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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31일 토요일

부족한 사람이 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2016.12.29. 23:11
강현실회장님께서 어머님곁을 떠나 형진님곁으로 가신 최근의 상황을 보면서
제 의견을 올려 봅니다

우선 어느쪽에 가 있던 축복가정 우리 식구님들은
참아버님 품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현진님쪽이든, 형진님쪽이든 어머님쪽이든
모두가 각자 처한 입장에서
어머님과 참가정이 하나가 되도록 화합에 목표를 두고
각자가 모시는 주군께 달콤한 말대신 강력히 충언을 드려야겠습니다

서로 편가르기에 급급해 비난에만 몰두한다면 우리 통일가는 희망이 없습니다
심판은 하늘이 하는 것이지, 우리가 하는게 아닙니다

서로 이해하고 포용하며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결말을 위한 피치못한 일시적인 헤어짐이라고 생각합시다

어떤 동기에서 갈라졌던간에, 우린
아버님께서 평생을 바쳐, 온 정성으로 길러오신 한 형제자매입니다
참아버님을 중심으로한 '화합'이 공동 목표라면 절대 싸울 일이 없어집니다
재림 메시아는 결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자리이기에
반드시 아버님을 중심축으로 해야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남겨주신 8대교재교본, 원리, 통일사상, 말씀집을 훈독하며
조금도 흔들림없는 내면의 강인함으로 이 사태를 수습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교주해 먹으려고 온게 아니다, 종교는, 교회는 결국 없어져야 하고
최종 가야할 길은 홈처치, 훈독가정교회" 라고
생전에 유언처럼 부르짖으셨던 참아버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버님께서는 이런 사태를 예견하시고 수십년전에 이미 당부해 놓으신걸
이제야 깨닫게 되는 미련한 우리인지도 모릅니다

지상과 영계가 직결되기에 지상에 사는 동안
훈독을 통해 영적기준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영계에 오라는
말씀같이 느껴졌습니다

성화하신 이후로 저는 교회엔 식구님들이 그리워 어쩌다 한번씩 나가고
집에서 훈독예배와 훈독회를 해오고 있는데 정말이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은혜와 깨달음속에, 세월을 거슬러 아버님을 뵙는거 같은
뭐라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만일 모든 식구가 이처럼 홀로서기 신앙을 한다면(아버님의 지시이기에 명분이 섭니다)
자연히 교회엔 예배인원과 헌금이 현격히 줄테고
지금 벙어리처럼 입다물고 목자역할을 못하는 목회자들은 다급해져
결국 그분들도 모여 해결책을 강구하게 될 것이고
마침내 어머님귀에도 들어가지 않을까요?

지금처럼 식구들이 구경만하고 이래도 흥 저래도 흥하며 열심히 교회만 나간다면
목회자도 진실을 알리지 않은채 안주하려고 할 것입니다 
심지어 지금도 의식이 깨어나는 식구들을 제명처분이라는 무기로
반협박, 인격살인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분명 직무유기입니다

저들을 움직이는 방법은 오로지 각자 홈처치를 통해 압박해야 합니다
돌들도 소리치는데 왜 입다물고 있느냐고요

평식구들이 깨어나도록 합시다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식구님들에게도
정체성을 뿌리부터 뒤흔드는 현상황을 정확히 알립시다

결코 편가르지 말고
비난대신 따뜻한 사랑으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어느쪽에 가있던 수시로 머리를 맞대고
화합을 위해 지혜를 모읍시다

'위대한 영혼'으로 불리었던 인도의 간디가 주도한
"비폭력 저항운동"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참아버님에 대한 크게 잘못된 어머님의 인식을 하루속히 180도 바꾸고
원위치로 회복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읍시다

저는 영계의 참아버님께서도 애타게 이것을 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16.12.29. 23:28
좋은 의견입니다 이 상황에서
가정훈독교회가 대안이네요
16.12.29. 23:31
일면 지지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은 두 가지라고 봅니다.
첫째는 말씀 훈독을 통한 개인의 영성회복(자아완성)의 ㅡ 개체적이며 내적인 길이고,
둘째는 평화이상세계의 실현, 즉 천일국이상을 실현하는 ㅡ 전체적이며 외적인 길입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어머님의 혼미한 지도력이 갈팡질팡하여 어느 것도 제대로 방향을 잡을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6.12.29. 23:39
헌금 안하기 운동은 어때요?
┗ 16.12.30. 21:47 new
오~오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당장 실천해봄직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참된 구도자들은 돈이 없어도 영성과 혼으로 하늘을 간절히 사모하심으로 그길을 가지만
거짓 선지자들은 쩐이라는 연료를 주지않으면 동기부여가 안되겟죠
거짓과 참은 여기서 들어날것 입니다! 당장 헌금을 멈춰봅시다
16.12.30. 00:17 new
참아버님을 구세주 메시아를 인정하지 않고 타락한 혈통이라고 주장하는 자는 사탄악마마귀 입니다 이제는 축복중심가정이 일어나서 탄핵시켜야 합니다 악마를 몰아내자고 교회가서 프랭카드 걸어야 합니다
그래야 식구가 살고 이나라가 살고 세계가 삽니다
┗ 16.12.30. 00:46 new
독생녀께서 아버님이 타락한 혈통이라고 그리 말씀하셨답니다...ㅠ
┗ 16.12.30. 00:54 new
참아버님이 타락한 혈통이 아니라고 한다면 아니라는 근거를 제시하면 되는 겁니다~~~
흑백이라는 단순한 논리에서 벗어나서 지성적으로 생각을 합시다!
아니
참아버님이 원죄가 없다는 것이 어떻게 증명이 되나요?
그나마 통일교인이니까 무조건 무조건이었지, 통일가에서 한울타리만 벗어나면 누가 참아버님을 원죄가 없다합니까!
16.12.30. 07:39 new
부족한분이 올린글이 아니라 아주현명하고 올바른 판단을하신 식구분입니다 이러한 식구가 계시니 희망을 느껴봅니다
16.12.30. 08:14 new
식구들은 하나 되고자 해도 막는 지도자들이 문제 이지요
16.12.30. 15:26 new
섭리를 염려하시는 님의 충정어린 글에 감동을 느낍니다.
어떤 방법이든 깨어있는 식구들의 단체 행동이 필요함을 느끼는 오늘 통일가의 현실입니다.
어쩐 이유에서 그랬든지
그동안 갈라져 있던 참가정을 하루속히 복원하여 참가정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위해
통일가는 물론 세상을 위해 후천시대의 선각자로서의 역할을 해낼 수 있는 통일가가 되어질 수 있도록
새로운 출발을 해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뜻을 함께하는 님들이 뭉쳐서 함께 애써봤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 16.12.30. 15:43 new
뜻을 함께하는 식구들이 뭉쳐서 함께할수있는 모임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 16.12.30. 15:54 new
文(文鮮明總裁)思慕聯合이 있습니다.
┗ 16.12.30. 17:59 new
문사모 연합이 무엇하는곳인가요?
┗ 08:03 new
익명토론방 목록을 클릭하신 후에
아래 검색란에 '文(文鮮明總裁)思慕聯合'을 복사해서 검색해보시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의문점이 더 있으시면
'성 18회 6000가정 주현관'의 연락처를 찾아서(6000가정회에 문의) 연락을 주시면
성실하게 답해드리겠습니다.

2016년 12월 29일 목요일

세계일보 기자들, 분노의 성명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31208 2016.12.29. 00:39

기자 98명 결의문 발표, “차준영 사장 등 문건 보도 의욕 꺾어”… 통일교에 사장 교체 요구, 거부시 퇴진행동 예고

[미디어오늘 김도연 기자]
한국기자협회 세계일보지회 소속 기자 98명이 28일 차준영 세계일보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세계일보 사장 임명권은 모회사격인 통일교 재단이 갖고 있다.
이들은 28일 결의문을 내어 “2014년 11월 비선실세 국정농단의혹(정윤회 문건) 보도 이후 세계일보는 안팎으로 여러 위기를 겪었다”며 “검찰수사와 세무조사 등 박근혜 정권의 탄압과 이를 빌미로 일부 불순한 내부 세력의 경영권 찬탈 시도, 기자 이탈 등 여러 사건, 사고는 세계일보 역량을 해쳤다”고 밝혔다.

세계일보 기자들은 ‘정윤회 문건’ 후속 보도가 나가지 않았던 까닭을 “당시 차준영 사장과 한용걸 편집국장(현 논설위원) 등 세계일보 지휘부는 정권의 부당한 외압에 구성원들과 손잡고 당당히 맞서는 대신 문건취재팀의 의욕을 꺾는 소극 대응으로 일관했다”는 데서 찾았다.
세계일보 기자들은 “차 사장과 한 국장이 문건취재팀 보도와 관련한 사과 입장을 독단적으로 본지에 게재하려 했다가 취재팀의 강력 반발로 무산된 정황까지 확인됐다”며 “그럼에도 차 사장은 최근까지 기자들에게 솔직하지 못한 답변을 하는 등 최고경영자에 대한 신임을 스스로 상실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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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2월 검찰이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문건(정윤회 문건)을 보도한 세계일보를 압수수색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세계일보 사옥 앞에는 이를 취재하기 위한 타 매체 기자 40여 명이 진을 치고 대기했다. ⓒ김도연 기자
이들은 백영철 전 편집인에 대해서도 “신문제작 최고 책임자로서 세계일보 내 위축된 분위기를 일신하고 기자들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활력을 불어넣어주길 바랐지만 반대로 상명하달식 운영과 지나친 편집권 침해 논란을 야기하며 편집국 내 무기력증을 확산시켰다”고 평가했다.
이번 결의문은 ‘정윤회 문건’ 보도 이후 세계일보가 독자들의 기대에 못 미쳤다는 자성에서 비롯한, 공정 보도에 대한 다짐으로도 읽힌다.

이들은 27일 오후 기자협회 총회를 열고 차 사장에 대한 불신임을 결의하고 차 사장의 사퇴 거부 시 퇴진행동에 나서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또 통일교 재단에 자질과 능력을 갖춘 사장 임명을 요구했고, 공정보도위원회 설치와 공정한 인사평가시스템 확립 등 세계일보 위상을 회복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보다 앞서 세계일보는 26일 오후 황정미 논설위원을 편집국장에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편집국장을 역임한 인사가 다시 편집국장을 맡는 사례는 언론계에서 이례적이다. 황 국장은 2014년 11월 ‘정윤회 문건’ 보도 당시 편집국장이었다. 염호상 편집국장은 논설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내부에서는 기자들이 신뢰하는 황정미 국장의 복귀 소식에 기대하는 목소리와 ‘기자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한 인사’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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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가 지난달 공개한 정윤회 문건. 사진=세계일보
결의문에 이름을 올린 세계일보 한 기자는 “그동안 몇 차례 총회를 하면 사장 불신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곤 했다”며 “이런 분위기를 느낀 차 사장이 편집국 위기를 잠재우려고 기습 인사를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편집국장 임명은 기자들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급박하게 이뤄졌다는 것이다.
차준영 사장과 염호상 위원은 ‘최순실 인사’라는 의혹을 받았던 인물이다.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은 지난 15일 “‘정윤회 문건’ 보도로 당시 조한규 세계일보 사장이 물러난 후 현재의 세계일보 사장과 편집국장, 부국장 등 실세들은 전부 최순실의 사람들로 채워졌다”며 “이런 인사를 단행한 이유는 아직 보도가 다 이뤄지지 않은 ‘정윤회 문건’ 보도를 어떻게든 틀어막으려는 조처”라고 주장한 바 있다.
세계일보가 1995년 11월 비선실세 최순실씨 인터뷰를 싣고, 최씨가 원장으로 있던 ‘민 국제영재교육연구원’ 관련 특집 기사를 실었던 것을 근거로 내세웠다. 당시 세계일보 교육팀장은 차 사장이었고, ‘민 국제영재교육 연구원’ 관련 기사를 쓴 인사는 염호상 위원이었다.

이에 세계일보 측은 “1995년 당시에는 몬테소리 교육과정 등 영재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상당히 높을 때”라며 “그런데도 세계일보가 마치 특정인물과 연계해 기사를 생산한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당시 교육현장에 있던 전문가들조차 지나친 발언이라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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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1995년 11월 17일자 최순실 인터뷰.
아래는 세계일보 기자들이 28일 낸 결의문 전문.
2014년 11월 비선실세 국정농단의혹(정윤회 문건) 보도 이후 세계일보는 안팎으로 여러 위기를 겪었다. 검찰수사와 세무조사 등 박근혜 정권의 탄압과 이를 빌미로 일부 불순한 내부세력의 경영권 찬탈 시도, 기자 이탈 등 여러 사건, 사고는 세계일보 역량을 해쳤다. 이 과정에서 위기 극복의 키를 쥔 세계일보 경영·편집 책임자들의 리더십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게 우리들의 판단이다.

이 때문에 ‘정윤회 문건취재팀’이 추가로 준비했던 다른 권력기관의 일탈과 국정 부조리 문제 등의 후속 보도 계획도 어그러졌다. 당시 차준영 사장과 한용걸 편집국장 등 세계일보 지휘부는 정권의 부당한 외압에 구성원들과 손잡고 당당히 맞서는 대신 문건취재팀의 의욕을 꺾는 소극 대응으로 일관했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특히 차 사장과 한 국장이 문건취재팀 보도와 관련한 사과 입장을 독단적으로 본지에 게재하려 했다가 취재팀의 강력 반발로 무산된 정황까지 확인됐다. 그럼에도 차 사장은 최근까지도 기자들에게 솔직하지 못한 답변을 하는 등 최고경영자에 대한 신임을 스스로 상실했다.

올해 신설된 편집인 자리를 맡은 백영철 전 편집인도 기자들이 건 기대와 달랐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신문제작 최고 책임자로서 세계일보 내 위축된 분위기를 일신하고 기자들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활력을 불어넣어주길 바랐지만 반대로 상명하달식 운영과 지나친 편집권 침해 논란을 야기하며 편집국 내 무기력증을 확산시켰다. 급기야 백 전 편집인 등 전 편집국 지휘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면 초기에 안이한 상황 인식과 판단 착오로 2년 전 정윤회 문건특종 보도의 성과를 잇지 못한 채 세계일보가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보도를 둘러싼 사내 안팎의 각종 억측에 휘말리게 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

세계일보가 처한 상황이 이처럼 엄중한데도 차 사장은 진솔한 사과와 반성 대신 납득하기 곤란한 해명이나 변명조로 일관했다. 이에 세계일보 기자협회 소속 차장이하 평기자들은 다음과 같이 뜻을 모았다.

-차준영 사장에 대한 불신임을 결의한다.
-차 사장의 자진 퇴진을 촉구하며 거부 시 퇴진행동에 나선다.
-재단은 역대 세계일보 사장들의 폐해를 직시, 점검하고 자질과 능력을 갖춘 사장을 임명해 공정보도위원회 설치와 공정한 인사평가시스템 확립 등 세계일보 위상을 회복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기 바란다.
-우리 기자들도 세계일보가 독자와 사회의 기대에 충실히 부응하지 못한 데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앞으로 문건 후속 취재 등 책임 있는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한다.

2016년 12월 28일
세계일보 기자협회 차장 이하 평기자 일동
 


 
01:38 new
어떡하다 여기까지 왔나요 에효
제발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식구들도 힘드네요
 
07:28 new
세계일보는 답이 없다.
그냥 문 닫으시라.
아니면 재단으로부터 분리 독립하라.
┗ 09:52 new
분립독립하면 좋겠지만 종이신문사로써 판매부수 대비 매출액도 거의 없는대다가
일반국민과 시중에서도 인지도도 낮은 무채색신문인데
재단으로부터 독립하면 존립 차체가 어렵게되겠지요
 
10:16 new
본래 영리목적으로 창간하지 않은걸로 알지만 현재는 창간취지 정의사회구현 이란 말이 무색할정도로 아이러니컬하게 오히려 세간에서 논란의 중심에서 있다니 슬프네요
 
14:25 new
조만간 재단이사장 특검 가겠네 ㅋㅋㅋ

천성인어(天聲人語) ! 훈민정음(訓民正音)은 양비론으로 진실을 왜곡하여 선동한다는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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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인어(天聲人語) ! 훈민정음(訓民正音)은 양비론으로 진실을 왜곡하여 선동한다는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는 글이다. 자녀님들과 어머님을 중심한 교권세력들을 배척하고 제 3의 세력으로 출발하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 고뇌하기 바라는 심정으로 몇자 올리고자 한다.

진실과 팩트위에 거짓을 덧칠하여 식구들을 오도한다면 어머님(韓鶴子)을 중심한 통일교교권세력들의 잔인하고 교활한 선동보다 더 악질적이기 때문이다.

어머님(韓鶴子)께서 당신을 가리켜 하나님의 직계혈통으로서 본연의 독생녀이고 아버님은 타락한 후예의 혈손이라고 주장한 사례는 이미 훨씬전에 알려진 팩트다. 이미 이곳에서도 그에 대한 동영상 자료나 문서자료가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노출 되었기 때문에 통일가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흘러간 얘기들이다.

본인이 이 글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이 글의 내용에 함의된 주장에 대해 지적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통일가 사람들이 천성인어(天聲人語) ! 훈민정음(訓民正音)의 제하의 글을 읽고 난후 머리에 남는 것은 어머님의 원죄 운운이 아니다.

이미 어머님의 원죄 운운은 훨씬 전에 알려진 팩트이기 때문이다.

천성인어(天聲人語) ! 훈민정음(訓民正音)의 제하의 원문을 쓴 사람의 의도와 목적이 아니더라도 이 글 결론부분에 표현된 내용은 의도적이든 의도적이 아니든 상관없이 심각한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사료되어 그에 대한 관점 몇가지를 언급하고자 한다.

첫째, 천성인어(天聲人語) ! 훈민정음(訓民正音)의 제하의 원문을 쓴 분의 의도와 상관없이 통일가 혼란 정황에서 현진님과 형진님의 위상을 한 묶음으로 묶어 동일시 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마치 현진님이 아버님의 전통적인 가르침을 배신하고 형제간의 불화를 자초한 정황으로 오인하기에 아주 적절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현진님의 2,000년 ~ 2016년까지 행보중에서 아버님의 전통적인 가르침을 배신하고 형제간의 불화를 자초했다는 근거가 단 한가지라도 있는가?

근거없이 이렇게 양비론으로 접근했다면 이는 무책임한 것이요, 의도적으로 이렇게 표현했다면 이는 음흉한 작업의 결과라고 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진님, 형진님을 정확히 지칭하지 말고 일부 일탈한 참자녀님들로 표현하는 것이 정도라고 생각한다.

둘째, 천성인어(天聲人語) ! 훈민정음(訓民正音)의 제하의 원문을 쓴 분은 통일가 사람들중에서 아버님의 전통적인 가르침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말 그런가? 통일교신도들의 숫자가 얼마인지는 모른다. 혹자는 20만명이라고 하고, 혹자는 5만명이라고 하고, 혹자는 예배인원수로 보면 2만명도 안된다고도 한다. 어떤 수를 기준으로 하든지 현재 아버님의 전통적인 가르침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10,000명 이상은 돼야 한다. 도대체 그 사람들 어디에 있는가?

본인의 생각으로는 아버님의 전통적인 가르침에 절대복종하는 깨어있는 사람들이 1,000명만 있었어도 통일가 혼란 자체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통일교 신도들 99.99%가 어머님을 중심한 통일교교권세력들에게 주관받고 있는 이 정직한 현실을 왜 감추고 이런 억지논리를 펼치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버님의 전통적인 가르침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어느 조직, 어느 곳에 그렇게 많이 있는가?

셋째, 따라서 심각한 오해의 소지를 받을 수 있는 개연성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이제 아버님의 전통적인 가르침을 떠난 참자녀님들을 제치고, 반 섭리 세력들의 모체인 어머님을 중심한 통일교교권세력들을 밀쳐내고 제 3의 세력으로 출발하려는 의도가 아닌지를 의심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 의도가 아니라면 본문글에서 현진님의 지칭을 삭제해 주기 바란다. 현진님은 아버님의 전통적인 가르침을 따르지 않은 사례가 없기 때문이다.

진정 참가정이 하나 되기를 염원한다면 무책임한 양비론으로 접근하지 말기를 바란다. 아버님께서 말씀으로 밝히신 섭리원칙을 중심으로 시시비비를 분명히 밝히는 정도(正道)로부터 출발해야 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이 글을 쓰게된 동기를 부여한 내용을 아래에 안내한다.

만약 본인이 주장한 내용이 글쓴이의 의도가 아니었다면 죄송하다는 말씀과 더불어 이해해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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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인어(天聲人語)! 훈민정음(訓民正音) 살아있다.   ―“나는 원죄없는 순혈로아버님은 원죄와 함께 출생했다”?

[ 또한 현진과 형진  아드님도 아버님의 전통과 가르침에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 형제간에 참사랑과 화해의 길로 나서주기를 바라는 많은 식구들의 기대를 잊지말기를 바라는 것입니다메마른 식구들의 눈에 감동의 눈물과 감사의 눈물이흘러내리게 해줄 두형제의 만남과 화해를 보고 싶은 것입니다.여기에 어머니와  아드님들이  알아야  사항이 하나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천일국 주인인 수많은 축복 중심가정들이 아버님의 전통과 가르침을 굳건히 붙들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는점입니다. 어머님이든 아드님들이든 간에 아버님으로부터 각도가 틀어지고 핀트가 어긋나면 아버님을 중심한 축복중심가정들은 미동도 않고 바위처럼  자리에서 굳건히 버티고 남아 있게  것이란 사실입니다.잘못  사람들이 제자리로돌아와야지 아버님을 모시고 있는 천일국 주인들은 이리가고 저리가야  처지가 아닌 입니다천일국주인인 축복중심가정들은 아버님재세시나 지금이나 변치 않고  자리에 남아있는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어머니든  아들이든 아버님의 전통과 원리 가르침 등과 일치되지 않으면 식구들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다는 것을 확실히 아셔야  것입니다아버님에게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신앙으로 하나  자리에 돌아와 어머니와 아들들이 하나되기를 바라는 천일국주인축복중심가정들의 오랜 비원(悲願)  이상 외면하지 마시라고 간절히 충언을 드리는 바입니다내일이면 늦습니다.그리하여만 천일국의 종묘(宗廟) 사직(社稷) 제대로 이어가고 보전할  있는  아니겠습니까그때까지 천성인어훈정정음은 살아서 행진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2016 송구, 2017 영신하는 길목에서 목놓아 부르짖다   

                                           2016 12 27 늦은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