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2. 13:55
2017년 1월 2일 월요일
거짓말에 안 속는다! 이제 때가 왔다!
2017.01.02. 08:26
그런 책임을 지고 독생자의 아내이자 하나님 부인이 되었던 한학자 어머니가 남편을 짓밟고 가정을 파탄냈으며 형제자매를 이간질했고 섭리를 결딴냈다. 이제 와서 독생녀는 순혈, 독생남은 타락한 혈통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독생녀의 영광과 권위는 누가 만들어 준 것인가?
도대체 독생녀의 책임분담과 실적은 무엇인가? 첫 해와가 하나님의 첫 딸이었다. 책임 분담 못한 해와가 그 위치에서 떨어진 것처럼, 제3해와인 한학자 어머니는 책임분담에 실패하였기 때문에 더는 참어머니가 아니다. 한학자 어머니를 잘못된 환상에 빠뜨린 자들이 문형진, 오택용, 김항제, 문선영, 김진춘 등이며 그들이 조작한 독생녀론이다.
그녀는 남편의 모든 실적과 섭리적 가치를 파탄 내는 데 그치지 않고 60여 년간 식구들이 피죽을 먹으며 정성 드린 공적자금을 오로지 자신의 영광과 권위를 위해 날리고 있다. 그녀가 날린 돈은 수천억에 달한다.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미국의 시답지 않은 변호사 박진*을 불러다가 또 수천억이 들어가는 소송을 도모하고 있다.
축복가정공동체 형제들아!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양심의 목소리를 들어보라!
우리가 입교하여 축복받으며 꿈꾼 공동체 이상이 내 가정이 잘 먹고 잘사는 것뿐이었나?
일본의 형제자매들은 과도한 헌금 때문에 빚에 허덕이며 자살하고 있다.
썩어빠진 일부 교권세력들이 공동체를 농락하고 있다.
이제 결단의 때가 왔다.
한학자 어머니가 공개적으로 “독생자는 타락 혈통, 독생녀는 순혈이다”라고 발언한 지금이
우리가 들고일어나서 축복가정공동체를 정화해야 할 때이다.
이제 더는 속지 말자.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교회 조직의 종이 아니다. 까라면 까는 노예가 아니다.
교회 조직이 우리 신앙의 목적이 아니고, 교회 간부들이 우리 상전이 아니다.
그들이 우리의 양심과 신앙을 규정할 수 없다.
거짓과 오물로 가득 찬 교회 조직을 뒤엎고
아버지와 원리가 우리에게 약속한 공생공영공의의 공동체,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모든 형제들이 상부상조하는 축복가정공동체를
우리 손으로 만들자!
|
통일가의 모든 식구들에게 드리는 글
2017.01.01. 07:12
저는 인류의 메시아요 참부모로 오신 문선명 목사님의 축복으로 이 세상에 태어난 한 사람으로,
우리가 참어머니로 모시는 한학자 여사님께서는 메시아 아내 자리를 떠나신 것으로 느껴집니다.
프랑스에서 히틀러 전범을 처벌하면서 히틀러를 돕지도 않았던 언론인들이 처벌을 받게 되자 그들이 항변합니다. 우리는 아무 것도 안했다고요... 이들은 바로 이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죄'로 인해 처단됩니다. 이미 다수의 식구님들께서 그동안 벌어진 심각한 상황들에 대해 알고 계시면서도 쉬쉬하시고 묻어두시려는 것으로 짐작합니다. 덮어둔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침묵하는 것이 더 큰 죄입니다. 저는 통일가의 2세로서 참아버님께서 만드신 통일교를 통째로 독생녀교로 바꾸려는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으며 방관하지 않으려 합니다. 제가 배운 절대 복종은 내 잘못에 대해 하나님보다 먼저 아는 양심에 대한 절대 복종입니다. 내 양심의 주인이신 하나님에 대한 절대 복종입니다.
제 양심은 더 이상 침묵하지 말라 합니다.
여기서 분개하고 탄식할 것이 아니라 현장의 식구들과 함께 이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저는 아래 등록된 '독생녀의 초고속 급행열차, 그 종점은 어디인가?'를 교회 SNS에 올렸습니다.
바로 오늘부터 식구님들에게 이 문제를 공론화하려고 합니다.
저는 역사 앞에 방관자로 남지 않을 것이며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죄' 를 범하지 않을 것입니다.
절이 싫다고 떠나는 중이 되시렵니까?
바로 우리가 이 통일가의 주인 아닙니까?
돌들이 일어나 외칠 때까지 기다리시렵니까?
|
17.01.01. 07:35 
그렇게 하세요~
역사의 방관자가 되지않으려하다 역사의 범죄자가 되지나 마십시요!
모르면 잠자코 계세요~
지금도 거론되고 있지만 나라를 위해서 민족의 무지함을 일꺠우기 위해서 일어선 선각자들이 일본이 망하고 광복이 되면서 일제앞잡이도 내몰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 줄 아십니까!
그러니 나설려면 시대적 주류를 바르게 알고 나서십시요!
절대복종이라는 것이 자신의 양심에 대한 절대복종이라~~~~
개가 웃습니다.
자신이 양심이라고 있기나 하세요
물론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양심이 있다고 하겠지만
내가 볼 때는 양심은 있는지는 몰라도 그 양심은 하늘과 관계없는 양심이네요~
하여튼 양심대로 행동하시고 양심에 맞게 처벌되세요~
역사의 방관자가 되지않으려하다 역사의 범죄자가 되지나 마십시요!
모르면 잠자코 계세요~
지금도 거론되고 있지만 나라를 위해서 민족의 무지함을 일꺠우기 위해서 일어선 선각자들이 일본이 망하고 광복이 되면서 일제앞잡이도 내몰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 줄 아십니까!
그러니 나설려면 시대적 주류를 바르게 알고 나서십시요!
절대복종이라는 것이 자신의 양심에 대한 절대복종이라~~~~
개가 웃습니다.
자신이 양심이라고 있기나 하세요
물론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양심이 있다고 하겠지만
내가 볼 때는 양심은 있는지는 몰라도 그 양심은 하늘과 관계없는 양심이네요~
하여튼 양심대로 행동하시고 양심에 맞게 처벌되세요~
┗ 17.01.01. 07:52 
모르면 알려고 해야 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
민족의 무지함을 일깨우기 위해서 일어선 선각자들이 일본이 망하고 광복이 되면서 일제 앞잡이로 내몰린 사람들이 아주 많다?
그러니 주류에 편승하여 살아남아라?
삶의 기준이 주류 비주류?
민족의 무지함을 일깨우기 위해서 일어선 선각자들이 일본이 망하고 광복이 되면서 일제 앞잡이로 내몰린 사람들이 아주 많다?
그러니 주류에 편승하여 살아남아라?
삶의 기준이 주류 비주류?
┗ 17.01.01. 07:41 
그러니
모르면 알려고 하는 노력이라도 하세요!
지금까지 알고 지내왔던 모든 것을 송두리채 뒤업는 것인데 그것을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믿어버리는 바보가 어디 있습니까!
모르면 알려고 하는 노력이라도 하세요!
지금까지 알고 지내왔던 모든 것을 송두리채 뒤업는 것인데 그것을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믿어버리는 바보가 어디 있습니까!
┗ 17.01.01. 07:45 
주류에 엎려가라는 것이 아니라 주류가 뭔지를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안다면 안 길을 본인이 강하고 담대하게 가면 되는 것이고 새로운 시작을 하면 되는 겁니다.
구차하게 남아서 감나와라 하지 말고 본인이 옳다고 하는 곳에 가서 열심히 하면 됩니다.
그것이 간현실회장이 모두에게 말하고자 함이 아닙니까?
강현실회장은 참어머님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참어머님의 말씀을 이해못하겠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인은 자신이 참아버님을 증거하고 말씀을 증거해온 길을 계속 가겠다는 의지를 밝히신 것이고, 강현실회장님은 그러한 길을 같이 강하고 단대하게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좀 보면 알고 따라하기라도 하세요!
안다면 안 길을 본인이 강하고 담대하게 가면 되는 것이고 새로운 시작을 하면 되는 겁니다.
구차하게 남아서 감나와라 하지 말고 본인이 옳다고 하는 곳에 가서 열심히 하면 됩니다.
그것이 간현실회장이 모두에게 말하고자 함이 아닙니까?
강현실회장은 참어머님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참어머님의 말씀을 이해못하겠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인은 자신이 참아버님을 증거하고 말씀을 증거해온 길을 계속 가겠다는 의지를 밝히신 것이고, 강현실회장님은 그러한 길을 같이 강하고 단대하게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좀 보면 알고 따라하기라도 하세요!
17.01.01. 07:39 
본글의 고백에서 인류의 메시아요 참부모로 오신 문선명 목사님의 축복으로 이 세상에 태어난 한 사람으로, 우리가 참어머니로 모시는 한학자 여사님은 메시아 아내 자리를 떠난 것으로 느껴집니다라고 고백을 하는데, 축복을 받았다고 고백하면서 어떻게 참어머님께서 자리를 떠났다고 고백을 하는지 본인이 마음의 중심이 두고 있는 축복의 주체가 뭔지 궁금합니다.
차라리 축복가정임을 포기하겠습니다라고 하고 그리 고백을 하든가요.
축복이 뭔지도 모르는 인간인거 같은데 모르면 떠나는 게 맞지 않나요?
왜 남아서 옳으니 그르니 하면 고민을 하면서 사시는지 한심합니다.
아니 뭔 미련이 남아서 못 떠나고 있는 건데요?
차라리 축복가정임을 포기하겠습니다라고 하고 그리 고백을 하든가요.
축복이 뭔지도 모르는 인간인거 같은데 모르면 떠나는 게 맞지 않나요?
왜 남아서 옳으니 그르니 하면 고민을 하면서 사시는지 한심합니다.
아니 뭔 미련이 남아서 못 떠나고 있는 건데요?
┗ 17.01.01. 07:51 
어머니께서 아버님을 부정하고 정면으로 대치하고 계시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미련 같은 게 있어서 남으려는 것이 아니고 제가 태어나 살고 있는 제 집이기 때문에 떠나지 않습니다.
미련 같은 게 있어서 남으려는 것이 아니고 제가 태어나 살고 있는 제 집이기 때문에 떠나지 않습니다.
┗ 17.01.01. 08:03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과 대치되고 있다는 것이 뭡니까?
뭐 참아버님이 원죄있다는 겁니까?
그러면 본인이 그 증거를 대 보세요!
참아버님이 원죄없이 태어나셨다는 근거를 제시해 보란 말입니다.
무조건 아니라고만 하지말고 싫다하지 말고 과학적으로 원리적으로 상식적으로 근거를 제시해 보세요!
그것도 못하면서 뭔 자신의 양심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고까지 언급을 합니까?
하나님이 뭐 뉘집의 강아지입니까!
그렇게도 하나님을 모르면서 도대체 뭘 하자는 겁니까!
그렇게도 하나님이 님같은 양심에 나타나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룰 수 있었다면 뭔 6000년이나 걸립니까!
그냥 아담해와 타락이후 가인아벨 2대에서 끝냈죠!
하나님이 바보요?
뭐 참아버님이 원죄있다는 겁니까?
그러면 본인이 그 증거를 대 보세요!
참아버님이 원죄없이 태어나셨다는 근거를 제시해 보란 말입니다.
무조건 아니라고만 하지말고 싫다하지 말고 과학적으로 원리적으로 상식적으로 근거를 제시해 보세요!
그것도 못하면서 뭔 자신의 양심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고까지 언급을 합니까?
하나님이 뭐 뉘집의 강아지입니까!
그렇게도 하나님을 모르면서 도대체 뭘 하자는 겁니까!
그렇게도 하나님이 님같은 양심에 나타나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룰 수 있었다면 뭔 6000년이나 걸립니까!
그냥 아담해와 타락이후 가인아벨 2대에서 끝냈죠!
하나님이 바보요?
┗ 17.01.01. 08:08 
참아버님이 원죄없이 태어나서 메시아다 구세주다라고 하는 것을 가까운 기독교인에게 가서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해보세요.
그 다음에 여기와서 어떠니저떠니 하란 말입니다.
참아버님이 메시아라는 것이 기독교인들에 먹힐 수 있는 논리가 2세라는 분에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사람의 기독교인에게라도 참아버님이 원죄가 없이 태어나셨다, 메시아시다, 구세주이시다라는 것을 설득할 논리가 있고 통일교회에 데려온다면 나가 님의 논리를 인정을 하고 설명항 의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없이 무조건 반대만 하는 님은 한심한 2세일 뿐입니다.
자중하시고 공부라도 더 하세요~
그 다음에 여기와서 어떠니저떠니 하란 말입니다.
참아버님이 메시아라는 것이 기독교인들에 먹힐 수 있는 논리가 2세라는 분에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사람의 기독교인에게라도 참아버님이 원죄가 없이 태어나셨다, 메시아시다, 구세주이시다라는 것을 설득할 논리가 있고 통일교회에 데려온다면 나가 님의 논리를 인정을 하고 설명항 의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없이 무조건 반대만 하는 님은 한심한 2세일 뿐입니다.
자중하시고 공부라도 더 하세요~
┗ 17.01.01. 08:24 
참아버님이 원죄 없는 순혈로 태어났다는 증거를 먼저 원리적으로 유전자적으로 검사해서 근거를 대보세요~
지금이라도 참아버님이 쓰시던 물품으로 유전자센터에 갖고 가면 검사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리고나서 참어머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안되면 원리적으로라도 신앙적으로나마라도 참아버님이 원죄없이 태어나셨다는 근거나 들어봅시다!
지금이라도 참아버님이 쓰시던 물품으로 유전자센터에 갖고 가면 검사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리고나서 참어머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안되면 원리적으로라도 신앙적으로나마라도 참아버님이 원죄없이 태어나셨다는 근거나 들어봅시다!
17.01.01. 07:52 
어느 누가 지금 통일교를 독생녀교로 폠하하고 있는지 모릅니까?
모르면 지금의 국정농단이라는 국가적인 상황을 바르게 바라보세요~
국정농단이라고 단도질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국정농단 국민농단을 누가 자행하고 있는지 직시하란 말입니다.
국회의원들 아닙니까!
국회의원들이 무슨 선진화법이라는 법아래 모든 국가정책을 발목잡고 안놔주다가 다른 사람이 그것을 하려하니 국정농단을 들고 나오는 것 아닙니까!
참어머님은 당신께서 독생녀로 오셨던 것을 밝히시는 것 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더 높아지기 위해 독생냐라고 한다느니 하는 바보같은 논리를 세워 독생녀교로 폠하하는 자를 당신들은 모른단 말입니까?
모르면 지금의 국정농단이라는 국가적인 상황을 바르게 바라보세요~
국정농단이라고 단도질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국정농단 국민농단을 누가 자행하고 있는지 직시하란 말입니다.
국회의원들 아닙니까!
국회의원들이 무슨 선진화법이라는 법아래 모든 국가정책을 발목잡고 안놔주다가 다른 사람이 그것을 하려하니 국정농단을 들고 나오는 것 아닙니까!
참어머님은 당신께서 독생녀로 오셨던 것을 밝히시는 것 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더 높아지기 위해 독생냐라고 한다느니 하는 바보같은 논리를 세워 독생녀교로 폠하하는 자를 당신들은 모른단 말입니까?
17.01.01. 07:58 
참어머님이 독생녀이신 것은 천년이 가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인류가 알아야 하는 것이고 참부모님의 정체성이며 하나님의 정체성이기에 그렇습니다.
인류에게 독생자독생녀가 없지않고서는 인류는 하늘앞에 돌아갈 갈이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 세상에 타락과는 관계없는 하늘의 씨가 이땅위에 세워지져야만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로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칙이며 하늘의 섭리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독생자독생녀가 없으면 내가 설 곳이 없는 것입니다.
도대체 무슨 명분으로 무슨 자격으로 타락한 인간이 하늘앞에 하늘 자녀로 설 명분이 있습니까?
축복이라고요!
그러하다면 더 잘 알아야지요~
그것은 인류가 알아야 하는 것이고 참부모님의 정체성이며 하나님의 정체성이기에 그렇습니다.
인류에게 독생자독생녀가 없지않고서는 인류는 하늘앞에 돌아갈 갈이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 세상에 타락과는 관계없는 하늘의 씨가 이땅위에 세워지져야만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로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칙이며 하늘의 섭리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독생자독생녀가 없으면 내가 설 곳이 없는 것입니다.
도대체 무슨 명분으로 무슨 자격으로 타락한 인간이 하늘앞에 하늘 자녀로 설 명분이 있습니까?
축복이라고요!
그러하다면 더 잘 알아야지요~
┗ 17.01.01. 08:15 
우선
참아버님이 원죄없이 태어나셨다는 것을 원리적으로 과학적으로 상식적으로 근거를 갖고 설명을 해 보세요~
그러면 원죄없이 태어나신 참어머님이 참아버님의 원죄를 씻었다는 것은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참어머님이 참아버님의 원죄를 벗겨드렸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님이 그것을 원리적으로 모르고 있다고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이
그렇게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독교를 위해서 메시아로 구세주로 오셨다고 하는 참아버님을 무시하고 핍박하고 반대하는 데도, 그나마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구세주로 믿는 님이 있어 다행이다라는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한국에서만도 800만이 반대하는데 님이 있어 다행!
참아버님이 원죄없이 태어나셨다는 것을 원리적으로 과학적으로 상식적으로 근거를 갖고 설명을 해 보세요~
그러면 원죄없이 태어나신 참어머님이 참아버님의 원죄를 씻었다는 것은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참어머님이 참아버님의 원죄를 벗겨드렸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님이 그것을 원리적으로 모르고 있다고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이
그렇게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독교를 위해서 메시아로 구세주로 오셨다고 하는 참아버님을 무시하고 핍박하고 반대하는 데도, 그나마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구세주로 믿는 님이 있어 다행이다라는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한국에서만도 800만이 반대하는데 님이 있어 다행!
┗ 17.01.01. 08:19 
08:05분 독생녀를 위한 여전사 납시요?
저 유명한 s대 신학과 대머리 내연녀의 독백?
이 같이 물흐리는 멍텅구리는 자신이 멍텅구리다라고 하는 것은 홍보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냥 둘러보다 아침드라마나 보시구려~
참 오늘 일요일인가요~
그래도 신정이라 재미있는 프로라도 있을 겁니다
대신 세뱃돈 없소이다~
저 유명한 s대 신학과 대머리 내연녀의 독백?
이 같이 물흐리는 멍텅구리는 자신이 멍텅구리다라고 하는 것은 홍보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냥 둘러보다 아침드라마나 보시구려~
참 오늘 일요일인가요~
그래도 신정이라 재미있는 프로라도 있을 겁니다
대신 세뱃돈 없소이다~
17.01.01. 08:11 
원죄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
그걸 증명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렇게 설정해서 창시된 종교가 창시자 사망 후 정반대로 얘기하여 그 근간을 흔들고 있으니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걸 증명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렇게 설정해서 창시된 종교가 창시자 사망 후 정반대로 얘기하여 그 근간을 흔들고 있으니 문제 아니겠습니까?
┗ 17.01.01. 08:21 
원죄가 있고 없고가 왜 안중요합니까?
좋습니다.
그러면 먼저 참아버님이 원죄가 없었다하는 것을 원리적으로 과학적으로 유전자적으로도 검사를 해서 근거를 제시해 보십시요!
그것이 순서네요~
좋습니다.
그러면 먼저 참아버님이 원죄가 없었다하는 것을 원리적으로 과학적으로 유전자적으로도 검사를 해서 근거를 제시해 보십시요!
그것이 순서네요~
┗ 17.01.01. 08:32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신앙적 고백이라면 어떠한 근거도 없는 거 아닙니까?
신앙적 고백이라고 한다면 참어머님이 원죄없이 태어난 것을 신앙적으로 고백을 못하는 자신의 문제이지, 참어머님이 원죄가 있다없다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모르면
우선 그렇다고 하는 것을 믿을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참어머님께서 그렇다고 하지 않습니까!
참어머님께서 그러하다고 하시고 나도 그렇다고 신앙고백 할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나의 정체성을 위해서라도 그러해야 한다고 봅니다.
내가 축복가정으로 남기 위해서라도 참어머님은 원죄가 없어야 하는 것이 명제입니다.
신앙적 고백이라면 어떠한 근거도 없는 거 아닙니까?
신앙적 고백이라고 한다면 참어머님이 원죄없이 태어난 것을 신앙적으로 고백을 못하는 자신의 문제이지, 참어머님이 원죄가 있다없다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모르면
우선 그렇다고 하는 것을 믿을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참어머님께서 그렇다고 하지 않습니까!
참어머님께서 그러하다고 하시고 나도 그렇다고 신앙고백 할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나의 정체성을 위해서라도 그러해야 한다고 봅니다.
내가 축복가정으로 남기 위해서라도 참어머님은 원죄가 없어야 하는 것이 명제입니다.
17.01.01. 09:45 
보면 볼수록 이 모임은 신도들의 잘못은 하나도 없어보임
근데 교육은 죽어라고 신도들에게만 시킴
근데 교육은 죽어라고 신도들에게만 시킴
Re:12월 30일 어머님이 초청한 원로지도자특별집회- 어머님을 망치고 있는 위선자들
2016.12.31. 22:53
"어머님이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자신을 독생녀라고 해. 아버님이 어머님을 어떻게 길러오셨는지 우리가 다 봤는데."
"그러면 선배님들이 어머님께 가서 눈물로 호소하시죠."
"아버님 말씀도 안 듣는 어머님이 우리가 얘기한다고 들으시겠어? 공연히 말 꺼냈다가 경을 치고 그나마 지원 나오는 것도 다 끊기지."
어느 노식구가 몇 달 전 36가정 한 분을 찾아가 어머님의 독생녀 문제에 대해 상의드리자 그 36가정이 답변한 내용이다.
이런 분들이 지금 어머님 앞에서 온갖 아양을 다 떨면서 역겨운 추태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이런 위선자들이 있기에 우리 어머니는 자신이 벌거벗은 줄도 모르고 연일 부끄러운 모습을 그대로 자랑스럽게 내보이고 있는 것이다.
만일 이 자리에 모여 있던 원로 여성들 전체가 어머님께 눈물로 읍소하고 어머님께서 생각을 바꾸지 않으시면 금식 철야 정성을 들이며 절대 물러나지 않겠다고 하면 과연 어머님이 저렇게 계속 나오실까?
그들은 한때 섭리의 중심역할을 수행했지만 지금은 몸 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다 말라 비틀어진 섭리에 무책임한 방관자들일 뿐이다.
겉으로 화장하고 때깔 좋은 옷 입고 나타난다고 그게 가려질 것인가? 더 이상 우리는 그들을 존경하지 않는다.
두고 보라. 저러다 어머님이 더 망가지시면 그들이 과연 어머니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고 어머님께 날아오는 돌팔매를 대신 맞을 자 한 명이라도 있겠는지.
그들은 제2, 제3의 강현실이 되어 어머니께 작별인사를 고하고 다른 길 가겠다고 자기 혼자 살겠다고 떠날 자들이다.
만신창이가 다 된 어머니를 누가 끝까지 지켜드리고 올바로 이끌어드릴지 두고 보자. 그가 진정한 하늘의 효자요 영계에 계신 아버님의 충직한 아들 딸이요 어머님을 가장 사랑하는 자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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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31. 23:38
강현실 여사님이 누구인가? TP께서 남한에 내려오신후 처음 전도하신 수제자이시며 이재석회장님을 전도한 스승이시며
통일가의 섭리를 개척해온 기라성같은 많은 지도자들을 인도하신 원로중의 원로이십니다!
평생을 홀몸으로 사시며 오직 참아버님만 한분과 섭리만을 바라보며 살아오신 분이신데 그깟 돈의 유혹에 넘어 가셨는줄 아는건 아니겠지요?
그나마 지금 참아버님의 유업을 이어가는 분은 HJ1님과 막내아드님 두분이라고 보는데
그 아드님중 TP의 유업과 종대를 이어가려는 한분에게 간게 무엇이 잘못된것이란 말인가?
당신들은 그분처럼 살아봤는가? 통일가에서 살아있는 역사이자 신앙의 대선배님께 함부로 욕하지 말라!
통일가의 섭리를 개척해온 기라성같은 많은 지도자들을 인도하신 원로중의 원로이십니다!
평생을 홀몸으로 사시며 오직 참아버님만 한분과 섭리만을 바라보며 살아오신 분이신데 그깟 돈의 유혹에 넘어 가셨는줄 아는건 아니겠지요?
그나마 지금 참아버님의 유업을 이어가는 분은 HJ1님과 막내아드님 두분이라고 보는데
그 아드님중 TP의 유업과 종대를 이어가려는 한분에게 간게 무엇이 잘못된것이란 말인가?
당신들은 그분처럼 살아봤는가? 통일가에서 살아있는 역사이자 신앙의 대선배님께 함부로 욕하지 말라!
┗ 17.01.01. 00:05 
뭐 그리 어려운 글도 아니구만, 논제파악이 안되는 모양이네.
누가 함부로 욕을 했다는 거야?
주장을 하려면 좀 줄가리가 닿게 해야지,
지 하고 싶은 말만 하면 단가?
누가 함부로 욕을 했다는 거야?
주장을 하려면 좀 줄가리가 닿게 해야지,
지 하고 싶은 말만 하면 단가?
┗ 17.01.01. 12:28 
뭔 x소리요! 돈때문이라는 어이없는 윗댓글에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런거 같구만! 뭔 저하고 싶은 소리만 했다는거여?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런거 같구만! 뭔 저하고 싶은 소리만 했다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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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뒀다간 국거리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