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14년 10월 27일 월요일

추계청평대역사 및 성명서에 대한 반박문

통일교가 바로서야 한다
http://smfrdmsanekdqkseo.blogspot.kr/ 

【김효남의 ‘파인리즈 리조트 의혹제기에 대한 청심교회 성명서’ 및 추계 청평대역사 말씀에 대한 반박】

  김효남은‘파인리즈 리조트 의혹제기에 대한 청심교회 성명서’(이하 ‘성명서’라고 함)에서『청심교회는 참부모님의 파인리즈 리조트 사업선포에 따라 골프장 건설을 위한 토지구입비 및 건설자금 등이 필요할 때마다 적법한 교회 내부 절차(교회운영규약 등에 따른 의사절차)를 거쳐 자금을 집행하였고, ’파인리즈 리조트는 천일국 원년 천력 7월 17일(양력 2013년 8월 23일) 참아버님 천주성화 1주년 식전에서 “세계공적자산백서”에 봉헌된 명실상부한 천일국 공적 자산입니다』라고 하였고, 엊그제 추계 청평 대역사 말씀에서 마치 진흥레저개발 자산이 통일교 자산인 것처럼 주장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러한 김효남의 주장은 진흥레저개발 자산은 청심교회 소유이며, 청심교회 자산은 통일교 소유라는 주장으로, 이는 법인의 법적성격을 무시하는 일방적인 주장일 뿐 타당성이 없다 할 것입니다

  (재)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선교회(이하 ‘선교회’라고 함)의 정관 제20조(재산의 구분) 규정은 아래와 같은바,
제20조(재산의 구분) ⓵본 법인의 재산은 이를 기본재산과 보통재산으로 구분한다
1. 기본재산은 법인의 목적사업 수행에 관계되는 부동산 또는 동산으로서 설립자가 출연한 재산과 이사회에서 기본재산으로 정한 재산으로 하며, 그 목록은 별지 1과 같다
2. 보통재산은 기본재산 이외의 재산으로 한다
⓶법인의 기본재산은 연 1회 그 목록을 작성하여 문화관광부장관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김효남의 주장이 맞다면 위 정관 제20조의 규정에 따라 진흥레저개발은 선교회의 기본재산으로 정하여 문화관광부장관에게 보고 되어야 합니다.

  또한 김효남은 성명서에서 『2002년 6월 현재 파인리즈 리조트 부지를 보고받으셨으며 ‘체육진흥을 통한 선교활성화’와 ‘선교교육 거점확보’를 위한 골프장 사업을 선포하셨습니다. 파인리즈 리조트는 2008년 9월 1일 참부모님에 의해 천정원으로 명명되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 섭리사의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 선전교육‘을 3차에 걸쳐 진행하셨습니다. 뿐만아니라 ’대학생교육센터 건립‘(2009. 4. 29. 천정원 훈독회)을 지시하시는 등 후속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골프장 규모도 잼버리 근교 부지를 매입하여 78홀 규모로 확대할 것을 명하시고 ’세계교육장 건설‘도 당부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기대 위에 파인리즈 리조트는 현재 참부모님 실체부활 순례의 성리로서, 휴전선에 인접한 남북분단을 경험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수련교육장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있습니다』라고 주장하였는바, 그렇다면 파인리즈 리조트 운영은 아래 표 선교회 정관 제4조에 해당하는 활동으로 선교회 기본재산으로 분류하여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제4조(사업) 본 법인은 다음의 사업을 한다
1. 세계선교사업
2. 참가정문화센타 운영
3. 순결운동사업
4. 장학사업
5. 학술사업
6. 이상가정 추구를 위한 연구발표 및 강연회
7. 기타 법인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

  그런데 파인리즈 리조트가 선교회 기본재산으로 등록되어 있을까요. 필시 등록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파인리즈 리조트 사업을 청심교회에서 직접 하지 않고 진흥레저개발에서 했고 진흥레저개발과 청심교회는 엄격히 독립된 조직이기에 진흥레저개발 자산을 청심교회나 선교회 자산으로 등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김효남이 참부모님의 지시에 따라 파인리즈 리조트 건설 사업을 시행했고, 위 리조트를 선교회 사업목적에 부합하게 이용하했다 하더라도 사업시행 주체가 진흥레저개발이기에, 진흥레저개발 자산이 청심교회 자산이 될 수 없는 것이며, 청심교회와 진흥레저개발은 각각 독립된 회계처리를 할 수 밖에 없고 청심교회 자산을 진흥레저개발에 대여할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적정이자율을 적용해야 하며 채권회수를 위한 담보제공를 받는 등 조치를 취해야 하고, 진흥레저개발이 골프회원권 등을 모두 분양했음에도 청심교회 채무 중 ‘1원’도 상환하지 않고 있다면 추가자금 대여를 중단하고 신속히 기존 채권회수를 위한 조치를 취해야 했습니다

  더욱이 아래 표와 같이 법인세법 제110조(비영리법인의 수익사업개시신고)의 규정에 따라 비영리법인이 영리사업을 할 경우 관할세무서장에게 수익사업개시신고만 하면 되기 때문에 진흥레저개발이 영리법인으로 다른 비영리법인과 달리 자금을 출연할 수 없어 대여형태로 자금을 집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대여금에 상응하는 실질적 근저당권을 설정하였다는 김효남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할 것입니다
법인세법법인세법
[시행 2002.1.1.] [법률 제6558호, 2001.12.31., 일부개정]
제110조 (비영리법인의 수익사업개시신고)비영리내국법인과 비영리외국법인(국내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외국법인에 한한다)이 새로 수익사업(제3조제2항제1호 및 제6호에 규정하는 수익사업에 한한다)을 개시한 때에는 그 개시일부터 2월이내에 다음 각호의 사항을 기재한 신고서에 그 사업개시일 현재의 그 수익사업에 관련된 대차대조표 기타 대통령령이 정하는 서류를 첨부하여 이를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1. 법인의 명칭
2. 본점 또는 주사무소의 소재지
3. 대표자의 성명과 경영 또는 관리책임자의 성명
4. 고유목적사업
5. 수익사업의 종류
6. 수익사업개시일
7. 수익사업의 사업장

  김효남이 거짓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은 아래 표와 같이 청심교회에서 진흥레저개발로 골프장 부지이전 및 진흥레저개발과 진흥랜드의 합병 과정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①2002. 3. 14. (주)진흥랜드 설립
②2002. 6. 27. 청심교회가 대명레저산업으로부터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산 23번지 일대 임야 매수 후 2002. 7. 4. 청심교회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
③2002. 8. 6. 청심교회는 우리은행으로부터 180억 원 차입
④2002. 9. 27. 진흥레저개발이 설립등기를 완료하자 같은 날 청심교회의  우리은행 근저당채무를 진흥레저개발에 양도
⑤2005. 10. 27. 진흥레저개발과 진흥랜드가 1:1비율로 합병함으로써 진행랜드 주주는 진흥레저개발 지분 41.18% 취득

  김효남은 2002. 6. 27. 청심교회가 대명레저산업으로부터 골프장 부지를 매입한 후 다른 의도가 없었다면 관할세무서장에게 수익사업개시신고서를 제출하고 이후 수익 시현여부에 따라 세금을 납부하면 되었습니다

  청심교회는 2002. 6. 27. 골프장부지를 매입한 후 2002. 8. 6. 우리은행으로부터 180억 원을 차입하였는바, 이는 골프장건설사업 초기에는 청심교회에서 직접 골프장건설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의도가 있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된 것인지 2002. 9. 27. 진흥레저개발의 설립등기가 이루어졌고, 동시에 청심교회의 우리은행 채무가 진흥레저개발로 양도되었습니다

   더욱이 2005. 10. 27. 진흥레저개발과 진흥랜드를 합병한 바와 같이, 진흥랜드의 설립목적이 골프장 사업을 위한 사전 준비였다면 진흥랜드에 골프장부지를 양도하면 되었을텐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은 진흥랜드의 설립이 청심교회와 관련이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며, 김효남이 청심교회에서 골프장 건설 사업을 계획하자 자신의 남편인 김재봉에게 사업을 맡기는 것이 정당한 것처럼 사실관계를 조작하기 위해 김재봉이 골프전문가인 것처럼 골프연습장 사업을 하도록 하였던 것이며, 이를 통해 참부모님으로 하여금 김재봉에게 골프장건설사업을 맡기도록 유도했다는 것을 능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김효남은 철저한 사전계획을 통해 파인리즈 리조트 사유화 계획에 따라 청심교회에서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사업을 진흥레저개발로 넘겼던 것입니다

  만약 청심교회에서 자체적으로 골프장건설 사업을 했다면,
①진흥레저개발 설립 및 골프장부지 소유권 이전 불필요
②청심교회의 골프회원권 차명구입 불필요
③진흥레저개발에 자금대여 불필요
④공사원가 과다계상을 통한 자금 횡령 불가능
⑤회원제를 퍼브릭으로 전환할 필요성 부존재
⑥진흥랜드와의 합병 불필요
⑦진흥레저개발의 자산 과다계상을 통한 추가 자금지원 불필요
⑧추후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김재봉의 파인리즈 리조트를 이용한 봉사활동 과실의 독식 등이 불가능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골프장 사업주체가 진흥레저개발로 넘어갔고, 김효남이 청심교회 자금집행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다보니 채권회수 가능여부에 대한 고려없이 무조건적으로 자금지원을 해 주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김효남은 진흥레저개발의 자산이 마치 청심교회 자산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는바, 이미 진흥레저개발 지분 41.18%가 김재봉측에 넘어간 것만 봐도 김효남의 주장은 그 자체로 모순임을 알 수 있습니다
  김효남은 성명서에서 『2009. 4. 29. 참부모님께서 대학생교육센터 건립과 세계교육장 건설을 당부하였습니다』라고 주장하였는바, 진흥레저개발이 골프장회원권 등을 분양대금이 약 2,000억 원에 달하였음에도 아직까지 위 공사를 진행한 사실이 없습니다

  청심교회는 2013. 10.경 진흥레저개발에 약 1300억 원을 추가로 대여해 주었는바, 그렇다면 김효남이 참부모님의 당부를 이행하지 않은 것은 청심교회의 자금난 때문이 아니며, 김효남이 파인리즈 리조트 사업의 정당성을 주장하고자 서거한 참부모님과의 관련성을 강조하는 방법으로 사실관계를 조작한 것 외에 달리 평가할 사유가 없다 할 것입니다

  진흥레저개발 김재봉 회장의 행적을 보면 진흥레저개발의 자산을 청심교회 자산과 동일시하는 김효남 주장의 모순점이 더욱 명백해집니다

『평화통일을 위한 수련교육장으로 파인리즈 리조트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라는 김효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진흥레저개발 인터넷 홈페이지에 이와 관련된 자료가 게재되어 있어야 하나 그런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단지 진흥레저개발은 아래 표와 같이 2007년부터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정을 초정하여 ‘참사랑 한가족 그린 축제’를 개최1)했을 뿐입니다
일시
행  사  제  목
행  사  내  용
2007-5-8
제1회 참사랑 한가족 그린축제
고성군 관내 만 65세 이상 노인 초청 경로잔치
2008-5-7
제2회 참사랑 한가족 그린축제
토성면 주민 1000여명과 속초시 경로당 대표 약 200명 초청 행사
2010-5-15
제4회 참사랑 한가족 그린축제
강원도내 다문화가족, 속촉 고성지역 노인 등 2000여명 초청 행사
2012-5-7
제5회 참사랑 한가족  그린축제
지역주민 300여명 경로잔치
2013-5-8
제6회 참사랑 한가족 그린축제
지역주민 500명 초청 경로잔치
∎2009년 자료는 인터넷에서 찾지 못했고, 2011년은 개최하지 않음
 
  김재봉은 2007년부터 지역주민 초청 ‘참사랑 한가족 그린축제’를 개최한 것을 비롯해 다문화 가정을 위한 대채로운 문화행사 개최, 농촌마을 방역서비스 지원 등 지역 사회발전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2011세종나눔봉사대상’에서 “국가권익위원회 위원장상”과 “특별대상세종상”을 수상2)하였는바, 수상 원인 중 통일교와 관련된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아래 표는 2014. 1. 4.자 뉴스메이커에 보도된 김재봉의 언론인터뷰 주요내용입니다
  골퍼들의 건강과 잔디를 위하여 골프코스 전체의 22%, 약 4만톤의 맥반석 모래를 포설하여 웰빙골프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를 갖췄다. 당시 기준 1톤에 60만원 가까이 하던 맥반석임을 감안한다면 200억 이상을 보이지 않는 땅속에 먼 훗날을 위해 투자했고, 그결과는 적중하여 전 세계 유일무이한 웰빙골프장으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개장한 지 불과 3년 만에 파인리즈 리조트를 신흥 명문 골프장 반열에 올린 김재봉 회장. 사실 그는 파인리즈리조트를 건설하기 전까지만 해도 골프에는 문외한 이었다. 강원 평창 태생인 그는 평창지역에서 국내에서는 손꼽히는 농장을 운영해왔다. 주변에서 골프를 배우라는 권유로 연습장에 몇 차례 나간 적은 있지만 딱히 골프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그다. 그러다 조경사업을 하던 중 우연히 울창한 소나무 조림단지를 발견했다. 우연찮게도 그곳은 골프장 예정부지였다. 골프장의 ‘골’자도 생각지 않았던 김재봉 회장은 단순히 소나무 욕심 때문에 썩 내키지 않는 골프장을 짓게 된 것이다. 성격이 급한 그는 10개월 만에 골프장을 뚝딱 만들었다. 이는 국내 골프장 건설 사상 초단 기간 공사기록이다. 김재봉 회장은 ‘전문지식이 없었기에 가능했다. 모르니까 덤빌 수 있었다’며 우었다. 골프장이나 건설, 토목에 대한 전문지식이 전혀 없었던 그는 공사기간 내내 현장에서 살다시피 했다. 김회장은 ‘지식은 없었지만 내 가족이 사용할 것 이라는 심정으로 하니 대충할 수가 없었고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
  이미 2020년까지의 중장기 플랜을 갖춘 파인리즈리조트는 ‘새로운 레저문화를 선도하는 Only One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김재봉 회장의 소망대로 새로운 레저문화를 선도하는 명품 골프장 진입의 꿈이 무르익어 가고 있는 셈이다

  위 인터뷰 내용 어디에도 통일교나 청심교회 관련 내용의 언급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위 인터뷰 내용을 통해 아래와 같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⓵200억 원의 맥반석 모래로 웰빙골프장을 건설했는데 개장이래 지속적으로 100억 원 가까운 영업순손실이 발생한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⓶땅속에 쏟아 부었다는 200억 원이 실제로 땅속에 들어간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지
⓷땅 속에 묻혔다는 200억 원 중 상당한 금원이 땅속이 아닌 누군가의 개인 주머니에 묻힌 것이 아닌지
⓸골프에 문외한인 자가 진흥레저개발을 설립하기 전에 어떻게 진흥랜드를 설립하여 골프연습장을 지었다는 것인지
⓹평창지역에서 손꼽히는 농장을 운영했다고 홍보하는 것은 마치 자산이 풍부하여 자기자본으로 골프장 사업을 한 것처럼 주장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지
⓺평창지역에서 손꼽히는 농장을 운영했다고 하는 데, 김재봉이 어떤 농장을 운영했고, 규모나 매출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⓻조경사업을 하던 중 우연히 울창한 소나무 조림단지를 발견했다고 하였는 데, 평창에서 농장을 운영했다는 사람이 갑자기 무슨 조경사업을 했다는 것인지
⓼김효남은 성명서에서 『문선명 총재가 천정궁 조경 소나무 구입을 위해 삼척, 동해, 강릉, 속초 일대 부지를 검토하라고 하셨습니다』라고 하였는 데, 김효남이 문선명 총재의 지시를 받고 남편인 김재봉에게 조경사업을 하도록 한 것이 아닌지
⓽진흥레저개발은 2003-2007년까지 조경식재공사, 석공예품매출이 발생하였고, 2003-2004회계연도 매출은 조경식재공사 등 매출이 전부인바, 청심교회에서 높은 가격은 조경식재공사 등을 진흥레저개발에 하도급한 것이 아닌지
구분
조경식재공사 매출
석공예품 매출
총매출액
2003회계연도
10억
24억
3,477,904,996
2004회계연도
53억
50억
10,355,389,226
2005회계연도
불상
불상
2006회계연도
불상
불상
2007회계연도
불상
불상

⓾김효남은 문선명 총재의 지시로 골프장건설 사업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데, 김재봉은 어찌하여 자신의 역량으로 골프장사업을 한 것처럼 홍보하는 것인지
⑪10개월 만에 골프장 건설을 완성했다고 했는데, 청심교회의 도움으로 우리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신속한 공사가 가능한 사실은 왜 밝히지 않는 것인지
⑫김재봉은 내가족이 사용할 것이라는 심정으로 골프장 건설을 했다고 하는 데, 골프장 건설 목적이 문선명 총재의 지시에 따른 선교할동을 위함이라는 취지를 밝히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⑬김재봉이 통일교 선교에 대한 비전 제시는 없이 레저문화에 대한 비젼만 제시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⑭김효남은 성명서에서 ‘파인리즈 리조트는 천일국 원년 천력 7월 17일(양력 2013년 8월 23일) 참아버님 천주성화 1주년 식전에서 ’세계공적자산백서‘에 봉헌된 명실상부한 천일국 공적 자산입니다’라고 하였는바, 김재봉은 어찌하여 파인리즈리조트를 개인 소유인 것처럼 언론에 홍보하는 것인지

∎인재발굴 양성
재능이 있는 직원을 찾아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한다
∎주체적 기반 구축
우리만의 특별함을 지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자리매김한다
∎완벽시공
계획된 목표를 차질 없이 실천 수행한다
∎시설이나 서비스분야 등 제반업무에서 늘 새로운 아이디어로 우리만의 독특함을 강조한다
시설이나 서비스분야 등 제반업무에서 늘 새로운 아이디어로 우리만의 독특함을 창조한다
진흥레저개발 경영방침에 선교회 관련 내용이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

  위 경영방침 어디에서 선교회 선교활동과 관련된 내용은 없습니다

⑯진흥레저개발의 CI에 담긴 의미와 선교회 사업목적과 일치하는 부분이 전혀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



※ CI의미 : 파인리즈의 영문이니셜 P와 R을 조형적인 나무와 숲으로 형상화시켜 디자인하였습니다. 곧게 뻗은 나무는 항상 푸름을 잃지 않는 소나무의 기상, 즉 파인리즈의 진취적 기상을 의미하며, 청록색을 주된 색으로 하여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져 풍요롭고 쾌적한 공간에서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파인리즈 기업의 정신을 표현하였습니다

이상,

①파인리즈 리조트를 통일교 ‘세계공적자산백서’에 등재했다는 이유만으로 통일교나 청심교회가 법적으로 파인리즈 리조트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점
②파인리즈 리조트가 통일교 정관 제20조(재산의 구분) 규정에 따라 기본재산으로 분류되어 있지 않은 점
③파인리즈 리조트가 ‘체육진흥을 통한 선교활성화’, ‘선교교육 거점확보’를 위해 활용되었다는 증거가 없는 점
④2002. 9. 27. 청심교회와 진흥레저개발의 골프장부지에 대한 매매계약 체결로 소유권이 진흥레저개발로 이전된 점
⑤청심교회가 진흥레저개발에 대여한 채권을 회수하기 위해 강제경매 등 법적절차에 따라야 하는 점
⑥파인리즈 리조트를 이용한 봉상활동 과실을 김재봉이 독점한 점
⑦김재봉이 언론 인터뷰에서 파인리즈 리조트 건설과 관련하여 청심교회와의 관련성, 선교회 사업목적 등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은 점
⑧진흥레저개발 경영방침, CI에 청심교회 및 선교회 사업목적이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은 점
⑨진흥레저개발이 1:1 비율로 진흥랜드개발과 합병함으로써 진흥랜드 주주로 하여금 진흥레저개발 지분 41.18%를 취득하도록 한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김효남의 추계대역사 말씀이나 성명서 내용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변명일뿐 신빙성이나 설득력이 전혀 없다 할 것입니다

이제라도 잘못을 반성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속보]하영호 청심교회장 면! TM 청평관련 인사 단행 전망!

2014.10.27. 12:33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4894       

       http://www.chunilgo.org/bbs/board.php?bo_table=ciminran01_01&wr_id=756 
   
    
ec663808386cc6a35099bd4b65dc54b1_1414374



어제(26일 15시 29분) 뜬금없는 협회 인사공문이 올라왔습니다.
시기도, 시간도, 애매한 상황에서 인사공문이 올라온 것에 대해 매우 의아해 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하영호 청심교회장(청평수련원 원장 겸, 김효나미 2인자)이 면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위 협회공문 참조)
 
어제 연합예배였고, 협회가 일을 하지 않는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인사공문이 난것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얼마전 부터 TM께서 청평 인사를 오늘(27일) 단행 하신다는 소문이 돌았는데요 아마도 그에 앞서 협회에서 인사공문을 내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공문 올린 시간도 연합예배 천정궁 오찬이 끝난 후라서 TM의 지시를 받고 작성이 된 것이 아니냐? 하는 의견이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늘 있을 TM의 청평관련 인사조치가 매우 기대 됩니다. 예상되로 하원장을 면 하실 것인지, 하원장을 면 하는 것으로 청평 문제를 일달락 하는 것인지, 아니면 청평 정리의 전초전인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청평인사 관련 소식이 오는 즉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2:52 new
TM의 HM 정리설이 진실이 될까요?
 
12:59 new
<도마뱀 꼬리 자르기>가 아닐런지요?
 
13:00 new
하씨의 양심선언 기대해봅니다.
 
 
13:01 new
근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청심교회장 인사를 한다는게 말이되나?

엄연히 별개법인인데,
집안이 개판이라는 증거
 
 
13:01 new
"이런 상황에서 오늘 있을 TM의 청평관련 인사조치가 매우 기대 됩니다"라고 쓰셨습니다만, 청평수련원에도 성역(聖域)은 있고 그 성역에 김효나미가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참어머님의 위중한 병세에 대하여

 2014.10.27. 00:47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4892       

여러 가지 소식을 정리해 보건데 참어머님은 지금 녹내징을 앓고 계시며 점점 더 심해지시고 있다고 한다. 나는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내가 아는 녹내장은 적절한 치료만하면 절대로 악화되지 않으며 실명도 하지 않는다고 들었다.

 "한국녹내장관리협회"라는 단체의 홈페이지에 가보십시오. 이 모임의 회장인 정상갑씨도 녹내장의 환자인데 약 30년간 열심히  치료하면서 안경을 쓰야하기는 하지만 실명하지 않고 의욕적으로 살고 있다.  

또 "녹내장 진행을 멈춘 사람들"이라는 다음 카페나 "녹내장을 이긴 사람들"이라는 다음 카페는 각각 회원수가 14,000명, 5,000명을 넘는다. 그들 중에 녹내장으로 인해서 결국 실명했다는 이야기는 아직 나오지않고 있다. 서로 정보를 교환하면서 열심히 치료하여 다들 악화를 막고 현상유지를 하고 있다. 

 녹내장이 처음 생겼을 때 환자의 대부분이 "왜, 나에게 이런 끔찍한 병이 생겼는가?"하고 좌절하고 힘들어 하지만 주변에 의외로 녹내장환자가 많음을 알고 동병상련이라고 위로를 받고 치료방법을  배우며 삶의 용기를 키워 나간다. 그렇게 몇년이 지나면 자신에게 녹내장이 있음이 결코 흉이 아니고  감기 좀 심하게 하는 정도 또는 평생 약을 먹는 환자 정도로 치부하고 적극적으로 생을 영위한다.

결국 처음 발병하였을 때는 황당해하고 의욕상실증세가 나타난다고 하지만 차츰차츰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치료하여 대부분 만족할 만한 성과를 누리고 있다.  비록 좋아지지는 않지만 결코 나빠지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마치 고혈압환자가 평생 약을 먹듯이 그들도 녹내장을 운명을 받아들이고 아침마다 눈에 약 넣고 좋은 약 먹으며 꾸준히 치료하여 밝은 세상을 즐기고 있다.

최근에는 치료방법도 많이 개발되고 있으며 안약, 먹는 약, 보조식품...또는 수술도 하여 본인에게 잘 맞는 치료방법을 찾아내어 열심히 살아간다. 또 줄기세포에 시신경 재생의 기대를 걸고 다방면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의 참어머님은 어째서 녹내장이 악화되고 있다는 말인가?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하시는가? 주변에 좋은 의사가 없는가? 모시는 사람이 불성실한가?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돈이 없어서도 아니고, 의사도 약도 있다면 결국 의심할 곳은 사람밖에 없다. 참어머님 주변의 사람들이 제대로 보필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아니, 혹시 의도적으로 치료를 게을리 하고 있지는 않은가 엉뚱한 의심도 해본다.

천정궁에서 참어머님을 모시는 사람들이 불성실했다는 말을 듣기 싫다면 정말 열심히 모시고 적극적으로 치료하여드리기 바란다. 거듭 말하지만 녹내장은 적절히 치료하면 절대로 악화되지 않는다. 녹내장관리협회의 정상갑회장이 장담하는 말이다. 한번 나빠진 시신경은 회복할 수 없지만 악화를 멈추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지금이라도 천정궁의 보좌진은 책임을 느끼고 열과 성을 다해주기를 축복가정의 한 사람으로서  간절히 부탁드린다.
 

   

 
03:35 new
생각참 단순하다
 
06:26 new
통일교인이니까
 
 
04:54 new
그렇게 말처럼 쉬우면 무엇이 걱정이것쏘???
당신이 갑이야
알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글을 써대면 우짜는겨???
 
06:27 new
통일교인의 특성
 
06:47 new
천정궁 보좌진 가운데에 과연 주인의식을 갖고 열과 성(誠)을 다할 사람이 있을런지요? (즉, 한총재님을 친어머니로 인식한 바탕 위에서 말입니다.)
 
06:53 new
주인은 따로있는데 왜 주인의식을 갖나?
 
 
08:34 new
어제 연합 예배때 참 어머님 말 씀 이 계셧나요?
건강 이 악화되엇다면 큰 문제네요

추계 청평 대역사 대모님 말씀(2014.10.25)

2014.10.26. 22:55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4891       

http://www.chunilgo.org/bbs/board.php?bo_table=ciminran01_01&wr_id=741 

추계 청평 대역사 대모님 말씀(20141025)

(영적으로 함께 오신 참아버님께서 훈모님 간증을 하라고 명하심)
제가 아버님 앞에서 간증을 했던 때가 1996년도에 브라질에서 한 상에 앉아서 5분에서 10분 정도 보고드린 적이 있어요. 그 후부터는 아마 없었던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이번에 추계대역사에 있어서 이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을 조건을 세우게 하시는데 있어서 많이 시키셨어요. 정성을 드리게 하시는데 있어서 정말 많이 하도록 하셨는데 아마 제가 생각할 때 아버님 마음에 굉장히 드셨나봐요.
여러분, 이 자리에 서 있는 훈모님은 정말 부족합니다...... 대모님께서 찾아 오셔서 영적인 일을 해야 한다고 하셨을 때 그렇게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대모님께서는 꼭 해야 된다고 하셨어요. 또 흥진님께서도 꼭 해야 된다고 하셨고, 하늘부모님께서도 꼭 해야 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대답을 했습니다. 식구님들, 하기를 잘 했습니까?
그 때에 저희 가정은 그렇게 부유한 가정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날에 제가 생활했던 친정의 환경, 제가 축복을 받고 산 환경에서는 그렇게 부유한 환경에서 생활했지만, 청평역사를 시작할 때는 그렇게 부유한 입장이 아니었습니다. 아들 둘에 딸아이 하나. 그런데 마음은 부자였어요. 아이들이 착하고 공부 열심히 해 주고, 남편이 또 잘 해 주고, 제가 또 잘 하고 있었어요. 그 때 제가 이 곳에 올 때에 큰 아이는 중학교 1학년, 작은 아들은 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는 3학년. 근데 아들들도 물론이었지만 딸아이는 엄마가 없으면 잠을 자지 못하는, 남편은 손을 잡지 못하면 잠을 못자는 정말 그런 가정, 예쁘게 만들어 놓은 가정. 대답을 했으니까 떠나야 되잖아요? 떠나야 되는데 아이들을 밤에 재워놓고 떠나왔어요. 그 후로 저는 마음 놓고 집에 가서 생활해 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행복하다는 거 아셔야 돼요. 얼마나, 어린 아이들을 떼어놓고 가지 못하는 그런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잘 자라줬어요. 엄마만 고생한다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고등학교 들어갔고, 생활을 정말 예쁘게 잘 해줬어요. 그런데 축복을 받고 어려움이 있었어요. 정말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 어려움이 있는데도 저는 엄마로서 가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는 각오하고 다짐했던 것이 '아이들을 밤에 떼어놓고 왔으니까 잘 하자. 내가 가정으로 돌아갔을 때는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내, 자랑스러운 어머니가 되자.'
그래서 저는 여기에서 생활을 빈곤하게 했어요.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서 생활했어요. 첫째는 생활 속에서 그렇게 일을 많이 해 나왔는데도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이 했어요. 물론 직원들은 많이 있지만은 흔히 쓰고 있는 사무실도 없고 비서도 없고 청소해 주는 사람도 없고 세탁해 주는 사람도 없고 또 전반적으로 저를 위해서 밥 해주는 사람도 없었어요. 왜? 저는 어머니이니까. 그리고 식구님들의 그 정성어린 헌금을 저는 함부로 쓰고 싶지 않았어요. 저를 위해 쓰고 싶지 않았어요. 그리고 하늘부모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 저하고 약속이 있었어요. 무엇이냐 하면 진실해라. 그리고 사실대로 해라. 그리고 사랑하라. 부지런하게 해라. 그리고 봉사해라.....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몸부림 쳤어요. 믿습니까? 얼마나 믿습니까? 얼마나? 정말...
식구님들이 정말 청평의 역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거대한 청평을 만들어냈어요. 그런데 이 곳에 들어 올 때에 빈 손으로 왔잖아요. 아무것도 없는 빈 손으로 왔어요. 한 달에 나가는 건축비가 정말 많았어요. 그걸 만들어 내는데에 너무 힘들었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식구님들은 뭐 인터넷에 보면 공금을 썼다. 뭣이 어떻다 하는데 정말 어려웠어요. 누구에게 말 할 수 있겠어요? 아버님께? 어머님께? 세상의 고민을 다 짊어 지고 가시는, 세상의 어려움을 다 짊어지고 가시는 부모님께 보고드릴 수 있겠습니까? 그 월말 때가 되어지는 것을 무서워하면서 살아왔어요. 하늘부모님께서는 년월일 다 정해주시잖아요. 빼돌릴 돈이 없었어요. 아버님께서 가시기 한 달 반 쯤 전에 저녁에 오셨었어요. 기사만 데리고 오셨었어요. 청심탑 안에 앉으셨어요. 저한테 빚이 얼마 있느냐고 물어보셨어요. "아버님 빚이 없습니다." "빚이 얼마 있는지 말을 해 줘. 내가 갚아 줄께. 고민하지마. 왜 속앓이를 하면서 고민하고 있어?" 아버님께서 저에게 물으셨어요. 저는 "빚이 없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청평역사를 해 내는데 있어서 빚이 있다고 생각하셨어요. 그런데 빚이 없었어요. "아버님, 빚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약 500억원을 재단에 지원을 해 준 적도 있습니다." 언제? IMF 시절에. "제가 지원도 해 줬습니다." 그 때 청평에서 지원을 해 주지 않았더라면 정말 기업체들이 부도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다 지원을 해서 살려냈던 그 내용을 아버님께 설명을 해 드렸어요. 아버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대단하다 하셨어요. "어떻게 그렇게 했냐. 그런데 너에게 부탁이 하나 있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 말씀을 주셨어요. 그 때 아버님께 드린 말씀이 "저는 대모님과의 약속의 시간이 끝났습니다." 청평의 역사를 첨 시작할 때 대모님께서 저에게 15년이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제가 너무 안 한다고 거부를 하니까 15년 동안만 해라. 15년이 다가오니까 그 때에 대모님께서는 회갑때 까지 해라. 210대 조상 해원식때까지 해라. 그리고 저는 하늘이 주신, 하늘부모님께서 주신 역사의 기간이 이미 끝난 건데 더 하고 있는 것을...... 식구님들이 보실 때 어떠실지 모르지만 어려운 식구님들이 너무 많아요. 영적으로, 육적으로 때로는 기도실에 면담하러 왔을 때 저보다도 더 어려움이 있지 않아요. 저보다도 더 아픔이 있지 않아요. 이 팔이 이 왼쪽 팔이 제가 잘 쓰지 못하는데 초창기에 너무 식구들을 많이 안수를 해서 등 한 쪽을 쓰지 못하는 입장에 있지만은 식구들에게 아프다는 소리를 못하고 식구님들을 향해서 기도해 주던 청평의 역사입니다. 식구님들이 영적으로 모르니까 그래요. 식구님들이 그 영적인 질병과 고통과 아픔이 있는데 어떻게... 아버님께서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어머님께서 그 때 제가 다 사명이 끝났다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어떡하느냐고 말씀을 주셨어요.....
우리는 정치인이 아니에요. 우리는 누구냐? 축복가정이며 우리는 신앙인이에요. 우리는 잘못한 사람을 도와줘야 돼요. 참소하지 말고 도와줘야 돼요. 사탄과 악은 참소해요. 근데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에요. 성인성자가 돼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우리는 하늘부모님께서 부족한 저에게 약속을 하라고 하시듯이 진실성을 절대 버리면 안 돼요. 청평의 역사에서 정말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진실성과 사실성, 사랑, 희생과 봉사의 정신, 부지런함. 이것이 바로 신앙인이 가야 할, 해야 할 내용이에요. 믿습니까? 선은 사랑이에요. 악은 타락성이에요. 영적으로 이걸 알아야 해요. 청평의 역사에서 선과 악, 지상과 영계를 아는. 어제 하원장님이 강의하시듯이 천국도 알고 지옥도 알고.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고, 잘못하면 지옥에 가는 것 알고. 이 많은 일들을 해 냈는데. 선해야 돼요. 진실성이 있어야 돼요. 진실성. 그렇지 아니하면 될 수도 없어요. 식구님들이 강제로 여기에 오셨습니까? 아픔을 뒤로 하고. 여러 고통을 뒤로 하고. 식구님들 앞에 도와주고자 하는 그 마음, 희생과 봉사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식구님들이 이 자리에 이렇게 오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의 생활이 '심정을 유린하지 말고 공금을 쓰지 말자. 식구들에게 아픔을 주지 말자. 어떤 죄라도 내가 도와주자. 어떠한 조건을 세워서라도 도와주자.'였어요. 제가 한 달 쯤 전에 어머님 앞에서 그랬어요. "어머님, 제가 만약 식구님들 앞에 특히 일본식구님들 앞에 개인적으로 단 돈 10원이라도 받았으면은 그 사람들을 오라고 하십시오." 저는 철저히 돈을 받지 않았어요. 자신있게 여기서 말 할 수 있어요. 일 년에 한 두 번 정도 어느 때에 식구님들 가운데 "과일 사 잡수세요. 맛있는 거 사 잡수세요." 일 년에 한 번 정도 두 번 정도 올 때 있어요. 10만원 정도나 5만원 정도. 저는 바로 그 돈을 사무실에 내 줍니다. 그 식구님을 위해 기원서를 쓰라고. 이랬던 청평의 역사가 오늘날까지 만들어진, 또 그 무서운 사탄을 그 무서운 악령을 천사로 만들고 절대선한 영인으로 만들 수 있는 것. 무엇 때문에? 진실. 참소받지 않기 위해. 4800억이란 절대선령을 만들 때에 참소받지 않았기 때문에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식구 여러분 이것이 바로 진실이에요. 진실.
그런데 그 인터넷을 식구님들은 믿습니까? 여러분들은 안 믿어요. 믿는 어른들이 있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제가 어제 그제 환상을 봤어요. 어떤 환상을 봤냐면. 제가 큰 집에서 어디를 가고 있더라구요. 어디를 가냐면 친정 선산이 있는데 거기를 갔다가 제가 태어난 집으로 가는 환상을 봤어요. 그런데 손에 아버님께서 쥐어주신 지휘봉이 있었어요. 지휘봉 하나를 들고 그 선산을 향해서 고향땅을 향해서 가는데, 주머니를 보니까 돈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택시를 타고 갔으면 좋겠는데 돈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보니까 식구님들이 많이 있었어요. 친한 친구도 있고. 다 있었어요. 제가 돈이 하나도 없다고, 오직 있는 건 이 지휘봉 하나 있다고. 근데 저 멀리 택시를 타고 가야 한다고. 근데 식구님들은 거기에서 빵도 먹고, 과일도 먹고, 고기도 먹고, 부침개도 먹고 있는데 제가 쓸쓸하게 차비가 한 푼도 없다고 해도 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요..... 아버님께서 너는 그 지휘봉이 있지 않느냐 하셨어요...
저희 남편이 파인리즈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가다 보면 소나무를 많이 심었지 않습니까? 가로수까지. 부모님이 오래오래 건강하시려면 소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고 하셨어요. 소나무를 사러 다니다가 그 골프장의 그 많은 소나무를 발견했어요. 그런데 저에게는 능력이 없었어요. 골프장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어요. 이 골프장을 허가받아서 하는데 있어서 만약에 어려움이 있으면 사법처리를 받을 텐데 누구를 사장을 세울까 하다가 그 양반을 세운 거예요. 그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려고 세운게 아니에요. 그래서 거기를 생각 외로 잘 만들었어요. 물론 그거는 청평에서 만들어 낸 거지만 시키는 일을 잘 했어요. 지금 사람들은 뭐라고 말합니까? '남편을 골프장 하나 만들어 줬다.' 이미 그거는 자산이 다 선교회로 올라가 있어요. 그리고 거기서 이름은 이미 빠져나왔어요. 다른사람이 대표이사에요. 그 양반은 법적으로 아무 이름이 안 올라가 있어요. 그리고 청심에다가 매월 이자를 줬어요.
공금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저는 잘 알아요., 장님의 자식을 보면서, 장님이 귀머거리의 자식을 보면서, 벙어리의 자식을 보면서, 그 식구님들의 그런 자식들을 기도해 주면서 공금이 얼마나 무섭고 심정 유린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았어요. 그래서 함부로 할 수 없었어요. 예수님이 죄가 있어서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까? 그 때 살았던 사람들의 욕심이었어요. 제가 이번에 생애박물관을 짓기 위해 이태리에 갔다 왔어요. 거기에 제일 천주교를 일찍 지었다는 그곳에 가니까 예수님이 최후의 만찬을 했던 진품이 거기 있는데, 직접 들어가려고 보니까 한 달 전에 예약해야 한다고 해서 못 들어가고 그 앞에 있는 그림을 봤어요. 복사판을 봤는데 예수님은 지금 심정이 너무 아픈 거예요. 힘든 거예요. 그런데도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한 거예요. 그런데 제자들은 어떻게 했어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았어요. 자기들끼리, 맞는 사람들끼리 위하여 하고 있었어요. 일심일체일념이 되어야 했는데 제자들은 이미 자기들끼리 예수님의 입장을 알지 못하는 입장이었어요...
이렇게 청평의 역사가 있었어요.

이제 대역사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대역사는 정말 조건을 많이 세웠어요. 제가 어떤 생각을 했느냐면 '아버님께서 영계에 가신 후에 더 많은 정성을 세우게 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정말 많이 세웠어요. 그래서 이번에 했는데 아버님께서 우리 모두가 질병과 고통과 그걸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은 그래도 경제적인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래서 이번에 추계대역사에서는 만물나무 아래서 축복을 내려야 되는데 그 복을 하염없이 주고 싶다 하셨어요. 본인들이 가져갈 수 있다하면 하염없이 주고 싶다. 식구님들이 오늘 제가 돈을 여기 많이 쌓아 놓고 마음대로 가져 가십시오 하면 오늘 여기 엄청난 식구님들이 오셨을 거예요. 그런데 영적으로 준다 하니까 안 보이니까 식구님들이 별로 관심이 없는데 식구님들이 아셔야 돼요. 영계에서 도와줘야 돼요. 제가 몇 번이고 여기에서 말씀을 드렸지만은 이제는 인간의 힘으로 살아가는 시대는 지났어요. 영계에서 도와줘야만 사는 시대가 왔어요. 그런데 지금 아버님께서 정말 엄청난 축복을, 만물축복을 해 주시기 위해서 준비를 하셨어요.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되야 하는데 되지 못했어요. 아버님께서는 "더 정성을 많이 드려라. 더 조건을 많이 세워라. 더 많이 해라, 더 많이 해라. 더 많이 해라." 하루는 여기 기원서가 있는데 그 기원서에 "식구님들이 이번에 다 오면 한 장이라고 쓰게 해서 성화식을 해라. 그 성화식을 할 때에 내가 그 불쌍한 자식들 다 털어주겠다. 그 엄청난 뜨거운 빛으로 하여금 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털어주겠다. 만물축복을 받을 수있는 그 영들을 털어주겠다. 성화식을 해라." "네 알겠습니다." 성화식을 준비했어요. 아버님께 박수 치세요.
그래서 오늘 성화식에 엄청난 놀라운 역사가 있어요. 제가 여기 말씀하러 오기 전에 원장님과 국장님들께 "성화식할 때에 만물나무 축복식때에 엄청난 은혜가 있을 것이다. 식구님들께 그 소감을 써 달라고 해라" 했어요. 이렇게 얘기했어요. 엄청난 은혜가, 축복이 있을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식구님들께서 찬양할 때에 정말 열심히 하세요. 식구님들께서 찬양할 때에 다른 강당을 보면 자고 있는 식구들님들이 있어요. 얘기하고 있는 식구님들이 있어요. 마당에 돌아다니고 있는 식구님들이 있어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너무 아파요. 경배를 너무 많이 드려서 이 팔이 올라가지 않아서 여기에 안수와 부황을 얼마나 떴는지 식구님들이 보시면 깜짝 놀라요. 그 정도로 해서 준비하고 준비했는데 놀고 있는 식구님들이 있어요. 그러지 마시고 찬양을 하세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찬양을 하세요. 그리고 또 정심원에 가셔서 기도 많이 하세요. 제 기도실을 열어드릴 테니까 기도 많이 하세요. 식구님들께서 시간이 나면 기도를 하라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식구님들의 속에 있는 것을 보고 드리세요. 어디에 있든 꼭 이렇게 앉아서 하는 기도만 아니라 차를 마시면서도, 부엌에서 밥을 먹으면서도 '아버님 저는 이런 사정이 있어요.' 친구하고 이야기하면서도 '저런 사정이 있어요.' 어제 제가 청심탑 앞을 지나고 있는데 어떤 식구님을 울고 앉아 있었어요. 그 울음이 내가 우는 울음보다..... 식구님께 울지 말라고 했는데 그 우는 식구님을 보시고 아버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찬양 역사 열심히 하라고 해라. 오늘 내가 많은 축복을 준다고 말해라.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식구님들이 꼭 어떠한 장소가 아니더라도 기도하는 심정으로 이번 기간을 보내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식구님들의 마음을 아시고 이렇게 많은 준비를 하신 참아버님을.....
조상해원식을 안 한 식구님들이 계시면 내가 그 때 할 걸 하고 후회하지 마시고 정말 빨리 조상해원식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모두가 다 간곡한 심정으로 천지인참부모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일을 해 내는 귀한 식구님들이 되시고, 영계에서는 아버님이, 지상에서는 어머님이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드리면서 그 일을 해 내 드리겠다는 효자 효녀의 마음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아셨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지난 날의 모든 역사의 선지자들이 하지 못했던 그 내용을 성인 성자가 되어서 이 시대의 축복가정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식구님들이 되기시를 바랍니다.
식구님들이 아셔야 할 내용은 수련원도, 빌리지도, 월드센타도, 청소년 수련원도, 청심유치원도, 신학대학원도, 병원도, 중고등학교도, 천정궁도, 파인리즈도, 엘본 모든 내용들도 다 식구님들이 하셨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식구님들이 다 하셨다는 걸 잊지 마시고 이걸 지키셔야 돼요. 정말 잘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지나가다가 풀이 있으면 풀을 뽑아주시고, 더러운 곳이 있으면 청소해 주시고, 페인트가 벗겨졌으면 칠해 주시고, 흙이 패었으면 흙을 채워주시고.... 식구님들 것임을 절대 잊지 마시세요. 이곳은 복귀되고 완성된 에덴 동산이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내가 이곳을 만들었는데 뼈살을 깎았다고 하셨어요. 뼈살을... 이곳을 지켜야 할 사람은 이제 여러분들이라는 것이 잊지 마시고 열심히 하는 귀한 식구님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지상에서도 또 영계에 가서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정성 드리겠습니다. 여기 있는 훈모님은 어쨌든 천국에 가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절대 선한 영인들이 여러분들과 함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아버님께서 주신 지휘봉을 가지고 악을 정리해 주고 여러분의 어려움을 정리해 주고 어느 자리에 있든 어디에 가서 있든 어떤 입장에 있든 어떤 환경에 있든 여러분들을 도와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식구님. 내가 환상에서 보았듯이 제가 어려울 때에 무관심하시지 마시고 본인들만을 위해서 이것 저것 맛있는 거 드시지 마시고, 그래도 그 동안 고생하지 않았습니까? 같이 생활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식구 여러분, 부족한데 식구님들께서 지금까지 청평역사를 함께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서로의 사랑을 잊지 않고 부모님 앞에 정말 효자효녀 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귀한 식구님들이 되어주시길 바라면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3:49 new
무속종교가 된 통교..
 
 
03:50 new
잘났어...참아버님의 섭리를 무당이나 하는 신내림으로 대현하다니
 
 
04:01 new
마지막 발악을 하는구나. 불쌍타.
 
 
04:12 new
다급하긴 다급했네..파인리즈 다 식구들 것이다..ㅎㅎㅎ 다 빼먹고 빈껍데기 만들어서
그럼 공개요구서에서 언급하는 의혹에 대해서 하나 하나 진실을 밝혀 보시죠
 
 
04:48 new
그냥 믿어드려라.

 
 
06:45 new
식구님들이 아셔야 할 내용은 수련원도, 빌리지도, 월드센타도, 청소년 수련원도, 청심유치원도, 신학대학원도, 병원도, 중고등학교도, 천정궁도, 파인리즈도, 엘본 모든 내용들도 다 식구님들이 하셨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본심이세요
 
 
06:46 new
"어머님, 제가 만약 식구님들 앞에 특히 일본식구님들 앞에 개인적으로 단 돈 10원이라도 받았으면은 그 사람들을 오라고 하십시오." 저는 철저히 돈을 받지 않았어요. 자신있게 여기서 말 할 수 있어요.

직접 돈을 안 받았죠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안그래요....파인리조트 공사비, 대여금 지원 명목으로 교묘하게 해 드셨잖아요
 
 
06:52 new
사기꾼들이 말은 번지르르 잘하지
근데 훈모는 정직한데 말도 잘하니
금상첨화야
 
06:55 new
정직하고 말도 잘한다..ㅎㅎㅎㅎ
따봉...
 
 
07:56 new
가르치는 훈모답다. 말 잘하네.
 
 
08:56 new
참 말잘하네....
 
 
09:34 new
이 세상에서 가장 고차원적인 사업가는


3위: 삼성이나 애플과 같은 회사나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 엄청난 기술개발과 사람과 조직 관리 능력
2위: 삼성이나 애플에서 만든 제품을 판매하는 영업인: 고객의 주머니에서 실제로 돈을 빼내는 능력
1위: 아무 제품없이 오직 말씀으로만 돈이 나오게 사람들: 종교인, 목사, 예수, 메시아
 
 
09:40 new
에휴 저 1위 사업가가 되었어야 하는데
 
 
 
 
 
 

댓글목록

만물나무 삑사리 닜네님의 댓글

만물나무 삑사리 닜네 작성일
아버님께서 우리 모두가 질병과 고통과 그걸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은 그래도 경제적인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래서 이번에 추계대역사에서는 만물나무 아래서 축복을 내려야 되는데 그 복을 하염없이 주고 싶다 하셨어요. 본인들이 가져갈 수 있다하면 하염없이 주고 싶다.

읿본 통일교 본부에 만물 축복 해줘서 식구들 그만 괴롭혀라..11월까지 100억엔 하는지 내가 두고 본다..

믿으라님의 댓글

믿으라 작성일
나는 공금을 한푼도 쓰지 않았고 나는 고생만 해왔는데
왜 이렇게 나를 음해 하는가 이번 추계 특별역사를 통해서 만물 축복을 줄테니
알아서 잘 받아가길 바란다.
아직 우리집은 너무 가난하고
자식들도 너무 가난하다
그러니 더이상 나 훈모를 음해하지 말기 바란다

역시 훈모님님의 댓글

역시 훈모님 작성일
훈모님
훈모님이 하신 일이 얼마나 귀하고 숭고한지 다시금 느끼게 되옵니다.
청평과 섭리의 발전을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하고 바쳤는데
훈모님을 감히 음해하고 공격하는 사탄의 세력이 있다는 것에 마음이 아픕니다.
훈모님
지금처럼 저희에게 끝없는 사랑과 힘 그리고 영계를 동원한 정성에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훈모님
훈모님을 따르는 사람이 통일교의 90% 이상 된다는 것을 아시고
어떤 음해나 공작에는 씬경쓰지 마시고 지금처럼 계속 사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헐 미쳐님의 댓글

헐 미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훈모 아니 늙은 무당으로 변호하려고 여기저기 퍼 날랐구먼
그래 진실을 가려보자
검찰에서 진실을 가려보자
이 무지랭이 어리석은 합바지 식구들이 넘쳐나는 청평 골짜기가 아닌
서울 의정부에서

식구님의 댓글

식구 작성일
이 내용이 지금 식구들 카톡방에서 공유되고 있더라구요
얼마나 다급했으면 25일날 한 말을 딕테이션해서 식구들한테 퍼 나를까요?

maoouan님의 댓글

maoouan 작성일
대모님 역사는 끝났다고 영진님말씀을...옛적 제가말씀드렸지요. 그말하고 얼마나 통일교와협회간부들이무시하던지..
이제와서 사명이끝났다고 그진실을 얘기하네..
그때왜 영진님말씀을 받았주지못한 큰실수는무엇인가요?
왜 이제와서 간증을해라고 할까요.
이제라도 영진님께 모든것을 사과했으면합니다.
아무리 과거 잘했다한들 한순간의작은실수가 역사에 큰오류가
전체를죽일수있다는것을 왜몰랐요.
훈모님이 많은노력과실적이 있었다 힘들었다.
이모든것은 훈모님에자아의식이욕망이 그눈을깨닫지못한것입니다.
이모든 현실에서 훈모님의정체성에서나타나는부덕한탓이예요.
훈모님은 정말 하늘의큰사명을마지막 눈앞에 아버님이
영계가신것과참자녀님의 어렵게된것들 그리고 통일가의신뢰가
땅에떨어진 이현실들 그리고식구가 청평에서
자살사건들.. 왜그렇까요. 이모든것들이 선과악이 청평에서...
왜.. 벌어지고있나요. 식구님은부족한점이 있다하지만 훈모님가정만은모범을보여주는 대신자가 됐어야되는것입니다.
늦어지만 하루빨리 식구님들에사과하고 원상복귀하세요.
훈모님의거울에빛어진 이현실을 훈모님때문에 그원이
있는것입니다.
나는훈모님을 생각하면 4천년전 모세를보는것같습니다.
한순간 모세의혈기가 4천년역사의 하나님에 슬픔을느낍니다.
감사합니다.아주..
명원에서..

훈모가 뭔가님의 댓글

훈모가 뭔가 댓글의 댓글 작성일
훈모가 뭔가
훈모가 아니라 통교를 무속종교로 떨어뜨린
늙은무당이다

김효남이 외치는 진실님의 댓글

김효남이 외치는 진실 작성일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의 생활이 '심정을 유린하지 말고 공금을 쓰지 말자. 식구들에게 아픔을 주지 말자. 어떤 죄라도 내가 도와주자. 어떠한 조건을 세워서라도 도와주자.'였어요. 제가 한 달 쯤 전에 어머님 앞에서 그랬어요. "어머님, 제가 만약 식구님들 앞에 특히 일본식구님들 앞에 개인적으로 단 돈 10원이라도 받았으면은 그 사람들을 오라고 하십시오." 저는 철저히 돈을 받지 않았어요. 자신있게 여기서 말 할 수 있어요. 일 년에 한 두 번 정도 어느 때에 식구님들 가운데 "과일 사 잡수세요. 맛있는 거 사 잡수세요." 일 년에 한 번 정도 두 번 정도 올 때 있어요. 10만원 정도나 5만원 정도. 저는 바로 그 돈을 사무실에 내 줍니다. 그 식구님을 위해 기원서를 쓰라고. 이랬던 청평의 역사가 오늘날까지 만들어진, 또 그 무서운 사탄을 그 무서운 악령을 천사로 만들고 절대선한 영인으로 만들 수 있는 것. 무엇 때문에? 진실. 참소받지 않기 위해. 4800억이란 절대선령을 만들 때에 참소받지 않았기 때문에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식구 여러분 이것이 바로 진실이에요. 진실.

김효남이 외치는 진실님의 댓글

김효남이 외치는 진실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김효남 늙은무당이 진실을 이렇게도 외칩니다
일본식구들은 피를 토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청평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지만 진실은 곧 드러납니다
계좌와 통장..그리고 명확한 은행자료등을 통해서 입증하지 않고
아버님이 나타나셔서 돈을 집행하셨다
빙의나 신내림은 계룡산에서굿을 할때나 써 먹으세요
진실은 바로 가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의 생활이 '심정을 유린하지 말고 공금을 쓰지 말자. 식구들에게 아픔을 주지 말자. 어떤 죄라도 내가 도와주자. 어떠한 조건을 세워서라도 도와주자.'였어요. 제가 한 달 쯤 전에 어머님 앞에서 그랬어요. "어머님, 제가 만약 식구님들 앞에 특히 일본식구님들 앞에 개인적으로 단 돈 10원이라도 받았으면은 그 사람들을 오라고 하십시오." 저는 철저히 돈을 받지 않았어요. 자신있게 여기서 말 할 수 있어요. 일 년에 한 두 번 정도 어느 때에 식구님들 가운데 "과일 사 잡수세요. 맛있는 거 사 잡수세요." 일 년에 한 번 정도 두 번 정도 올 때 있어요. 10만원 정도나 5만원 정도. 저는 바로 그 돈을 사무실에 내 줍니다. 그 식구님을 위해 기원서를 쓰라고. 이랬던 청평의 역사가 오늘날까지 만들어진, 또 그 무서운 사탄을 그 무서운 악령을 천사로 만들고 절대선한 영인으로 만들 수 있는 것. 무엇 때문에? 진실. 참소받지 않기 위해. 4800억이란 절대선령을 만들 때에 참소받지 않았기 때문에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식구 여러분 이것이 바로 진실이에요. 진실.

기묘남님의 댓글

기묘남 작성일
식구님들이 아셔야 할 내용은 수련원도, 빌리지도, 월드센타도, 청소년 수련원도, 청심유치원도, 신학대학원도, 병원도, 중고등학교도, 천정궁도, 파인리즈도, 엘본 모든 내용들도 다 식구님들이 하셨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식구님들이 다 하셨다는 걸 잊지 마시고 이걸 지키셔야 돼요

그럼 파인리조트 100억원 요구하지 말고 선교회 재단으로 넘기고 그걸 담보할 수 있는 공증을 하던가
말로는 뭐를 못하나

가증님의 댓글

가증 작성일
가증스럽다 퇴 퇴

더럽다님의 댓글

더럽다 작성일
청심에다가 매월 이자를 줬어요.

기묘남은 기업회계를 모르는 거아 셈법이 흐린거야
기가차고 추하고 더럽다
진실을 제대로 밝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