리 삽니다...
 
 
14.02.20. 19:16
허허 열 받게하네,금수새끼인가 똥,오줌 못가리는게.
허허?
 
 
14.02.21. 00:07
통일교 안에 인물이 그리도 없단 말이더냐 ???
 
 
14.02.21. 07:25
누구를 말하고 있는지 도통 감이 안잽히네
 
 
14.02.21. 09:38
어리석고 불쌍한 인생 ㅉㅉㅉㅉ
 
 
14.02.21. 10:59
아직지가한일기역몾하나보군ㅉㅉㅉㅉㅉ
 
 
14.02.21. 13:10
평소에도 입에 걸레를 물고 사는지 입만열면 쌍욕이 자동으로 나오는 놈 입니다
그놈과 한집에서 사는 가족들은 또 얼마나 불쌍 할까요
아버님이 그토록 미워했던 놈이 아버님이 성화 하시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메스컴에 얼굴을 내밀고 자기가 마치 통일교의 대표인양 행동하며 현진님을 패륜아로 전락시키던 모습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구칩니다
 
14.02.21. 13:13
이런 놈은 다시는 발도 못붙이게 끝까지 찾아내서 몰아내야 합니다
 
14.02.24. 13:11 new
13:20 당신도 안거시기 와 다를바 없는 인간 이하구만
동정 할놈을 동정해라 이 군상아...
 
14.02.24. 13:32 new
13:20 웃기고 계시네요. 당시 그인간 입으로 나간 기사 스크랩해다가 늘어놔드릴까요?
뭔 말도안되는 소릴 하고 잇어 정말.. 이 댓글 보면 또 자기 댓글 지우고 도망갈거죠?
그전에 내가 똑똑히 다시 써놓도록 하지. 당신이 쓴 글.
"당신같은 댓글이 현진님을 패륜으로 모는걸 모르는가
확인되지 않는 내용으로 모함하지 말라 현진님을 존경한다면 정신차리거라"
님이나 정신차리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14.02.21. 17:41
맞나보네 흥분하는거 보니께
 
14.02.21. 21:39
13:17님 기세등등 황XX회장처럼 마치 고소할기세??
 
14.02.24. 13:21 new
13:17 님은 안씨를 잘 아시는 분이거나... 혹씨 본인?
그나저나 없는 내용이라니...TV에 제대로 나온걸 혼자만 못보셨나?
괜히 모르면서 무조건 편들다가 개망신 당하지 마시고
그당시 뉴스체널 다 검색해 보고 반성좀 하고 조용히 찌그러져 있길...
 
 
14.02.21. 13:32
안호열 씨를 말하는 건가?
 
14.02.24. 11:53 new
보면 몰라서 그러는가!
 
 
14.02.21. 14:31
재단 사람들 무슨 일을 그렇게 많이 한다고 연봉을 많이 주나 형진님때 책정한 것이 잘못되었으니 이제는 적당히
조절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재단의 기업들이 삼성그룹 처럼 이윤을 낸다 하더라도 그것은 뜻 발전을 위해
써야합니다.
 
14.02.24. 12:57 new
딴건 몰라도 연봉드립은 좀 우습다.... 수준 떨어지게 그런 말 하지말자...
 
 
삭제된 댓글 입니다.
14.02.21. 17:42
죄단 아그들아 신경끄고 연봉받는 만큼은 일혀야제
 
 
14.02.21. 17:48
점점 환멸을 느낀다..식구들이 불쌍타~
그래도 희망이라고 말해야 하는가??
 
 
14.02.22. 07:13
안호열 아부의 달인 그러니까 출세 하나봐 기성 6000이면서 기성가정 집회에는 참석 하지않고 꼭 6000가정 집회 참석하지 엄연히 다른데 자기좋아 여자 꿰차 해놓고는 처녀결혼 한것처럼 6000가정 집회할때 꼭오지요 기성가정 집회나 갈일이지
 
14.02.22. 08:45
몇가정 무슨가정 다 부질없네 그려
걍 인간이 인간다워야제
 
14.02.22. 09:37
암튼 장흥은 맞죠?
 
14.02.24. 12:00 new
08:43님은 안호열이가 청렴하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많은 식구님들은 그놈을 짐승만도 못한 놈이라고합니다 그러니 당신은 그놈보다도 더 나쁜놈이 분명 하군요
 
14.02.24. 12:59 new
우와... 청렴하다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네?? ㅎㅎㅎ 그렇게 청렴한 사람이 어찌 그리 책임감이 없나?? 국진님 재단이사장시절부터 이사장은 줄줄이 모가지인데... 그 밑의 실장이라는 사람은 어찌 그리 잘 빠져나갈까? 재단에서 협회로 다시 재단으로... 능력도 좋아... 같은 안모 실장은 이사장님 해임되니 자기도 퇴직하더만..... 대단해 대단해
 
 
14.02.22. 13:43
몇가정이 부질없긴 하지요 근대 왜 말도안되는 거짓말로 사람들을 모함하고 아니면 말고식 그러고 사실인양 막 써대는 한심한 인간들땜에 우리모두가 욕먹는것 아니겠소 왜 하늘뜻을 말하고 참부모님 참자녀님들을 이카페에 언급하면서 안좋게 오염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픔니다 그래도 이카페에 가입되있는사람들은 나름 신앙한다는 사람들일 터인데,,
 
14.02.22. 09:35
쉰 대위 총출동 방어전이요?
 
 
14.02.22. 13:47
신대위 방어할것도 없다!당신들은 곽그룹 방어하는가? 현진님 방어한답시고 이런 글 올리고 댓글 올리고들 있는가 답해보라 정신들 차려야 한다.
 
14.02.24. 13:24 new
왠 흥분?
진정하고...
옳은 글이 올라오면 박수나 치던지...
아님 들어오지 말던지...
 
 
14.02.22. 17:09
잠시 출세해서 기고만장. 하던자들
아직도 철이 않들었으니 쓸데가 없어서
폐기처분 하는수. 밖에 없으니
가련하고 가련하도다.
가만히 있었으면 중간이나 가지

6.25 사변 당시도 앞을 못보는 철부지한
자들이 동네 빨갱이가 되서 날뛰드니만
먼저 사형장에. 아니면 동네사람들. 한테
몽둥이로 맞아죽는꼴이
지금 통일가 하는꼴이 꼭닮아가고 있네요
 
 
14.02.23. 07:22
안?열
불쌍한 사람!
자신은 저지른 일들을 모두 알고 있을 것이오
제발 양심적으로 진실을 인정하고 모든 것 내려놓고 참회하면서 살기 바라오
살면 얼마나 산다고.!
 
 
14.02.23. 17:52
ah rmtoRl의 기만은 조금 있으면 만천하에 고발될거요. 아버님이 그렇게 내칠려고 했던 이유는 아버님도 속여 먹는 놈이 아버님이 없을 때 어머님을 자기 손바닥에 올려 놓고 해쳐먹을 놈이런 것을 너무나 잘 아셨기에 버리려 한 것인데, 국진님과 엄마가 보호해 주다가 이제 당하고 있지요. 그 집안에서 가장 교활한 놈이 A이란 놈인데 요즘은 구장들이 로비까지 한다니... 맛이 갔지요.
 
14.02.24. 13:27 new
현재 인사권을 쥐고 있다는 소문이 사실 이군요
 
 
14.02.24. 08:50 new
권선징악 보라 ~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가
말년이 온전치 못할것이리라 !.

 
 
14.02.24. 14:06 new
안 쓰럽다
호 열아
열 열받는다! 참말로....

박보희 총재 & 박노희 이사장님 안녕히 가세요...

박보희 총재 & 박노희 이사장님 안녕히 가세요...

2014.02.17. 14:32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3609       

권력이란 역시 영원할수 없는 것이다...
한때 통일가를 주름잡던 박총재 일가의 두형제 분이 몇일 차이로 물러났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앞으로 대대적인 인사 폭풍이 있다고 한다...
이번 재단 이사장 교체는 그 시작을 알리는 신호에 불과 하다고 하니 더욱 흥미롭지 않은가...
새 이사장 조정순씨의 취임식이 21일 이라고 한다...
축하를 해야할지...
위로를 해야할지...
이번엔 또 얼마나 버틸지...
하루하루가 파리 목숨보다 힘드니...
나같으면 절대 안한다...
시켜주지도 않겠지만...
권력...그거...별거 아니다...

 

   

 
14.02.17. 14:33
박총재님 !
참 오래도 하셨습니다~
 
14.02.17. 14:39
위로 드립니다
건강은 어떻신지요
 
14.02.17. 16:43
김종관 짤릴때 위태위태 하더니 결국 보따리 싸는군요
 
 
14.02.17. 14:59
최고위원 명단에도 안 보이시던 박총재님....
이젠 조용히 쉬실 때가 된 건가요?
 
14.02.18. 09:01
그 명단에는 이요한 목사님도 안 보이시던데요.
 
14.02.18. 17:22
이요한 목사님은 올해 만98세이십니다. 어떤 직책을 맡으시기에는 체력이 좀....
 
14.02.19. 11:37
이요한 목사님이 얼마나 열심히 순회하시는데요
 
14.02.19. 11:44
박00이랑 이요한목사님같은 분을 비교하는건 좀....
 
 
14.02.17. 15:22
통일교에 엄청난 금전적 피해를 준 사람.
아!통일교는 너무 좋은 교회.
 
14.02.17. 16:47
아직도 아프리카 에서 엄청난 달러를 실은 배가 오고 있다고 믿고 계십니까
 
14.02.19. 10:31
옌날에 교구장이 그러던데요 아프리카국제사기단에 박씨가 사기당한 거라고 박씨가 피해자라고 ?
정말요? 믿어도 되나요?
 
14.02.19. 10:31
다친 사람 많지요
잘 믿으셔요
다단계도 하셨다면서요?
 
 
14.02.17. 15:37
훈모가 한현수를 세우려한다는 말도 그들 내부에서 있습니다
 
14.02.18. 11:01
계속되는 시도로 언젠가는 성공하겠지요...
 
14.02.18. 15:52
평식구들 민란의 도화선을 조심하세요
 
 
14.02.17. 16:16
재단은 이미 껍대기만 남았다는데 사실인가요?
선교회 재단이 진짜 라는데~ 돈과 권력이 공존 하는곳
 
14.02.19. 16:30
선교회 재단도 PK가 먹튀하는 바람에 빈깡통만 남았을껄
 
 
14.02.17. 16:58
누구한테 밀리는거지??
 
14.02.19. 16:34
박노희씨는 어차피 오래갈수 없었습니다
요즘은 라도출신이 아니면 버티기 어렵습니다
 
 
14.02.17. 17:40
조회장님!
그ㅡㅡ분 그릇을 쫌 아는디 참 걱정이 됩니다!
아이ㅡㅡㅡㅡㅡㅡㅡ고!
 
14.02.17. 20:37
어떤 그릇이오?
깨진그릇, 아니면 짜집기한 그릇?
 
14.02.18. 05:56
청자 혹은 백자 그런 그릇일찌도..아니면 옹기?
 
 
14.02.17. 17:41
걱정됩니다
 
 
14.02.18. 09:25
카멜레온 - 새 !.
 
 
14.02.18. 09:54
훌륭하신 전기 의료기 발명가이십니다.
 
14.02.18. 20:44
본인이 밟명한 거 맞습니까 ?
 
14.02.19. 01:33
제작단가의 수십배에 팔아넘긴다해서 훌륭하다고 하죠?
 
14.02.19. 10:29
국가메시아회장님하시랴 대륙회장님하시랴 그 바뿐 일정 와중에도 대단한 전기치료의료기 발명하시느라 촌음을 아끼셔서 해피헬스치료기를 맹글어 내시어 여수수련회에 참석한 일본부인들에게 값싸게 베풀어 판매하시고 인류의 건강을 위해 공헌하셨음으로 훌륭한 업적에 천국의 상을 내려주시지 않을리가 없겠네요
 
14.02.19. 16:59
발명하신분은 다른분이시고,
참부모님의 인류구원사업에 도움이 되고자 신앙적으로 믿고 맏긴 분의 것을 거의 뺏다시피 도용한거라고ᆢ
몇년전에 처음 약속과 다르게 자신이 개발한것처럼 TP께 보고하여 공을 가로챈 현 해피헬스책임자에 대해
억울해 하는 발명당사자의 글이 통일가 관련 까페 어딘가에 올라왔었던게 기억이 납니다만...??
 
 
14.02.20. 15:25
조회장은 오래전 형편이 어려운 협회 모직원의 돈을 떼어 먹었던 경력의 소유자 입니다
곧 갚겠다던 그약속이 한남동 시절부터 흘러흘러 왔건만 결국 물거품이 되었지요
이젠 재단 이사장도 되셨으니 갚아야할 건 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자까지 갚고 깊이 사죄 하시길
 
14.02.19. 16:40
저도 한남동에서 들었는데 아직도 안갚았다니 인간이 아니군요
돈이 있어도 갚을 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죽 인재가 없으면 저런 사람을 재단 이사장을 시킬까 쯧쯧쯧
 
14.02.19. 18:44
통교 간부들은 하나같이 골 때리는 사람들이네.
통교 앞날이 훤합니다요.
저런 사람들을 임명하는 임명권자의 수준도 알만하고.
 
 
14.02.20. 09:18
이제 정말 더이상 기대할게 없는것 같군요..
조씨까지 왔으니...
 
 
14.02.20. 15:00
박보희 총재님!
이제 제발 그간의 벌려온 모든 일들을 잘 마무리하는 쪽으로
겸손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요...........

2월 초순에 피터 김께서 사표를 내시고....

2월 초순에 피터 김께서 사표를 내시고....

2014.02.14. 17:54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3591       

곧장 출국하여 미국으로 향하였습니다.
자세한 내막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어머님께서는 선교회 재단의 사무총장 역할을 맡길 새 인물을 물색 중이신 모양이구요.
 

   

 
14.02.14. 17:59
뛰어야 벼~룩!
 
 
14.02.14. 20:15
최고위원회12인 명단에 왜 pk가 빠졌나요?
아하^ 최고위원회가 13인이니까 제도 위에 있는 pk를 숨겨논건가요?
어쩐지 최고위원장 자리가 비어있군요.
 
14.02.14. 20:36
아니, 그런 꼼수를?
 
14.02.14. 21:39
곧 골로가는 사건이....
 
 
14.02.14. 22:44
치명적인 인체의 고장이 발생했다 하오, 얼마나 돈이 많으면 미국으로 가서 치료를 할까요?
 
 
14.02.15. 00:42
위장전술에 넘어 가지마세요 제도권위에 있는 악마입니다 12인위에서 조종합니다 미국서 유시아소송지휘하러 갔는데 현진님 어머님 하나되지 못하게 작업하러 갔어요
 
14.02.15. 10:12
한방에 영계로 보내는 방법 있다?.없다?
 
 
14.02.15. 10:17
미국에서 혹시 홍난숙님과 연합하는건 아닌지..
 
 
14.02.15. 13:39
아버님은. 악마보다 더 무서운것이
인간이라고 하셨는데 사람들에게
얼마나 당하셨으면 그런말씀을
하시는지 짐작이갑니다
악마같은. 인간은. 경계하면. 되지만
가장 가까은 자가 변신하는데는
대책이 않서지요
 
 
14.02.16. 05:23
이번 행사에 불참한 것을 보니 뭔 일이 있기는 있군요.
 
 
14.02.16. 11:47
최고위원 13인중에서 12인만 발표한 것도 PK의 급작스런 사표와 미국행때문인 듯하네요
 
 
14.02.16. 11:50
참부모님 가정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PK의 입을 봉하기위해서는 엄청난 돈이 필요할텐데 결국 우리들의 피땀묻은 헌금인데
 
14.02.16. 13:25
날려버려?
 
 
14.02.16. 16:57
설령 PK가 역적행동을 하더라도 통일교회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부모님가정을 직접모셔온 최고의 시의생활을해온터라 천사장 루시엘에 비유하여 사정없이 pk후려치기를 하면 멍청순진한 식구들은 오히려 큰은혜받을 겁니다. 협회국장들과 순회사들을 전국에 쫙 풀면됩니다. 대를 이은 절대순종, 절대복종도 강조해야겠죠
 
14.02.16. 19:28
뭔 소리여 지금.
 
 
14.02.18. 11:38
식구님들! PK가 떠났다고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시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남깁니다...
지금의 통일가 상황은 그양반이 사라진다고 지금까지의 통일교가 앉고 있던 많은 난문제들이 해결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건 기묘남과 그 일가를 견제할 방법이 없어진거랍니다...
지금의 이상황이 오히려 기기묘묘한 그녀의 세상을 더 오게 만들어 주고 있는거랍니다...
 
14.02.17. 10:47
올바른 상황판단으로 생각합니다 현진님의 가장 큰 적은 청평 그 무당 여자라 여겨집니다
 
14.02.17. 11:27
빙고~~
무당 재벌이 악마요.
 
14.02.17. 22:46
무당은 무당으로 잡고, 효남이는 효율로 잡고,
천정궁은 천복궁으로 잡고,하늘부인은 보석으로 잡고,신도는 식구가 잡고....
 
14.02.20. 09:52
그런데 현진님쪽 사람들은 심각하게 문제의식을 인지해야 함에도, 여전히 그녀에 대한 인식이 순진하다는게 문제
끝까지 경계해야함에도 의식세계가 그녀의 영계관과 매우 프렌들리한 KY같은 최측근들이
청평에 대해 우호적이니...자칫 하다가는 곰이 제주나 부리고 결과는 딴 사람이 낚아채가듯
HJ1님도 나중엔 속수무책으로 무당에게 당할수밖에 없지요...그녀는 정말 경계해야 합니다!
이러다가 제대로 당합니다!!

2014년 2월 5일 수요일

제 47회 참하나님의 날 현진님 기도

제 47회 참하나님의 날 현진님 기도


2014.02.04. 23:32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3506       



제 47회 참하나님의 날 현진님 기도
천력 2014년 1월 1일(양력 1월 31일)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음력 새해, 양력으로 2014년 1월 31일, 참하나님의 날을 경축하기 위해 저희가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아버지, 인류역사를 통해서 인류가 당신을 알지 못했고 당신을 인류의 참부모요, 주인이자 왕이요, 전 우주의 주권자로 인정해오지 못했음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슬프고 기나긴 복귀섭리역사와 재창조섭리는, 인류를 당신의 품으로, 당신의 심정으로 돌아오게 하여 그들로 하여금 당신의 아들과 딸이자 모든 피조물의 상속자요 온 우주에 대한 아버님 주권의 대신자로서 올바른 자리를 상속할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역사를 통해 개척해오신 길이었습니다.

아버지, 인류의 첫 조상인 아담과 해와가 당신의 이상으로부터 멀어져, 그들이 성취해 주기를 바라고 열망하셨던 그 모든 것을 잃어버렸을 때, 그것이 얼마나 아버지께 비통한 시간들이었습니까?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창조에 동참케 하는 축복을 주신 것은, 그들로 하여금 그 이상을 실체화하는 당신의 직접적인 사랑의 파트너가 되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너무나도 짧은 순간 타락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이상을 중심한 시각을 잃어버렸고, 당신의 뜻에 정렬하지 못했으며, 당신의 왕국은 상실되었습니다.

아버지, 그렇지만 당신께서는 절대로 믿음을 잃어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아니,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창조에 대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가지셨고, 아버지의 실체적 이상이 당신의 아들딸들을 통해 실현되어 아버지께서 해방 받으실 그 한 시간, 그 한 날이 오리란 것을 아셨습니다. 

아버지, 복귀섭리역사의 슬픈 노정은 비록 당신의 뜻에 무지하고 그 기준은 달랐을지라도 본연의 양심에 자극받아 아버지의 뜻에 정렬되었던 올바른 중심인물들이 참된 아들의 현현과 더불어 창조원리와 생명나무의 이상을 실체화 할 수 있는 이 자리까지 당신의 섭리를 이끌어 나오기 위해 대가를 치러온 과정이었습니다.

아버지, 에덴동산을 대표하였던 이 생명나무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세우는 모델인 이상가정을 대표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그 가정은 인류의 중심 핵입니다. 이 가정을 통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근본적인 관계, 인류 뿐만 아니라 모든 영계는 물론이요 아버지 당신마저도 속하는 사랑을 중심한 관계가 세워집니다.

아버지, 당신의 첫 번째 독생자 예수님이 메시아적 사명의 섭리적 이상을 완수할 수 없었던 것을 보시고 얼마나 아픔을 겪으셨는지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예수님이 고문당하고 그의 육체가 상하고 십자가에 달려 모욕을 당하는 것을 목격하셨지만 예수님과 성령께 축복을 허락하심으로써 예수님과 예수님의 뜻에 정렬 된 사람들이 재림주를 맞기 위한 또 다른 2천 년을 향해 당신의 섭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영적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아버지, 당신께서는 당신의 참된 아들이 다시 한번 섭리의 책임을 맡아 그토록 갈망하고 열망해오셨던 창조원리의 성취를 실체화해주기를 얼마나 고대해오셨습니까?
아버지, 인류역사 최초로 인류가 참부모님의 위상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류역사를 통해 한번도 불려지지 않았던 “참부모님”이라는 말이 멀리 떨어져있는 지구상 곳곳에 살아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이상가정, 참가정, 생명나무라는 개념도 이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70억 인류 가운데 회자되며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아버지, 기원절 이후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2014년 새해, 이 날을 당신께 바치기 위해 이곳에 모인 저희들은, (눈물 흘리심) 지금이 역사 속에서 당신이 고대해오셨던 바로 그 순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주권과 주관권이 당신의 뜻과 절대적으로 정렬된 참된 아들딸들을 통해서 드러날 수 있는 바로 그 때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제 저희가 앞으로 전진하겠사오니 이날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 한 해를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도래할 인류의 미래를 축복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양력 새해를 맞이하여 당신께 기도드렸듯이 저희들은 너무도 부족하고 불초한 모습으로 이 자리에 서있습니다. 저희들은 너무도 많이 당신을 실망시켜드렸습니다. 또한 저희 부모님을 실망시켜드렸습니다. 당신의 주권이 전세계에 드러나고 천명되었어야 할 기원절이 부끄럽고 초라한 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신의 임재하심과 영광과 명예와 권위가 인류에게 느껴질 수 없는 순간으로 의미 없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아버지, 그러나 이상가정 속에서 실체화된 핏줄로 새겨진 언약이 살아있는 한, 아버지의 뜻은 계속될 것입니다. 당신께 간구 드립니다. 부디 제 아버님의 심정을 위로해 주시옵소서. (눈물 흘리심) 거짓된 약속과 오해들에 의해 가려진 제 어머님의 영적인 눈과 귀와 심정을 열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저희가 역사 속에서 살고 있는 지금 이때는 너무도 중대한 시기요 순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하오니 아버지 앞에 겸손한 모습으로 당신의 뜻 앞에 스스로를 종속시킴으로써 우리의 올바른 자리를 찾아 당신의 뜻이 저희를 통해서 행해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것만이 저희가 당신의 참된 아들딸로서의 자격과 권한을 얻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기자신을 버려야 아버지 당신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버지, 이 날은 참하나님의 날입니다. 인류가 당신을 우리의 참부모로서, 참주인과 참스승으로서, 그리고 영육계를 총괄한 온 천주의 주권자로서 마침내 인정할 수 있게 되는 날입니다. 당신의 아들딸로서 저희들은 영계와 육계에서 당신의 주권의 대행자로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아버지, 금년과 더불어 도래할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아버지께서 많은 것을 준비해 오셨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당신 앞에 서 있는 이 가정을 축복해오셨고, 많은 면에서 저를 이끌어주셨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 어둠 속에서, 이 커다란 어려움과 도전의 시간 속에서 저를 이끌어 주신 빛이셨습니다. 지옥 철창의 심연 속에서 이 소자를 이끌어 주신 분은 오직 아버지 당신이셨습니다.   
아버지, 그렇기에 저희 앞에 놓여 있는 진정한 구원은 아버지를 통해 찾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당신의 뜻과 몸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되어 계시기에 그 뜻이  참부모님과 참가정으로 실체화되어 드러난 것임을 압니다. 이제 이 참감람나무에 연결된 모든 축복중심가정들이 다시 한번 새롭게 거듭나, 이 타락세계 전체에, 온 인류와 만물 전체에 당신의 실체적 주관권을 전파해야 할 것입니다. 아버지, 부디 저희들을 축복해 주셔서 당신의 은총으로 저희들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오늘 여기에 모인 이 형제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들은 당신의 아들딸로서 당신 앞에 서기 위해 죽음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말세인 이 때에 이들의 기준과 희생을 통해서 부디 다른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구원과 은총의 길이 발견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입니다. 
아버지, 다시 한번 전세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을 위해서 기도 드립니다. 그들의 양심이 자신이 누구인가를 기억하게 하여, 당신의 아들딸로서 의로움과 진리, 선함과 양심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지난 5년 간의 시련과 도전들이 우리 통일운동의 새로운 대각성을 위한 자극제가 되어 잠들어 있는 이들을 깨우고, 그들에게 온 천주의 영원한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이신 당신의 참된 영광과 권위와 권능이 드러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시간을 허락해 주신 당신께 감사 드립니다. 비록 하나님 아버지 당신을 대표하기에는 저희들은 너무도 부족하고 자격 없는 모습이지만, 당신의 뜻을 대표할 수 있는 선함과 능력을 저희에게서 찾아 주시옵소서. (눈물 흘리심) 당신께서 저희를 위해 품어오신 그 신앙과 사랑과 복종을 결코 잊지 않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어떤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승리하여 아버지의 아들딸로서의 자격과 권한을 획득하고 당신 앞에 당당하게 설 수 있는 그 때를 반드시 맞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눈물 흘리심)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 당신께서 해오신 모든 것에 감사 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참가정의 일원 문현진 이름으로 보고 드립니다. 아주.






 


                      

 

14.02.04. 23:33 new
오타가 발견되어 수정하고 다시 스크랩하느라 댓글이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께 미리 양해를 구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운영진]
 
 
14.02.04. 23:56 new
아주!
 
 
01:19 new
하나님께 완전히 미친 참부모님의 자랑스런 참아들이십니다.
 
 
07:55 new
하나님과 참부모님, 섭리에 대한
변치 않는 믿음과 열정을 가진 님이야 말로
이 시대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08:03 new
참가정에 현진님 이 계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종전의 월드 카프를. 챡임지고 계셨더라면
지금 2세들 기반은 튼튼히 구축 되었 을 텐데 말입니다.
하늘이 얼마나 안타까워 하실지요...
 
11:14 new
그러게요...
그러나 저는 절망하지 않습니다! 영웅은 고난과 시험을 연단되고 단련되는법
 
 
08:11 new
하늘의 핏줄이 이어지지 않는 통일교회는 의미가 없습니다. 참부모님의 심정을
이어 가시는 현진님가정이 있어 우리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감사하며 따라가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