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3. 17:51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교회에서 참아버님은 독생자, 참어머님은 독생녀라고 했다.
어머님이 아버님과 일체가 되었기 때문에 어머님의 생각이 아버님의 생각이라고 했다.
참가정의 형제들이 부모를 떠나도 어머님이 우선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점점 아버님 이야기는 쑥 들어가고 어머님의 이야기가 교회 설교의 중심이었다.
한마디로 북한 김일성 부자 신격화는 저리가라할 정도로 목사님은 독생녀를 선전했다.
설교 가운데 어머님의 신비한 이야기가 빠지는 날이 없었다.
그것도 이해하려고 애를 썼다.
근데, 어제 3위기대가 나에게 보낸 카톡을 보고 나는 놀라 자빠졌다.
독생녀는 순혈로 태어났고, 아버님은 타락한 혈통으로 태어났다는 내용이었다.
25일과 30일 어머님이 원로들을 만나서 아버님의 혈통을 어머님이 복귀해 주었다는 얘기엿다.
불과 얼마 전 우리 교회에서 김진춘 교수의 강의 비디오를 틀어주었는데
거기에서도 어머님의 혈통이 순혈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아버님의 혈통도 순혈이라고 했었다.
그리고 어머님이 소송에 수천억을 날렸다고 한다. 수십억이 아니라 수천억이란다. 미친거 아닌가!!!
도대체 머리가 혼란스러워 미칠지경이다.
3만 가정으로서 엄청난 수준의 신앙생활을 한 건 아니지만
대학원리연구회 활동을 했고, 여러번 수련도 받았다.
집사람의 신앙은 나보다 100배 낫다.
우리 아이들은 교회 이야기 하면 바로 나가 버린다.
고민에 빠졌다.
이런 상황에서 협회는 왜 공식적인 해명을 하지 않는가?
만약 어머님이 진짜 아버님을 부정하고 있고, 진짜 소송비용으로 수천억을 날렸다면
지금까지 우리가 믿고 따라온 원리와 섭리는 다 가짜였던가?
아버님은 우리들에게 혈통을 복귀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서 참가정을 이루어 세계평화를 이루어보자 했다.
혈통 복귀를 위해 메시아가 왓고 그분이 아버님이라고 햇다.
근데, 이모든 것이 거짓이었단 말인가?
이 카페에 게시된 아버님의 말씀집을 보니
아버님은 어머님을 타락한 혈통에서 태어난 분이라고 했던게 분명하다.
어머님은 반대로 아버님이 타락한 혈통이고 독생녀가 아버님의 혈통을 복귀했다고 주장한다.
도대체 누구의 말이 맞는가?
미국의 생춰리 형진님은 어머님을 바빌론의 음녀, 레즈비언이라고 저주하고 있다.
현진님은 묵묵부답 아무 말씀도 안하고 있다.
세계회장 선진님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다.
참가정을 포기해야 하는가?
이제 우리 통일가는 어떻게 되는가?
아무도 책임지는 자가 없다.
협회는 어서속히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 이 상황을 정리하라.
식구들의 마음이 흔들리고 분노가 극에 달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고3 2세가 혁명을 일으키자고 한다.
2세의 말을 우습게 여기지 말라.
사기 중에 가장 악질적인 사기가 종교사기이다.
영혼을 갖고 장난쳤기 때문이다.
식구들이 들고 일어서는 날
통일가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비극을 볼 것이다.
어머님아! 독생녀타령을 멈추고 자식들과 하나되라...
형진님아! 2대왕 타령 그만두고 형님들과 하나되라...
현진님아! 은둔생활 그만 멈추고 어머님과 동생들과 식구들을 품고
통일가를 원위치 시켜라. 한마디로 장남역할 제대로 하라는 말이다.
참가정을 하나 만들고 아버지의 섭리와 전통을 이어가야 한다.
식구들의 탄식과 분노에 귀를 기울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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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여사는 태초의 해와처럼 불륜의 타락을했으니 우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여자일 뿐이다
그동안 어머님 옹호하는 댓글들을 보면 어머님이 아버님 부정하는 것 아니다, 아버님 독생자고 어머니 독생녀다, 어머니 내세운다고 아버님 밀어내는 것 아니다... 뭐 이런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연말에 어머님께서 본색을 드러내셨고 아래 어느 글에 달린 댓글을 보면 가관입니다.
예수님은 독생자
어머님은 독생녀
아버님은 독생자 예수님의 사명을 인계받은 메시아
섭리의 비극은 독생자 예수님과 독생녀 어머님이 동시대에 만나지 못한것이랍니다!
어머님의 상대자는 아버님이 아닌 예수님이란 말이 되고 이건 결국 아버님을 쏙 빼버린 것입니다.
신학자란 *들이 이런 짓거리 하고 있습니다
자괴감이 드실 것 같다...
그리고 원죄와 관련된 것은 실체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저 상상으로 내적인 상상이나 의미로 봐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섭리적으로 하나님이 실체화되어야 하는 것이기에 통일원리도 하나님을 관념이나 내적인 하나님이 아닌, 실체적이고 내외양면의 하나님으로 분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참아버님에 과거에 말씀하시는 내용과 2010년 이후에 참아버님께서 하나님의 실체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내용을 분명하게 봐야 합니다.
특히
선배가정들이니, 과거라고 할까 전에 통일원리를 듣고 입교한 분들은 지금의 독생자독생녀라든가 실체적인 참부모님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예수님은 독생자
참어머님은 독생녀
참아버님은 독생자가 아니며 예수님의 사명을 인계받은 메시아
섭리의 비극은 독생자 예수님과 독생녀 어머님이 동시대에 만나지 못한것이랍니다!라고 하는 데 맞습니다.
참아버님은 독생자가 아니십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의 일부신앙인들이 모르는 것은
독생자의 가치와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의 가치에 대해서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치는 독생자의 가치보다 수백배 높습니다.
비교가 안됩니다.
독생자의 가치가 학교에서 초등학교의 졸업장의 가치를 지닌다면
참부모의 가치는 최고의 학부인 대학원졸업장의 가치를 지닙니다.
그렇게도 말씀을 모르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고만해라 마이 뭈다 아이가
유치원 졸업하신 지 오래 전이고 대학원까지 졸업하셨으면 이제 참부모로서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것인지 궁리하셔야지 않습니까?
그런 쪽으로 좋은 머리 좀 굴리면 안되겠습니까? 문스냥씨?
이화여대총장이 이화학당 졸업생이었다고 말하는 것이 잘못된 논리인가?
그런 말이
이화여대총장보다도 이화학당의 졸업생의 권위가 높다고 말하는 것이 논리에 맞는가?
그러니까
독생녀의 권위가 참부모의 권위보다 높다고 것이 논리에 맞는가?
또라이같은 통일교회인들은 또라이 짓좀 그만하면 좋겠다!
말도 안되는 논리를 갖고 자기얼굴에 똥칠이나 하지 마라!
말이 되는 논리를 갖고 논박을 하든가말든가 하라!
어찌
독생녀의 자리가 하나님의 부인보다 높다는 어처구니없는 망발을 하는가!
바보들의 형진이로소이다~
참어머님이 독생녀라고 하는 것이 뭐가 문제란 말입니까?
독생녀가 뭐 하나님의 부인의 가치보다 높게하기 위해 내세웠다느니 하는 바보같은 통일교회식구들은 당장 탈퇴하세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될 자격도 없습니다.
무조건 믿는 믿으로는 기독교에나 가서 신앙생활을 하세요.
그것이 백배 낫습니다.
십일조 꼬박꼬박 하시고, 감사헌금하시고, 예수여 어소 오소서 찬송하면서 기도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독생녀로 말씀하시는 것이 하나님보다 높아지기 위해 말씀하신다는 것이 미친 통일교인이지 않고는 발상이 가능합니까!
당장 탈퇴하세요~
무지한 신앙인으로는 천만이 있어도 안됩니다!
그동안 참자녀 퇴출에 이은 천성경 수정 가정맹세문 수정 말씀집 교체 등...에 이은 독생녀론은 누가봐도 참 아버지의 정체성을 흔들고 어머니를 띄우기에 급급한 나머지 자충수를 둔 것에 지나지 않소이다. 어머님께서 최근에 지도자들을 모아놓고 언급한 참아버지와 어머님의 원죄 언급을 보더라도 당신들이 무슨 짓을 저질렀고 어머님이 어떤 상태인지 최근 말씀의 논지를 보면 유치원생도 알아들을 수 있는 상황이요...
더 이상 식구들을 바보취급마시요
정상적인 논리로 하세요~
님은
참아버님의 정체성이 뭐라 생각하십니까?
뭐, 참아버님이 원죄있는 혈통이라니까 그것이 참아버님의 정체성을 무너뜨리고 있다고요?
웃기시네~
참아버님의 정체성을 바로 보세요!
참아버님이 원죄없는 혈통으로 태어나셨다면 원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유전자적으로 검사를 해서 제시를 해보세요~
아니면, 기독교회에 가서 신학적으로 참아버님이 메시아라고 원죄없는 하나님의 혈통이라고 하는 입증이라도 받고 오세요~
몇몇 안되는 통일교회안에서 참아버님이 원죄없다하지 말고 그래도 다수인 기독교인들의 인증이라도 받아오란 말입니다.
안되다고요?
그렇죠!
아니기 때문에 안되는 겁니다.
답답하시면
참아버님이 실체적으로 원죄가 없다는 것을 갖고 법정소송을 해보세요~
말씀으로 말고,
내적인 가치로 말고,
실체적으로
외적으로 참아버님이 타락한 인간과는 관계가 없다고 법정소송을 해보란 말입니다.
내적으로 보면 축복가정이 하늘가정입니다.
축복을 받은 가정으로 죄가 없습니다.
축복2세도 원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혈통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나가서 외쳐보시지요~
축복2세들!
세상에 나가서 논리적으로 축복2세는 원죄가 없다고 자랑을 해보란 말입니다!
미친놈 소리 듣기 딱 맞죠!
아마도 학교친구에게도 축복2세로 나는 원죄없는 혈통으로, 나는 너와 다르다라는 말도 못하지요~
시실적으로 하란 말입니다.
어차피 이런 이야기는 우리 속에서만 하고 살잖소?
참어머님은 원죄없는 하나님이 혈통으로 태어나셨다고 설파하시지 않습니까!
통일교회안에서 그 사실은 모르고 잠자고 있는 통일교인도 있습니까?
이제 세상이 아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그러니
참아버님이 원죄없는 하나님의 혈통으로 태어났다면 믿는 신앙인으로서, 참아버님에 대한 절대복종의 자세로 입증을 해보란 말입니다!
집안에서 컴이나 켜놓고 쓸데없는 시간낭비나 하지마시고 나가서 외치세요!
본인이 축복2세라면 친구들에게 가서 나는 원죄없이 태어난 하나님의 혈통인 축복2세라고 당당히 밝히세요!
그래야 참아버님도 원죄가 없다는 것이 증명될 거 아닐까요?
어떻게 축복2세라고 하면서 정신이 그렇게 삐딱하게 생성이 될 수 있습니까!
아니
자신이 축복2세라는 개념은 갖고 있는 겁니까?
자신이 원죄없는 하나님의 혈통이라는 내적인 신앙을 갖고 있기라도 한 겁니까!
완전 패배주의에,
완전 자존심으로만 꽉 차있는 머리만 치캐세운 애들처럼
신앙심이란 것이 코딱지만큼이라도 보입니까!
뭐 혁명을 한다고?
참아버님이 말씀하신 대로 자기의 심정혁명이나 하세요!
본인 일이나 바로 하란 말입니다.
본인이 축복2세라고 하면 당당히 학교가서 통일교인이라는 것도 당당이 말하고, 원죄없는, 하나님의 혈통이다라는 것도 밝히세요!
양심이 어두 컴컴하니 하늘이 두렵지도 않고 영계도 두렵지도 않은 것 같소이다...
부디 속히 께어일어나 암흑가운데 던져지지 않기를 기도하겠소...
욕심도 많으셔라.
독생자독생녀의 정체성이 얼마나 신학적으로 중요한 사안인데, 그저 피곤한 사안이리구~
그래요~
피곤하면 저녁잠이나 자시구려~
그리고 쉰라면이나 끓여먹고 만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