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13년 7월 23일 화요일

축복가정궐기대회-4 <눈물어린 호소를 외치는 축복2세 이향림양>

축복가정궐기대회-4 <눈물어린 호소를 외치는 축복2세 이향림양>

2013.07.23. 08:33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1588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수호 및 8대교재교본 훼손 규탄 축복가정궐기대회-4
교회지도부는 공개사죄하고 즉각 자진총사퇴하라! 축복가정식구들이 결의!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수호 축복가정협의회 : 천복궁교회 앞 2013 7 21
 
 
<눈물어린 호소를 외치는 축복2세 이향림양>
 
 
<우리 2세에게 원리를 가르쳐주신 선배님! 원리를 실천하시는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주세요!>
 
참아버님이 유난히 그리운 오늘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 올라선 이유는 축복가정 2세로서 현재 통일가가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뜻과는 무관하게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안타까움과 이를 주도하는 지도부들에 대해 너무 큰 실망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는 선문대학교 졸업생으로서, 열흘 전 신학과 동문들과 함께 전국목회자총회에 가서 참아버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제정하신 천성경을 마음대로 훼손한 부분을 가지고 1인시위를 하였습니다. 그때 목회자분들 중 어떤 분들은 차마 입에 담기도 험한 욕설과 협박을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어떤 분들은 양심을 가책을 느껴서인지 저희를 피해 가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이런 분들이 정말 섭리를 이끌어 가는 중심 분들이 맞는가” “과연 우리 통일가에 미래는 있는가하고 정말 큰 실망을 했습니다. 
 
저는 사실 참아버님의 고귀한 말씀을 그리 깊이 알지 못하지만, STF와 카프활동을 통해 아버님께서 제정하신 천성경과 말씀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이 말씀은 비단 통일가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에게 물려주어야 할 천주적인 가치를 담고 있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그런 귀한 천성경과 말씀을 누가 감히, 어떤 목적으로 개편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하나님과 영계에 계신 참아버님의 시선이 두렵지도 않으십니까? 저는 통일가 지도부에게 그 저의를 분명히 듣고 싶습니다. 또한 우리 식구님들께서도 말씀에 대한 바른 훈독과 학습을 통해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심정을 제대로 알고 나아갈 바를 명확히 하시길 간청 드립니다. 축복중심가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갈 때 하늘의 섭리가 더 빨리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



 
08:44 new
저 어린 2세의 목소리가 그들은 정녕 들리지 않는 다는 것입니까
 
 
09:44 new
정말 제대로 자란 훌륭한 2세이다. 통일가에 희망이 보인다.
 
 
10:24 new
옳소
 
 
11:09 new
이향림, 화이팅!!!
 
 
12:00 new
자랑스런 우리 2세.
 
 
13:05 new
향림아, 고맙다. 사랑한다!
 
 
13:55 new
2세 양심이 살아있네요.
 
 
15:02 new
목회자의 한사람으로 2세들앞에 부끄럽습니다.

축복가정궐기대회-3 <축복가정이 천일국의 진짜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호소하는 김용성회장>

축복가정궐기대회-3 <축복가정이 천일국의 진짜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호소하는 김용성회장>

2013.07.22. 20:43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1581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수호 및 8대교재교본 훼손 규탄 축복가정궐기대회-3
교회지도부는 공개사죄하고 즉각 자진총사퇴하라! 축복가정식구들이 결의!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수호 축복가정협의회 : 천복궁교회 앞 2013 7 21
 
 
<축복가정들이 진짜 천일국주인이라고 호소하는 김용성회장의 발언>
 
 
<양심과 정의와 진실을 외치는 가슴속엔 "사랑하는 통일가 축복가정형제자매 여러분!" 이것이 속마음입니다!>
 
 
사랑하는 통일가 축복가정형제자매 여러분!
지금은 인류역사 이래 처음 있는 천주사적인 대 혼란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수억 만년 동안 인류구원을 위해 피 눈물이 범벅 된 비절참절한 고통의 세월을 거쳐 인류에게 약속한대로 이 땅에 참아버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참아버님은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직계혈통으로서 이 땅에 참혈통과 참생명의 말씀을 갖고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인류의 영원한 미래를 염려하시고 아버님으로 하여금 영인체의 양식인 8대교재교본을 남기시게 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참가정을 모델적 이상가정으로 하여 축복 받고 8대교재교본을 훈독하고 실천하면 누구든지 종교 없이 교회 없이, 아버님이 안 계시더라도 자연스럽게 하나님과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천혜의 시대적 혜택권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이 기쁜 소식을 2010년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2011년 역시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마지막으로 성화하시기 7개월 전인 2012 18일에서 115까지 천지인 참부모 국민지지대회, 이렇게 3년간에 걸쳐 아버님이 제정하신 8대교재교본 이야말로 인류가 훈독하고 실천해야 할 영원한 교재교본으로 확정 선포하셨습니다. 아버님은 최후의 유언서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선포를 하시기 전까지 아버님께서는 2423페이지의 천성경을 7곱 번이나 훈독하시고 검증하셨습니다. 평화신경은 수천 번을 훈독하시고 검증하셨습니다. 아버님은 이렇게 검증에 검증을 마치시고 2010, 2011, 2012년에 국민 앞에, 인류 앞에 3년에 걸쳐 혼신의 힘을 다하시어 8대교재교본으로 선포하신 것입니다.
 
아버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설사 너희들이 볼 때 반복된 말이 있더라도, 틀린 곳이 있더라도 토씨 하나, 글자 하나라도 고치면 안 된다고 엄중히 경고하셨습니다. 일체 손대지 말라는 말씀은 소책자 단행본에 담을 만큼 말씀집 처처에 널려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인 일입니까? 통일교지도부는 아버님께서 건강하실 때는 아무 소리 못하고 있다고 아버님께서 병원에 눕자 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2012 823일부터 8대교재교본을 파괴하기 위한 음모를 획책하였고 드디어 2013 610일 아버님께서 제정하신 천성경 80%를 삭제하고, 평화신경은 다 찢어 발려 여기저기 흩어버리고 삭제, 변조하였습니다. 통일교지도부가 아버님이 제정하신 8대교재교본 중에 원리강론과 세계경전만 빼고 나머지 6섯 교재교본은 삭제, 변조 개악하였습니다. 통일교지도부는 주장합니다. 아버님이 제정하신 8대교재교본이 인류의 영원한 교재 교본이 아니라, 어머님이 지시하여 제정한 천성경, 평화경, 참부모경이 인류의 영원한 교재교본이라 강변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통일가 축복가정 형제자매 여러분! 이것이 반역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이제 축복가정이 깨어나야 합니다. 교회지도부의 반역지시를 척결하고 아버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통일가의 정통성을 지켜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랑하는 통일가 축복가정 형제자매 여러분! 통일가의 주인은 교회지도부가 아닙니다. 이제 축복가정들이 깨어나야 합니다. 축복가정들이 깨어나 주인 노릇만 제대로 하면 통일가는 다시 부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왜 오늘 이 자리에 서 있습니까? 아버님이 제정하신 8대교재교본의 원본을 사수하자는 우리의 외침은 이쪽 편과 저쪽편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통일가 모두의 문제입니다. 아버님이 제정하신 8대교재교본의 원본을 사수하자는 우리의 외침은 우리의 어버이신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을 파괴하고 사탄 마귀의 뜻을 성사 시키도록 구경만 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선택하라는 외침이며 아버님의 90평생 인류구원을 위한 업적을 지킬 것이냐? 아니면 아버님의 90평생 업적을 영원히 파멸시킬 것이냐를 선택하라는 외침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서 있는 본질적 문제가 아닙니까 여러분! 우리는 결단코 하나님의 섭리를 망치려는 사탄마귀의 뜻을 따를 수도 없거니와 침묵할 수도 없습니다. 사생결단의 심정으로 저들의 책동을 분쇄하고 하나님과 천지인 참 부모님께서 남겨 놓으신 뜻의 유업을 전 세계 축복가정 형제자매들의 손으로 반드시 이루어 드립시다! 여러분!”



 
13.07.22. 21:10 new
김용성회장님! 연설문 한구절 한구절 읽을 때마다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읽었습니다. 참아버님의 간곡한 심정이 전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13.07.22. 21:28 new
정말 힘과 열정이 넘치는 감동적인 연설이었습니다.
역시 영적인 파워가 함께하는 것 이상 큰 힘은 없는 것 같습니다.
 
 
13.07.22. 21:34 new
이게 다 TM을 메시아(엄니하나님)로 만들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고..
지금의 결과를 보면 이것은 TM에게 충성하는 (구)평일 아무개사장과 같은
TM의 권력주변에서 기생하는 권력 아부파들이 오래전부터 준비해온것이라고 보이지 않습니까?
 
 
13.07.22. 22:20 new
교회지도부가 공개사죄하고 총사퇴하는 것이 참아버님의 섭리를 살리고 통일가가 살 수 있는 길입니다.
 
 
13.07.22. 22:32 new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감동의 말씀이었습니다. 김용성회장님 감사합니다.저희들도 끝까지 사수하도록
하겠습니다.지금 많은 학생 2세권및 부모가정들이 적극지지와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날을 얼마나 애타게 기다려 왔느지요.
저 역적 마괴 도적들의 마수에 괴로워하시는 아버님을 우리가 해방해드리겠습니다.
 
 
13.07.22. 22:36 new
말씀처럼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남겨주신 유업을 우리 축복가정의 힘으로 반드시 이루어 드립시다. 아주
 
 
13.07.22. 22:45 new
축복가정들이여! 총궐기 합시다.
 
 
13.07.22. 23:25 new
참아버님께서 가정맹세가 곧 헌법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헌법이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로 모두 시작합니다. 참아버님께서 아무런 생각없이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축복 가정 여러분,
천일국 창국을 위해 일어섭시다.
참아버님께서 축복 가정에게 준 모든 축복을 실행에 옮깁시다.
축복권, 상속권, 말씀. 모는 것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이제 주인으로서, 중심으로서 자각하고 일어섭시다.
 
 
04:09 new
학식이 풍부 하시고 일점 일획도 흐트러짐 이 없으신
김 용성 선생님의 글만 대해 오다가 이처럼 사진으로 말씀을
대하고 보니 역시나 이십니다.
우리 교회 내에도 이처럼 내외적으로 훌륭하신 인물이 계셨음은
통일가의 자랑이요 그리고 역사에 남으실 인격 이십니다.
다시한번 정의를 위해 끝까지 수고 하시는 노고 앞에 멀리서 감동과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리며, 통일가 의 전통이 하늘 앞에 바로 서는 그날까지
힘 내시길 함께 응원 드립니다.
 
 
07:10 new
김회장님 의 연한 용기 에 찬사를 보냅니다 .
 
 
07:12 new
님들의 심정은 하늘이 알고 참아버님께서 아실 것입니다
 
 
07:39 new
양심과 정의가 살아있는 축복가정이 있어 희망입니다. 김용성회장님 회이팅입니다.

축복가정궐기대회-2 <교회지도부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권용안분봉왕의 개회보고>

축복가정궐기대회-2 <교회지도부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권용안분봉왕의 개회보고>

2013.07.22. 20:34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1580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수호 및 8대교재교본 훼손 규탄 축복가정궐기대회-2
교회지도부는 공개사죄하고 즉각 자진총사퇴하라! 축복가정식구들이 결의!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수호 축복가정협의회 : 천복궁교회 앞 2013 7 21
 
 
<교회지도부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권용안회장의 개회보고>
 

 
<눈을 감아도 보이고 눈을 떠도 보이는 참아버님!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들이 곧 끝내겠습니다!>
 
 
正義 편에서 역사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 이날도 정의의 편에서 역사하시고 승리를 거두시는 아버지하나님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저희들은 오만하고 위선하는 <교회지도부의>의 만행을 성토하기 위하여 하나님과 참아버님을 모시고,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수호 축복가정 협의회” 형제자매들이 의분을 가지고 천복궁 앞에 모였습니다.

 
정의의 편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교권자>들과 <말씀 편찬위원회>에서 천성경을 비롯‘ 8대 교재교본을 개악하므로 하나님의 섭리와 교회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참가정과 참부모님의 존재감마저도 뿌리 채 뽑아내려는 만행을 저질러왔습니다. 더 나아가 하늘의 혈통을 상속받은 전 세계 축복중심가정의 존재마저도 무용지물 화하고, 참된 인류 구원의 길을 막고 하나님의 섭리를 근본적으로 파괴하려는 무서운 범죄를 저지르는, 저들의 만행을 전세계통일가에 진실을 알리고, 폭로하고, 저지하기 위해 궐기 대회를 시작하려 합니다
 
사랑하는 아버지하나님! 참아버님께서는 인류구원을 위하여 어둡고 거친 험한 땅에 빛으로 오셔서, 40이 넘도록 배 안 고파 본 날이 없이,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해 뿌리시며,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90평생을 희생적 삶을 사시면서 온 인류가, 참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참가정을 이루고천일국 백성으로 영생 길을 갈수 있는 지침서로, 텍스트북으로서 천성경을 비롯해서 8대교재교 본을 제정하여, 유언서로 주시면서, 아버님은 신신당부하셨습니다. “내가 천성경을 7회를 훈독했다, “평화신경을 수천 번 읽었다.
“그러하니 어떤 상황에서도 고치면 안 된다. “천벌을 받는다. “딴 말을 섞지 말라, “교파분열을 초래할 것이다.” 하시며 수 없이 경고하시고, 당부하시고, 또 당부하신 천성경을 70%이상 삭제하고 변조하고, 교체하고, 平和神經은 폐기하는 등으로, 만신창이로 만들어, 하늘을 노하시게 하고, 영계에 계신 참아버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아버지하나님! 참아버님의 말씀을 철저히 짓밟아버리고, 무참히 훼손한 교회지도자들의, 참담한 배신과 반역을 우리 축복가정들은 더 이상 좌시하고 묵과 할 수가 없습니다. 참으로 분노가 치솟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들이 어찌 하늘의 심판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정의 편에서 역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통탄스럽게도 이런 만행으로 통일교가 근본에서부터 와장창, 와장창 부서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뻔뻔하게도 아버님께서 “유언이다” 하신 엄명을 묵살하고, 무시하며, 천성경 등 8대 교재교본을 해체 하고 변조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또 그들은 말씀훼손을 저지하려는 형제들을 가리켜 [사탄]이라고 거침없는 저주를 하고 있습니다. 또 저들은 말씀을 갈기갈기 파괴 하고서도 [우리는 떳떳하다]고 괴변을 토하고 있습니다. 또 그들은 무엄하게도 [우리는 우리가 보는 관점에서 취사선택을 했다]고 하면서, 말씀의 주인인양 참아버님의 권위를 사칭하고 도전하는 오만을 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이 얼마나 헛되고 무서운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은 스스로가 하나님과 참아버님을 대적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은 스스로 교만이 목까지 가득 찬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은 스스로 섭리를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은 교회를 파괴하는데 앞장서 있습니다. 저들은 스스로 사탄이 앞잡이가 된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들은 하나님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저들은 참아버님을 멸시하고 있습니다. 저들은 모든 통일 가와 인류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하늘이시여 저들의 만행을 저지 시켜주시옵소서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 하옵나이다. 선하시고‘ 정의와 정의 편에서 역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들에게 사랑의 매를 대 서라도, 스스로 깨우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통일교 지도부가 정신 차리고 바른 길로 가도록 일깨워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시고 참아버님께서 승리하시는 궐기대회가 되도록 하늘이 역사하시고 주관해 가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면서 축복중심가정 권용안의 이름으로 보고하여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13.07.22. 21:16 new
분봉왕님의 기도는 감동자체입니다. 반드시 천성경 평화신경 원본수호 이루어 내실 겁니다.
 
 
13.07.22. 21:27 new
참아버님 존영을 보니 가슴이 뭉클해 지네요
 
 
13.07.22. 21:42 new
저 모습이 바로 진정한 식구님들의 모습 아니겠습니까!
 
 
13.07.22. 21:43 new
종들처럼 폭력이나 일삼고 거짓만 말하는 이들과는 다른 참아버님이 바라셨던 함께 하는 식구의 참 모습입니다
 
 
13.07.22. 21:49 new
축복가정 여러분! 이제 우리가 정의의 불길을 높여야 삽니다.
 
 
13.07.22. 22:35 new
권용안 분봉왕님 화이팅 입니다.응원 합니다.
 
 
06:50 new
생명이 있는 기도는 듣는 사람에게도, 하늘에 계신 아버님께도 크나큰 감동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07:12 new
하늘을 향한 심정이 바로 이 분들의 외침입니다
죄인들은 이 분들의 외침을 허투로 들어서는 않될 것입니다
 
 
14:59 new
확신에찬 하나님 앞의 보고 너무도 감동적인 보고였습니다.
하나님과 참아버님께서도 너무 기뻐하시고 보고하신대로 이루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축복가정궐기대회-1 <천복궁교회 앞에 선 150여명의 축복가정식구님들>

축복가정궐기대회-1 <천복궁교회 앞에 선 150여명의 축복가정식구님들>

2013.07.22. 20:26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1579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수호 및 8대교재교본 훼손 규탄 축복가정궐기대회-1
교회지도부는 공개사죄하고 즉각 자진총사퇴하라! 축복가정식구들이 결의!
참아버님 제정 천성경 평화신경 수호 축복가정협의회 : 천복궁교회 앞 2013 7 21
 
 
<천복궁교회 앞에 선 150여명의 축복가정식구님들>
 
 
<천복궁교회 앞으로 축복가정식구님들이 모여 들고 있다!>
 
가정맹세를 변조하고 참아버님께서 제정하신 천성경 평화신경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참아버님말
씀 원본 문선명선생말씀선집을 삭제하고 훼손한 교회지도부에게 이제 더는 참을 수 없다며 수
도권과 지방에서 모인 150여명의 축복가정식구들이 지도자들에게 분명한 책임을 묻겠다고 나섰
.
 
참아버님의 말씀을 삭제하고 훼손한 것은 참아버님의 영혼을 삭제하고 훼손한 것이다. 교회지
도부는 갈 때까지 간 것이다. 경고장을 보여주러 나온 것이 아니다. 교회지도부에게 퇴장카드를
들고 천복궁교회 앞에 섰다. 이 여름이 가기 전에 통일가에 벌어진 천주사적인 갈등을 우리 손
으로 반드시 끝내기 위해 나왔다. 더 이상 연장할 수 없다.
 
『천성경』하고 평화신경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새로운 천국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그 교본을
통해서 나가야 돼요.” 2008.8.27. 참아버님 말씀이 아직도 생생히 우리의 가슴속에 울리고 있다.
 

<우리의 가슴속엔 오직 참아버님께서 제정하신 원본 천성경 평화신경 뿐이다!>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참사랑으로 승리하시어 하나님축복의 중심가정이신 인류의 종갓집으로 우
뚝 서신 참가정이 이 땅에 참사랑을 중심한 사위기대 3대가 정착하고, 세계인류가 하나님의 아
들딸이 되고 참가정의 한가족이 되어, 반드시 우리 사는 이 땅 지구촌에 영원히 다함께 더불어
위하여 사는 하나님 아래 한가족을 세계인류가 공동책임으로 실현하겠다는 이 약속은 우리 축
복가정들의 불변의 신념이다.
 
참아버님께서 축복가정들과 함께 이루시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하신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
이상세계왕국평화신경 평화메시지1장 이 꿈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과 참아버님 영혼과 함께
이 자리에 섰다.
 

<보십시오! 참아버님께서 여기 이곳에 함께 서셨습니다!>
 
하나님은 살아서 역사하신다. 참아버님의 영혼은 천복궁 앞에 선 정의와 진실과 양심의 힘으로
섭리를 살리기 위해 행동하는 축복가정식구들이 서있는 이곳에 찾아오셔서 함께 서셨다.
 
보이지 않는가. 참아버님께서 제정하신 원본 [천성경]을 하나님께 봉헌하시는 이 모습이
 
<참아버님께서 천성경을 하나님께 봉헌하셨던 그날 보고의 음성이 아직도 생생히 들립니다!>
        

 
13.07.22. 20:34 new
정말 수고하셨습니다.우리 힘을 모아요.^^
 
 
13.07.22. 20:57 new
여기에 모인 식구님들이야말로 살아있는 축복가정들이십니다.
 
 
13.07.22. 21:26 new
하늘이 함께하는 진리와 정의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식구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3.07.22. 21:35 new
하늘이 함께 하시는 의로운 축복가정분들이십니다.
 
 
13.07.22. 21:41 new
수고하셨습니다 지금의 모습 하늘이 알고 참아버님이 알고 계시기에 오직 발전만이 있을 것입니다
 
 
13.07.22. 22:37 new
이젠 우린 더 강력하게 외치고 나가야 되겠습니다.더 많은 분 들이 모일 것입니다.
8대교재교본 끝까지 사수하자...
 
 
13.07.22. 22:41 new
교회지도부는 축복가정을 더이상 기망하지 말라. 우리는 더이상 속지 않는다. 더이상 참부모님을 욕되게 하지 말라.
 
 
13.07.22. 22:43 new
이렇게도 말씀을 훼손하다니 하늘이 무섭지도 않는가! 교회지도부는 공개사죄하고 총사퇴하는 길만이 살길이다.
 
 
07:10 new
하늘이 무서운지 안다면 이 분들의 음성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07:33 new
하늘은 살아서 역사 하십니다. 말씀과 섭리를 훼손하는 행위는 하늘이 용서치 않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