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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9일 월요일

평화센터 개소식 및 문현진세계의장 초청 특별강연회


| 조회 519 |추천 5 | 2014.09.28. 16:42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4750 


 
이 홀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진리를 발견하고
자랑스러운 하나님의 아들 딸로서 다시 태어나기를 기원합니다. ”

하늘의 인도하심과 식구들의 정성의 터전위에 세워진 평화센터(Peace Center)의 개소식이 현진님 내외분을 모신 가운데 거행되었다. 현진님께서는 봉헌보고를 통해 이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진리를 발견하고 하나님아래 인류 한가족의 진정한 일원이 되기를 축원하셨다.
현판식과 테잎커팅 후, 현진님 내외분께서는 피스센터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식구들, 평화대사 대표 귀빈들과 함께 곳곳을 둘러보시며 매우 기뻐하셨고 특별히 우리 운동에 동참하는 모든 사람들과 축복자녀 교육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당부하셨다.


개소식에 이어 오전 10시, 평화대사자문회의 회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문현진회장의 코리안드림 출간기념 특별강연회가 진행되었다. 행사에 앞서 이철기회장은 “(문현진회장께서) 한국에 오셔서 가장 처음으로 평화대사들을 찾아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지금 한국은 국론이 분열되어있고 젊은이들은 통일에 무관심하다. 우리 평화대사들에게 중차대한 사명이 있다고 확신한다. 통일에 대한 분명한 철학을 가지고 미래의 주역인 젊은이들을 통일시대의 주역으로 양성할 임무가 우리에게 있다.”고 역설하며 “문현진회장님은 코리안 드림이라는 역작을 통해 통일의 근본 방향과 철학을 제시하고 있다. 이 분열된 사회를 통합하고 한반도를 통일하여 한국민이 세계 앞에 자랑스럽게 설 수 있는 이 말씀에 대해 우리 모두가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진심어린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서 서인택 GPF회장의 축사 후 등단하신 현진님께서는, 참아버님께서 평화대사 운동을 창설하셨던 목적을 다시금 일깨우시며 한반도 통일의 비전과 평화대사의 역할에 대한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강연을 이어가셨다. 코리안 드림의 개념을 정립해 오셨던 과정과 그 의미를 설명하시는 동안 객석에서는 몇 번이나 큰 박수가 터져나오기도 했다.




특히, 참아버님께서 평화대사 운동을 출범시키시고 한반도 통일의 사명을 그들에게 주셨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하시며, 이 나라 대한민국을 너무나도 사랑하셨고 하나님의 조국이 될 통일된 한국을 위해 일평생 한국민을 교육하셨던 참아버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바로 코리안 드림임을 역설하셨다.

누가 불러서 그 자리에 모인 것이 아니라 평화대사로서 스스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모인 평화대사자문회의 회원들은, 참아버님께서 처음 불러주시어 뜨거운 불꽃처럼 활동했던 과거 평화대사 활동이 한 동안 사그라들어있었으나, 이제 코리안드림으로 다시 한 번 이 평화대사 활동을 뜨겁게 불태울 것을 다짐하며 현진님께 큰 박수로 화답하고 강연회를 마쳤다.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14.09.28. 18:03 new
하나님! 이 어려운 섭리길을 찾아 세워 가는 저 효자의 한걸음 한걸음 마다와 앞길을 인도하옵시고 부디 보살펴 주시옵소서
 
 
14.09.28. 21:18 new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평화대사 모두가 새롭게 결의하고 출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4.09.28. 21:41 new
평화센타 개소식을 축하합니다. 사진을 보니 멋있고 품위가 있어 보입니다.
 
 
14.09.28. 21:59 new
매력있는 젊은이이고
세상을 움직일만한
그런 매력을 가진 님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님에게 박수치는 환경
님에게 달콤한 이야기를 하는 말
그리고
스스로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모습
아버님 같이
자신을 착각하는 모습 등......

나는 오늘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아버지 때문에
자기만 눈물을 흘렸습니까?

님보다
더 많은날
눈물로 밤을 지새우신
무지랭이 같은
선한
수 많은 님들......

하늘이 준비하신 님들이
있을거란 생각을 못해보셨겠죠~?

아버지의 참된 자녀가
직계 혈통밖에 없을거란 생각을
어찌 하시나요?

하늘이
그렇게 만만해보이시는지요....

그래도
현진님이 희망인 것 같아서.....
 
14.09.28. 22:07 new
하나님을 알고 아버님을 알고부터는 가슴이야 늘 아픈 가슴인 것을...
 
14.09.28. 22:17 new
그러게요~~!
님의 마음이 그런 것처럼
아버지가
얼마나 교육을 잘 하셨으면
그런 님들아 제곁에도 넘쳐납니다.

그런데
자기가
높은데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님들만

그걸 모르고 있으니
안타까운 마음 뿐이랍니다......
 
14.09.28. 22:28 new
왜 같은 상황에서도 이런 맘을 느낄까요.
신앙을 그리도 억울하게 해오셨나요? 30년 40년 신앙해온 사람으로서 심히 공감 안되네요.
전 현진님이 저리 멋지게 잘하심이 우리 모두의 땀의 응집같아 기쁘기만 하던데요.
 
 
14.09.28. 23:25 new
코리안 드림의 주인이 되자는 호소에 그렇게 하겠다고 참석한 평화대사들이 힘차게 외치는 모습에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14.09.28. 23:49 new
공감이라는 것은 가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되는 거죠. 현진님의 진정성과 코리안드림의 비전이 평화대사들을 감동시키는 겁니다.
 
 
01:23 new
참아버님의 뜻을 고스란히 상속 받아서 이땅에서 하나님나라 평화의세계를 이룩하기 위한 아드님을 핏박하는 무리들이 있다면 그들이 타락한 악마의 후손들이다
 
06:32 new
동감입니다. 

2014년 9월 27일 토요일

왜 이렇게 아픈 이들이 많을까!!!|

김진 | | 조회 63 |추천 2 | 2014.09.24. 13:00 http://cafe.daum.net/tongilgyoyeouidoSJ/mWK1/1598 

오래동안 2세축복에 관심을 가지고 살다보니 참으로 아픈 이들, 아니 선배님들이 많은 것을 본다. 지금은 혼자서 조용이 살고 있지만, 그래도 원치 않게 들려 오는 소식에 귀를 기울이면 주로 아픈 소식들이다. 세상이 안고 있는 아픔을 치유하고 행복을 얻고자 시작한 이 길인데, 행복은 커넝 오히려 세상보다도 더 많은 문제를 가지고 사는 것 같다. 참으로 안타깝다.

이름을 거론 하자면 수없이 많지만, 현재 지도층에 있는 이들을 보면 말이 나오지 않는다. 식구들의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을 보면 일본 식구님들에게 참으로 미안한 마음을 가진다. 지금 지도층에서 있는 이들이 누리는 그 삶이 일본식구들의 피와 땀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을 하지 못 할 것이다. 한국에서 기업을 해서 돈을 벌어서 교회의 운영자금으로 쓰인다는 말은 들어 보지 못했다.

일본 식구들의 피와 땀, 심지어 그분들의 가정을 희생하면서 보내준 돈을 삶을 누리면 다른 것은 몰라도 일본식구들에게 그리고 세계의 모든 식구들에게 가정의 모범을 보여야 한 것이 도리가 아닌가? 그런데 그들이 가정의 면면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다. 탈선의 소식은 아무렇지도 않게 들려오고, 이혼재혼을 반복하는 것이 무슨 자랑인양 떠 돌고 있다.  저잘러 놓은 일들이 쉬쉬한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닌데 쉬쉬 하다가 들통나는 일들이 한두건인가?

소위 높은 지위(사실 개뿔도 아니지만)에 있으면 도덕적으로 모범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물면 세상의 정치가들도 도덕적인 면이 추하면 백성들은 그들을 뽑지 않는다. 신앙을 하는 이들이 도덕적으로 모법을 보여야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지도자들의 이런 면을 보면서 꼭지가 도는 일들이 많았다. 지위를 이용해서 공금을 많이 썼으면 그돈으로 가정이라도 잘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자식들 축복이라도 잘 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 내 아들은 잘났는데, 며느리 되는 사람이 인물이 없고 뭔가가 부족해서 축복을 깨고, 내 딸은 잘났는데 사위 되는 사람이 뭔가가 모자라 보여서 축복을 깬 사건들이 얼마난 많은가? 이 모든 것들이 소위 고위직에 있는, 그리고 돈이 좀 있다는 축복가정들에게 벌어진 일이다(여기에 반박할 분 bennvikim@gmail.com으로). 이런 일들로 아픈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을 보면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밖에는 생기지 않는다. 댁들이 보여주고 있는 가정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돈을 많이 벌어서 가정을 지켜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치부를 했으면 가정이라도 잘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그 많은 돈으로도 댁들은 가정을 지키지도 못했고, 고생하는 일본 식구들에게  모범이 되기는 커녕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초기에는 한국식구들이 알았고, 이제는 일본식구들도 "다말해"라는 싸이트를 통해서 서로 퍼 나르고 있다. 일본식구들의 피같은 헌금으로 뭘 했냐 라고 묻고 싶다. 일본식구들도 이런 마음을 가슴에 담고 살지 않을까? 생각하면 온몸에 소름이 돗는 다.

이제 일본 식구들이 화가 나서 헌금 중단운동이라도 벌이면 어떻게 할 건가? 그러니까 지도층에 가려는 자, 그리고 지도층에 있는 자들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공금으로 배 불리면 행복은 없다. 공금으로 배 불리면 가장이 온전해 지지 않는다. 공금으로 배불리고 자식 배 불리면 그 자식 들고 가정에 들어 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공금을 많이 썬 지도자들의 가정을 보면 눈물이 날 정도로 가슴이 아프다. 손을 내미는 이들이 있지만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우리는 이것을 잘 보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댁들이 쓰는 돈 하나님도 보고 계시지만, 사탄도 뚫어지게 바라본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기면, 우리는 늘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이다.

택사스 하늘 아래서

2014년 9월 26일 금요일

청평에 대한 서울지방검찰청 수사에 대해

2014.09.26. 13:42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4736       

다말해 블로그에서 펌

http://damalhae3.blogspot.jp/2014/09/re2925.html#comments

xhddlfrytkfkd
0. 현재 대한민국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김효남 훈모와 그 남편 김재봉, 청심교회(천주청평수련원) 하영호 대표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0.김효남 훈모 등은 처벌을 면하고자 거액을 지급하고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응하고 있으며, 많은 축복가정들이 보았듯이 김효남 훈모는 성명서를 통해 파인리즈컨트리클럽 공사는 참부모님의 지시를 따른 것이며 위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 단 돈 한푼 횡령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0. 하영호등의 주장이 거짓이라는 사실을 성명서를 통해서 소상히 밝히겠습니다.

0. 현재 김효남 훈모와 그 남편 김재봉, 하영호 원장은 파인리즈컨트리클럽 골프장을 선교회재단에 넘기는 방법으로 위 골프장 건설 명목으로 청심교회에 피해를 끼친 수천억원에 대한 책임을 면하려 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골프장을 넘기는 조건으로 100억 원을 추가로 요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김효남 훈모 등의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행위를 보면서 슬픔의 눈물을 흘렸고 좌절과 비통, 기나긴 어둠의 터널속에서 절망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깨어 있는 선교회 재단 공직자분께서 김효남 훈모 등의 불법과 비리를 밝히기 위해 골프장을 선교회 재단에 넘기는 방법으로 책임을 면하려는 김효남 훈모 등의 행위에 제동을 걸었고, 이들의 부당한 요구를 당당히 거부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0.일본식구들은 발표문에서 그분에 대한 지지의사를 명백히 표명하겠습니다

0.현재 김효남 훈모 등이 부당한 제안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선교회재단 임원들이 모를리 없다 할 것입니다.
만약 선교회재단 임원들이 김효남 훈모 등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김효남 훈모 등이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을 선교회재단에 양도하는 방법으로 형사처벌을 면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음에도 선교회재단 임원들이 김효남 훈모 등의 요구를 받아들인다면 통일교회의 피해회복이 전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김효남 훈모 등이 골프장 공사를 빙자하여 통일교회에 끼친 피해에 면죄부를 주게 되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우리 축복가정들은 김효남 훈모 등의 불법행위를 눈감아 준 선교회재단 임원들을 상대로 피해회복을 위한 행동에 나설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선교회재단 임원들은 이 점을 잊지 마시고 김효남 훈모 등의 불법행위를 밝히는데 있어
깨어 있는 양심으로.....
 
통일교를 세울수 있는 마지막 기회에 동참하여 그간 김효남 훈모의 죄악상을 방관하여 참어머님께 죄를 지은것에 대하여 사죄 하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간절히 애원합니다
 

파라과이 통일교, 또 하나의 법적 소송 일으켜

2014.09.26. 01:36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4731       



파라과이 통일교, 또 하나의 법적 소송 일으켜

파라과이의 통일교는 이달 9월에 현진님의 지도를 받으며 파라과이에서 땅을 관리하는 여러 사람과 회사들을 상대로 새로운 법적 소송을 걸었다. 이것은 소송을 멈추라는 참어머님의 말씀을 완전히 무시한 행동이며,  파라과이에서 현진님에 대한 선제 공격행위로 보여질 수 밖에 없다. 이 소송으로 인해 법적 분쟁이 다시 확대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지난 몇 년간 파라과이 교회는 5번 이상 법적인 방법으로 현진님 측 회사와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어 그쪽에서 하는 일에 지장을 주려고 노력해왔다. 그러나 교회 쪽에서 추진한 모든 방법들은 성공하지 못하고 하나같이 실패했다. 

남미에서 소송을 주도하고 있는 사람은 리챠드 박 (박진용)이다. 그는 여의도 소송과 UCI 소송에서의 실패는 물론 온갖 법적인 실패작을 주도한 장본인이다.  남미에서 리챠드 박은 프란시스코 사보리오 (Francisco Saborio)라는 코스타리카 변호인을 자신의 대변인으로 고용하고 있다. 


이 대변인은 파라과이에서 Casanas Levi, Alvaro Arias, and Enrique Garcia라는 로펌을 고용했다. 이 로펌은 어느 정도 알려진 법률회사로서 정치적으로는 좌파 또는 극좌 세력들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보리오는 지금까지 파라과이에서 주로 좌파 세력과 네트웍을 구축하고 손을 잡고 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세력들이 원래 통일교를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공격했던 사람들이다.


(사진-옆: 사보리오 변호사)


2013년 2월에 리챠드 박은 파라과이 교회 앞으로 위임장을 요청했다. 그런데 당시 파라과이 교회 책임자가 참어머님의 허락 없이는 위임장을 줄 수 없다고 하자, 리챠드 박은 남미 대륙회장 신동모를 시켜 협회장을 바꾸라고 요구했다. 그리고 그들은 선교회에 요청하여 위임장을 주라는 지시가 담긴 공문을 파라과이 교회로 보냈다. 리챠드 박에게
 법적인 권한을 위임하라는 선교회 공문에는 참어머님의 이름은 없고 선교회 부이사장 김효율의 이름이 인쇄되어 있었다. 배후에서 김효율이 모든 것을 움직이고 있었던 셈이다.  결과적으로 김효율과 리챠드 박은 신동모를 시켜 어떤 말이라도 잘 들을 수 있는 사람으로 협회장을 교체했다. 협회장을 바꿀 때 제대로 된 절차를 밟지 않았다고 식구들의 항의도 있었지만, 그런 것들은 모두 무시되었다.


(사진-옆: 김효율의 이름으로 나간 공문)


김효율과 리차드 박은 미국, 한국,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 주도한 크고 중요한 소송에서 대부분 패소하거나 패소가 확실시 되고 있다. 실망한 참어머님은 지난 7월에 이런 소송들은 당신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처럼 말씀하시며 재차 모든 소송을 중단할 것과 심지어 리챠드 박이 책임자로 있는 법무실까지 폐지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미국으로 건너가 모든 소송에서 손을 뗀 줄 알았던 리챠드 박은 한국과 남미에 대한 소송을 여전히 원격조종하고 있다. 최근 한국에서 유경석 가정연합 협회장 이름으로 곽정환 회장에 대한 검찰 고발이 각하 판결(기각보다 더 강한 판결로서 고발감도 안된다는 의미)로 결론 났는데, 유경석은 고등검찰청에 다시 항고를 하였다. 이것은 유경석 독단으로 처리된 것이 아니며, 배후에 리챠드 박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리챠드 박은 미국 UCI 소송을 놓고도 서류 한 장 제출하면 원고측 소송 취하가 가능한데도 천문학적인 변호사비용을 계속 낭비하며 소송을 질질 끌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남미에서 새로운 소송을 일으킨 것이다.


이쯤 되면 교회 수뇌부에서 참어머님의 리더십과 권위는 완전히 무시되고 있거나, 아니면 참어머님께서 이중성을 띄고 겉과 속이 다른 아주 위험한 플레이를 하고 계신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한가지 식구들에게 분명히 알려드릴 것이 있다. 그들이 파라과이에서 일으킨 소송의 결과는 다른 대륙에서 있었던 소송의 결과와 같을 것이다. 즉 교회 측은 엄청난 변호사비용만 낭비한 채 완전히 패소할 것이고, 향후 막대한 피해보상까지 물어내야 할 것이다.  이 상황에서 재미보는 사람은 사보리오를 비롯한 변호사들 뿐이다. 그들은 벌써부터 큰 건 하나 잡았다고 축제분위기다. 그들에게 이기고 지는 것은 상관없으며, 소송을 질질 끌며 막대한 변호사비용만 챙기면 그만이다. 이 소송으로 인해 파라과이와 남미권 전체에서 참부모님과 통일교회의 이미지는 더  추락할 것이다. 

리챠드 박은 남미 상황을 전혀 이해 못하고 있고, 오직 사보리오라는 변호사에게 의존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변호사로서의 경력도 일천한 그에게 UCI 소송과 파크원 소송을 맡긴 결과 어떤 피해가 발생했는가를 똑똑히 확인했는데도 교회측은 여전히 리챠드 박의 불장난을 용인하고 있다. 수년 전 미국의 유명한 로펌 소속의 최고 변호사 한 분은 리챠드 박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마치 화약이 가득한 방 안에서 성냥불로 불장난을 하고 있는 아이 같다." 이런 불장난이 우리와는 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면 교회 지도부와 식구들은 너무나 무책임하고 무지한 것이다. 아마도 그들은 수년 뒤 그 피해가 자신에게 직접 닥칠 때 뼈저리게 후회할 것이다.

이것은 아주 유치한 생각인데, 혹시 그럴 수도 있어서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추가하겠다. 모든 변호사들이 그렇지만 리챠드 박은 소송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다. 따라서 교회 안에서 소송이 없으면 더 이상 자기 할 일이 없고 자신의 주가가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는 유독 소송이 계속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리챠드 박은 참어머님에게 있어서 계륵과도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그때 지도자들이 지혜롭다면 삼국지에서 조조가 어떻게 계륵을 놓고 판단했는가를 참어머님께 진언드려야 할 것이다. 대의를 저버리고 소를 탐한다면 결국 섭리를 잃을 것이다.


 
                                       

 
02:34 new
박진용아, 김효율아, 신동모야... 식구들의 피땀흘려 세운 기반을 그만 좀 깎아내려라.....
니들 벌써 많이 해먹지 않았느냐... 다 실패해 놓고 이번에도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냐.
 
 
05:34 new
콩가루 단체가 되었군요.
 
 
05:57 new
어지갼히들 해라.
너무 불쌍해서 욕도 아깝다.
화를 억누르고 조용히 기도할란다
하나님 아버지!
제발 정신 좀 차리게 해 주십시오
더 이상 뻘짓 못허게 하시고요
 
07:33 new
아버지하나님은 저들하고 상대하지 않으셔요
저들을 상관하는 자는 사탄이라고 하지요
 
 
06:27 new
식구들이 멍청해서 기래요.
 
 
06:56 new
어째 나라돌아가는 꼴이나
통일교 돌아가는 꼴이나 그렇게 닮음 꼴이냐....
위 내용이 사실이 아니길 기도해본다. 헛수고일지라도....
 
 
07:31 new
삼국지에서 계륵 양수는 처형당했죠
 
 
07:40 new
막가파식 인생을 통일교
에서 보다니
악마보다 더 무서운 것이
사람이라고 하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07:55 new
어찌? 아바지를 욕보이게 하십니까?
아버지는 원수도 사랑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결국은 악마도 사랑해야 된다는 말씀이고요.
그래서 실천이 어려 운것이고요. 말씀은 좋은 데 실천으로 연결 안되는게 원리죠.
사람이 악마보다 무섭다, 그사람을 사랑하고 가야 하는길이 참사랑의 길이니....
 
09:40 new
그래서 악마보다 더 무서운
인간을 천정으로 사랑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아버님의 사랑이 위대한
것입니다
그믿어서 수십년 배운
자들이 하는 짓거리가
악마보다 더 무서운
짓들을. 하고 있으니
문제가뒵니다
 
 
08:45 new
돈과 권력에 눈먼
더러운 ?들
너희들의 최후가 몹시도 궁금하다
 
 
09:59 new
역사 의식이 전혀 없는
자들 후손과 역사앞에
어떤 평가와 심판이
내릴지도 모르고 눈앞에
것만 생각하는자들 그렇게
영계와 육계를 공부했어도
아직도 유치원생이니
그래서 구원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2014년 9월 25일 목요일

Re:2일후(9월25일) 청평에서 저지른 헌금 횡령수법 및 금액을 구체적으로 발표>>> 하루 이틀 늦어진다네요...

2014.09.25. 16:15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4728       

 다말해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http://damalhae3.blogspot.jp/2014/09/blog-post_66.html#comments


참식구님들 ..김효남의 일본 집회가 다음달 일본에서 있죠..
저들이 일본에 들어올때 나쁜짓에 대한 소명을 요구하기 위하여
일본식구들은 연대하여 성명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들의 횡령 배임 사실을 검토하던중 일부 금액 부분에 대한
보다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여 발표일이 하루나 이틀 늦어질 것 같습니다
명확한 근거 및 데이터를 제시하여 횡령 및 배임사실에 대한 소명을 요구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표하기 전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것 같다..추정자료는 이렇다는등 막연한 의혹을 제시하지 않고 구체적인 수치와 소명근거를 요구 할 것입니다
식구들이 보시면 얼른 납득이 힘들겠지만
두세번만 읽어보시면 저들의 죄악상을 금방 아시게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공동재산인 헌금을 유용한 저들의 만행
도저히 용서 할 수 없습니다
식구님들 발표를 연기함을 용서해 주시고
추후 많은 호응 바랍니다
 

"샀노라, 읽었노라, 보았노라"

2014.09.25. 11:44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4727       



BC 47, 율리우스 시저가 중동지역 젤라전투에서 폰포스의 왕 파르나케스 2세를 너무나 싱겁게 절멸시키자 이렇게 말했다.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싸우러 왔다. 적을 보았다. 싸움도 못해봤는데 이겼다.)
 
학교대항 체육대회 같은 곳에서는 이것을 응용해 흔히왔노라, 싸웠노라, 이겼노라라는 구호를 만들고 쓰곤 했었다. 갑자기 그런 기억이 떠오르는 이유는, 엊그제 서점에서 코리안 드림을 샀고, 밤새워 읽자마자, 지금 온통 북한의 인권문제를 다루는 긴박한 뉴욕발 보도들을 내 눈으로 보고있기 때문이다.
 
이 책 어딘가에는 한국 GPC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다. 2011년 당시 통일에 무관심한 한국 사회의 분위기 상 콘퍼런스 주제를 비현실적인통일 보다는 모든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인 복지 관련한 편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대세를 이루었지만, 현진님은 뭔가 느끼는 것이 있어 원래대로 밀고 나갔다. 그런데 약 2주 일 뒤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갑자기 사망하면서 통일은 지금까지 뜨거운 논제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직접 체험한 것이기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당시 언론의 보도 등으로 입증자료가 얼마든지 있다.
 
현진님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한반도의 통일이 일찍 올 수 있다고 누누히 말씀해왔다. 그리고 이번에 출판된 코리안 드림에서는 진퇴양난의 북한 지도부라고 거의 모욕적인 표현까지 써가며 그들에게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선택하라고 촉구한다. 아무리 그래도 북한은 100만이 넘는 군대를 거느리고 있으며 UN에 등록된 정식 국가인데 하루 아침에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북한을 향해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한다면 무모한 것을 넘어 자칫 잘 못하면 책의 내용이 경망스럽게 보일 수 있다는 걱정도 들었다. 그런데 지금 뉴욕에서 돌아가고 있는 정세는 하루 밤 사이에 완전히 딴 판인 세상이 되고 있다. 게다가 30대의 젊은 김정은이 건강 이상으로 20일이상 잠적해 있다는 뉴스도 올라왔다.
들리는 소식에는, 한국 정부도 이런 국제 정세에 어떻게 대응하고 보조를 맞추어 가야 할 지 고민이라고 한다.
나는 머리를 한 대 얻어 맞은 기분이다. 여기 이 코리안 드림은 바로 그 해답인 것이다. 이 해답은 잊그제 나온 것이 아니다. 책은 못해도 일년 전 쯤부터 출판 준비를 했을 것이고, 현진님은 2011년에 이미 코리안 드림에 대해 설파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현진님은 이미 3년 전부터 이 해답을 예언적으로 제시하고 있었다는 말이 된다.
정신없이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 작금의 정세를 바라보면서 나는 그저 이런 탄식어린 감탄을 내 뱉을 수 밖에 없다. “샀노라, 읽었노라, 그리고 보았노라
그제 책을 사서 어제 읽었는데 오늘 이 책이 현실이 되어 다가오는 것을 보았다. 눈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것을 어떻게 부정하랴?
 

 

    

 
13:24 new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베드로후서 3장 10절)라는 말씀은 뜻밖에 갑자기 닥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깨어있는 사람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지 않을 것이니,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가 날이 너희에게 도적같이 임하지 못하리니 (데살로카전서 5장 4절)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는 깨어있어 그 날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무익한 종이 되어 슬피 울며 이를 갈리니 (마태복음 25장 30절) 이미 후회한들 소용이 없습니다. 현진님께서 이렇게 책을 쓰셔서 그 때를 미리 알려주시는데 모든 식구들이 다들 책을 읽고 정신이 번쩍들어 깨어났으면 합니다.
 
 
13:59 new
아주
 
 
15:08 new
남북통일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일 개인이 생각할 수 있는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차피 예나 지금이나 우리나라가 칼자루를 쥐고 있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어지는 것은 사실 어렵다는 것입니다.누가 무엇을 주장 하더라도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만 자칫 잘못하면 객관적인 판단을 놓칠가봐 염려차원에서 하는 개인 생각입니다.
 
21:14 new
(글쓴이) 내가 한국사람으로 태어나겠다고 선택한 것도 아니고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20세기를 골라 태어난 것도 아닙니다. 이선 모든 것들이 사람 원하는 대로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인류는 무엇인가를 원하는 사람들에 의해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코리안 드림"의 가장 핵심은 바로 이 점에 있다고 봅니다. "코리안 드림"이 원하는 것이 눈에 보여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지식보다는 지혜를, 방법(정책)보다는 더 깊은 곳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혜안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눈이 있으면 보입니다.
 
 
15:53 new
읽기 쉬운 책은 아니네요.
한 권에 너무 많은 세부적인 것까지 표현하려는 욕심이랄까요.
상식적인 얘기들은 줄이고 큰 흐름만 잡아 간결하게 썼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6:52 new
오메갓
 
 
16:51 new
이제 관건은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인데,....음 바빠지시겠습니다 ^^
 
 
20:41 new
아메리칸드림을 외친 킹목사 흉내내기는....ㅉㅉ..............게임오버
 
21:45 new
(글쓴이) 흉내낸다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기에 상속이라는 표현으로 선택해봅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상속받고 이어가는가 하는 것입니다. 현진님이 히틀러나 알카에다를 흉내내지 않고 킹목사를 흉내냈다면 그것은 올바른 선택입니다. 또한 현진님은 킹목사에 이어 워싱턴 마뉴멘트에서 역사적인 선포를 하신 참아버님의 정신을 상속받고 미국 건국 아버지들의 정신과 3.1독립선언문의 정신을 상속받고 홍익인간의 정신을 이어받고 더 근본적으로는 "하나님의 꿈"을 상속받았습니다. 인류역사는 곧 섭리역사라고 할 때, 올바른 역사의 흐름을 잡았다는 것은 천운을 타는 것입니다.
 
 
21:28 new
모든것은 사람마다 보고 느끼는 관점이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공감대가 형성이 되면 과감하게만들어 가야합니다
사람마다 100%만족 시킬수 없습니다
백이면 백 모두 다를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답은 없기 때문에
조직이 필요하고 방법이
필요하고 능력이 필요합니다. 해주겠지 하고 기다리는 사람되지 말고 다함께
힘을 합처 만들어 봅시다
 
 
21:53 new
몽골GPF대회에서 약속한대로 평양GPF대회부터 빨리 하세요.
 
22:11 new
평양에 가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가서 무엇을 하는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가서 김정은과 인증 사진 찍고 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빨리" 할 일이 아니라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리안 드림"은 이것을 위해 지금 어떤 준비를 해가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21:56 new
그래서 님들께서 하실 일은 뭔가요?
매일 교회비판만 하고 있는데... 뭔가 일을 해야되지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