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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9일 수요일

참아버님의 잘못이며 실수!

2017.04.16. 05:43

선생님이 뜻을 알고 나서 성진이 어머니와 결혼한 것도 내 맘대로 한 것이 아닙니다. 영계에 서 지시가 있어서 한 거예요. 그 사람도 영계의 지시하에서 만난 거라구요. 그 사람 이름 최선길입니다. ‘높을 ()’, ‘먼저 ()’, ‘길할 ()’ 자예요여자로서 그런 이름은 팔자 사나운 이름입니다.이름의 뜻으로 보면 세계에 없는 이름이라구요그렇잖아요그러나 이치에 하나되지 못하면 잘리는 것입니다성진이 어머니가 여자로서는 굉장한 여자요훌륭한 여자였습니다.

어느 누구도 갖지 못한 특성을 가진 여자예요옳다 할 땐 천하의 그 누가 반대를 하더라도 당당코 싸워 나갔습니다이런 얘기가 있어요자기가 성진이 데리고 혼자 살고 있으니까 어 떤 남자가 혼자 사는 과부 취급을 해 가지고 농조로 대했는데인권을 유린했다고 해서 재판에 걸어서 배상금을 받은 여자라구요알겠어요자기가 옳다할 때는 이 박사고 무엇이고 무 서워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그런 성격에 자기가 옳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반대 하는 데 있어서 전통적인 조상이 되었지요.

선생님을 망하게 하기 위해서 형사들에게 돈을 주어 가면서자기가 그때까지 벌어서 샀던 집까지 팔아 가지고형사들과 교섭을 했어요그 여자 덕택에 나도 많이 배웠습니다통일교 를 반대하기 위해서 자기 소유를 전부 희생했다구요그렇게 악착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때 선생님은 어떤 생각을 했느냐? ‘여자와 남자 간의 사연을 중심삼고그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엮어진 비운의 역사가 얼마인가또 그 인연을 따라 태어난 한을 가진 민족과 국가와 족속들이 얼마인가그것 때문에 아랍권이니공산권이니무슨 민주세계권이니 하는 것들이 생겨난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역사 과정에서 여자가 반대하는 날에는 비참해집니다남자가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비참해진다구요남자는 여 자한테 넥타이로 목을 졸려 봐야 되는 거라구요알겠어요얼굴도 긁혀 봐야 됩니다여자가 남자를 밤에도 때려죽이고 싶고아침에도 때려죽이고 싶고낮에도 때려죽이고 싶고저녁에도 때려죽이고 싶고칼로 가슴을 찌르고 싶다고 하는 마음을 갖게끔 되어야 돼요그것이 사탄입니다그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3년 이상 내모 는 거라구요. 여자의 신발은 재수 없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군인이 출동하는 행로에 여자가 지나가게 되면 총살해 버렸습니다그런데 성진이 어머니가 그 신발을 거꾸로 들고 때리는데왼편 뺨을 맞고 바른쪽 뺨을 맞으면서도.

이 길을 가려면 그런 길을 거치는 거라구요그러면서 오늘의 통일사상의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그런 전통을 닦아 나온 거라구요그뿐만이 아닙니다선생님을 따르고 있는 남자면 남자여자면 여자할머니면 할머니들이 어떻게 되었느냐똥바가지를 뒤집어쓰기도 했습니똥바가지를 가져다가 아가리를 벌리라고 해 가지고 입에다가 똥을 처넣는 거예요여러분이 모르는 그런 비참한 행로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 처음 듣지요? ‘이 원수.’하면서 머리채를 잡아 쥐고 흔드는 일을 처녀들도 당하고 할머니들도 당하고 아주머니도 당하고 소녀들도 당해야 했습니다남자로 말하면 영감도 당해야 했고,장년도 당해야 했고청년도 당해야 했고소년도 당해야 했습니다장난이 아니라 그랬던 거라구요.탕감복귀가 나를 통해서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기운이 통일교회를 찾아들게 되는 것입니다그러니 차라리 감옥에 가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차라리 감옥이 피난처라는 거예요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천신 만고의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1960년도에 성혼식이 있게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성진 어머니가 반대했기 때문에 그 터전을 중간에서 누가 이어받은 것이냐그가 희진이 엄마입니다 사람은 국경을 넘나들어야 했습니다마리아와 같은 사명을 가진 입장에서예수를 밴 마리아가 그런 것처럼 희진를 배 가지고 배가 이렇게 나왔는데도 밀선을 타고 일본으로 간 것입니다그러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인연을 중심삼고 뜻을 출발했던 것이 깨져 나가게 되었으니새로운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여성을 중간에 다리 놓아 가지고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터전을 가리지 않고는 살길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대한민국에 요동이 벌어지고 있던 때입니다그때는 경찰에서 자꾸 사건 때문에 선생님을 부르게 되어서내가 감옥에 들어가야 했기 때문에 희진이 엄마를 밀선에 태워 일본으로 보냈습니다그리고 나는 감옥 길을 갔습니다성진이 어머니가 기반을 다 까먹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대상으로서의 가정 기반을 다 까먹고 나라를 다 까먹고 교회도 다 까먹고식이고 뭐고 다 까먹었다구요.자식을 키울 입장이 못 된 것입니다모든것을 까먹고 나라의 기반까지 다 까먹어 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 길을 가야 했던 것입니다좋아서 그렇게 했겠어요생각해 보라구요원리의 길을 아는 사나이로서 가는 길은.

그렇다고 해서내가 민족 앞에 몰리고 교회 앞에 몰리고 처자한테까지 몰렸다고 해서 이놈의 나라야이놈의 교회야이놈의 여자야저주를 받을지어다.’ 이럴 수 있어요그렇게 못 하는 것입니다.사랑해야 할 나라와 사랑해야 할 교회사랑해야 할 사람이지요원수를 사랑하는 마음 이상으로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그래야 원수에게 공인을 받는 것입니다이 모든 것을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랑한다는 인연을 맺기 위한 길로 알고 그 길을 달갑게 갔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눈물을 흘리는 자리에서 나라를 사랑하지 못했으니이 자리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정성어린 심정을 가지고 그 나라를 위해 마음으로 충하고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가고자 했던 것입니다마음으로 말입니다알겠어요예수가 죽은 것은 마음으로 그 나라와 그 백성과 그 가정과 그 자식을 사랑하면서 홀로.
     (선집49-152~155.1971.10.9.()중앙수련소-국가와 우리의 사명-) 


17.04.16. 06:11
참아버님이 영계의 지시를 받아서 최선길여사와 결혼을 한 것이 참아버님의 잘못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통일교회의 역사는 최선길여사와의 만남이 없었다면, 없었을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참아버님만이 아니라 참아버님을 따르는 모든 무리들이 같은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기에
참어머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맞는 것이라 봅니다.
참아버님은 사생활이 없었어야 했다는 것은 참아버님으로 인하여 섭리적으로 어려운 고난과 핍박의 길이 있었다는 것이고, 그러한 핍박은 지금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아버님이 사생활이 없이 참어머님을 만났더라면, 통일교회가 받았던 핍박의 길이 필요했을까요?
┗ 17.04.17. 09:41
천하에 어리석은 인간!
무지하면 그냥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쇼~
나중에 영계에 가서 딱 걸려 고생하지 말고.
하긴 영계를 아나 섭리를 아나....
알면 저런 소리 못하겠지.
한학자 어머니가 한 일은 딱 한 가지.
자녀들을 낳은 것밖에 없소.
귀한 아들딸들 낳아놓고도, 낳기 싫은 걸 억지로 낳았다고 눈물 흘리며 간증하던 어머니입니다.
┗ 17.04.18. 10:43 new
천하에 못난 넘들이 영계핑계로 겁주려는 인간들
영계를 아는 같이 사기치는 인간들
이 카페도 청평무당 쫄개들이 너무 많아
 
17.04.16. 06:18
최선길여사는 참아버님의 말씀대로 기독교의 상당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 당시의 정권의 실세와 사회적 주류는 기독교였다는 것을 감안할 때, 최선길여사를 통한 참아버님을 중심한 무리들을 반대한 것이 얼마나 상당한 것인가를 가늠케 합니다.

만약에
참어머님의 말씀대로 참아버님이 사생활이 없었다면, 실패한 기독교의 기반과 연결되지 않았을 것이고, 그로 인한 탕감의 길도 없었을 것이라 봅니다.
실패한 기독교와 혼인의 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그에 상당하는 탕감의 시련이 있어야 했습니다.
참아버님이 영계의 지시에 의해서 최선길여사와 결혼을 한 것은 참아버님의 실수입니다.
┗ 17.04.17. 09:43
참아버님에 대해서 아는 것이 하나도 없으면서 참아버님 머리 위에 서서 상투를 잡고 비튼 것이 너희들이었다.
오늘날 통일교와 나라를 이토록 어지럽히는.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반드시 이를 것이다!
┗ 17.04.17. 10:27
한학자 통일교 참어머니가 독생녀라면 그 증거를 보여라.
참아버님 덕에 팔자에 없는 분에 넘치는 복을 누린 인간들이 총체적으로 모여 있는 곳이 통일교다.
은혜를 입었으면 은혜로 갚아야하거늘...
악으로 갚은 그들은 무저갱이 예약된 자들이다.
어머니는 불쌍한 무리들을 생각하사, 개인의 한을 섭리적으로 푸시려하다가는 영원한 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왜 그것을 모르시는가?
천년만년 이 땅에서 산다고 생각하시는가?
어리석은 추종자들이여, 어머니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그대들이 더불어 지옥길이 예약되었고 통일교는 역사에 길이길이 패역한 단체로 남게 되어 저주를 받게 될 것이다.
정신 차려라!
생명 중 영원한 생명이 있다
 
17.04.16. 06:27
왜?
참아버님은 일제시대의 기독교가 타락을 하였고, 섭리적으로 벗어났다는 것을 아셨을 터인데, 왜 그러한 타락한 기독교의 중심으로 연결된 최선길여사와 결혼을 하셨을까요?
영계의 지시라고 해서 무조건 따른 걸까요?
외적으로는 맞다고 보지만, 그 때 당시의 상황이 일본이 패망할 것도 알으셨고, 기독교의 타락도 알으셨고, 메시아를 받아들일 수 없는 기독교라는 것을 아셨다면, 그것을 버리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셔야 했음에도, 왜 영계의 지시를 받고 움직이셨을까?
영계의 지시보다도
원리적으로
섭리적으로 판단을 하여 선택을 하시는 것이 옳았지 않았을까?

결혼을 하는 것과 북으로 가라는 영계의 지시가 옳았던 것일까?
NO!!!
┗ 17.04.16. 06:35
대답은 NO!이다.
그 증거는 참아버님의 이어지는 말씀이 입증을 해주고 있다.
또한
참아버님은 사생활이 없었어야 했다는 참어머님의 말씀도 뒷받침을 해주고 있다.

참아버님의 사생활이 없었다면
참아버님은
기독교단의 실패 이후 북으로 올라가 내적인 기독교인 신령집단과 하나되어 내적인 기독교와 하나되고 그러한 터위에 신부를 맞이하여 어린양잔치를 하는 것이 섭리적 길이었다.
예수님도 가정적으로 환영받지 못하고 배척받은 후에 인연을 찾아간 것이 영적이고 세상과 등진 엣세네파의 중심인 세례요한이었던 것을 볼 때에, 참아버님도 실체적인 한국기독교가 실패한 이후 북에 있던 신령집단을 찾은 것은 같은 맥락인 것이다.
┗ 17.04.17. 09:46
어린양 잔치?
도야지 눈에는 도야지만 보인다고.
이런 인간들만 통일교에 몰아놓고 뚜껑을 덮어놓으신 지혜로우신 참아버님!
당신의 승리는 세월은 흘러도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저렇게 무식한 인간들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영원히 부끄럼과 고통을 피하기 어려울지어다!
 
17.04.16. 06:46
https://youtu.be/fvu7X7_dKPM
 
17.04.16. 07:58
항상 인간 책임분담이 있는 것. 최여사의 책암 못함으로 희진 엄마가 나타나게되고 결국 아버님의 감옥행이 있었고 한학자와의 성혼은 사실 정상적인 섭리의 바탕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마지막 해결책이었다는 것이다. 만왕의 왕이 신부와의 결혼이 그렇게 나이가 차이나는 배필을 택하는 것이 정상이었냐는 것이다. 그런데 또 한학자도 책임 못하여 아버님은 때도 아닌 때에 죽임을 당하셨던 것이다. 아버임께서 늘 하신 말씀이 120세를 사신다고 하셨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
┗ 17.04.16. 12:46
아버님께서 한남동에서 하신 말씀중에 93살까지 산다고 하셨습니다.
┗ 17.04.16. 14:26
참아버님은 성화하시기 전인 7월에도 영계에 간다고 말씀하셨고 2012년부터는 섭리적 책임을 다 하심과 생을 마감한다는 말씀을 훈독회를 통해서 여러번 하셨다.
그런데, 듣는 사람들이 설마설마 했을 뿐이다.
참아버님께서 113세를 넘어 120세까지 사신다는 말씀도 늘이 아닌 2012년 4월에 하신 말씀이다.
┗ 17.04.17. 09:47
한남동에서 93살까지 사신다고 하셨다고?
미쳤군.
이런 미친 자가 날뛰는 대한민국 정말 골치아프다.
┗ 17.04.17. 09:53
사실을 말해도 미친놈소리듣네
┗ 17.04.18. 10:38 new
ㅋㅋㅋ 너무 이 말 저 말 앞뒤 안맞는 말을 많이 한 사람
 
17.04.16. 10:47
피곤
 
17.04.16. 11:23
대놓고 독생녀 만세구나.
이제 아버님도 만만하구나.
┗ 17.04.17. 09:48
이제가 아니라 아버님 살아생전에 이미 만만하게 보았지요.
천하에 몹쓸 죄를 지은 넘들의 세상이 현 통일교입니다.
 
17.04.16. 11:25
이모든 상황은재림메시아에 대한 어머니의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복종이 없었고 배신의 길을 가게된것이었고
가짜 기원절을 통해 독생녀선포를 한것이 사단이다
 
17.04.16. 18:17
독생녀도 참아버님에 절대믿음을 갖지않고 자기 중심하고 독하게 나가기 때문에 침어머니의 자리에서 탈락될 위기에 처해있다. 세상 여인 중에 가장 귀한 자리에 올랐으나 결국은 가장 불쌍한 여인이 되고 마는구나! 오호 통제라!
┗ 17.04.16. 18:22
침어머니 => 참어머니
┗ 17.04.17. 09:55
처음부터 독생녀가 아니었습니다.
통일교회 섭리에서 종족권 어머니의 역활을 충실히 해내신다면 그걸로 어머니는 만인의 추앙을 받고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렇게 아버님을 망가트리기 위해 동분서주하시니 스스로 받은 복을 차버리는 형국입니다. ㅜㅜ
 
17.04.17. 10:13
말씀집에 모든 해답이 있습니다.
아버님 섭리의 길은 처음과 끝이 같습니다.
참어머니가 헷갈리지 않습니다.
통일교적 어머니와 우주적 어머니.
아버지가 바라는 어머니는 그대들이 바라는 통일교적 참어머니를 넘어서서 우주적 어머니입니다.
그대들의 책임은 한학자 어머님을 우주적인 어머님으로 받드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입니다.
우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연구하여 어머님에게 가르쳐드리십시오.
그대들이 과연 아버님께서 이미 오래전에 말씀하신 그 문제의 해답을 알아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만 희망도 있습니다.
40일간 총 신학대학, 신학대학원 교수들 합숙하며 하루에 12시간씩 말씀집을 읽어나간다면 어쩌면 가능할
┗ 17.04.17. 10:29
가능할 수도 있으니 함 해보시오.
선문대신학대, 신학대학원 교수들 아버님 덕분에 평생 먹고 살았으면서 그 정도도 모른다면 패역한 인간들이지요.
부디 열심히 연구하여 아버님의 말씀이 이러이러한 거라고, 통일교식 설명말고 인류 앞에 그 결론을 발표하시도록 열심히 어머님을 보필하여 보시길.
말씀집에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내가 가리키는 사람을 잘 보라고.
통일교 어머니와 우주적 어머니가 있다고.
잔머리 굴리느라 시간을 다 낭비하니 언제 말씀집 읽을 시간이 있고, 언제 성경책 읽을 시간이 있겠는가?
더 웃기는 건, 말씀집 한번 읽어보지 않은 인간들이 읽은 사람 머리 위에 서고
성경을 읽어보지 않는 인간이 성경을 우습게
 
17.04.17. 10:24
또한 말씀집을 만든 인간들이 아주 중요한 부분을 자신의 잣대로 생각하여 편집한 부분들이 있다.
이런 짓을 한 인간들은 요한 계시록에 나타난 벌보다 더한 벌에서 견디기 어려우리라.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본래대로 양심 선언을 후손들에게라도 해놓는다면 다행이다.
더러운 똥개들 속에 들어있는 회충만도 못한 인간들이 통일교에 다 몰려있다.
수택동의 그 성지를 보존하기는커녕 뭉개버리다니.
분노를 금치 못하겠다.
세상의 평범한 마누라도 그런 짓은 못한다.
남편을 지우고 함께 지옥으로 끌고가려고 저런 노력을 하는 어머니를 독생녀라고 우기니...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이 아닐 수 없다.
그래도 어린 양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무리들
┗ 17.04.17. 10:26
무리들이 나서서 싸움을 해서 반드시 이길 것이니, 그때 지옥길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나쁜 인간들!
아버님을 저토록 무시하고 이용하다니!
분하고 분하다!
 
17.04.17. 12:44
아바님 성화하시자 말자
헬기 팔고 일화축구 없애고 평화자동차 없애고 성지팔고
말씀편집하고 천일국가변경 흔적지우고 자산에 눈이 멀어서
남북통일운동은 커녕
남북전쟁 일어나게 생겼습니다 성혼기념식에 한가하게 가수초대해서 춤추고 먹고 마시고 웃음이 나와요 ?
호화잔치판이 왠말이요 지금
똑바로 들으세요 2020같은소리 하지 마세요 
┗ 17.04.17. 14:18
유지하려면 헌금 더 걷어야되고
그러면 돈만 밝히는 종교라고 징징델거고 현실적인 대책 제시하는것도 아니고 뭐야 저 사고방식은...감정만 앞서나?
 
17.04.18. 10:41 new
한세기도 못가는 통일교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말자, 지겹다.

2017년 4월 15일 토요일

아버님의 말씀과 어머님의 말씀을 비교해 보십시오 - 주장용

2017.04.13. 09:56

17.04.13. 10:17
원리적이고 심정적인 영상 잘 보았습니다.
 
17.04.13. 10:48
대단한 용기와 심정으로 귀한 영상을 올려주신 식구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를 드립니다.
 
17.04.13. 13:07
님 같은 분이 계시니 통일가의 앞날에 희망이 있습니다.
 
17.04.13. 11:52
정의로운 축복가정이십니다.
 
17.04.13. 14:53
응원합니다.
 
17.04.13. 16:29
살아있는 축복가정의 외침입니다.
 
17.04.13. 16:32
바보같은 글을 올려놓고 뭘 자랑이라고!
자식이라고 하면 아버지가 좋은지 엄마가 좋은지를 판단하고 좋은 쪽만 모시려고 하는 것이 자식의 도리일까?
도대체 나이든 사람들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
어느집안을 가보아도 부모가 같은 의견인 가정이 있을까?
사람은 다르게 때문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하하면 다 다름 것이 자연적인 것이다.
같다는 것이 강제성이 있는 것이고, 의견이 없다는 것일 뿐이고, 같은 의견이라할 지라도 다른 관점이 있기 마련이다.
부모가 있으면 부모의 말을 비교하고 어느 쪽이 옳은가가 아니라, 부모의 말을 듣고 그것이 자식의 위해 어떠한 뜻으로 어떠한 바램으로 말을 했는지 생각을 해봐야 되는 것이다
┗ 17.04.13. 18:49
섭리를 바로 세우고자하는 충효의 심정에서 쓴 글이라고 본다.
┗ 17.04.13. 18:50
16:32말이나 똑바로좀 하셔. 뭔소릴 하는건지 하도 횡설수설하니 나참
 
17.04.13. 19:21
주형ㅡ잘 봣소이다
다ㅡ좋습니다
현재 교회의 어느 분파에도 희망이 없다는
겁니다
왜? 일까요
우리 교회는 원리 따로 행동따로 국밥입니다
만일 우리가 지향하는 비젼이 공생ㅡ공영ㅡ
공의를 추구한다고 합시다
이러한 비젼은 말이 아닙니다
우리 조직내에서 이러한 것들이 실천되고
있어야 합니다
2020비젼 실현을 하면 무엇합니까?
특정세력이나 참가정만 호의호식하는
그런 비젼은 필요 없는겁니다
초창기엔 식구들이 그런 말에 속았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원리와 말씀은 많은 검증의
시험대에 올라왔습니다
말로만 신앙하는 집단으로 전략했지요
주형은 현진님 그룹인것 같은데
이양반 그많은 식구들의 피눈물로 헌금한돈
챙겨서 ???
┗ 17.04.14. 17:44 new
분파는 독생녀교랑 쌩춰리가 분파지. 정신차리세요
 
17.04.13. 19:19
주형?
계속 연결해서 올립니다
현진님은 금전 문제에서 식구님들의 신뢰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게 어찌 자기 돈입니까?
진정 능력이 있으면 맨주먹에서 스스로
일구시길 충고하십시요
어떤 종교 지도자도 현진님 같은 길을가서
성공한 예가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혼란은 새로운 통일의 길이
열리는 여명이였습니다
우리 시대에 그런 날이 올까요?
┗ 17.04.13. 19:38
정신차리고 좀 넓고 깊게 생각하세요.
┗ 17.04.13. 20:20
금전문제? 교회에서 수년간 들어왔는데... 구체적으로 뭐요?
 
17.04.14. 00:11 new
이런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는 작자는 정신이상자다
부끄러운줄이나 아나 지얼굴에 침이다
유튜브에 올린다고 해결되나 분탕질 하지마라 세상이 해결해주는 것도 아닌데 당장내려라
┗ 17.04.14. 17:44 new
당신이 정신이상이겠지. 부끄러운줄 알면 팔 걷어붙이고 나서서 뭐라도 하면서 그런 정신나간 소릴 해라.
분탕질은 누가 하고있는데?
┗ 17.04.14. 18:07 new
누구는 엄마보고 욕을 하지 않나 가정문제를 세상앞에 내놓고 자랑이라고 도진개진

2017년 4월 10일 월요일

생츄어리교회 소속 멤버들이 동경 한복판 시부야역 앞에서 데모(4월9일)

2017.04.10. 21:50

金ジンチュン天法院長によるひとり子独生女に対するソン・デオ博士のコメント

2017.04.10. 11:44
金ジンチュン天法院長によるひとり子独生女に対するソン・デオ博士のコメント(ディクテーション)
2017.4.7 協会8階講堂 元老牧会者会の中央幹部および支会長60余人)

一言、言わせて頂きます。
長い間、大変な苦労をされ、多くの研究をされた土台の上に、悩みまで打ち明けられながら語られるのを見て、共感する思いが湧きます。悩んだのですが「共感する」という一言につきます。
金博士の紹介に、自然科学を勉強した物理学者であり、数値で持って、コンピュータでみ言葉を研究したとありましたが、私はそれとは違う出身です。私は、人文学を勉強しました。人文系の勉強をした者なので、そちらから接近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はと考えています。

私は、お父様がいらっしゃった時、お父様と一つ屋根の下で、私たち夫婦は57年生きてきました。
父母様に侍り、二人で生きた歳月が57年です。そして、お父様の在世時に自叙伝を編集をし、お父様に報告しながら、整理しました。そして、お父様が聖和された後に遅れて合流し、三大経典の中でも真の父母経の編纂するに関与しました。

その前から、原理講義を中央修練所で長い間した経験があり、最近では10分の40講座を、原理を初めての人に伝えるために平一企画で動画を撮ったりした経験もあり、私としても、今日、金ジンチュン博士がこれまでに書いたものや本、様々な根拠に照らしながら、現在、私たちが直面している問題について悩んでいることを知りながらも、今日ここに、元老牧会者たちのこのような集まりを通して講義するということを、正式に言うと、私は通知を受けませんでした。なぜ連絡がなかったのかは分かりませんが、連絡がなかったのは職分を任された方の集まりということだからようですが、それでも状況があまりにも重要なので、金博士が前回の基元節での世界指導者総会時の学術会議において論文を発表し、今日、配布した本(「ひとり子独生女真の父母様」)も、前回の公職者総会の時にわたそうとしてわたせず、そのようなことを見た時にとても深刻な問題であると思い、私は今日、わざわざ来ました。

私は今日ここで、金博士の講義内容を聞きながら、ある面、私たちのように墨を食べる者たちが話すことを識字憂患だと言いますが、本当にそうだと思います。多くのことを聞いて、多くのことを研究し分析すると、わけもなく必要でもないことに触れて、さらに頭の痛いことが生じる可能性もあることを私たちは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
食口の皆さんが今、信仰生活をされていますが、このようなことをすべて教えてられ、知ることによって信仰がよくなりますか。そのように悩みはじめました。

お父様を、想像さえしてもお父様がどのような方なのか、知っているではありませんか。
お父様の教えは太平洋のように広くて深く、広大無変です。太平洋の海の水全部を私たちがどうしてすべて飲み干す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お父様のみ言葉が615冊ありますが、公的私的な場で語られたみ言葉がそれと同じくらいさらにあると思われます。印刷されていないものがです。私だけが聞いた、お父様が私的な場で語られたみ言葉や、また、誰かが録音して保管し、メモされたみ言葉がどれほど多いでしょうか。このようなみ言葉、あのようなみ言葉までのすべてを確認し整理するということは、とてもではありません。

しかし私は「大原則を私たちが揺さぶったり忘れてはならない」という一言を強調したいです。大原則とは何でしょうか!お父様のみ言葉が太平洋のように深く広くたくさんありますが、このお父様のみ言葉と教えを私たちが正確に知るための指標であり、コンパスとする大原則は何なのか、私は原理だと思います。

創造原理と堕落に関するみ言葉、そして蕩減復帰原理、この原理原則は、お父様を正確に知ることができると同時に、お父様のみ言葉を正しく理解するにあたり、原理的に解釈できない部分が私にはありません。原理に精通したと言えば変かも知れませんが、原理を正確に理解している人には、お父様がどのようなみ言葉を語られても、理解できず信仰に問題が生じたり、原理を否定する、そのようなことは私にはありませんでした。

ですから、原理に対する認識を私たちがどのように、適切に、正確に理解するかが重要です。
創造原理、堕落論、蕩減復帰原理、このようなものを正確に知ることは、お父様がどのようなみ言葉を語られても - 今、金博士が天使長に取って食べてはならないというみ言葉をくださったとか、なかったとか、そのようなみ言葉までも - 解釈できないわけがありません。すべて整理できます。
そのように考えると、このような大原則を忘れてしまい、軽視する人たちが、み言葉だけにはまってしまうと道を失ってしまうと思います。ですから、そのような大原則を堅持する私たち教会員となって、後輩たちや子供たち、食口たちに、本当に、大原則、お父様が語られた原理原則を持って解釈する、そのような目を育て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います。

次に、今日、質問したいことがたくさんありますが、質問ではなく討議する内容だと思って、ここで一つだけ指摘したいことは、お父様に関して、お父様が16歳の時まで、堕落して原罪があるような気もしたりないような気もして、両面性があったとか、そのようなことを話す必要はないと私は考えています。
一言で言えば、お父様が16歳の時、イエス様が「あなたに私のみ旨、神様のみ旨を受け継いで、再臨主の使命を受け継いでくれないだろうか」として、お父様が深刻に悩み、最終的に受け入れられたではありませんか。

ならば、メシアであったイエス様が、イエス様の後継者、再臨主としてお父様を選択してみ言葉を受けるようにとして受けられたのなら、お父様は生まれた時から原罪のある血統で16歳まで、原罪のあるお父様だったのかというのです。
既に、お父様が「原罪なく生まれた」ということが前提となってこそ、イエス様から再臨主の使命を受け継ぐ資格があるのです。お父様に原罪があり、それを解決するためにお父様が16歳まで戦ったとかどうしたとか、道を磨いて原罪を脱いだとか、そのような論理はありえません。
言い換えれば、お父様のみ言葉をもう一度見ると、いつ、アダムが堕落したのか、
16歳の時に堕落したとされています。それでは、生まれてから16歳の時までは、アダムは神様の主管圏内にいたということです。それのどこに原罪がありますか。お父様が16歳の時、お父様がイエス様から再臨主の使命を受け継いだということが、そういうことです。16歳までは、お父様も生まれてから原罪なく育った上に、再臨主の位置を引き継がれたのです。

それが、何、科学的にDNAを持って話して見なさいとか、科学的に原罪がないことを証明してみろとか、そのようなことを言って騒ぐ人がいますが、話にならない話です。ですから、私はこのようなお父様の血統に関するお父様のみ言葉が、二面性を帯びたみ言葉を語られたと、原理的に説明できなかったり、理解できない部分が全くないということです。それを理解して説明できない人は、原理に関する理解度がなかったり、無知だったりするのです。ところで、この問題に関して、原理原則を投げ出し文字主義に陥ってお父様のみ言葉を解釈しながら、原罪がないとは言えないというふうにごまかしてはいけません。

そんな言葉で、最近では変なことにお母様に関連付けて、重複して、私たちに耐えきれないことまで起きているので、いったいどうしようというのでしょうか。ですから、識字憂患を作ってはならないと、ある線で原理的に整理しておけばよ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また、原理講論に限界があり不足している、そのようなことまで言っていますが、原理解説を出版する時も、お父様が将来、より多くの啓示の新しいみ言葉を明らかにされることを前提にしながら出版すると総序に明らかに言及されており、原理講論の総序にも同じ意味のみ言葉が記録されているではありませんか。原理講論の総序を読んでみてください。お父様がその時までに明らかにされたみ言葉を弟子たちが記録したものが原理講論であるとされています。
ならば、原理講論の発刊後にお父様が多くのみ言葉を語られましたが、そして最後には本体論をあれほどまでに強調されたではありませんか。ところが今、その本体論はどのように整理されているのか、誰にも分からな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そのようなことが、より深刻な問題です。それほどまでに、摂理の進展に応じて出てきた基本的な経典である原理講論をとんでもない観点から卑下したり、文句的な枝葉末端問題として傷をつける試みはあってはならないことです。

あれこれを見て、この時間、金ジンチュン博士にお願いしたいことがありますが、あまりにもこのようなことを、み言葉の回数がどうであれ、またお父様のみ言葉を文字的に最後まで分析してみるとこうだとかああだとかという話をこのように続けてすることが、果たして私たちの信仰と今後の未来世代のためになっているのかということを深く考えて見るのはどうかという思いを打ち明けながら、今日はここまでに致します。
 

2017년 4월 9일 일요일

김진춘 천법원장의 독생자 독생녀 특강에 대한 손대오박사의 코멘트

2017.04.09. 22:08
김진춘 천법원장의 독생자 독생녀 특강에 대한 손대오박사의 코멘트 딕테이션
(2017. 4. 7 협회 8층 강당 원로목회자회 중앙간부 및 지회장단 60여명)

제가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장시간 수고를 많이 하셨고 많은 연구를 하신 터 위에 고민까지 털어 놓으면서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서 공감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고민이 된다는데 ‘공감한다.’ 그 말입니다.
김박사의 소개를 자연과학을 공부한 물리학자다, 수치를 가지고 컴퓨터를 가지고 말씀을 연구한다고 접근하는데, 저는 그것과는 다른 출신입니다. 저는 인문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인문쪽 공부를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접근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하고 있어요.

저는 아버님 계실 때 아버님과 한 지붕 밑에서 우리 부부가 57년을 살았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둘이서 산 세월이 57년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아버님 재세 시에 자서전을 제가 편집을 하고 아버님께 보고를 드리면서 정리를 했고, 아버님 성화 하신 뒤에는 뒤늦게 합류 했지만 3대 경전 중에 참부모경 편찬을 하는데 제가 관여를 했습니다.

그 전부터 원리강의를 중앙수련소에서 오래 한 경험이 있고, 최근에는 10분짜리 40강좌를 원리를 초심자들에게 전하기 위해서 평일기획에서 동영상으로 찍어서 한 경험도 있는데, 저로서도 오늘 김진춘박사가 그동안 글을 쓴 것과 책이 나온 것, 여러 가지 근거를 대면서 현재 우리가 당면한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오늘 여기 원로 목회자들이 이런 모임을 통해 강의를 한다는 것을 저는 정식으로 통보를 받지 못했어요. 왜 연락을 안 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연락을 안 한 것은 직분을 맡은 분들의 모임이라 그런 것 같은데 그래도 상황이 워낙 중요하니, 김박사가 지난번 기원절에 세계지도자총회 때 학술회의에서 논문발표를 했고, 오늘 배포한 책(“독생자 독생녀 참부모님”)도 지난번 공직자총회 시에 주려고 하다가 안 주고, 이런 것을 봐서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 생각해서 제가 오늘 일부러 왔습니다.

저는 오늘 여기서 김박사가 강의하는 내용을 들으면서 어떤 면에서 우리같이 먹물 먹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식자우환(識字憂患)이라는 말을 하는데 딱 그 경우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예, 너무 들여다보고 너무 연구하고 분석하고 이러다보면 괜히 필요 없는 것을 건드려가지고 더 골치 아픈 일 만드는 이런 일이 생기는 것도 우리가 생각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식구님들이 지금 신앙생활 해 가시는데 이런 거 다 뒤져가지고 가르쳐줘서 알아야 신앙이 좋아집니까?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아버님을 우리가 워낙 상상만 해보셔도 아버님이 어떤 분이란 것을 알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지 않습니까?
아버님의 가르침은 태평양 바다처럼 넓고도 깊고 광대무변합니다. 태평양 바닷물 전체를 다 우리가 어떻게 마셔 보겠습니까? 아버님 말씀이 615권이지만 공사석에서 하신 말씀이 그만큼 또 있다고 봅니다. 인쇄가 안 된 것이 말입니다. 저만 하더라도 아버님이 사석에서 하신 말씀들이나 또 누가 녹음해서 보관하고 메모해놓고 있는 말씀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런 저런 말씀들까지 다 따져가지고 확인하고 정리한다는 게 보통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나 저는 ‘대 원칙을 우리가 흔들거나 잊지 말자’ 이 말씀 한마디를 강조하고 싶어요. 대 원칙이 뭐냐! 아버님 말씀이 태평양처럼 깊고 넓고 많은데, 이 아버님 말씀과 가르침을 우리가 정확하게 알기 위한 지표요 나침반을 삼고 가는 대 원칙은 뭐냐, 저는 원리라고 봅니다.

창조원리와 타락에 관한 말씀 그 다음에 탕감복귀원리, 이 원리원칙은 아버님을 우리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것과 동시에 아버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원리적으로 해석이 안 되는 부분이 나에게는 없었습니다. 원리를 달통했다고 말하면 이상하겠지만, 원리를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버님이 어떤 말씀을 하셔도 이해가 안 가서 내 신앙에 문제가 생기거나 원리가 부정되어야 하겠다. 이런 일은 저에게는 없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원리에 대한 인식을 우리가 어떻게 제대로 정확하게 이해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창조원리, 타락론, 탕감복귀원리 이런 것을 정확하게 알면, 아버님이 어떤 말씀을 하셔도-방금 김박사가 천사장에게 따먹지 말라는 말씀을 주었느니, 안 주었느니 이런 말씀까지도-해석이 안 될 것이 없어요. 다 정리 됩니다.
그렇게 볼 때, 이런 대 원칙을 잊어버리고 소홀히 하는 사람들이 말씀에만 빠져 들어가면 길을 잃는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대 원칙을 견지하는 우리 교회원로들이 되어 가지고 우리 후배들에게나 자식들에게나 식구들에게도 정말 대 원칙, 아버님이 말씀하신 원리 원칙을 가지고 해석을 하는 그런 안목을 우리가 많이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오늘 제가 여러 가지 질문 할 것이 많이 있지만, 질문할 것이 아니고 토의 할 내용이라 생각하고 여기서 하나만 지적하고 싶은 것은, 아버님에 관해서 아버님이 16세 때까지 타락해서 원죄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양면성이 있었다. 이런 말을 해야 할 필요가 없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아버님이 16세 때 예수로부터 “귀하가 내 뜻, 하나님 뜻을 이어 받아서 재림주의 사명을 이어 받아 주면 좋겠다.” 해서 아버님이 심각하게 고민하고 해서 결국은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메시아였던 예수님이 당신의 후계자 재림주로 아버님을 선택해서 말씀을 받으라고 해서 받으셨으면 그 아버님이 태어나실 때부터 원죄 있는 혈통으로 16세까지 원죄 있는 아버님이겠냐 말이에요?
이미 아버님이 ‘원죄 없이 태어났다.’ 라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예수님으로부터 재림주의 사명을 이어받을 자격이 되는 것이에요. 아버님이 원죄가 있는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아버님이 16세까지 싸웠다 어쨌다, 도를 닦으셔서 원죄를 벗었다, 그런 논리가 있을 수 없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아버님 말씀을 다시 찾아보면 언제 아담이 타락 했냐, 16세 때 타락했다고 되어 있잖아요. 그럼 태어나서 16세 때 까지는 아담이 하나님 주관권내에 있었단 말입니다. 그게 어디 원죄가 있습니까? 아버님이 16세 때 아버님이 예수님으로부터 재림주의 사명을 이어 받았다는 것이 그 말이에요. 16세 전까지는 아버님도 태어나서부터 원죄 없이 자라오신 터 위에서 재림주님의 자리를 인계 받으시는 것이에요.

그것이 뭐 과학적으로 DNA를 가지고 얘기해보라, 과학적으로 원죄 없는 것을 증명해 봐라. 그 따위 소리를 떠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아버님의 혈통에 관한 아버님의 말씀이 양면성을 띄는 말씀을 하셨다고 해도 원리적으로 설명이 안 되거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해하고 설명을 못하는 사람은 원리에 관한 이해도가 없거나 무지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관해서
원리 원칙은 내버리고 문자주의에 빠져서 아버님말씀을 해석하면서 원죄가 없다고 말할 수없다는 식으로 얼버무리지 말아야합니다.

그런 말들 때문에 요즘은 이상하게 어머님하고 관계시켜가지고 증폭되어서 우리가 감당 할 수 없는 일들까지 벌어지고 있으니까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말입니까? 그러니까 식자우환을 우리가 만들지 말고 어느 선에서 원리적으로 정리 해 놓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또 원리강론이 한계가 있고 부족하다 이런 말까지 하는데 아니, 원리 해설을 발간할 때도 아버님이 장차 더 많은 계시의 새 말씀을 밝히실 것을 전제하면서 출판한다고 총서론에 분명히 언급하였고, 원리강론 총서론에도 같은 의미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잖아요. 원리강론 총서론을 읽어 보세요. 아버님이 그 때까지 밝히신 말씀을 제자들이 기록한 것이 원리강론이라 했잖아요.
그러면 원리강론 발간이후에 아버님이 수없이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리고 마지막에는 본체론을 그렇게도 강조하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그 본체론은 어떻게 정리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르게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것이 더욱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게 섭리의 진전에 따라 나온 기본 경전이 된 원리강론을 엉뚱한 관점에서 폄하하거나 문구적인 지엽말단 문제로 상처를 내는 시도는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이런 저런 것을 봐서 이 시간 김진춘박사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너무 이런 것을 말씀 횟수가 어떻고, 또 아버님 말씀을 문자적으로 끝까지 분석해보면 이렇더라 저렇더라 하는 얘기를 이렇게 계속 하는 게 과연 우리 신앙과 앞으로 미래세대를 위해서 도움이 될 것인가 하는 생각을 깊이 좀 하자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나는 모태부터야~

2017.04.09. 15:24
18:18 new
박수치는 인간들은 머리에 뭑이 들었을까?
독생자도 아니고 독생자의 자격(?)이란다. 참 잘나왔다...
 
18:43 new
어머님 만세를 부를 수가 없군요.
괜히 슬픈척 하는 음성도 이제는 식상하고 구역질 나네요.
 
19:36 new
이거 누가 좀 못 고치나요? 원로 선배님들은 잠을 자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께서는 양심이 있는 분이신지 한 번 묻고 싶습니다. 아버님이 이렇게 한 때 사랑했던 부인에게 이런 처참한 수모를 당하고 계시는데도 가만히 있을 겁니까? 일반 식구들 천마디 말보다 원로님들의 한마디가 더 파워가 있을텐데 ...
아닌 건 아니라고 한마디 해 보세요. 그럴 용기가 없다면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지요
(용돈 30만원에 입이 굳어버렸다)고...아버님이 울고 계십니다.
┗ 21:22 new
용기도 용돈도 아니야
어떤 것이 맞는지 모르는거야
 
20:13 new
박수 치는 분들이 많군요

수택리 최근 모습과 청평에서 이런 일이 있었네요...

2017.04.09. 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