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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추계 청평대역사 특별집회 참어머님 말씀 전문(2015.10.24)

2015.10.25. 10:12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744       


참부모님 특별집회 참어머님 말씀 전문(2015.10.24)


천일국 3년 천력 9월 12일(양 2015. 10. 24), 오후 4시, '2015 추계 청평특별대역사 참부모님 특별집회: 제2부 참부모님 특별집회'가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천성왕림궁전에서 거행되었다.  참부모님 특별집회는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유경석 한국회장, 송용천 일본총회장, 세계본부 조성일 사무총장, 석준호 선교재단 이사장, 김진춘 천법원 원장, 각 섭리 기관장, 한국 교구장, 일본 지구장 등 공직자, 그리고  세계 각국에서 온 대역사 참가 수련생들이 참석했다.

이기성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원식은 경배,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보고기도, 합창, 기념영상('청평역사 44주년, 참부모님 사랑의 기적'), 꽃다발 봉정, 참부모님 말씀, 억만세 삼창, 기념사진 촬영,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부모님 말씀 전문은 다음과 같다.


"반가워요. 여러분 여기에 무슨 마음으로 왔어요? 부모님을 뵙고자 흥분된 마음으로 왔어요? (네! 박수) 아까 영상에 보았던 우담바라, 이 기적의 꽃에 본향원 옆에 있는 텃밭 방울토마토 위에 10월 4일 날 핀 것을 발견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싱싱하게 살아있습니다. 얼마나, 여러분들에게 인류에게 사랑의 은사를 내리시고자 하시는 하늘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오늘 내가 얘기할 제목을 말한다면 ‘우주의 근본의 찾아서’ 본향에서 참부모와 함께 살고 싶어. 어때요? (박수) 외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세상에서는 희망을 찾아볼 수 없어. 지금 이 순간 세계 도처에서 기아로 천재지변으로 종교분쟁으로 사상전으로 해서 많은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들 하나하나 한 가정 한 가정이 귀해요. 이 축복을 여러분들만 누려서는 안 돼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창조의 목적이 있었어요. 소원이 있었어요. 그러나 인간이 책임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어요? 오늘날 같은 사탄 주관권의 세계가 됐어요.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세계는 고통, 슬픔, 이런 것을 찾아볼 수가 없어요. 행복해야만 돼요. 그러나 오늘날의 세계는 그렇지 못하죠. 성경에서 말하는 6천 년 탕감복귀 섭리 역사는 잃어버린 인간을 찾아 나오시는 고달픈 애달픈 하늘부모님의 슬픈 섭리 역사였어요.

본래 인간은 책임을 하게 되어 있어. 하나님이 바라시는 대로 성장을 하게 되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어야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사탄권에서 헤맬 수밖에 없어요. 그러나 하늘은 창조하신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인간을 버릴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인간을 찾아 나오시는 탕감복귀 역사를 시작하셨어요. 그것이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종교였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악한 세상에 선을 추구하고 참되게 살기를 바라시는 하늘은 그 지역에 따라서 맞는 종교를 세워주셨어요.


그러나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이 계획하신 섭리 역사의 울타리로 들어와야 돼요.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만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부자지간 관계로 말했어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말했어요. 부모와 자식, 혈통이 하나 되어야 하는데, 타락했다는 말은 혈통이 달라졌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하늘 편으로 오기 위해서는 탕감을 치러야 돼요.


그것이 어렵게 4천 년이라는 기간을 통해서 한 가정을 세워 선민으로 길러 나오신 이스라엘 민족이었다. 이스라엘 민족이 4천 년이란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나오기까지 하늘의 수고는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의 형태를 가질 수 있는 때에 이르러, 하나님께서는 메시아 보내준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메시아는 오셨어요. 하나님께서는 독생자라고 말했어요. 이 타락한 세상에 인간들은 많지만 내가 대할 수 있는 오직 한 아들이다. 독생자. 그러면 타락한 인류는 이 독생자를 모셔야 되는데, 어떻게 됐어요? 준비한 이스라엘 민족 유대교 예수님 주변에 있던 사람, 마리아까지 책임 했어요? 못 했어요?


예수는 십자가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어요. 돌아가시면서 뭐라고 말씀하셨나요? 다시 오마. 다시 와서는 뭐 한다고 했나요? 어린양 잔치한다고 했어요. 결혼한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소원이자 인류의 소원은 인류의 참부모를 맞는 일이다. 그래야지만 사탄권에 떨어진 인간이 하늘 편으로 다시 중생 부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 기회를 놓쳤어요.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어려움 당했는지 알고 있어요. 그때 로마 제국은 세계로 통한다고 말할 정도로 막강한 나라였어요. 이스라엘 민족 로마제국 하에 있었어요. 그들이 예수님을 모시고, 하나 됐더라면 로마제국을 흡수하여 세계로 나갔을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때 선주권 하나님을 중심한 선의 판도는 이뤄졌을 거예요. 그러나 그 기회를 놓쳤어요.


그러나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기다릴 수만 없어요. 그래서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성령의 부활로 인해서 성신 역사에요. 그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기반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박수)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몰라요. 하늘의 섭리 역사가 이렇게 과학적으로 정말로 분명하게 이렇게 섭리 역사 해오시는데 이걸 알지 못해요. 그래서 잠깐 여기에서 예수 이후에 인류 문명사를 통해서 이 한반도가 어떤 책임을 해야 하는가를 설명하고자 해요.


인류 문명사는 크게 말해서 반도 문명을 통해서 대륙으로 섬나라로 그래서 다시 반도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출발이 이태리 반도로부터 시작했죠. 그래서 유럽 대륙을 거쳐서 영국으로 갔게 됐죠. 그래서 영국은 또 어떤 말을 했나요? 세계의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당당하게 이렇게 말했어요.


그때 17세기쯤에 킹 제임스가 성경을 영어로 번역해냄으로써 일반 교인들이 성경을 읽게 됐어요. 그때 기독교는 많이 부패했었죠. 제도 하에서 하늘도 인간도 묶어놨어요. 그때 진정으로 하늘 모시고자 하는 청교도 운동이 벌어지게 됐죠. 그래서 자유로이 하나님 모실 수 있는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대륙으로 이동하게 되죠. 그것이 필그림 파더, 청교도 미대륙에 가게 된, 그리하여 미국은 기독교로 민주주의 국가로서 세계를 리드하는 자리에 섰어요.


그것은 하늘이 다시 오시는 재림 메시아 위해서 기반을 닦으신 거였어요. 예수 그리스도 그 당시처럼 무지한 인간들로서 하늘을 아프게 했던 그런 역사를 남기면 안 되었기에 민주 세계를 이룩하게 하셨어요. 신앙의 자유, 그것은 재림 메시아를 맞기 위한 기반이었어요. 그런 반면에 하늘은 아까 내가 얘기했듯이 기독교 기반은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길이었다. 말했어요.


왜 우리나라가 한반도, 한국이란 이름을 가졌을까요? 우리 역사를 보게 되면, 고구려 찬란했던 역사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그다음에 건국된 고려는 고구려 따서 고려라 했어요. 이씨 조선은 고조선을 따서 조선이라고 말했죠. 그렇다면 한국 역사에 있어서 찬란했던 그러한 문명한 때가 있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렇죠? 여러분들이 참 공부할게 많아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의 역사는 중국과 일본이 많이 뭐라 그럴까? 왜곡시켰어요. 그리고 없애버렸어.


그러나 하늘의 섭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가 있었다는 거예요. 4천 년간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독생자를 탄생시킨 하늘은 독생녀를 준비 안 했겠어요? 예수님 돌아가시기 전 기원전 400년에서 800년 사이에 동이 민족, 동이 민족이라고 알아요? 동이 민족은 중국 하곤 좀 다르죠. 동이 민족 통한 한씨 왕국이 있었어요. 찬란한 왕국이 있었어요. 그게 시경에 나오게 되는데, 그 왕조가 위만에게 망해서 바다를 건너왔다. 그것이 한반도와 일본으로 번져 내려왔다. 하는 얘기에요.


이 말이 중요한 게 아니고, 하늘이 마지막에 재림 메시아를 통한 참부모의 탄생을 그렇게 아무 허접한 나라를 통해서 할 수 있나요? 사탄권에 당당하게 문화 민족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그러한 민족이나 나라를 찾아 나오시지 않았겠어요? 그런 점에서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한반도는 재림 메시아 독생녀 탄생시킨 나라이기 때문에 (박수)


모든 종교는 근본 되시는 하늘부모님을 부모님으로 모시는 자리에 나가야 돼요. 그 말은 이 세상에 나타난 종교 중에서는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연합 통일교밖에는 없다는 얘깁니다. 그리하여 아까 인류 문명사를 얘기했는데, 영국도 책임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미대륙으로 건너간 기독교 문명권은 아시아러 찾아와야 돼요, 아시아에 찾아와서 일본을 거쳐서 한반도 한국에서 뿌리를 내려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조심스럽게 여러분들에게 얘기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 놀라운 하늘의 섭리 역사가 6천 년의 탕감복귀 섭리 역사가 참부모에 의해서 완성됐어. 그래서 참부모에 의해서 새로운 시대 열었어. 그것이 천일국이야. 알죠? (박수) 그런데 참부모님 재세 시에 그렇게 인류가 고대하고 하늘부모님 고대하던 중심은 드러났는데, 이 참부모를 모르는 70억 인류가 있다는 것, 이거 우리의 책임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1960년대만 해도 세계 인구가 30억이라고 말했어요. 50년 역사 중에 70억이 됐어요. 그들도 양심의 작용에 의해서 하늘을 찾고, 선하게 착하게 살려고 노력해왔지만 환경이 그렇게 될 수 없는 사탄권에서는 이것이 정리가 안 돼요. 오직 참부모 통해서만이 하나가 될 수 있어요. 이것이 이 민족이 6.25 사변을 통해서 체험한 거예요. 그러나 이 민족도 몰라요. 하늘의 섭리가 어떻게 전개돼있고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몰라요. 안타까운 일이에요. 위정자나 종교계의 사람들이나 몰라요.  오직 우리만이 알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소리쳐 알려야 돼요. 참부모님의 현현을 세상에 알려야 돼요. 외롭게 죽어가고 있는 불쌍한 생명들을 살려줘야 되잖아요. 참부모를 모르고 살다 가게 되면 저세상에도 어려워요. 후손에게 탕감을 남겨준다는 말이에요. 그러니 아는 사람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전력투구해야죠? 여러분들이 다.

참 재미있어요. 이 한반도는 하늘이 택할 수밖에 없는 나라야. 지금 외적으로 정치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어. 그러나 중심을 알아야 돼. 이 민족이. 지도상을 보니까 이 청평이 사람의 인체로 비교게 되면 자궁이야. 참 재미있지 않아요? 자궁은 새 생명을 잉태하는 곳이야. 청평은 타락한 인류를 돌 감람나무를 참 감람나무로 만들어 주는 곳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세계에 모든 사람들이 이 청평으로 다 몰려와야 돼. 그래서 새 생명을 구해야 돼. 참부모에 의해서. 어느 한 개인에 의해서 되는 게 아니고, 참부모에 의해서 섭리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의 영원한 본향은 어디에요? 참부모님이 계시는 곳, 거기에서 참부모님과 함께 살고 싶어요. 하는 것이 우리 소원 아니에요? 그래서 하늘도 아버님도 우리에게 우담바라와 같은 3000년 만에 핀다는 그 실체적인 실물을 우리 앞에 보여주신 거잖아요. 우리만이 진실을 알죠. 우리만이 하늘의 섭리를 알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밝혀야 돼요. 알려야 돼요. 무슨 방법으로든지 참부모를 몰랐다 하는 사람이 없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지 나중에 여러분이 참소를 안 받아요. 왜 너는 알면서 나한테는 안 가르쳐줬니? 이런 참소를 받아서는 안 되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열심히 뭘 해야 됩니까? 종족 메시아 완성해서 국가 복귀해야 돼요.


이 나라의 주인은 대통령도 정치가도 아닙니다. 누구예요? 참부모. 하나님의 조국 하늘부모님을 모신 나라가 되어야지만. 과거의 이스라엘과 같은 그러한 엄청난 탕감을 면하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까 내가 제목으로 정한 것이 좀 이해가 됩니까? 그렇게 할 거예요? 그럼 일어나 주세요. 다 같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 불러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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