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3. 10:11
출처 :文思慕聯合 원문보기▶
참아버님의 정체성이 뭡니까?
메시아로서, 구세주로서, 재림주로서 원죄가 없다고 누가 그럽니까? 원죄가 없다고 한다면 없다는 근거로 반박을 해보세요! 아무런 근거도 대책도 없으면서 무조건 신격화하면 누가 들어줍니까? 참아버님의 정체성은 예수님으로부터 뿌리를 됩니다. 예수님이 아니고서는 참아버님의 재림주의 근거성이 없습니다. 그것을 참어머님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명을 계승할 때부터 독생자의 자격이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도 독생자가 아니라, 독생자의 자격이다하는 것이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참아버님의 무원죄성을 논하다면 원죄가 없는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원죄가 없는 예수님을 근거로 해야만 예수님이 재림한 재림주는 당연히 원죄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지만 참아버님 스스로는 원죄가 없다는 섭리적, 원리적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문선명이라는 인간을 놓고 볼 때는 원죄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문선명이라는 인간은 개인의 문선명이 아니라, 예수님이 재림한 재림주의 실체인 것을 확실히 합시다! 그러기에 문선명선생은 재림주이시고 메시아요 구세주요 참부모이지만, 독생자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류역사에 있어 독생자는 예수님 한분이며, 독생녀는 실체성신으로 오신 참어머님 한 분뿐입니다. |
막말로 유명세를 타서 대통령이 된 미국의 트럼프 만큼이나 예수의 언행도 거침이 없었다. 그는 산상수훈 처럼 달콤한 사랑의 언어로만 설교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때로 지독한 육두문자를 구사했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와 같은 그의 막말을 성서는 가감없이 전하고 있다. 그런데 그가 막말을 했던 대상은 일반인으로서 뭔가 크고 작은 잘못을 저지른 죄인들이 아니었다. 그는 간통하다 현장에서 잡혀온 여인조차 부드러운 용서의 음성으로 감싸 안았다. 십자가 상에서 만난 강도에게는 낙원에 들어갈 것이라는 축복과 위로의 말을 헌사했다. 심지어 그를 창으로 찌르고 신포도주를 주는 로마병정에게도 용서를 기원했다. 본래 구세주 예수는 죄인을 찾아온 분이다. 죄인을 찾아 구원을 주기 위해 온 분이 죄인을 보고 저주하고 미워한다면 구원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그의 저주에 찬 막말은 무엇인가?
그의 막말의 대상은 오직 유대교 성직자들이었다. 그는 왜 유독 유대교 성직자들에게 혹독한 막말을 했을까? 그들은 살인자도 강도도, 도둑도 아니었다. 누구보다 성경에 대해서 잘 알고, 금욕생활을 하고, 율법을 잘 지키고자 노력하며 신앙적 모범을 보이려고 하는 이들이었다. 아무리 부정과 비리가 있더라도 일반 유대인들의 도덕적 기준에 비할바는 아니었을 것이다. 유대교 성직자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억울한 측면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예수의 평정심을 깨도록 만들었으며, 입에 담기 어려운 독설과 저주를 하도록 만들었을까?
그 이유는 유대교 지도자들이 지고 있던 섭리적 책임의 엄중함 때문이었다. 당시 유대교 지도자들은 섭리의 때를 알고, 메시아를 맞아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뜻을 이루는데 누구보다 큰 책임을 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섭리에 연결되지 못하면 4천년간 준비한 하나님의 섭리는 무위로 돌아간다. 그러한 그들이 외식에 빠져 있고, 섭리적 의식 없이 유대교 회당을 이끌고 가고 있는 현실을 예수는 묵과할 수 없었다.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 기도하는 집을 "강도의 소굴"로 바꾸어 놓았다고 책망했다. 이렇게 예수의 막말은 오직 섭리적 관점에서 이해가 간다.
지난 29일 가평 천주청평수련원에는 1300명의 공직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협회가 제공한 보라색 유니폼을 맞춰 입은 그들의 표정에는 함박 웃음이 가득했다. 그들은 보무도 당당하게 2020년까지 국가복귀를 약속했다.
과연 이들이 '크고 두려운 날의 심판'을 피해갈 수 있을까?
이들은 섭리를 망쳐먹은 장본인들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유대교 지도자들과 같이 외식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통일가에 희망이 없음을 알고도 2020년 국가복귀를 약속했다. 국가복귀는 커녕 교회 식구수는 감소세이고, 더이상 공직자 조차 배출되지 않는 상황이라는 사실을 이들은 누구보다 잘 안다. 이들의 결의에는 진심도 영혼도 없어 보인다. 현 교회지도부는 식구들이나 공직자 세계에서 전혀 존경받지 못하고 있다. 그런 통일가가 섭리적 목표와 방향을 상실했다는 사실을 공직자들은 모를리 없다. 독생녀론이 원리를 위반하는 요설이고, 참아버님을 반역하지 않고 받아 들일 수 없는 내용임을 대부분의 공직자들은 알고 있다.
이런 그들이 '태극기'를 들고 시청앞으로 나가는 모습은 통일교 역사에 꼴불견 중에 최고의 꼴불견이다. 아니 한편의 웃지못할 코메디다. 섭리는 내동댕이 치고 지금 뭐하자는 짓인가? 그들이 서야할 자리는 박근혜, 최순실의 심판을 요구하는 촛불의 대열도, 헌법재판소의 탄핵판결이 무효라고 외치는 태극기 집회도 아니다. 그런 일은 자신들이 아니라도 수백만명이 시시비비를 가릴 것이고, 결국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다. 죽은자는 죽은자가 장사지낼 일이다.
참부모님을 중심한 하나님의 섭리의 때는 인간을 기다리지 않는다. 이런 원리를 결코 모르지 않을 것이다. 과연 섭리를 아는 공직자들이라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유대 성직자들의 집단적 범죄는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오늘날 통일가 공직자들은 섭리가 시궁창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는 모른척 하고 있다. 바로 공직자들이 섭리를 망치고 있는 것이다. 과연 누구의 죄가 더 클까? 유대교 지도자들 혹은 통일교 공직자들? 통일교 식구들 혹은 통일교 공직자들? 원로와 선배라는 이름은 명예로운 이름으로 남아질까? 아니면 치욕으로 남아질까?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까지 이제 결코 많지 않은 시간이 남아 있다. 회개와 속죄로 진실과 정의, 선과 원리의 편에 서는 용기있는 공직자들이 되길 바란다.
"이 똥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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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다시 보아야 할 미국 재판 "판결문 보고서 요지"
2017-03-31일 “박진용 변호사의 3월 29일 망언을 보면서"라는 글을 올렸는데 이것이 박진용 변호사나 신대위 입장에서 보기에 불편하였던 것 같다.
본인은 미국의 소송 절차나 과정에 대해서 알지 못하기에 특별한 관심이 없었으며, UCI 소송에 대한 판결문 전체를 보지 않았다는 것을 밝히는 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재판에 대해서 본인의 의견을 피력한 것은 2015-12-26일 통일교신도대책위원회에서 만든 “미국재판 고등법원 승소 판결문 요약보고서”의 내용이 너무나 비상식적이고 이해할 수 없었던 내용이었기에 이에 대하여2015-12-30일 본인의 의견을 다른 카페에 올렸으나 식구들이나 신대위에서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런대 2017-03-29일 박진용 변호사가 청평에서 전국의 목회자들 앞에서 HJ를 상대로 벌이는 UCI소송을 놓고 황당한 망언을 쏟아 부었다고 한 것에 대하여 2017-03-31일 “박진용 변호사의 3월 29일 망언을 보면서”라는 글을 올렸는데 이것에 대하여는 박진용 변호사나 신대위에서 많은 관심을 가진 것 같다.
이 글을 올린 목적은 통일교에서 끊임없는 소송을 진행하는 것은 박진용 변호사와 통일교 권력의 핵심에 있는 소수가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면서 이권을 챙기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일반 식구들에게 명확히 알리기 위함이었다.
전국의 목회자들이 청평의 수련회를 마치고 2017-04-02일 예배시간에 식구들에게 박진용 변호사가 강연한 UCI 소송에 대해 설명을 하겠지만 식구들이 UCI 소송에 대한 문제와 핵심을 어느 정도 알고 있다면 목사들도 일방적인 주장을 펼치기는 어려울 것이다.
미국 재판 요약보고서는 신대위에서 직접 만들었다고 하나 판결문 전체를 한글로 번역하는 것과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야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데 이러한 작업은 소송의 당사자인 박진용 변호사 측에서 만들어 신대위에 준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 같다.
미국 재판 요약보고서에 의하면 2015-12-24일 UCI와 벌이고 있는 본 안 소송이 법원으로 이관되어 빠른 재판이 진행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1년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특별한 변화는 없는 것 같다. 미국의 법원에서 UCI 소송을 정식 재판에 회부할 것인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4년 7개월이 걸렸다는 것으로 최종 판결이 얼마나 오래 걸릴 것인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보고서 요지
이번 미국고등법원 판결은 UCI 곽그룹이 재판을 중단시킬 목적으로 제기한 반소소송 재판에서 우리측이 승리하였고 대법원의 상고는 없으며 사건은 본 안 소송 법원으로 이관되었으며 2015년1월부터 신탁자산을 되돌려 받는 신탁자산 원상회복 소송이 배심원 재로 시작되며 그 동안 재판을 통하여 신탁재산인 것이 밝혀져서 배심원의 판단이 달라질 것이 없고 우리에게 유리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본 안 소송이 우리측의 승리로 종료되면 여의도성지의 지상권과 개발권을 되찾고 대법원에 계류중인 재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은 무의미하여 취하가 되며 국내외 일성건설 김포항공사 미국수산회사 트루월드 등 기업과 모든 자산을 되찾아올 수 있습니다. 나아가 강남터미널 센트럴시티를 되찾은 법적 토대를 마련하게 됩니다. 아울러 이번 판결에서 통일가는 천주교처럼 종적인 조직이며 UCI 곽그룹 주장처럼 독립이 가능한 개신교같이 횡적인 조직이 아니라는 판결을 받았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할 것입니다.
[스크랩] 판결문 요약 미국 재판 http://cafe.daum.net/W-CARPKorea/iVbJ/782
여기에 미국재판 고등법원 승소 판결문 요약보고서 전체가 있는데 내용도 길지 않으니 식구님들이 직접 보고 판단하기를 권하는 바이다.
박진용 변호사와 신대위에서는 본인이 미국 소송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엉터리 글을 작성한 것이라고 주장한다면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본인이 요약보고서 내용을 잘 못 알고 작성한 것이라면 이에 대하여 사과문을 개제함과 동시에 작성한 글도 당연히 삭제할 것이다.
본인의 글은 모두 실명을 밝히고 작성을 한 것이라 내용에 문제가 있다면 박진용 변호사와 신대위 측에서 본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것도 용이할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음을 밝히는 바이다.
작성자 최 종 근
"박진용 변호사의 3월 29일 망언"을 보면서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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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예수님이 재림한 지상인을 가리켜 재림주라고 하지 않는가!
아주 당연하고, 간단한 논리를 모르는가!
그러기에
문선명선생이 재림주라고 한다면 예수님의 메시아되심과 구세주되심과 하나님의 아들이심에 근거해야만 문선명선생이 재림주라는 당위성이 세워지는 것이다.
당연한 이치라고 본다.
문선명선생이 원죄가 없다는 근거를 원리적으로 섭리적으로 설명을 하라!
그러한 근거하나 제시하지 못하면서 무조건 원죄가 없다느니, 하나님의 혈통이라느니 우기지 말라!
다른 교단의 교주의 이름을 우리가 많이 불렀다. 박태선이니 조용기니 ....마찬가지로 이제부터는 한학자로 부르기로 했다. 남편을 매정하게 배척하고 떠나버린 요부이고 참부모의 자리를 스스로 떠나버힌 섭리의 파탄자이며 말년에 아버남께 몇 번 꾸지람을 들었던 것이 가슴에 한이되어 복수를 하고 있는 한녀...한학자이로다
소설에서 소설밖에 더 나오나.
그렇게 예수님 좋으면 성경 공부라도 똑바해야지.
왜 예수님을 6마리아에게 주었어???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