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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4일 금요일

생츄어리교회는 아버님의 안락사를 논의한 동영상을 공개하라!

2016.10.14. 18:30
생츄어리교회는 아버님의 안락사를 논의한 동영상을 공개하라!

(아래 글은 일본 6천가정 사와다 치헤 라는 식구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입니다. 사와다씨는 2015년 12월 가정연합에 탈퇴서를 제출하고 지금은 생츄어리교회 소속으로 동경 에도가와 생츄어리교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의 글을 읽어보면 형진님과 국진님이 아버님의 안락사 논란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생명유지장치를 떼어내자는 이야기는 언제 나왔는가?>

2016년 4월 11일, 일본에서 미국을 방문한 멤버는 2그룹으로 나누어 이른 아침부터 관광을 했습니다. 저는 생츄어리교회로부터 자동차로 3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아미시의 거주지를 견학했습니다.

아미시는 자신들의 신앙에 기초해서 전기도 없고 자동차도 사용하지 않는, 미국에 있지만 미국사회와는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중형버스를 타고 운전사의 설명을 들으면서 둘러 보았습니다. 방문해서 처음 알고 놀란 것은 그 거주지가 시가지에 인접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틀림없이 동떨어진 산 속 같은 환경에서 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견학에서 돌아와 일본멤버가 형진님 부부와 국진님 부부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많은 질문이 있었고, 형진님과 국진님이 답변해 주었습니다.

아래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입니다.

<사와다> 한씨 어머니의 문제가 가장 큰 충격이었습니다만, 병원에서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아버님이)8월 13일 입원했고, 생명유지장치를 떼어내려고 했던 시기는 8월 몇일 이었습니까?
<국진님> 그것은 달력을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인공호흡장치를 아버님께 붙이고 진통제를 투여했습니다만, 그 때는 아버님이 혼수상태는 아니었습니다. 청평으로 이동하기 10일 정도 전이었다고 생각합니다만,그 때 어머님이 생명유지장치를 떼어낼 것을 말씀하셨습니다만 혼수상태는 아니었습니다.
<사와다> 알겠습니다. 꼭 그 날짜를 알고 싶습니다. 그 같은 날에 형진님이 뺨을 맞았습니까?
<형진님> 어머님이 그러한 의향이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표명해서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말했고, 회의를 가진 전날에 뺨을 맞았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와다> 제가 날짜를 알고 싶은 것은 많은 사람들이 말이죠. 더 이상 아버님께 생명의 희망이 없어졌기 때문에, 그 때 처음으로 떼어내려고 했다고, 그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국진님> 아버님께 통증을 멈추는 진통제를 투여했었고, 청평으로 옮기기 전이었습니다. 따라서, 의사가 할 수 있는 것은 전부 했다고 말했을 때 청평으로 옮겼습니다만, 그 생명유지장치를 떼어내자고 한 것은 그 이전이었습니다. 의사가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그런 이야기가 나왔던 것입니다.
<사와다> 그렇군요. 그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저는 날짜를 알고 싶습니다.
<국진님> 그것은 달력을 보지 않으면……
<사와다> 꼭 부탁합니다. 생명유지장치를 떼어내려는 그 제안이 있었을 때, 의사는 무언가 말했습니까? 의사는 반대하지 않았습니까?
<형진님> 그 자리에 의사는 없었습니다.
<국진님> 병원의 방침으로는 가족이 결정할 일이라는 것이었다고 기억합니다만, 나로서는 그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제안이었습니다.
<사와다> 저는 그 장면이 빌라도가 바라바와 예수님을 앞에 두고 어느 쪽을 죽이겠는가라고 했던 그 심판의 장면처럼 느낍니다.
<국진님> 그것은 매우 이상한 상황이었습니다. 내 동생이 컬러 비디오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와다> 그것은 보았습니다. 그 비디오는 언제 날짜의 비디오입니까?
<국진님> 그것은 청평에 가기 전, 성모 마리아 병원에서의 것입니다. 동영상 자체에 날짜가 없습니까?
<사와다> 국진님은 그 비디오를 공개할 마음은 없습니까?
<에리카와> 아니요. 우리 책임입니다.
<국진님> 그 동영상은 지도자들에게 전달했기 때문에, 그 지도자들이 어떻게 할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에리카와> 제가 리더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토론을 했습니다.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저는 보여주었습니다만 공개는 반대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국진님> 그것은 우리가 결정하지 않습니다. 지도자들에게 전달했기 때문에 그것은 지도자들 차원해서 판단하면 됩니다.
<사와다> 아버님은 청평으로 옮겨졌습니다만, 의사가 희망이 없다고 해서. 그 성모 마리아 병원이 세계적인 설비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평병원에는 집중치료실이 없지 않습니까? 오히려 어려운 상황이 되는데도 어째서 그런 곳으로 옮겼습니까?
<국진님> 우리는 청평으로 옮기는 것에 찬성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생명유지장치를 절대 떼어내면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님은 청평에 옮길 것을 무리하게 주장했습니다. 의사가 더 이상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한 시점에서, 어머님은 누가 어떤 말을 해도 나는 옮기겠다고 말씀하고 무리하게 옮기고 말았습니다.
<사와다> 어째서 옮겼습니까?
<국진님> 어머님은 (아버님이)청평에서 영계로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와다> 청평의 마지막 상황이라는 것은 자연스럽게, 예를 들어 심장이 정지되어서 돌아가셨습니까?
<국진님> 마지막 때는 심장박동을 나타내는 기계가 평평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사와다> 가정연합의 생츄어리 대책 비디오 속에는 마지막에 청평에서 말입니다만, 아버님은 어머님과 눈으로 대화를 하셨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가능했습니까?
<국진님> 그것은, 말하자면 가정연합도 아버님에게 의식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의식이 있을 때, 어머님이 죽이려고 했다는 것을 가정연합이 인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아직 어느 정도 건강한 때에 어머님이 아버님을 죽이려고 했다는 것을 가정연합도 인정하고 있다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사와다> 기원절 성주를 두 분은 마셨습니까? 만약 마셨다면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습니까?
<국진님> 거짓 기원절 전에 어머님은 참가정을 전부 모아 놓고 너희들이 이 성주를 마시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씀했습니다. 그 때 나로서는 2대왕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그 때는 마셨습니다. 그러나, 그 후 왕님이 그것에서 결별하기 위한 여러 조건을 세워 나갔고,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 광야로 나가는 것으로써 완전히 그 곳으로부터 결별하고 완전히 하나님과 일체가 되었고, 하나님과 아버님의 권위로 돌아가는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러한 조건을 세우고 마쳤을 때 ‘침묵을 깨고’ 라는 설교를 발표했습니다.
<사와다> 감사합니다.


사와다씨의 글을 보면, 아버님 몸에 부착된 생명유지장치를 떼어낼 것을 논의한 장면을 찍은 동영상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 동영상을 공개할 용의가 없는지요?


(아래는 위 글 내용이 사실임을 유추할 수 있는 형진님의 설교 내용입니다)

2015년 7월 5일 H2 설교-[주님을 저버린 악한 시대] 가운데

video


<06:40~10:56>
우리는 병원에서부터 큰 싸움을 하면서 아버님을 안락사 하려고 했을 때,
제발 제발 어머님 이런 거 하시면 살인자 됩니다. 메시아 살인자 됩니다” 하면서 매 맞았죠. 얼굴 때렸죠 저를. 어머님께서 저를 얼굴 때리셨지요.

그러나 우리는 푸시 푸시하면서 최소 36가정들 부르십시오.
설득 설득 설득하다가 누구 불렀어요?
박보희, 이재석, 뭐 김영휘, 누구? 양창식, 석준호, 김효율, 김효남.

그들을 부르고 어머님께서 하나 하나 다 물었죠.

내가 아버님 해방하고 싶다고, 떼고 싶다고 이거 다. 뭐 색깔이 입술이 바뀌고 있다”고.

한사람도, 어떻게 한사람도 아버님한테 엄청 혜택 집들 땅 뭐 자산들 뭐 평생 편하게 살게 되는 그러한 사람들이 혜택만 보고 식구들의 인사만 받고 한사람도 마지막 순간에 아버님 보호하지 않아요.

그 날에 박보희만 어머님 제가 메시아 있는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박보희만 반대했어요. 저는 그것을 인정해요. 했으니까 그 순간에 많은 다른 잘못들 많이 했지만 박보희는 그 날에 반대했어요.

그런데, 딴 이 거짓들이 사기꾼들이 찍소리 하지 않고 자기 메시아가 침대에 누우실 때, 전세계 식구들이 정성 들이라고 금식하라고 기도하라고 제가 전세계 그 뭐야 메모? 공문 보냈을 때, 다들 정성하고 기도하고 금식하고 있을 때, 아버님을 안락사 하려고 하는 이 미친, 미친 행동. 한사람도 말하지 않아요.

이거는 사기꾼들이에요 여러분.
아버님 곧 가신다. 우리 어머님 화가 나게 만들면 안된다. 우리 자산 챙겨야지.
세상에 그런 그런 사기꾼들 처음 봤어! 찍소리도 안해. 그러한 사기꾼들이 우리 앞에 가서 여러분 앞에서 뭐 뭐 하라…

여러분들은 그 사기꾼들보다 더 많은 권한 있어요. 알았어요? 평생 동안에 먹고 먹고 혜택 다 받았고 영광 영광 식구들에게 다 인사 받으면서 마지막 순간에 아버님 보호하지 못한, 자기 목을 보호하는 것. 세상에……

그러니까 어머님이 마지막에 저 보고 또 국진형 보고 말하라 하니까 우리는 확실히 말했죠 어머님한테. 어머님 이렇게 하시면 살인자 됩니다. 50년 하셨던 모든 내용들 다 역사는 어머님을 살인자라고 봅니다”


16.10.14. 19:58 new
땡처리에서 혀패를 은근살짝 협박하는거여?
암튼 쇼크는 쇼크다.
성모병원 입원 중에 안락사 논의라...
거 비디오 깝시다~
┗ 16.10.14. 20:40 new
그런 비디오도 찍어두남?
┗ 02:12 new
네, 깝시다.
까짓 것, 갈 때까지 다 간 것 같은데
무엇이 그리 쇼크이리요.
 
16.10.14. 20:13 new
이거이 사실이라면 독녀와 흉모 교권세력이 합작하여 저지른 엄청난 범죄가 분명하다!!
이제 더이상 숨길수도 없으니 진실을 다 까봅시다! 정보기술의 혁명이 악녀들의 죄악상을 낫낫히 드러내는구나
형사처벌도 아깝다!
 
16.10.14. 20:24 new
에리카와씨는 뭐라고 말하는 자격이 없어요.
 
16.10.14. 20:51 new
유도 있었나요?
 
16.10.14. 20:54 new
두 눈을 부릅뜨고 독샘녀를 쳐다보던 아버지의 눈빛을 잊을 수 없다. -비디오를 본 사람-
 
16.10.14. 21:01 new
고발하면 엄니 깜빵간다. 엄니의 광기를 멈추기 위해 고발도 고려해야 한다. 내가 총대를 맬까나~~
 
16.10.14. 21:26 new
엄니와 하나되어 섭리를 망치고 가정 파괴에 앞장선 자들이 결국 안락사를 초래했다. 이제라도 형제들이 하나되어 엄니의 광기를 막아야한다!
 
16.10.14. 21:33 new
인터부 잘하셨습니다.
 
16.10.14. 21:44 new
함량 미달인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서야....
안락사를 거론하는 인간들의 저의를 몰라서 동조를 하는가?
교회와 자신의 어머니를 흠집내기 위한 철딱서니 없는 아들과 그 동조자들의 농간인 것을 모르나?

어차피 시간의 문제일 뿐 곧 영계로 가는 것이 예정되어 있다면 고통을 줄여 드리는 것도 효도의 한 방법일 수도 있는 것이며 그 행위의 선악에 대해서는 제3자가 왈바왈부할 일이 아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다 영계를 가는 것이 인생길이며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길 아닌가?
고통 속에서 하루 이틀 더 연장을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어느 집이나 부모가 이런 상황을 맞이하게 되면 형제들 간에 선택의 문제로 고민을 한다.
┗ 16.10.14. 21:51 new
당사자가 고통스럽더라도 연장을 하해서 자연사를 기다리자는 쪽과 의미없는 연장을 하지 말자는 쪽과 의견이 대립되는 것이며 결국 장남이나 주장이 강한 쪽의 결정을 따르게 되는 것이다.

만약 이런 문제가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도 않겠지만 문제가 된다면 주장을 한 사람뿐만 아니라 그것을 방조하거나 방치한 사람들도 같은 죄를 물을 수밖에 없다.

예를 들면 누군가 살인을 하는 현장에서 살인자와 피살자와 관계가 있는 사람이 동조를 하거나 제제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제를 하지 않았다면 같은 죄를 물을 수밖에 없지 않는가?

지금 와서 이런 문제를 거론하는 인간들의 머리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겠군.
┗ 16.10.14. 21:55 new
이런 글들에 동조하는 인간들은 또 뭐고....
누군가를 고발하기 위해서 자신도 벌을 받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은 아무런 상관도 없다고 생각하는지...

누군가 고발을 한 번 해봤으면 좋겠군//
고발건도 되지 않겠지만
죄가 된다면 형제들도 같이 불겨가서 그 죄를 같이 짊어지게 될 것이니....

단세포 뇌를 가진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가...
그러니까 아직도 이상한 교리와 집단에 빠져서 인생을 허비하겠지만....

이 문제는 가족이 아니면 누구도 언급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니 더 이상 이런 글을 올리지 마시길
┗ 16.10.14. 22:02 new
그 가족 중에 막내 아들이 언급하고 있지 않나요?
아닌가요??
┗ 16.10.14. 22:03 new
동영상을 보고도 그런 소리를 하나보자. 살인자들아
┗ 16.10.14. 22:04 new
만약, 본인은 영계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데 가족들이 고통을 줄여 주자며 영계로 보내는 것은 효도입니까?
 
16.10.14. 23:15 new
감이 상추거리가 누굴 협박하는 겨
┗ 16.10.14. 23:48 new
비디오 찍어논거 보고 그런 소리 계속하나 보자
 
16.10.14. 23:16 new
본문의 동영상을 보니 동영상의 주인공이 정상적인 판단력이 부족해 보이네

부당하다고 생각되었다면 그 자리에서 자신이 목숨을 걸고 반대하지 지금와서 다른 사람 핑계를 대고 있나 비겁하게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줄도 모르는 참으로 안타깝고 한심하기 그지 없는 사람 아닌가?

어떤 말을 할 때는 전후좌우와 어떻게 연결이 되는가 정도는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사람이 무슨 일을 할 것이라고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또 뭔가?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말이 딱 맞네 그려

자신의 가족의 일을 남에게 책임을 돌리는 한심함이여.

이런 문제는 아무리 종교 안이라고 하더라도
가족의 문제로 제3자는 개입을 할 수 없는 것이다
 
16.10.14. 23:33 new
이거보고 잠못드는 tm교
 
16.10.14. 23:46 new
그게다 사실이였구나! 경악이다!
소름끼치도록 무섭다! 그래서 독녀인거구나
독할독?
┗ 05:15 new
침착하시고 말조심하셔요.
┗ 09:06 new
틀린말도 아니구만... 협박하는거요?

댓글 1개:

  1. 떼고 안떼고를 따지기 전에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을텐데요.
    성모 병원에서 계속 링거 맞으셨을, 퇴원 후에도 계속 링거 맞으셨을, 코로 미음을 드셨다는 분께 위급 상황에 서울 큰 병원으로 옮기기 전에 기운 차리시라고 죽을 먹이셨다는데 죽 먹이시는 분을 그냥 지켜보신 막내 아드님! 모친을 살인자라 내몰기 전에 당신의 모습을 먼저 살피세요. 감기가 지속되어 폐렴까지 가게 된 상황까지는 순리적이라고 치고...
    1. 목숨 걸고 지키시지 성모 병원에서 왜 퇴원시켰나
    2. 죽먹이시는 것을 왜 지켜만 보고 있었나(후계라로 임명하셨으니 이제 빨리 가셔요... 라는 맘이 있지는 않았나)
    일단 이 두 개만 생각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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