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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8일 목요일

천일국 재개 됨..수상해

2014.12.17. 11:29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5098       


천일국 홈피가 일시 정지
해킹을 당했을까
아니면 추후 게시글을 올리는 자들을 추적하기 위한
홈피 프로그램 개선 작업을 했을까 ????
pk가 사주해서 운영한다면
위와ㄱㅌ은 사태는 충분히 예견된다
여우같은 pk가 과연 무슨 음모를 꾸미고 있는것인지


 

   

 
14.12.17. 12:23 new
에이 kjhg졸들이 p케쪽에 더퍼씨우는거 아녀? 해튼 잘들해요.
 
14.12.17. 12:26 new
글쎄 황파 아니면 혀패파가 하는건줄알았는디 무지 헷갈리네
 
 
14.12.17. 12:27 new
왜? ㅊㅍ무당파 찔리나?
무당일가 어마어마한 횡령.비리 폭로되니 천일고에 와서 니들이 한말을 기억하고 있다네. 그리고 오히려 정의롭고 공명정대해야할 HJ1 모시는쪽 사람들도 그러면 안되지요?!!
 
14.12.17. 13:19 new
헛다리넘겨집기는 선무당 닮았군
 
 
14.12.17. 13:36 new
일시적인 오류 임. 다들 소설책 덮어!!!
 
 
14.12.17. 14:24 new
청평쪽에서 해킹했나???
 
 
14.12.17. 15:16 new
천일국 만들려면 돈 좀 들었을텐데..운영비도 몇십만원 들텐데 그 돈은 어디서 지원 받나
각출해서 운영할 인물들 없는데
 
14.12.17. 15:51 new
그건 그대 수준이시고요~
이양반이 천일국 식구들을 만만하게 보시나?

2014년 12월 16일 화요일

천일국싸이트를 폐쇄한 이유는~~~?

2014.12.16. 13:38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5096       



천일국싸이트가 폐쇄 되었습니다
들리는 소식에  pk가 운영 했다고 하는데
추측이 맞은것 같네요
혹시 아시는 분은 이유를 알려 주셔요
 

   

 
14:31 new
몸사리는 pk?
이제 슬슬 겁나는가! 두고볼일 하늘이 어떻게 타락한 천사들을 정리하는지.
 
 
14:42 new
앗! 정말이네요.
 
 
17:26 new
해킹당한것 같습니다...ㅠㅠ
몰라도 청평떨거지들 짓은 아니겠지요??
 
 
16:19 new
지금은
통일교 지도자들
과감한 용단이 필요할
때입니다
식구들이 확실한 사실을
알게되는날 지도자라고
하는 사람들과 교회장
들도 변명할수 없이
책임을 묻게 될것입니다
그때는 아마도 보따리
싸야될것입니다
 
 
16:49 new
천일국싸이트의 공식 호칭이 무엇이었던가요?
 
16:50 new
천일국 신문고?
 
 
17:51 new
목적 달성했으니 문 닫아야지
기획국도 발령이 났던데 뭘
 
 
18:16 new
착각이이 제맘대로 한다고 뭐랄 사람
없겠지만 만고의 충신을 멋대로 평하는것은
회초리 맞을일이지요 정신차리세요
 
18:21 new
웃긴다.만고의 역적
 
 
18:58 new
세계일보로 사고친 교권파의 먹튀 수순?

2014년 12월 15일 월요일

세계일보 보도 배후에 통일교가?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3&nNewsNumb=20141216195&nidx=16196&chosun

 

세계일보 보도 배후에 통일교가?

보도한 기자가 통일교 신자이긴한데...


글 |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 서울 신문로의 세계일보 본사.
 '청와대 문건'을 입수해 ‘정윤회 국정농단’을 보도한 <세계일보> 때문에 연말 정가가 뜨겁다. 문서 유출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최 경위가 자살하면서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드는 모양새다.

이 내용을 취재하면서 모든 기자들에게 드는 공통적인 궁금증이 있다. “왜 세계일보인가” 였다. 세계일보는 잘 알려져 있듯 통일교 창시자인 고 문선명씨가 1989년 창간한 신문이며, 통일그룹의 계열사다. “혹시 (문서를) 통일교 인맥이 제공한 것 아닌가”라는 시선이 생길 만도 하다.
 
사실 이같은 의심은 과한 것일 수도 있다. 세계일보는 타 메이저 일간지에 비해 규모는 비교적 작지만 창간 초기부터 ‘수서 택지분양 비리’ 등 역사적인 특종을 적지않게 해 왔고, 2000년 이후 탐사기획팀을 가동해 기자협회가 수여하는 이달의 기자상을 수 차례에 걸쳐 독식하다시피했다.  한국신문상, 관훈언론상 등도 잇달아 받았다. 문학상 사상 국내 최대 포상금인 1억원 고료의 <세계문학상>을 제정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또 창간 초기에는 사내에 통일교 신자들이 있었고 한때 간부급에 대거 포진한 시점도 있었지만, 현재 세계일보 편집국 기자 중 통일교 신자는 몇 퍼센트 되지 않는다. 기독교 계열 일간지처럼 종교에 지면을 할애하지도 않으며, 종교를 의식하는 기자도 거의 없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여전히 특종과 종교의 관계에 대해 의심쩍은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처음엔 “제보자가 일부러 정부에 호의적인 메이저(조중동)을 배제하고 정보를 제공했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수많은 신문 중 하필 세계일보에만 제공한 이유로는 설명이 부족하다. 특히 이 문건을 보도한 기자는 정치부가 아닌 경제부 출입기자다. 게다가 그 기자는 통일교 신자다. 또 함께 고소당한 신문사 사장의 가족이 통일그룹 이사장이라는 점도 ‘든든한 뒷배경’이 있지 않느냐는 의혹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수사기관과 정보기관, 언론은 입밖에 내지는 않았지만 은밀히 종교와의 상관관계를 추적하고 있다. 정보기관에서는 한때 ‘문서 작성자인 박 경정이 통일교’라는 소문이 나돌기도 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인데다 통일교 신자들도 이 얘기엔 깜짝 놀라는 눈치여서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취재 결과 통일교와 관련된 인물들은 대부분 문서 관련성을 부인하고 있었지만, 일부에서는 “종교와 정치권의 접점 어딘가에 실마리가 있지 않겠느냐”며 여지를 남기고 있다. 필자가 근무했던 예전 언론사 같은 부서 후배였던 해당 기자는 필자의 종교 관련 질문에 “그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이 사건에 대해 한쪽은 "찌라시 수준"이라고 하고 한쪽은 "60%는 맞는다"고 주장한다.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부터가 소설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이 사건의 끝은 어디일까.



 

14.12.15. 23:21 new
기사 작성한 세계일보 조현일 기자는 통일교 2세 맞습니다.
 
 
00:32 new
배후에 있으면 다행이지, PK에 줄서기 바쁜 통1교 지도자들이 알긴 뭘 일겠나. 쥐뿔도 모르지
 
 
01:08 new
결국박근혜정부를 흔들어 보겠다는 좌측사람들의 음모인가 우측을 장악하지 않고는 악마는 힘을 얻지 못하니까 육천년을 악마가 지배했는데
 
 
03:51 new
지난 수십년 동안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 등을 짝사랑해오던 통일교가 설마.........
 
 
07:35 new
누구의 말씀이라고?
한방 더 강하게...
 
07:55 new
아마도 곧 한방 더 나오지 않을까요?
 
08:03 new
그 한방이 결국 누구한테 갈까 기대가 된다.
 
 
07:37 new
정부를 교육시키는 신문
근혜정부 교육 받는중
 
 
08:03 new
여당신문도 아니고 그렇다고 야당신문도 아니고 신문이 애매해져 가는구나..
 
09:32 new
일간지로서 생존능력이 있기나 한가요? (일본으로부터의 지원이 없으면......)
 
 
09:36 new
박근령씨가 서기 2009년 10월 14일 통일교 축복결혼식(장소: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잔디광장)에 참여한 걸 조선일보측에서 아직 모르는 모양이군요?
 
 
09:48 new
월간조선 기자 권세진님께 질문:
동국대학교의 행보 하나하나의 배후에 불교계가 있는 건가요?
연세대학교의 행보 하나하나의 배후에 개신교계가 있다는 건가요?
서강대학교의 행보 하나하나의 배후에 가톨릭이 있는 건가요?
성균관대학교의 행보 하나하나의 배후에 유림이 버티고 있는 건가요?
 
 
11:24 new
세계일보 기자들 중 에는 그런 문건을 입수할 능력도 터트릴 배포도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누군가의 부탁으로 문건을 넘겨받고 그리고 책임 져 주겠다는 약속하에 뒷감당도 못할 멍청한 짓을 했을수도~
그것을 사주한 자는 분명 정부 반대편에 있는 자 일 것이고~
 
11:43 new
야권의 실세?
 
14:09 new
어쩌면 맞는 예측일수도...
 
17:36 new
우리 s조님께 물어보아요~
어쩌면 우리 토일가에서 누구보다도 정치지향적이고 본인의 출세와 야망을 위해 도움이 된다면 자신에게 비장의 뭔가 있는듯...여.야 가릴것없이 정치권과의 네트웍을 과시하는
분이 계시죠? 누군지 눈치채셨나요?
저런 공작에 마니 익숙하실테니
그분이라면 잘 아시지 않을까요?
 
 
18:01 new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듯 하다.
통일교는 배후에 없다.
배후에 있을 능력도 실력도, 힘도 없다.

만약 배후에 있었다면, 그 즉시 손*오씨를 회장으로 임명했을까?
불을 끄려고 경상도 사람을 보낸 것이지 뭔가.

지금은 정부가 우선적으로 본 사건에 집중하려고 하고 있는지만,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면,
교단에 대한 엄청난 보복이 이뤄질 것이다.

즉, 정의를 구현하지 못한 정부를 꼬집었다면,
그것을 꼬집은 자들의 정의는 어떠한지
구체적으로 낱낱히 파하쳐 먼지 하나 남김없이 탈탈 털어버릴 것이다.

문제는 그 청렴성에서 교단이 큰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19:17 new
http://durl.me/7vi3us

동영상을 들어보면 아닌것도 같은데
첨부 이미지


술판 의혹 혀페장에게 성추행...의혹목사 또 다른 의혹 한 개

 http://www.chunilgo.org/bbs/board.php?bo_table=ciminran02_01&wr_id=427


목회자는 조용히 물러나길 바랍니다.

혹시 이번 성추성 의혹으로 떠들썩한 그 목사..

혹시 전에 문고리 잠그고 나가 불나 전가족 아이들이 사망한 그 불쌍한 분들...
위로금을 횡령해 먹은 그 목사와 같은 사람이라고들 하는데..

더 이상 비리가 밝혀져 개망신 당하기 전에
미리 의혹 자체만으로도 교회에 누를 끼친 것으로 판단되니...
더 망신 당하지 말고 이제 조용히 물러나길...

KN교회는 뭐하는감....

2014년 12월 12일 금요일

천법원장에게 드립니다. -교구장의 성추행 사건을 마무리 하라-

http://www.chunilgo.org/bbs/board.php?bo_table=ciminran02_01&wr_id=426


천일국헌법은 시행령이옵니까 아니면 이상적 문장으로만 만든 것입니까?
보아하니 세상 누구도 그 법을 가지고는 통제할 일은 아닌 것입니다.
다만 교회 안에 있는 축복가정을 대상으로 한 것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교회 안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하여는 왜 침묵하시는 것인지요?

요즈음 사회에서는 지도층들의 성추문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에서의 성추문은 세상에서 심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회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추문은 누가 관리를 해야 할 것인지요?
이미 교회 안에서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나 오직 참 어머님만 모르시고 세상에는 알려지지 않은 성추행 사건입니다.

그것은 *남교회에서 시무하고 있는 조** 교구장의 성추행 사건입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교회 일을 열심히 도와주던 평화대사이며 새식구 반열에 들어가고 있는 여성을 성추행 하여 2차례나 경찰서 조사를 받고 나온 사건입니다.
아마 가까운 시일에 검찰로 넘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언론에서 통일교의 현직 목사가 성추행으로 고소를 당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떠들어댈 것이며, 덩달아 기독교목사들도 호재를 만난 듯이 목소리를 높일 것입니다.
그뿐입니까. 현장에서는 통일교목사의 성추행이 식구를 넘어 우리를 도와주는 사회 사람들에게까지 회자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토록 보검처럼 사회에 외치던 참사랑 참가정은 위선과 거짓으로 조롱거리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 사건은 협회에서는 절대로 처리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협회장은 물론이고 그를 도와주는 재단의 A본부장과 어머님 주변의 십상시들이 철저하게 조 목사를 도와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 사건을 인지한 것은 벌써 3개월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리어 그는 능력이 탁월한 지도자이기에 기회를 준다는 말로 그를 도와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 도와 주는지 아십니까? 조 목사를 어머님 앞에서 비호한 세력들이 자신들의 한 말이 거짓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그런 증거와 조짐들이 도처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목사를 도와주던 그 여성을 그들은 음란한 여인으로 매도하며 도리어 조목사가 당했다고 역으로 정보를 만들어 그를 보호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련의 흐름은 철저하게 어머님만 속이면 된다는 간악함에서 나오는 아주 악마 같은 교활함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천법원장에게 묻겠습니다.
당사자를 불러다가 집중상담을 해 보셨는지요?
이 사건이 교회 밖으로 언론을 통해 나갈 때 방어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 하시는지요?
벌써 한차례 언론에서 인지를 하고 취재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그것을 막아준 사람이 A본부장과 그의 또 다른 친구 L씨라는 것을 조목사 교회의 식구들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무엇인가요.
세상의 성윤리를 바로 세우고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자는 것이 하늘의 뜻이요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실천해야 할 성직자이며 원리강사인 조목사의 성추행에 대하여 침묵하는 교회 지도자들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사람들입니까.
천법원에서 정확하게 사실을 파악하고 천일국 헌법에 입각하여 모범적인 판결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이 우리를 심판하기 전에
세상에 우리 모두가 비웃음거리가 되기 전에 말입니다.

종교인의 윤리적 가치, 어디까지 추락할 것인가?

http://www.chunilgo.org/bbs/board.php?bo_table=ciminran02_01&wr_id=423



지금 이 사회의 가장 큰 이슈는 사회 지도층들의 성추행사건일 것이다.
한국을 상징하는 서울대학교의 세계적인 수학자인 강 모 교수의 오랜세월 이어진 제자들의 성추행사건이다.
이미 그는 구속 수감된 상태다.
서울대역사에 현직 교수가 성추행으로 구속되는 사건은 처음이라고 한다.
뒤이어서 다른 대학에서도 교수들의 성추행 사건이 봇물 터지듯이 보도되고 있다.

그것만이 아니다.
사회 지도층들의 성추행이나 성추문은 꼬리를 물고 나오고 있다.
이미 많이 회자되었지만 김학의 법무차관의 원주별장사건, 김수창 제주지검장의 길거리 유희,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캐디 성추행, 신승남 전 검찰총장이자 골프장사장이 한밤중에 캐디 방에 찾아와 성추행한 사건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사회 지도층들의 도덕적 타락은 더 이상 입에 담기조차 민망하다.

하지만 이들보다 가치기준이나 도덕지수가 높아야 하는 것이 종교지도자들이다.
종교지도자들의 도덕적 타락은 이 사회가 더 이상 등을 비빌만한 믿음의 언덕이 사라진 것이다.
우리교회는 인간의 원죄가 음란죄라고 하며 가정의 윤리관을 세우지 않으면 사회의 정의가 사라진다고 가르친다. 그런 우리 교회지도자들의 윤리적 타락은 우리 스스로가 이중적 인간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현직 목회자, 그것도 자신이 특급 목회자라고 외치며 원리강의를 하고 다니던 목회자가 성추행 사건으로 고소를 당해 경찰서의 조사를 받고 나온 것을 세상이 다 안다.

세상이 다 안다는 말은 전국의 목회자들이 다 알고 기업체 간부들이 다 안다는 말이다.
그리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언론사 기자들이 안다는 것이다.
또한 정보를 다루는 정부기관에서도 다 안다.
어떻게? 경찰서에 출두해서 조사를 받았으니 알지 않는가.
종교담당 기자들이나 사회부 기자들, 특히 기독교계통의 언론사에서 스피커 수위를 놓고 고민한다면 어찌할 것인가.

그런데 협회에서는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기로 했단다.
소가 웃고 개가 풀을 뜯어 먹는 어이없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친구인 재단의 모 본부장이란 작자는 여인의 농간에 순진한 교구장이 빠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원래 꽃뱀 기질이 있는 여자인데 그것도 모르고 가까이 하다 당했다고 말을 하고 다닌다니 이런 얼간이가 또 있는가.
종교지도자들이라면 몸을 파는 길거리 여인까지 구원해 주어야 하거늘 1년이 넘도록 평화대사로 교구장의 일을 열심히 도와준 고마운 사람을 꽃뱀으로 만드는가.
그러고도 그 자리를 유지하고 싶은 것인가.

협회장은 저들에게 어떤 일로 발목이 잡혀 징계를 못하는가.
협회장이 안 된다면 천일국 헌법위원회로 넘겨서 재판을 받아야 하는 일이다.
더 이상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기 전에 협회에서 관리하라.
그렇지 않으면 다시 언론사에서 스피커의 볼륨을 높일 것이다.
그리고 친구 본부장이 아무리 하늘을 속이는 재주가 있어도 당신의 양심은 못 속이고 당신을 아는 친구들은 못 속인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이젠 잠잠하라.

본부장, 당신이 속이는 어머님이 언제까지 당신의 혀에 믿음을 줄 수 있겠는가.
성추행 사건이 확대되면 참부모님 가정까지 언급될 수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보지 않았는가.

이제는 제대로 된 교통정리를 해야만 한다.
이 난국을 협회장 선에서 정리를 할 것인지 아니면, 천법원에서 다룰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제일 좋은 방법은 당사자가 조용히 물러나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어서는 안 될 일이기에 하는 말이다.

댓글목록

널리 알리자님의 댓글

널리 알리자 작성일
협회는 자정 능력을 상실한지 오래되었습니다
공직자들의 횡령 비리 무엇하나 규명도 조치도 이루어지지 않았죠
이제는 개신교, 사이비종교 척결 단체등에 의뢰하여 
교단내 비리를 척결 방안을 찾는것이 답인듯 합니다
타종교 그리고 세상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야 겠습니다
횡령비리 의혹, 성추행 의혹 모드 까 발려
망신을 톡톡히 당해야 정신을 차릴듯

0000님의 댓글

0000 작성일
이제부터 통일교를 못잡아 먹어 안달을 하고 있는 단체를 찾아서
모든 사실을 알려야 겠습니다
협회가 정신을 차릴때까지

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정치판에 끼어든 공직자?? 이용 당하는 참어머님(유튜브펌)

관련링크

관련링크 http://youtu.be/Be3--oBG8v8                                            


12. 1. 세계일보 사태에 대한 참어머니 훈독회 말씀 
음성과 영상 파일이 유튜브에 있어 퍼 왔습니다 
세계일보 사태는 단순한 세계일보의 특종 보도에 불과 할까요? 
청평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교활한 공직자 일당과 ####당 모모 인사~~ 
그들은 절묘한 의견 일치를 봅니다 
청평 공직자 일당이야 주도권을 잡아 그 엄청난 부동산만 빼돌려도
~~아니죠 일본에서 매월 들어오는 수백억원의 헌금
어지간한 대기업 수익을 뛰어넘는 황금알을 낳는 알짜 먹거리 판이죠
그돈을 뿌림으로 인해 향후 벌어질 대선정국에 영향을 끼치는 집단 탄생을 알리는 서막
현재 청평을 주름잡고 있는 전라도 교권파 
통일교는 그들을 견제할 어떤 세력도, 조직도, 시스템도 갖추지 못했고 
이제 남은건 정치판 세력을 도와 통일교 내에서 확고한 헤게모니를 장악
돈과 권력을 오래도록 누리며 사는거죠  
그 수장인 김효율 그리고 두 똘마니 조한규, 황선조 
그들은 절묘한 한수를 두었습니다 
저 모든 일에는 천재적 지능플레이 한분이 계신다고 합니다
과연 참어머니는 저 깊은 음모를 헤아려 한말씀 하신 건지~~~~ 
연로하시고 쇠약하셔 이제 분별력을 잃어버린 참어머니
저 총명하고 교활한 공직자들을 당해 내실수 있을지...
허수아비가 된 듯~~~~


댓글목록

사이비님의 댓글

사이비 작성일
개신교나 cbs 기타 이단사이비종교 단체에서 보면
호재로  삼을 내용이군요
어쩌다 이지경까지 되었는지

청평님의 댓글

청평 작성일
동영상 주제는 청평고위공직자 정신적지도 위치에 있는분
횡령 의혹 지적이네
참어머니 비난할 축복가정
참자녀  그럼 안되죠

민주당님의 댓글

민주당 작성일
이제부터 독자적으로 해서는 안도
참어머니는 세계일보 사태 모르고 계셨다
손회장 잘해라
참어머니 보필 잘하고
세계일보 정도 신문으로  앞장서라
이삼산 세력 압잡이 되지말고

섭리세움님의 댓글

섭리세움 작성일
절대권력은 부패한다
만고진리 불변의 법칙이죠
초대교회로 돌아가지 않으면 충분히 예측 되었던 일이죠
청평에는 너무 큰 이권이 달려 있습니다
어찌 종교인의 신앙관에 모든 공직자의 윤리를 요구 할 수 있겠습니까
저라도 돈이 보이는데 ..마음이 흔들리지 않겠습니까
세상일에도 조금만 이권이 생기면 그 치열한 암투가 벌어지는데
개신교의 많은 원로목사들이 그렇게 망가졌고
우리 통일교 또한 그 길을 가는군요
다만 주변 환관 내시들이 주도권쟁탈을 벌이면서 처참하게 망그러져 가는 청평
그리고 초라한 중늙은이의 비참한 모습으로 환생하시는 어머니 ..
안타깝군요...안타까워요...

비난끝님의 댓글

비난끝 작성일
비난만 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들어보세요
참어머니도 나름 사태를 짐작하고 계신듯
손회장을 참어머니 뜻으로 옹립하셨다면
나름 안심입니다

검찰이 다운받으면 거시기되는데....님의 댓글

검찰이 다운받으면 거시기되는… 작성일
동영상 검찰이 다운받으면 거시기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세계일보 회장 인사권 행사하고 한방 더 강하게 나가야 된다고 했으니
혹시나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하자 하면 어쩔라구 그러는가.......
운영자 양반~
검찰이 다운받는거만큼은 막아야 할것이여~~

독생녀 등장 신고식.님의 댓글

독생녀 등장 신고식.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번에 검찰에서 참부모 증거인으로 집적 증거하고 하고 옵션으로 독생녀 추가 하고 오면 좋겠네..매스컴조 좀 타고...

손회장님의 댓글

손회장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내용을 보건데 참어무이 세계일보건
몰랐고 조일당 독단적 행동임
손회장 그래서 등장한듯
소방수 그런데 손회장 색깔이

기묘남님의 댓글

기묘남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묘남 식구들 헌금 횡령한 것이 주 내용인데
김효율 판이 어쩌고 저쩌고
왜 이리 복잡해
기묘남 횡령 한방 더 크게 터트리지

2014년 12월 10일 수요일

((익명제보글)) 김현수 횡령금액 1,000억 돌파

http://www.chunilgo.org/bbs/board.php?bo_table=ciminran01_01&wr_id=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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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천일국님의 댓글

천일국 작성일
도대체 비리의 끝은
이거재단에서 고발해야지
그냥 보고 있으면 직무유기
청평 관련 공직자들 고소 고발해야하고
당연히 쳥평공직자 김현수 모두 고소고발 대상이다
고소고발을 하지 않으면 천일국 식구의 무서운 저항을
맛볼것이다

분노님의 댓글

분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웃기는 현실
비리가 드러날수록
믿음을 복종을 강요하는 현실
참가정 헌금으로 호위호식하는
청평 악의 무리들
이 대명천지에 기가막힌 현실
식구들이여 분노하자
저 악한

사탄님의 댓글

사탄 댓글의 댓글 작성일
폭로 제보만 난무
조치는 전혀 무
니들은 짖어라
참어머니  방침인가
헌금으로 호여 호식하는청평 사탄의 무리들

사탄님의 댓글

사탄 작성일
청평은 각성하라
기묘남 일가의 숱한 헌금 횡령 및 비리 의혹
단한건도 감사를 제대로 하지않고
사실규명이나 고소를 하지도 않았다
참어머니 이래도 됩니까
이  모든게 참 어머니 뜻인가요
속이 터진다
마무리 섭리니 믿음이니
다 헛소리
사실을 규명하라
우리 부모님  헌금으로 호위호식한
사탄의 무리들아

돈ㅇ석어님의 댓글

돈ㅇ석어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개는 짖어라
청평은 신경 안쓴다
너희들이 힘있냐
돈도 없는 것들이
고소고발해봐
돈으로 변호사 사고 모든 관련자 돈먹이면되
나한테 돈 안먹은넘 있으면 나와봐
ㅎ ㅎ

0000님의 댓글

0000 작성일
현대건설
김현수
파인리즈골프장
400억
리턴

배짱님의 댓글

배짱 작성일
최명호 이양반은 무슨배짱으로
아직도 청심에다녀...

김현수가 다시돌아올때까지버티는건가.....
박준선대표는 왜 이런놈들 아직까지
월급주면서 데리고있는건가?

정복님의 댓글

정복 작성일
인테리어업체 엄지하우스는
이정복이가 2004년 천정궁공사때
데리고온 업체로 지난10년간
인테리어공사를수의계약으로
해온업체이며 조카 이형신이를 시켜
엘본전체 매장공사를 했으며
현재는 역삼동 유치원현장
공사하고있음

사탄님의 댓글

사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숱한 의혹
청평 사탄의 무리는 뭐 하는건지

총체적난국님의 댓글

총체적난국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청팽이나 혀패나 ㅇㅇ대학이나
주인은 어즈버 자리에 없고
무능하지만 눈치빠르게 권력에 줄서서 아부하거나 충성의 약속(?)한 부역역자와
몇몇 문고리 권력과 그 주변 세력들 끼리끼리 가장 공정해야될
공적기관의 핵심요직 나눠먹고 알짜까지 이들의 손이 안닫늠데가 없네요~

2014년 12월 9일 화요일

유경석 술판

http://www.chunilgo.org/bbs/board.php?bo_table=ciminran02_01&wr_id=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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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갱석이님의 댓글

갱석이 작성일
갱석이 정신 차려라~
협회장이라는 공인이 말이야 전도국장이랑 술이나 마시고~
그러니까 조추행을 못 짜르는거 아냐~
에휴~ 저런게 협회장이라니~

계곡주님의 댓글

계곡주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호가호위의 대표적인사 ㅎ회장의 술과 관련된 소문과 제보도 아시는대로 올려주세요
TP재세시 용평리조트에서 있었던 전국공직자총회 당시 낮부터 술에 잔뜩취해 지엄하신 TP앞에서 해롱~헤롱 취태사건은 물론
심지어 계곡주 관련 소문에 관한 제보도 들리니 식구님들중에서 이건에 대해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아시는대로 그대로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ㅇ님의 댓글

작성일
실사 올려줘
난 진짜로 술판 벌인 줄 알고 좋아해잖어

ㅎㅎ님의 댓글

ㅎㅎ 작성일
갱석이 드뎌 터지네.
신국장하고 술 마신것. 도친개친이니 누가 누굴 짜를수 있겠나?
신문고에서 계속 터지겠네. ㅋㅋㅋ

똥님의 댓글

작성일
홈피 어떤분이 만드셨어요?

개님의 댓글

작성일
순진한 사람
딩시만드는 사이트네
얼만큼 믿어야 되는지 설명해 줄사람
요 요 붙어보시오

딩시님의 댓글

딩시 작성일
그래도
금지어 설정은 해놓으셨네
딩시는 뭔 말인 줄 아시오?

어님의 댓글

작성일
조회수 170이나 되는데
통일교인이나
사이트 운영자나
참  에이고~

처님의 댓글

작성일
내 이십년 통일교 신앙하미
참 별별 모습 다보네

이동한님의 댓글

이동한 작성일
누가 참인지  거짓인지
지금은 이사님인지 어떤지 몰것지만
조만간 한번 만나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