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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일 화요일

충격을 받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쓴다

2017.01.03. 17:51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교회에서 참아버님은 독생자, 참어머님은 독생녀라고 했다.
어머님이 아버님과 일체가 되었기 때문에 어머님의 생각이 아버님의 생각이라고 했다.
참가정의 형제들이 부모를 떠나도 어머님이 우선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점점 아버님 이야기는 쑥 들어가고 어머님의 이야기가 교회 설교의 중심이었다.
한마디로 북한 김일성 부자 신격화는 저리가라할 정도로 목사님은 독생녀를 선전했다.
설교 가운데 어머님의 신비한 이야기가 빠지는 날이 없었다.

그것도 이해하려고 애를 썼다. 

근데, 어제 3위기대가 나에게 보낸 카톡을 보고 나는 놀라 자빠졌다.

독생녀는 순혈로 태어났고, 아버님은 타락한 혈통으로 태어났다는 내용이었다.
25일과 30일 어머님이 원로들을 만나서 아버님의 혈통을 어머님이 복귀해 주었다는 얘기엿다.

불과 얼마 전 우리 교회에서 김진춘 교수의 강의 비디오를 틀어주었는데
거기에서도 어머님의 혈통이 순혈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아버님의 혈통도 순혈이라고 했었다.

그리고 어머님이 소송에 수천억을 날렸다고 한다. 수십억이 아니라 수천억이란다. 미친거 아닌가!!!

도대체 머리가 혼란스러워 미칠지경이다.

3만 가정으로서 엄청난 수준의 신앙생활을 한 건 아니지만 
대학원리연구회 활동을 했고, 여러번 수련도 받았다.
집사람의 신앙은 나보다 100배 낫다.
우리 아이들은 교회 이야기 하면 바로 나가 버린다.

고민에 빠졌다.

이런 상황에서 협회는 왜 공식적인 해명을 하지 않는가?

만약 어머님이 진짜 아버님을 부정하고 있고, 진짜 소송비용으로 수천억을 날렸다면
지금까지 우리가 믿고 따라온 원리와 섭리는 다 가짜였던가?

아버님은 우리들에게 혈통을 복귀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서 참가정을 이루어 세계평화를 이루어보자 했다.
혈통 복귀를 위해 메시아가 왓고 그분이 아버님이라고 햇다.
근데, 이모든 것이 거짓이었단 말인가?

이 카페에 게시된 아버님의 말씀집을 보니
아버님은 어머님을 타락한 혈통에서 태어난 분이라고 했던게 분명하다.
어머님은 반대로 아버님이 타락한 혈통이고 독생녀가 아버님의 혈통을 복귀했다고 주장한다.
도대체 누구의 말이 맞는가?

미국의 생춰리 형진님은 어머님을 바빌론의 음녀, 레즈비언이라고 저주하고 있다.
현진님은 묵묵부답 아무 말씀도 안하고 있다.
세계회장 선진님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다.
참가정을 포기해야 하는가?


이제 우리 통일가는 어떻게 되는가?

아무도 책임지는 자가 없다.

협회는 어서속히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 이 상황을 정리하라.

식구들의 마음이 흔들리고 분노가 극에 달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고3  2세가 혁명을 일으키자고 한다.

2세의 말을 우습게 여기지 말라.

사기 중에 가장 악질적인 사기가 종교사기이다. 
영혼을 갖고 장난쳤기 때문이다.

식구들이 들고 일어서는 날
통일가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비극을 볼 것이다.

어머님아! 독생녀타령을 멈추고 자식들과 하나되라...
형진님아! 2대왕 타령 그만두고 형님들과 하나되라...
현진님아! 은둔생활 그만 멈추고 어머님과 동생들과 식구들을 품고
통일가를 원위치 시켜라. 한마디로 장남역할 제대로 하라는 말이다.

참가정을 하나 만들고 아버지의 섭리와 전통을 이어가야 한다.

식구들의 탄식과 분노에 귀를 기울려아!!!




18:49 new
나도 답답하다
┗ 20:53 new
어머니는 이제 아무런 존재도 아니다 사위기대도 깨버리고 사대심정권도 부셔버린 무서운 여자일 뿐이다
한학자여사는 태초의 해와처럼 불륜의 타락을했으니 우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여자일 뿐이다
 
20:18 new
아버님 부정하는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어머님 옹호하는 댓글들을 보면 어머님이 아버님 부정하는 것 아니다, 아버님 독생자고 어머니 독생녀다, 어머니 내세운다고 아버님 밀어내는 것 아니다... 뭐 이런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연말에 어머님께서 본색을 드러내셨고 아래 어느 글에 달린 댓글을 보면 가관입니다.

예수님은 독생자
어머님은 독생녀
아버님은 독생자 예수님의 사명을 인계받은 메시아
섭리의 비극은 독생자 예수님과 독생녀 어머님이 동시대에 만나지 못한것이랍니다!

어머님의 상대자는 아버님이 아닌 예수님이란 말이 되고 이건 결국 아버님을 쏙 빼버린 것입니다.

신학자란 *들이 이런 짓거리 하고 있습니다
 
20:20 new
내가 이런 것들 배출하려고 쎤뮨대 만들었나
자괴감이 드실 것 같다...
 
20:40 new
참어머님의 말씀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원죄와 관련된 것은 실체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저 상상으로 내적인 상상이나 의미로 봐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섭리적으로 하나님이 실체화되어야 하는 것이기에 통일원리도 하나님을 관념이나 내적인 하나님이 아닌, 실체적이고 내외양면의 하나님으로 분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참아버님에 과거에 말씀하시는 내용과 2010년 이후에 참아버님께서 하나님의 실체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내용을 분명하게 봐야 합니다.
특히
선배가정들이니, 과거라고 할까 전에 통일원리를 듣고 입교한 분들은 지금의 독생자독생녀라든가 실체적인 참부모님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20:48 new
위의 댓글에서도,
예수님은 독생자
참어머님은 독생녀
참아버님은 독생자가 아니며 예수님의 사명을 인계받은 메시아
섭리의 비극은 독생자 예수님과 독생녀 어머님이 동시대에 만나지 못한것이랍니다!라고 하는 데 맞습니다.
참아버님은 독생자가 아니십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의 일부신앙인들이 모르는 것은
독생자의 가치와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의 가치에 대해서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치는 독생자의 가치보다 수백배 높습니다.
비교가 안됩니다.
독생자의 가치가 학교에서 초등학교의 졸업장의 가치를 지닌다면
참부모의 가치는 최고의 학부인 대학원졸업장의 가치를 지닙니다.
그렇게도 말씀을 모르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 21:20 new
초등학교 졸업장 없이 대학원 졸업장 따냐?

고만해라 마이 뭈다 아이가
┗ 21:32 new
그러니깐... 최고 학부 대학원 졸업장 따신 어머니께 왜 유치원 졸업장 드리려는 궤변을 늘어놓는가!
유치원 졸업하신 지 오래 전이고 대학원까지 졸업하셨으면 이제 참부모로서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것인지 궁리하셔야지 않습니까?
그런 쪽으로 좋은 머리 좀 굴리면 안되겠습니까? 문스냥씨?
┗ 22:31 new
이화학당을 들아가서 졸업후에 이화여대총장을 하고 있다면, 이화학당을 1회 졸업한생이었다고 말하는 것이 궤변인가?
이화여대총장이 이화학당 졸업생이었다고 말하는 것이 잘못된 논리인가?
그런 말이
이화여대총장보다도 이화학당의 졸업생의 권위가 높다고 말하는 것이 논리에 맞는가?
그러니까
독생녀의 권위가 참부모의 권위보다 높다고 것이 논리에 맞는가?
또라이같은 통일교회인들은 또라이 짓좀 그만하면 좋겠다!
말도 안되는 논리를 갖고 자기얼굴에 똥칠이나 하지 마라!
말이 되는 논리를 갖고 논박을 하든가말든가 하라!
어찌
독생녀의 자리가 하나님의 부인보다 높다는 어처구니없는 망발을 하는가!

바보들의 형진이로소이다~
 
20:53 new
독생자독생녀라는 것이 뭐 그리 대단합니까?
참어머님이 독생녀라고 하는 것이 뭐가 문제란 말입니까?
독생녀가 뭐 하나님의 부인의 가치보다 높게하기 위해 내세웠다느니 하는 바보같은 통일교회식구들은 당장 탈퇴하세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될 자격도 없습니다.
무조건 믿는 믿으로는 기독교에나 가서 신앙생활을 하세요.
그것이 백배 낫습니다.
십일조 꼬박꼬박 하시고, 감사헌금하시고, 예수여 어소 오소서 찬송하면서 기도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독생녀로 말씀하시는 것이 하나님보다 높아지기 위해 말씀하신다는 것이 미친 통일교인이지 않고는 발상이 가능합니까!
당장 탈퇴하세요~
무지한 신앙인으로는 천만이 있어도 안됩니다!
┗ 21:10 new
괴변을 논하시는군요. 식구들 수준을 유치원수준으로 생각하고는 말장난을 늘어놓고 계신게요~? 지금 당신같은 사람이 어머니를 그렇게 만들어놓고는 이런 괴변을 댓글이라고 달고 있소~?
그동안 참자녀 퇴출에 이은 천성경 수정 가정맹세문 수정 말씀집 교체 등...에 이은 독생녀론은 누가봐도 참 아버지의 정체성을 흔들고 어머니를 띄우기에 급급한 나머지 자충수를 둔 것에 지나지 않소이다. 어머님께서 최근에 지도자들을 모아놓고 언급한 참아버지와 어머님의 원죄 언급을 보더라도 당신들이 무슨 짓을 저질렀고 어머님이 어떤 상태인지 최근 말씀의 논지를 보면 유치원생도 알아들을 수 있는 상황이요...
더 이상 식구들을 바보취급마시요
┗ 22:38 new
괴변이 아니라면
정상적인 논리로 하세요~
님은
참아버님의 정체성이 뭐라 생각하십니까?
뭐, 참아버님이 원죄있는 혈통이라니까 그것이 참아버님의 정체성을 무너뜨리고 있다고요?
웃기시네~
참아버님의 정체성을 바로 보세요!
참아버님이 원죄없는 혈통으로 태어나셨다면 원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유전자적으로 검사를 해서 제시를 해보세요~
아니면, 기독교회에 가서 신학적으로 참아버님이 메시아라고 원죄없는 하나님의 혈통이라고 하는 입증이라도 받고 오세요~
몇몇 안되는 통일교회안에서 참아버님이 원죄없다하지 말고 그래도 다수인 기독교인들의 인증이라도 받아오란 말입니다.
안되다고요?
그렇죠!
아니기 때문에 안되는 겁니다.
 
20:58 new
그렇게도
답답하시면
참아버님이 실체적으로 원죄가 없다는 것을 갖고 법정소송을 해보세요~
말씀으로 말고,
내적인 가치로 말고,
실체적으로
외적으로 참아버님이 타락한 인간과는 관계가 없다고 법정소송을 해보란 말입니다.
내적으로 보면 축복가정이 하늘가정입니다.
축복을 받은 가정으로 죄가 없습니다.
축복2세도 원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혈통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나가서 외쳐보시지요~
축복2세들!
세상에 나가서 논리적으로 축복2세는 원죄가 없다고 자랑을 해보란 말입니다!
미친놈 소리 듣기 딱 맞죠!
아마도 학교친구에게도 축복2세로 나는 원죄없는 혈통으로, 나는 너와 다르다라는 말도 못하지요~
시실적으로 하란 말입니다.
┗ 21:33 new
그러는 당신 먼저 어머님 말씀 세상에 가서 설파해보시오.
어차피 이런 이야기는 우리 속에서만 하고 살잖소?
┗ 22:44 new
참어머님의 정체성은 참어머님이 지금 하시고 계시지 않습니까?
참어머님은 원죄없는 하나님이 혈통으로 태어나셨다고 설파하시지 않습니까!
통일교회안에서 그 사실은 모르고 잠자고 있는 통일교인도 있습니까?
이제 세상이 아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그러니
참아버님이 원죄없는 하나님의 혈통으로 태어났다면 믿는 신앙인으로서, 참아버님에 대한 절대복종의 자세로 입증을 해보란 말입니다!
집안에서 컴이나 켜놓고 쓸데없는 시간낭비나 하지마시고 나가서 외치세요!
본인이 축복2세라면 친구들에게 가서 나는 원죄없이 태어난 하나님의 혈통인 축복2세라고 당당히 밝히세요!
그래야 참아버님도 원죄가 없다는 것이 증명될 거 아닐까요?
 
21:04 new
본 글에도 축복2세로서 글을 남겼다고 하는데 챙피한 글입니다.
어떻게 축복2세라고 하면서 정신이 그렇게 삐딱하게 생성이 될 수 있습니까!
아니
자신이 축복2세라는 개념은 갖고 있는 겁니까?
자신이 원죄없는 하나님의 혈통이라는 내적인 신앙을 갖고 있기라도 한 겁니까!
완전 패배주의에,
완전 자존심으로만 꽉 차있는 머리만 치캐세운 애들처럼
신앙심이란 것이 코딱지만큼이라도 보입니까!
뭐 혁명을 한다고?
참아버님이 말씀하신 대로 자기의 심정혁명이나 하세요!
본인 일이나 바로 하란 말입니다.
본인이 축복2세라고 하면 당당히 학교가서 통일교인이라는 것도 당당이 말하고, 원죄없는, 하나님의 혈통이다라는 것도 밝히세요!
┗ 21:15 new
사탄의 혀를 가진 이로서 사탄의 괴변을 늘어놓는이여
양심이 어두 컴컴하니 하늘이 두렵지도 않고 영계도 두렵지도 않은 것 같소이다...
부디 속히 께어일어나 암흑가운데 던져지지 않기를 기도하겠소...
 
22:39 new
참으로 피곤을 느끼게하는 독생녀님 타령
욕심도 많으셔라.
┗ 22:47 new
본인을 피곤하게 하는 독생녀타령이라구요~
독생자독생녀의 정체성이 얼마나 신학적으로 중요한 사안인데, 그저 피곤한 사안이리구~
그래요~
피곤하면 저녁잠이나 자시구려~
그리고 쉰라면이나 끓여먹고 만족하세요~

같은 2세로서 글을 남겨봅니다.

같은 2세로서 글을 남겨봅니다. 부모님이 목회를 했기 때문에 학생이 보기에는 제 가정도 똑같은 비판의 대상으로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이야기를 좀 하고 싶네요. 이제 대학 마치고 사회나가는 입장이지만 제 손으로 옷을 사본게 대학에 와서 처음이었습니다. 왜 우리 부모님은 사회에서 알아주지도 않고 이단이나 사이비로 욕먹는 신앙을 해올까 항상 의문이었습니다. 제 해결책은 왜 우리 부모님은 통일교 신앙을 하고 있는가? 라는 의문을 던져보는 것이었습니다. 수련을 가는 것, 원리강론을 공부하는 것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서 였습니다. 고등학생때 수많은 수련에 참석했고 CARP학생이 되고 나서도 수 많은 수련에 참석했습니다.

보통 이렇게 교회와 밀접하게 활동했던 분들은 성화학생들에게 이런 조언들을 합니다.

'너가 축복안받고 교회 안나가면 부모님의 삶을 부정하는 거야'

저도 참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저는 이말이 참 듣기 싫었습니다. 왜 부모님의 삶의 형태로 인해 내가 규정돼야하지? 나는 내가 가고 싶은 길이 있고 부모님도 통일교 길을 걸을 때 조부모님이 반대하셨음에도 갔으면서 나보고는 왜 부모님을 따르라는거지?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그렇기에 학생에게 어떠한 정답을 강요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주의해야할 것은 위의 조언이 온전히 틀린 조언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통일교가 진리이든 아니든 부모님은 학생이 교회를 떠나고 싶거나 교회에 대한 극단적인 반감이 생길때 본인의 인생이 부정된다고 인식하실 것이란 것은 사실입니다. 제 부모님이 그랬구요.

우리는 모두 유한한 존재입니다. 부모님의 판단이 물론 틀렸을 수도 있지만 학생이 판단하는 통일교의 모습도 일부분일 것입니다. 제가 협회나 교회에 굉장히 비판적인 입장임에도 함부로 떠날 수 없는 것은 밖에서는 느낄 수 없는 통일교 안에서의 사랑도 느꼈기 때문입니다.

제 아버지가 크게 아프셨던 적이 있습니다. 목회자란 자리를 감안하더라도 전국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식구님들 어려운 형편들 뻔히 아는데 금전적으로도, 수술결과를 다같이 기도로서 기다리고, 문병을 와주시고... 목회자란 자리가 갖는 무거움, 책임때문에 목회자가 하고 싶단 생각은 단한번도 해본적이 없지만 아 이길은 사회적인 성공과는 동떨어져 있지만 적어도 외로운 길은 아니겠구나 싶었습니다.

학생의 어머니는 일본분이시겠지요. 일본입장에서 후진국인데다가 일본을 원수로 보는 나라에 시집을 와서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다달이 20만원씩 헌금하시는 것. 답답하고 속터질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는 왜 그런 길을 걸으셨을까 한번 터놓고 이야기 나눠보기를 권합니다. 학생이 통일교를 다니도록 권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학생이 장차 진정으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부모님도 함께 행복해야합니다. 부모님이 행복하지 않은데 그걸 지켜보는 학생도 결코 행복할수가 없을 겁니다. 부모님을 설득하던, 혹은 학생이 부모님을 이해하던 그 어느쪽도 서로를 알아가지 않는 이상 불가능합니다.

학생의 의지와 고민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청주에 있으니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사는데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더 있다면 쪽지를 보내주길 바랍니다. 
 

탄핵되면 다 물러나라

2017.01.03. 09:45
순실이 딸 유라가 덴마크에서 붙잡혔다고.
국회 청문회 때는 모른다, 기억하지 못한다로 도배를 하더니
특검에 불려가서는 대통령이 시켜서 했다고 실토를 한다.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하는 녀석들도 곧 백기를 들겠지.

대통령의 탄핵은 이미 기정사실이 된 듯하다.
다만 어느 시점에 헌재가 심판을 내리느냐만 남았고,
반기문이가 귀국하면 차기 대통령 선거전이 후꾼 달아오르고 난 뒤
자연스레 박근혜가 청와대를 나오게 될 것 같다.

현실 정확히 짚어서 말하면 현 시국을 사실에 근거하여 [직시]할 것을 원하여
여러가지 글과 자료를 올려봤다.
아니 어쩌면 60대 이상의 어른들이 박근혜에 대한 환상을 깼으면 하는 바람으로
또는 그들의 생각이 현실과 얼마나 많이 괴리되어 있는가를 나타내기 위해서
글과 자료를 올렸는지도 모르겠다.

탄핵이 결정되면 박근혜를 추종 지지하던 분들은 
듣는 일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으면 좋겠다.
이제 그만 말을 말고 남의 얘기를 경청하는 것이 미덕이 될테니.

단순히 누가 좋다 옳다는 주장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직시, 합리적인 판단, 상대방 인정 등에서
지나치게 자기 주장만 펼치던 것을 자제해 달라는 얘기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다.
이젠 젊고 혈기왕성한 자식들을 믿고 
그들의 전도가 순탄할 수 있도록 뒤에서 힘써야 한다.
배우기도 많이 배웠고, 요즘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인 원죄라는 부분에서도
2세가 훨씬 앞서가고 있지 않은가?
그런 인재들이 발붙이지 못하게 억압하고 강제한 결과,
오늘날처럼 장래가 비관적인 교회가 되지 않았는가?
10년 전이나 20년 전과 달라지고 좋아진 것이 하나도 없지 않은가.
80먹고 90먹어서까지 장성한 자식들 틀켜쥐고 꼼짝 못하게 하면
결국 이상한 애들이 실세를 자처하며 당신들 마저도 개돼지 취급 받게 된다.
협회나 재단은 이미 젊은 애들이 포스트를 맡고 있지 않은가?
그놈들, 늙은 장로권사나 말투 어눌한 일본 부인들만 잡고 위세를 떨치고 있다.
현장에, 지역에, 변방에 장수감들도 있어야 나라가 튼튼해지는 것처럼
교회도 젊은 애들이 활개를 펴고 하고싶은 일,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때,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그만 많이 배우고 많이 듣고 많이 봐서 많이 아는 젊은 세대들에게
바톤을 넘겨주고 
그들을 앞장세워 일을 잘 할 수 있게 뒤에서 조언 정도 하는 미덕을 보이라.
어차피 미래는 그들이 주인이다.
이제 그만.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17 new
아셨죠?
탄핵 되면 입을 다물고 귀를 여세요.
사실 근거도 없는 비합리적인 주장을 멈추고 뒤로 더이상 앞장서지 마세요.
┗ 10:24 new
근거도 없는 주장에다가 현실성 1도 없는 외골수.
우린 꼴통이라 부르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18 new
아셨죠?
탄핵 되면 입을 다물고 귀를 여세요.
사실 근거도 없는 비합리적인 주장을 멈추고 뒤로 더이상 앞장서지 마세요.
┗ 10:52 new
왜 저러고 살까...도무지 이해가 안 가..
 
14:03 new
오늘 다들 모였다더만.....
 
14:32 new
글쓴분 의견에는 깊이 공감합니다만 앞선 세대가 있기에 지금의 세대가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저도 이곳에 많은 글들을 썼지만 1세분들 원망하기보다는 해결자체에 집중하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입니다. 가족들끼리 잘잘못 따져봐야 뭐하겠습니까 바꾸는게 더 중요하죠
┗ 19:30 new
글쓴입니다.
앞선 세대의 희생과 노력으로 다음 세대가 있는 게 당연하지요.
그걸 무시하거나 원망하는 게 아닙니다.
다만, 근거없는 잘못된 판단에 따른 결과가 오늘의 현실이니만큼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겁니다.
또, 시대가 변하고 발전했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우리 나라나 교회를 이끌어가는 주도적인 입장에는 더이상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가족끼리는 있어서는 안되는 얘기죠.
그러나 사회나 국가의 차원에서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권리와 의무는 똑같이 병행해야 하며 잘못을 하면 벌이 따라야 맞습니다.
조용히 2선으로 물러나시라는 말이 무례하기만 한 걸까요?
 
16:43 new
안됬지만.. 박그네에 대한 환상은 안깨집니다.ㅎㅎㅎ
┗ 19:32 new
그래서 2선 후퇴를 요구하는 겁니다.
더이상 나라나 교회가 망가져서는 안되니까.
오늘날처럼 교회나 국정이 이토록 망가졌는데,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
앞으로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만 불쌍하지니까요.
참고로 저는 40대 후반입니다.
┗ 21:13 new
반갑습니다. 전 올해 40입니다. ㅎ
 
16:55 new
2세시대는 언제 옵니까? 근데 요즘 보면 2세시대라고 해봤자 별게 없을수도 있겠더군요. 이미 어떤 2세들은 1세시대의 나쁜점을 빠르게 흡수하여 자기 배 채우는 중인듯 하네요. 근데 어찌된 영문인지 세대가 지날수록 나쁜건 더 빨리 발전하고 좋은건 왜 다 사라질까요? 역시 인간은 성선설이 아니라 성악설일까요...
┗ 19:35 new
일반 사회의 직업 정치 현실에서도 마찬가지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그토록 혐오하는 데도 청년이 정치무대에 데뷔하기 위해서는
기성정치인과 똑같은 행동양식과 사고 방식을 갖지 않으면
주류무대에 데뷔 그 자체가 불가능하답니다.
그래서 청년정치인 역시 같은 취급을 받게 되고 그러는 동안 그도 나이가 들어 기성정치인과 같은
언행을 하게 되는 겁니다.
물갈이가 답입니다.
세대교체가 필요합니다.
글쓴이.
 
17:24 new
청년과 노인의 차별적인 발언을 안했으면합니다. 노인이라고 다 멍청하고 보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젊었다고 모두가 진취적이고 진보는 아니듯이 말입니다.
늙은이도 지난 시절은 다 젊은 시절을 거쳐서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젊은이도 금방 늙은이가 되어버립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에는 똑같은 사랑하는 자식들입니다.
젊은이는 늙은이의 언행이나 관념이 맘에 안들어도 이해하고 바라보는 좋겠지요.
그리고 대통령은 가정으로 본다면 부모입장입니다. 저질스런 말들은 삼가하심이 좋겠지요. 조금 지나면 더 젊은 이들이 그대들을 저질스런 언행으로 대하게 됩니다.
┗ 19:40 new
단순하게 청년과 노인의 세대갈등으로 받아들이셨군요.
이후의 워딩을 보니 순진하시네요.
백 명이 있으면 얼굴도 다르고 입고 있는 옷도 다 다르지요.
그걸 왜 모르겠어요.
정확히 부연하자면, 기존의 가치관이나 양식에만 집착하는 보수적인 사람들은
더이상 이 사회를 이끌어 갈 동력을 잃었으니
이제 그만 보다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사람들에게 맡겨보라는 겁니다.
젊은이도 곧 늙은이가 되는데, 앞선 늙은이들은 말라 비틀어져서도 모든 것은 틀켜쥐고 있으니
하는 말입니다.
차별이라고 하셨나요?
상대적으로 역차별을 받고 있는 젊은 사람들의 보이지 않으십니까?
결혼도 못하고 학자금 빚에 허덕이고..
┗ 19:43 new
그런 젊은이들이 누구입니까?
다 당신들 자식들이고 손주들입니다.
이 사회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거판에서는 분명히 당신들께서 선택할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폐해가 고스란히 젊은 세대에게 돌아가고 있음을 심각히 고찰해야 합니다.

그만큼 하셨으면 훌륭히 잘 해 내신 겁니다.
이제 그만 자식들 손에 맡겨 보세요.

혁명을 하자고했나?

2017.01.03. 08:28
청주교회 우병우라고 했나?
혁명을하자고?
헌금때문에 가난하게 산다고?

헌금을 왜 하는지 아는가? 믿음 소망 사랑 성취를 위한 신앙의 조건과 하나님의뜻과 세계평화등 전체 목적도있지만 그 자채가 우리가정과
우리자녀의 미래를 .복을 소원하는 것
이것이 헌금이야 즉 너를위해서
부모가 헌금한것이고 월 20만원
너 네집 안 가난해?

다른 사람들도 너네가정만 못한사람 많다는 것 알거라
네 글밑에 어떤 아저씨가 충고 참 잘했드라 외국 근로자가 50만명시대야
우리젊은애들 공장 안가고 일은 쥐꼬리
월급은 용꼬리 받으려는 도독놈 심보가
너를 가난하게 한다는것 명심해

혁명은 너부터 해야해 정신 혁명
불평불만은 죄악이고 미래가없어
세상을 잘봐 눈을 잘뜨고.교회도 잘봐
99% 다 잘들살고 1%놈들이 물다 흐려요

학생 용기는 참좋다 그 용기 를 긍정적으로 희망적으로 선한곳에
불태운다면 대성이 보이고 계속불평불만에 혁명 운운하면
감옥이 보이고 신세는 점점 처량해진다
어른들 말 잘듣고 대학등록금 마련위해 애쓰는 부모님 위로 해드리는 심정으러
공부부터하거라

청주교회 다임목님 누구세요?
애들좀 잘 돌보세요 이게뭐요 망신이지


 
08:44 new
이런 글쓴이 같은 사람들이 통일가에 없어야 하는데... 이런이들의 맹목적인 충성을 보구 폭군을 닮은 통일가의 골빈 지도자들이 착각하구서리 지멋대로 교회를 말아먹구 있는데... 곧 글쓴이 같은 이가 타고 있는 배가 가라앉는다면 자신도 가라앉고 말텐데... 도대체 지가 죽어가는 줄도 망해가는 줄도 모르고... 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말하는 모습이라니... 참말 불쌍타... 2세들 보기에 부끄러운 줄 알아라... 그래도 정의감이 있는 2세라서 교회를 떠나지 않고 이렇게 바른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을 감사해라... 많은 2세들이 통일가를 떠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라... 정신차려라~!...
 
08:49 new
글쓴이 같은 사람들때문에 종교가 욕을 먹습니다.글에 인품이 거만하기 이루말할수 없고 ..
 
08:58 new
이런 종류의 사람들의 특징. 1. 저학력자 2. 빈곤한 자 3. 자존감이 지극히 낮은 자 4. 지능이 낮은 자 5. 기회주의 회색분자 6. 눈치 109단인자
 
08:59 new
그럼 너희들이 원하는 종교
너희들이만드는 세상 어떤거고 대안을 말해봐라

운동권 애들이 민주화 외처서
한번해봐라 정권줬드니 오늘
처럼 분란만 일으키고
세월호 대통령탄핵 등 어깨비에
춤추어서 나라 좀봐라

대안없는 반대 불평 불만은 시대적 배부른 개소리다
이제 이쯤해서 제정신 차려야 혀 2세들아 1세가 2세보며 희망좀갖자
┗ 09:43 new
당신 같은 분들 때문에 변화와 발전이 없는 겁니다.옳은 옳다하고 틀린것은 틀렸다고 하는 것이 신앙의 근본이 아닌가요.
┗ 09:45 new
대안을 들고 나오면 따라 나설건가?... 타고난 부정적인 생각에 무개념에 대안을 쥐어줘도 알아나 볼 것인지 염려스럽긴 하지만... 이미 대안은 이카페에 논리 정연하게 정리해서 올라왔던 것 같은데... 그런 글에는 관심도 없쥐~?
┗ 16:42 new
이렇게 극단적인 글 쓰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정신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그럼 묻고싶다 1세가 남겨준 통일교의 유산, 정신은 어떤겁니까? 지연, 학연, 파벌에 의한 소위 말하는 빽이 통하는 통일교에서 어떤 희망을 품고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대안이 왜 없습니까? 그저 모든일에 정치적인 발언만 하고 뭐만하면 민주화, 빨갱이 운운하는 당신같은 어르신 덕분에 박근혜, 최순실이 탄생한겁니다. 미래는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바른 조언만 하시기 바랍니다.
 
09:03 new
2세들중에 대부분은 축복받고 교회에
잘다니고 있습니다! 일부 불평불만자가
이탈하고 외모가 어쩍고해서 탈선한 일부가
있어서 2세를 욕먹아고 있지만 미래를 희망
으로 바꾸어줄 2세가 많다는것도 알아야겠습니다!
일부2세들의 경고망동한 행동이 전부가 아임니다!
전체를 보아주세요! 훌륭한 2세가 얼마나 많이
있는데요! 못난2세를 보고 살망하지마세요!
┗ 09:10 new
그딴 소리 마세요...통일가는 축복가정이 늘어나고 2세들이 태어나는 것만으로도 교회가 저절로 성장해나가고 교세가 커져나가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국제가정들 까지 엄청나게 축복가정들이 늘어나고 그 자녀들이 태어나고 있음에도 교회에서는 성인 2세 가정들을 찾아보기가 어렵기만 하고... 교회식구는 날로날로 줄어들기만 하여 교회마다 빈자리가 늘어나기만 하는 이현실이 님에게는 희망으러 보입니까~?... 정신차리세요~!
┗ 10:49 new
아구리를 닫아라. 천벌 받을 인간. 희망이 없다고 솔직히 말하라.
 
09:22 new
글은 그사람의 인격을 나타냅니다 자기가 쓴 글에 비판의 답글들이 줄줄이 달릴 정도면 일단 왜그런지 반성해야 합니다 2세가 어른도 견디기 어려운 이 환란을 남아서 해결해보고자 몸부림치는데 부모세대가 겨우 해줄 수 있는 말이 그정도입니까? 그간 인생 잘못 살았고 신앙 엉터리였지 않나 한번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축복가정이 아니겠죠 외부인이라면 몰라도...사회에서도 어른세대가 욕먹는 것도 바로 이런 태도때문이죠 이해부족, 불통, 아집, 자만...님의 글에서는 인생을 한세대 먼저 살아온 선배로서 풍기는 이해, 용서 포용 관용 사랑같은 건 전혀 찾아볼 수 없으니 하는 말입니다
 
10:07 new
09:10께 식구줄어드는것은 뺏딱선들의 농간이 큰몴을 찾지하고
식구 줄어드는것이 어찌 교회 탓아라 하겠습니까?
전부 자기탓이이죠! 중심이 없어니까 교회와 멀어지고...
당신같은사람아니겠소? 남탓하지마세요?
국제가정도 훌륭한 사람이 국내가정보다 더 많고
축복받은 비율도 휄신 높다는것을 왜 모르시요?
유명한 의과대학부터 일류국립대학에 합격하는 2세드소식을
들었는적이 없소? 지금부터라도 좋운소식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은 엄청 많습니다!
┗ 10:57 new
착각은 자유이지요...지금 교회의 상황에서도 교회에 앉아서 은혜가 된다면 그게 정상입니까?... 참가정은 깨져나가고 참자녀중 일부는 남편을 버젖이 두고도 남의 축복가정의 신랑을 빼앗아 새살릴 차리고... 어머니는 독생녀론 을 내세우지 않나 경전을 함부로 고치지를 않나 가정맹세마져 고치는 등 참아버지의 정체성을 흔들어 대고...2020을 말하여 거창한 구호를 외쳐대며 보여주기식 숫자놀음에 빠져서 교회가 속으로 곪아가는 줄도 모르고... 이게 정상이요?... 이런 것을 정상으로 바라보는 눈이 정상이요? 그런 생각을 하는님의 뇌는 정상이라고 생각하나요?... 속히 착각에서 빠져나오시고 정신 차리시요~!
┗ 11:03 new
유명한 일류대학 부터 의과대학을 다니는 2세가 많이 있다고 자랑스러워 합니까?
세상의 아이들도 100명중의 한명은 그렇게 됩니다. 뭘가지고 2세들이 똑똑하고 세상 자녀들보다 다르다고 자랑을 하십니까.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세요. 세상사람들에 비해 통일가에서 2세들을 위해서 한 일이 있기나 합니까~? 깊이 반성하고 뉘우쳐도 부족한 판국에 뭐 그리 좋은 소식을 알릴게 있다고 널리 알리라 하시고 희망이 있다는 말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어디 한번 희망을 또하나라도 말해 보시죠~!
┗ 11:52 new
답대글 달아신분들 좀 뺏딱선이 심하다!
불평불만이 심하다! 병원에 가보시던지
아니면 인생 새롭게 시작해보시라요!
사회생활도 불평불만이 가득한가요?
당신들 없어도 통일가는 꺼떡없이
평탄하게 날로 발전하네요!!!
신앙은 자기가 가는것이고 자기가
하는것인줄은 알고 있겠죠?
알고 있다면 스스로 판단하세요!
희망을 왜 교회에서 찾아요?
자기가 교회에 희망을 주세요! 희망은
스스로 이루어 보세요?
┗ 16:43 new
유명의과대학 가고 일류국립대학 합격하면 훌륭한 2세라는 당신 논리 잘 봤습니다. 한심하기 짝이 없군요. 우리나라 국회의원 대부분이 서울대생이라지요? 어때요? 나라 꼴 잘 돌아갑니까?
 
12:43 new
옆에 있으면 똥박아지 쉬울 놈이네.
올해 안에 부디 벼락맞아 죽지 말기를 바란다.
┗ 13:57 new
자네 출신성분을 알겠네! 천덕꾸러기!
폐배주의! 불만주의! 의욕상실!
자포자기! 당신한데 딱맞는 말이네!
왜 희망을 교회에서 찾르려하셔?
자네가 희망을 주게나! 어리석은 자슥!
 
14:31 new
나이 많은 이는 많으나 진정한 어른이 없네
아이의 마음도 어루만져주지 못하는 자가
우리 통일가에 있음에 참으로 부끄럽구나
┗ 14:16 new
님께서 어루만저 주시게나?
남탓하지말고요?
될나무는 떡잎부터 안다고 했나요?
┗ 15:21 new
천국은 하나님을 닮아야 가는 곳인데
님의 댓글은 소인배가 하는 것이니
이 일을 어찌 할까요
그런 마음으로 문구 하나 인용한다고
님의 마음이 편한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소서
형제님 사랑합니다 아주!!
 
15:01 new
기성 세대, 1세로서 책임을 지겠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우선 상처 받은 2세 자녀에게 위로가 먼저 필요하지 않을까요?
 
16:39 new
이런 글 쓰는 어른들때문에 참으로 부끄럽다. 우리때는 어쩌구저쩌구 요즘 어린애들은 어쩌구저쩌구 외국근로자 어쩌구저쩌구... 결론은 뭔가요 요즘 어린애들은 눈높이만 높아서 일은 안하고 불만만 많다고?? 외국인들이 일하는 일자리 젊은애들이 하면 취직걱정하라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좀 말하죠? 댁들 자제들한테는 그렇게 말합니까? 월 최저임금도 제대로 보장안되는 그런 직장에 등떠밀 자신 있습니까? 지금 이 젊은 학생의 글이 교회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겁니다. 어른들이 뭐했습니까? 살은 다 발라먹은 뼈만남은 생선만 남겨주는 세대라는 생각 안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