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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7일 월요일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원전식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원전식

원전식 영상
 

위대한 스승이자 인류의 참부모님, 하늘에서 편히 쉬시옵소서



천기 3년 천력 7월 29일(양9.15) 오후 1시 30분 천성산에서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원전식’이 거행되었다. 이날 원전식은 원로종친, 대륙회장, 순회사, 섭리기관장 및 기업체장, 한국교구장, 일본 미국 대표, 국가협회장, 분봉왕 및 국가메시아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준호 한국회장의 사회로 천일국가 제창, 김영휘 회장의 보고기도, 김효율 회장의 말씀훈독, 헌화, 헌토가 진행되었고, 문형진 세계회장의 기도와 양창식 회장의 억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문선명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원전지로 가는 길에는 수많은 참석자들이 천정궁까지 도열하여 문선명 친지인참부모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국화와 장미, 백합, 통일기를 흔들며 환송하였다. 눈물을 흘리며 경배를 드리는 참석자들도 있었고 문선명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지나가실 때 꽃을 바닥에 내려놓고 조용히 기도하는 참석자들도 볼 수 있었다. 도열한 참석자들의 표정 속에는 문선명 천지인참부모님을 향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었다.











< 원전식장으로 이동하는 문선명 천지인참부모님의 성체 >



천성산 원전에 도착한 문선명 천지인참부모님의 성체는 문형진 세계회장, 문국진 재단이사장, 12명의 봉송요원들을 통해 하관이 진행되었다. 참어머님께서는 작업을 하는 내내 그곳에서 눈을 떼지 못하셨다.




< 하관을 준비하는 모습 >



< 하관을 지켜보시는 참어머님 >



< 하관하는 모습 >





< 하관하는 동안 나오셔서 눈을 떼지 못하시는 참어머님>


석준호 한국회장은 ‘오늘 우리는 인류역사의 다시 올 수 없는 참으로 엄숙한 순간을 맞이했다. 모든 것을 승리하시고 하나님의 실체로 서신 참아버님께서 하늘나라에 입성한 실로 천주적인 원전식을 맞이했다.’라고 하면서 ‘원전식을 통해 참아버님을 영계로 보내드리지만 이후에도 항상 함께하신다는 확신으로 변함없는 자리에서 지상에 계신 참어머님을 모시고 천지인 참부모님께 충과 효의 삶을 살 것을 결의하며 지금부터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 원전식을 시작하도록 하겠다.’ 라고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원전식의 개회선언을 하였다.



< 개회선언을 하는 석준호 한국회장 >




이어 참부모님께 경배의 예를 올렸고 천일국가 제창과 김영휘 회장의 보고기도가 있었다. 김영휘 회장은 ‘탄생 때부터 성화 때까지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밤낮의 구별 없이 하나님 앞에 효성과 충성을 다하며 참부모님은 살아오셨다. 말씀을 실천하시어 말씀의 실체가 되시고 사탄을 완전 굴복시켜 모든 인간이 사탄의 굴레로부터 해방 받아 하나님의 혈통의 자녀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분이 바로 참부모님 이시다. 이제 전체가 하나되어 천지인 참부모님 양위분의 뜻대로 이루어지길 기원한다.’라고 보고기도를 하였다.




< 보고기도 하는 김영휘 회장 >




이어 김효율 회장의 참부모님 말씀훈독이 있었다. 참부모님께서 2006년 10월 14일 천정궁에서 개최된 제 5회 몽골반점 종족 세계평화 연합총회 축하연때 주신 말씀으로써 ‘실존하는 영계’를 훈독 하였다. ‘인간에게는 몸과 마음이 있고, 마음 몸에는 영인체가 있으며 그 영인체가 들어가 살고 있는 영계에는 물론 육신이 살고 있는 현실세계 어디든지 하나님은 실존하신다.’라고 시작하는 훈독 말씀은 영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 말씀훈독을 하는 김효율 회장 >




훈독이 끝나고 가족과 각계대표들의 헌화와 헌토가 이어졌다. 참어머님과 참가정, 그리고 위원단장 및 5대성인, 종친 및 원로대표, 대륙회장, 분봉왕, 국가메시아, 교구장, 기관기업체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정은 헌화를 올린 뒤, 모두가 손을 잡고 간절하게 기도하였다.




< 헌화를 하시는 참어머님>



< 헌화를 하는 참가정 >



< 헌화후 다함께 기도를 하는 참가정 >



< 참아버님 재궁을 봉인 하는 모습 >



< 문선명 천지인참부모님의 재궁이 봉인된 원궁의 모습 >



< 헌토 하시는 참어머님 >



< 헌토하는 문형진 세계회장 내외 >






< 헌토하는 문국진 이사장 내외 >


헌화와 헌토가 끝나고 문형진 세계회장의 기도가 이어졌다. 문형진 세계회장은 ‘오늘 인류의 메시아요, 참부모요, 구세주이신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육신의 몸을 쓰시고 구십여 성상을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을 해방 석방시켜 주셨다. 그리고 당신의 소원이셨던 하나님과 참아버님, 참어머님께서 실체적인 삼위일체를 이루시고 직계 자녀를 통하여 참가정을 완성하셨다. 당신의 아름다운 미소, 아름다운 손짓이 그립다. 하지만 아버지 하나님, 이제 밤의 하나님이 되시어 참어머님과 일체가 되어 저희와 영생하실 것을 생각하니 잠시나마 슬펐던 마음에 위로가 된다. 하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기원절을 앞두고 천상으로 가신 당신의 길목을 보고 저희는 울지 않겠다.’라고 보고기도를 하였다.



< 기도를 하는 문형진 세계회장 >






< 억만세 삼창 >


이어 양창식 회장의 억만세 삼창을 끝으로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원전식’이 마무리 되었다.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구원 세계, 평화실현 구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셨던 참부모님. 공생의 노생을 출발하시어 지상생활을 마감하시는 그 순간까지 뜻만을 위해 사신 위대한 스승이자 인류의 참부모님. 하늘에서는 편히 쉬시옵소서. 아주.


<출처: 통일교홈페이지>

2012년 9월 14일 금요일

조의금의 겉과 속 (弔慰金の表と裏)

          조의금의 겉과 속 (弔慰金の表と裏)


밖으로는(外には)
文鮮明天地人真の父母天宙聖和式
花輪と弔慰金は丁寧に遠慮します。
안으로는(内には)
교회 신자들에게는 헌금안내 공문
教会信者たちには献金案内公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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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전 세계 축복가정 및 통일교 식구들에게 가정별 120만원 이상의 특별헌금 안내 공문이 내려왔다. 말이 특별헌금이지 조의금과 무엇이 다를 것인가?
 
ついに、全世界の祝福家庭及び統一教信者たちに対して、各家庭120万ウォン以上の特別献金案内公文が降りて来た。言うには特別献金だが弔慰金と何が違うだろうか?
 
특히, 일본에서는 이 공문을 명목으로 점점 더 헌금모집이 거세질 것이다.
 
特に、日本においてはこの公文を名目にして益々献金集めが激しくなるだろう...
 



문현진 회장의 성명서 (文顕進会長の声明書)


문선명 총재 성화식에 즈음하여
 

 

고통스런 결정

제 아버지 문선명 총재님의 갑작스런 성화(聖和: 타계)에 대해 아들로서 슬픔을 가눌 길이 없지만, 저는 심각하게 고뇌하고 숙고한 끝에 선친을 위한 통일교회의 성화식에는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제 가족을 포함한 통일교회의 지도자들은 선친의 생애활동과 가르침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왜곡해 왔습니다. 그들은 이 추모의식을 통해 제 아버지께서 지켜오신 원칙과는 무관하게 선친의 업적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정당화하려고 시도할 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그 의식에 참석한다는 것은 그들이 하고 있는 작업을 인정하는 것으로 보일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선친의 생애에 대한 감사

제 아버지께서는 하나님의 뜻과 인류를 위한 위대한 삶을 사셨으며, 우리가 그런 소중한 삶에 대해 합당한 방법으로 존경을 표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사실상 장자로서 제가 선친을 진실되게 추모하는 것은 아버지에 대한 당연한 도리입니다. 무엇보다도 선친께서는 하나님 앞에 효자로서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라는 비전을 중심하고 평화와 화해의 세계를 건설하는 섭리적인 사명을 위해 자신의 전 생애와 기반을 헌신하신 분이십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애통해하는 심정을 위로해드리고자 온 정성을 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깊고 개인적인 관계를 통해 제 아버지께서는 인류를 분열시키고 소외시켜왔던 모든 허식들 인종적, 민족적, 국가적, 심지어는 종교적인 허식들? 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축복을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전해 주시려는 열정으로 가득 차 계셨습니다. 선친께서는 위하여 사는 삶으로 실현되는 이타적인 사랑, 즉 참사랑이라는 보편적인 원칙과 가치체계에 근본을 둔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대가족의 실현을 열망 하셨습니다.

 

이것은 창세로부터 하나님의 꿈이었으며, 선친께서는 바로 이 꿈의 주인이 되어 당신의 공적 생애와 활동을 통해 이 꿈을 이루시려는 삶을 살아오셨습니다. 선친의 가장 큰 소망은 하나님의 뜻에 헌신하는 삶의 선례를 남기시는 것이었으며, 그럼으로써 다른 사람들도 동일한 열정과 헌신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도록 고취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참된 추모

제 선친을 추모하는 가장 적합한 길은 선친의 삶을 이끌었던 하나님의 꿈을 실현한 실체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선친을 공경하고, 수없이 투입해오신 선친의 삶에 대한 올바른 업적을 기리는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교회의 창시자 그 이상

한편 제 아버지의 포용적이고 보편적인 비전과는 대조적으로, 오늘의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선친이 이루려고 했던 섭리적인 목표를 배반하는, 편협하고 이기적인 비전으로 대치시켜 왔습니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선친을 모든 사람이 성장하여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개인의 책임을 다해주기를 바라는 사랑의 부모의 모습이 아니라 또 하나의 교회 또는 새로운 종교의 창시자이자 최고 권위자로 나타냈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제 아버지를 인간과 다른 수준에 올려놓고 신격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신격화는, 하나님의 섭리에서 차지하는 인간 책임을 중요시하는 아버지의 핵심적인 가르침에 반하는 것이며, 그러한 노선은 통일교회 신도들 위에 군림하는 절대적 권위를 주장하는 근거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정렬

이러한 문제들은 어제오늘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통일교에 대해 사회에서 퍼붓는 비난 중에 적어도 일부는 타당한 지적임을 인식해왔습니다. 저는 통일교 내부에서 제 선친의 이름과 권위를 용서할 수 없을 정도로 오용해왔던 유력한 위치에 있는 지도자들에게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개혁을 위한 저의 노력은 이 부패하고 강압적인 통일교회 지도자들로부터 점점 더 과격한 반대를 일으켰습니다. 이와 같은 반대는 처음에는 제가 운동 내부에서 책임을 맡고 있는 동안 은밀하게 진행되다가 나중에는 더욱 공개적인 방식으로 나타났습니다. 2009년 이후 저는 인격 살인과 소송에 직면했으며, 특히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은 선친과 저의 관계를 끊으려는 체계적인 시도에 직면했을 때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GPF재단(Global Peace Festival Foundation)등과 같은 채널을 통하여, 제 아버지께서 표상하는 모든 것과 진실하게 일치하는 것, 즉 하나님의 꿈을 실현하는 비전을 추구할 것을 결심했습니다.

 

독자적인 길

저는 지금 독자적인 길을 걷고 있으며, 통일교회 내부에서 벌어진다고 여겨지는 후계자 갈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저는 선친께서 시작하신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일을 계속하고 있으며, 그와 같은 활동을 통해 저는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남기신 업적에 직결되어 있습니다. 저는 저에게 부여된 자원들을 사용하여 이러한 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한편, 제 동생들인 문국진 이사장과 문형진 회장은 선친과 관련된 모든 프로젝트와 기관이 그들의 통제하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전 세계의 통일운동이 어떤 획일적이며 절대적인 구조에 의해 구속된 것으로 거짓 주장하고 있으며, 합법적으로 제 책임하에 있는 것들을 포함, 통일교회와 관련된 모든 자산과 단체들을 독점하려고 공격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갈등은 오로지 그들에 의해 초래된 것입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탐욕을 포기한다면 이 갈등은 내일이라도 종식될 수 있습니다.

 

장자의 책임

지금까지, 저는 정의와 진실에 기초해서 제 아버지께서 세워주신 이상과 기준이 무엇인지 알릴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과거에 알았던 통일교회는 파괴되었으며, 현재 통일교회 체제는 제 아버지의 비전이나 그 비전을 실체화하기 위해 제가 하는 활동의 토대와도 전혀 무관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통일교회의 추모식에 참석할 수 없으며, 선친께서 남기신 참된 유산을 더 적합하게 나타내는 방식으로 제 아버님을 추모해드리고자 합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저는 제 아내와 자녀들과 더불어 아버님을 위해 별도의 성화식을 가질 것입니다. 저는 제 아버지를 깊이 사랑하며, 아버지께서 당신의 삶을 헌신해 온 하나님의 섭리에 깊은 공경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잘못 전달되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선친의 비전에 감동한 모든 사람과 함께, 선친께서 남기신 유산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것을 실체화하도록 계속 일해 나갈 것입니다. 저는 제 선친에 대해 신실한 존경과 애도의 뜻을 표현해 오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성명서를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도 이와 같은 성업에 기도하는 심정으로 함께 참여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선친의 정신과 신념이 우리를 통해 계속 살아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2 9 14

문선명 총재의 아들 문현진


◈본 성명서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례신문에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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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鮮明総裁の聖和式に際して
 

苦しい決定
 
私の父、文鮮明総裁の突然の聖和
 
(他界)に、息子として悲
 
しみを隠す事ができません。私は、真剣に考えに考えた
 
末、先父のための統一教会の聖和式には出席しないことを
 
決めました。しかし、私の家族を含め統一教会の指導者た
 
ちは、先父の生涯を通しての活動と教えを解らないほどま
 
でに歪曲してきました。彼らはこの追悼儀式を通して、私
 
の父が守って来た原則とは無関係に、先父の業績に対する
 
自分たちの考えを正当化しようとするものです。したがっ
 
て、私がこの式に出席するということは、彼らがしている
 
作業を認めることとなってしまいます。私はそれを認める
 
ことができません。


 

 
先父の生涯に対する感謝
 
私の父は、神様のみ旨と人類のための偉大な人生を生き、
 
私達はそのような貴重な人生に、当然、尊敬の意を示さな
 
ければなりません。事実上長子として、私が先父を本当の
 
意味で追悼することは、父に対する当然の道理です。何よ
 
りも先父は、神様の前に孝子として「神様の下一家族」とい
 
うビジョンを中心として、平和と和解の世界を建設する摂
 
理的な使命のために、自分の全生涯と基盤を捧げました。
 
そうすることによって、神様の哀痛する心情を慰労するた
 
めの誠精を尽くして来たのです。
 
 
神様との深い個人的な関係を通して父は、人類を分裂さ
 
せ、疎外させて来た偽善者たち(人種的、民族的、国家的、
 
さらには宗教的な偽善者)とは関係なく、神様の祝福を、神
 
様のすべての子女達に伝えようとする情熱に満ちていまし
 
た。先父は「ために生きる人生」で実現される利他的な愛、
 
すなわち、真の愛という普遍的な原則と価値体系に根本を
 
置いた神様を中心とした人類大家族の実現を熱望しまし
 
た。


これは創世記からの神様の夢であり、先父はこの夢の主人
 
となって、公的生涯と活動を通じて、この夢を成し遂げよ
 
うとする人生を生きてきました。先父の最大の望みは、神
 
様のみ旨に献身する人生の先例を残すことであり、そうす
 
ることで他の人々にも、同じ情熱と献身と主人意識を持っ
 
て神様の夢を実現できるように鼓吹させることでした。



 
 

真の追悼
 
先父を追悼するための最も適した道は、先父の生活を導い
 
てきた神様の夢を実現した実体となることであると思いま
 
す。先父のビジョンと開拓精神は、後孫が先父と同じ情熱
 
で、継続的に努力して作っていくことの礎となるでしょ
 
う。それこそが、先父を敬い、限りなく投入して来た先父
 
の人生に対する正しい業績を称えるものと私は信じていま
 
す。



 
 

教会の創始者それ以上

一方、父の包容的で普遍的なビジョンとは対照的に、今日
 
の統一教会の指導者たちは、先父が成し遂げようとしてい
 
た摂理的な目標を裏切る、偏狭で利己的なビジョンを持っ
 
て対立してきました。彼らは意図的に先父を、すべての人
 
が成長し神様の息子娘として、個人の責任を果たすことを
 
望む愛の親の姿ではなく、一つの教会、または新しい宗教
 
の創始者であり、最高権威者として登場させました。彼ら
 
は、父を人間とは違う水準に押し上げて、神格化していま
 
す。しかし、これらの神格化は、神様の摂理における人間
 
の責任を重視する父の中核的な教えに反するものであり、
 
統一教会信徒たちの上に君臨する絶対的権威を主張する根
 
拠として使われています。



 
 

父の整列

これらの問題は、昨日、今日のものではありません。私は
 
ずいぶん前から、統一教会に対する社会から浴びせられる
 
非難のうちの一部は、妥当な指摘であると認識してきまし
 
た。私は統一教会内部で、先父の名前と権威を許すことが
 
できないほど誤用してきた指導者に、異議を提起しまし
 
た。改革のための私の努力は、腐敗し、強圧的な統一教会
 
の指導者たちから、ますます過激な反対を招きました。こ
 
のような反対は、当初、私が運動の内部に責任を持ってい
 
た時、密かに進行され、後には、公開的に現れました。
 
2009年以来、私は人格殺人と訴訟に直面し、特に最も苦し
 
かったことは、先父と私の関係を断ち切られる体系的な試
 
みに直面したときです。このような状況で私は、GPF財団な
 
どといったチャンネルを通じ、父が表象するすべてのもの
 
と真実に一致すること、すなわち、神様の夢を実現するた
 
めのビジョンを追求することを決心しました。


 
 

独自的な道

私は今、独自的な道を歩んでおり、統一教会内部で行われ
 
た「後継者の葛藤」とは全く関係がありません。先父が始め
 
た人類のための神様の仕事を続けており、そのような活動
 
を通じて、父と父が残した業績に直結されています。私
 
は、私の生のすべてを尽くして、これらの活動を継続推進
 
していきます。

 
一方、弟である文國進理事長と文亨進会長は、先父に関連
 
するすべてのプロジェクトと機関が、彼らの制御下にある
 
と主張しています。彼らは、全世界の統一運動がある画一
 
的で、絶対的な構造によって拘束されていると虚偽の主張
 
しており、合法的に私の責任下にあるものを含め、統一教
 
会と関連するすべての資産と団体を独占しようと積極的に
 
努力しています。


この葛藤は、彼らによってもたらされたものです。彼ら
 
が、自分たちの貪欲を放棄するなら、この葛藤は、明日に
 
でも終息することができます。


 
長子の責任
 
今まで、私はそのような攻撃に直面しながらも沈黙してき
 
ました。私は、私の家族を大衆の悪評から保護し、父の業
 
績が持つ威厳を守ろうとしました。しかし長子として責任
 
を果たし、先父の追悼を正しく、威厳に示したいとする私
 
の努力は、挫折してしまいました。さらに教会側は、私の
 
名前と私の妻と子供たちの名前を、公式遺族名簿から除外
 
しました。それはまるで、私はもう父の息子ではないと示
 
唆するのと同じでした。



先父の業績を代表する

したがって、私の定義と真実に基づいて、父が立てた理想
 
と基準が何なのか知らせる時が来たと思います。私が過去
 
に知っていた統一教会は破壊され、現在の統一教会のシス
 
テムは、父のビジョンやそのビジョンを具体化するための
 
私の活動の土台とも全く無関係です。このような状況で私
 
は、統一教会の追悼式に出席することはできないものであ
 
り、先父が残した真の遺産をより適切に表わすという方法
 
で、父を追悼したいと思います。このような理由から私
 
は、私の妻と子供たちと共に、父のために別に聖和式を行
 
うつもりです。私は父を深く愛し、父が、父の生を捧げて
 
きた神様の摂理に深い尊敬心を持っています。それが間違
 
って伝えられてはいけません。
 
 

私は、先父のビジョンに感動したすべての人々と共に、先
 
父が残した遺産に意味を付与し、それを実体化できるよう
 
働いていきます。私は、先父に対して信実に尊敬と哀悼の
 
意を表わしてくださったすべての方に深く感謝を申し上
 
げ、この声明をお読みくださったすべての方々にも、この
 
ような聖業に、祈る心情で共に参加してくださることをお
 
願いいたします。先父の精神と信念が、私達を通して生き
 
続け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
 
                            2012年9月14日
 
          文鮮明総裁の息子、文顯進
 
 
 
◈本声明書は朝鮮日報、中央日報、東亜日報、ハンギョレ新聞
 
発表されました。

2012년 9월 13일 목요일

문현진 회장, 천정궁 아버님 성체 친견 불발 관련 동영상

문현진 회장, 천정궁 아버님 성체 친견 불발 관련 동영상
文顕進会長、天正宮のお父様聖体親見不発関連動画

http://www.youtube.com/watch?v=vQw9Cu8g8HI


통일교 3남 문현진 회장 "문 총재 성화식 참석 않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712534

통일교 3남 문현진 회장 "문 총재 성화식 참석 않겠다"



【서울=뉴시스】최성욱 기자 = 통일교 고(故)문선명 총재의 3남 문현진(43) 통일교세계재단그룹(UCI) 회장이 13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총재 타계 및 통일교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문 회장을 대신해 서인택 대변인이 참석했다. 그는 성명서를 통해 "제 아버지 문선명 총재의 갑작스런 성화(聖和)에 아들로서 슬픔을 가눌 길이 없지만 통일교의 성화식(장례식)에는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통일교 측)그들은 추모의식을 통해 선친께서 지켜온 원칙과는 무관하게 자신들의 생각을 정당화하려고 시도할 것"이라며 "따라서 문 총재의 진정한 위업을 기리는 추모예배를 미국에서 가족, 지인들과 함께 치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통일교 측으로부터 조문을 제지당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장남인데도 그동안 문 총재에 대한 어떤 소식도 전해듣지 못해왔다"며 "지난 6일 발표된 성화위원회의 유족명단에서 조차 제명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렇지만 지난 10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문총재께 참배하고자 청평 천정궁을 방문하려 했으나 절차상의 이유를 들어 거절되면서 사실상 장례식 참석은 불가능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성화식은 후계자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신격화 된 모습으로 외부에 비춰지고 있다"며 "이는 결국 선친 본래의 모습을 파괴하는 행위로 볼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왕자의 난'으로 불리는 내분에 대해서는 "이번 문제는 후계자 싸움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했다. 그는 "문국진(42) 이사장과 문형진(33) 회장의 일방적인 공격"이라며 "자신 뿐만 아니라 비윤리적인 행위를 비판하는 지도자들과 신도들까지 통일교에서 출교 조치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워싱턴타임스항공(WTA)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선교회재단의 소송 건은 '아들이 어머니를 고소한 사건'으로 악의적으로 각색됐다"며 "WTA 계열사 전 대표의 배임으로 빚어진 문제로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문 회장은 어머니 한학자(69) 여사가 대표로 있는 재단을 상대로 240억원대 부당이득금 반환소송을 냈고, 통일교 재단은 문 회장의 장인을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한편 통일교 측으로부터 조문을 거부당한 문 회장은 자신이 소유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 내에 문 총재 분향소를 별도로 설치해 지난 11일까지 3일 간 조문객을 받아왔다.
secret@newsis.com

3남 문현진 "부친 조문 막다니…" 통일교 왕자의난

3남 문현진 "부친 조문 막다니…" 통일교 왕자의난
3男文顕進「父親への弔問を防ぐとは…」統一教王子の乱
 
기사등록 일시 [2012-09-12 08:04:00] 최종수정 일시 [2012-09-12 11:42:34]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통일교 창시자 문선명(1920~2012) 총재의 3남인 문현진(43) 통일교세계재단(UCI) 회장이 10, 11일 문 총재가 안치된 경기 가평의 청심평화월드센터를 찾았으나 참배에 실패했다.

이날 문 회장 측은 "통일교 측 방해로 아버지의 마지막 길 배웅이 가로막혔다"고 주장했다.

문 회장 측은 "문 회장은 10일 VIP 200명과 함께 아버지를 참배하기 위해 가평에 도착했으나 통일교 측은 절차상 문제를 이유로 일반도로를 점거하고 주차장 입구에서부터 출입을 막았다. 천정궁 앞에는 경찰 기동대 차량 3대를 배치하는 등 몰상식한 행위를 했다. 이에 대해 문 회장과 일행은 통일교측에 막지 말 것을 요구했으나 통일교측에서 문 회장의 차를 에워싸며 출입을 저지해 1시간 가량 대치하다 차를 돌려 문 회장이 별도로 운영하는 서울 반포 센트럴시티 분향소로 돌아가야 했다"고 전했다.

문 회장측은 "세간에서는 문 회장이 통일교권의 후계자에 대해 반발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으나 사실상 문 회장은 통일교권에 전혀 관심이 없으며 형제들과의 갈등도 아니고 일방적인 괴롭힘을 당하는 입장이다"며 "문 회장은 통일교를 희생해서라도 세계평화를 실현하려 했던 문 총재의 뜻과 달리 종교의 사유화와 도덕불감증 속에 패망의 길을 가는 통일교의 현재 모습으로 인해 부친의 위대한 업적이 망가지는 것에 안타까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어머니를 고소한 아들'이라는 오명 또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사무총장과 재단 변호사에 의해 통일교 세계지도자 대회에서 발표됐고, 언론을 통해서 보도됐다"며 "실제 내용은 법인 WTA사의 전 사장이 해임된 상태에서 회사 자금을 해임 통보가 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선교회 사무총장과 결탁해 송금함으로써 빚어진 사건으로 법원은 대여금으로 인정하고 자금을 돌려줄 것을 판결했으며, 관련자는 서울중앙지검이 배임혐위와 외환관리법위반으로 기소된 상태"라고 해명했다.


아울러 "지난 8월13일 문 총재가 입원했을 당시에도 문 회장은 늦게 연락을 받고 병원을 찾았으나 경호원에게 막혀 문 총재를 만나지 못했다. 또 이번 성화(장례)식의 유족 명단에서 제외됐다"며 "문 회장은 아들로서 아버지를 만남에 현 교권의 복잡한 간섭과 제재가 있어 힘든 시간을 보내왔다"고 호소했다. "현 교권자들이 고의적으로 문 회장을 유족 명단에서 제외하고 고인이된 아버지에 대한 참배를 방해하는 것은 일어날 수 없는 파렴치하고 인륜을 저버린 만행"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문 회장 측은 "한학자 여사는 문 회장의 참배를 허락했으나 통일교측이 혼자만 올 것을 통보했다"면서 "통일교는 문 총재의 삶이 만인을 위한 공적인 삶이었으므로 원하는 모든 이들이 조문을 하도록 해야 함에도 선택된 자들에게 조문을 허락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나아가 아들이 아버지에게 참배를 드리는 것을 중간 교권자들이 끼어 통제하는 것 용납할 수 없는 패륜적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앞서 통일교 관계자는 문 회장측의 주장에 대해 "상중이라 뭐라 말하기 어렵다. 15일 성화식 이후에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며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도 사견을 전제로 "3일 문 총재의 성화 직후는 물론 병세가 위중해졌을 때부터 문현진 회장 측에 성화와 관련해 연락을 취했다. 하지만 문 회장은 9일에서야 귀국하더니 거꾸로 통일교와 결별했다는 식의 보도자료를 내고 경호가 필요하다며 30명이 모두 같이 참배하러 들어가야 한다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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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訳 http://ameblo.jp/gildong/ より>
 
【ソウル=ニューシス】キム・ジョンファン記者=統一教創始者・文鮮明(1920~2012)総裁の3男の文顕進(43)統一教世界財団(UCI)会長が10,11日、文総裁が安置された京畿道加平の清心平和ワールドセンターを訪ねたが参拝に失敗した。
この日、文会長側は「統一教側の妨害で父の最後の道見送りが遮られた」と主張した。
文会長側は「文会長は10日VIP 200人と共にお父さんを参拝するために加平に到着したが、統一教側は手続き上の問題を理由に一般道路を占拠して駐車場入口から出入りを止めた。天正宮の前には警察機動隊車両3台を配置するなど非常識な行為をした。これに対して文会長と一行は、統一教側に妨害しないことを要求したが、統一教側では文会長の車を取り囲んで出入りを阻止し、1時間ほど対立したが、車を回して文会長が別に運営するソウル盤浦セントラルシティ焼香所に帰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と伝えた。

文会長側は「世間では文会長が統一教権の後継者に対して反発したと報道されているが、事実上文会長は統一教権に全く関心がなく、兄弟たちとの葛藤でもないす、一方的な嫌がらせに会っている立場だ」として「文会長は、統一教を犠牲にしても世界平和を実現しようとした文総裁のみ旨と異なる、宗教の私有化と道徳不感症の中に崩壊の道を行く統一教の現在の姿により、父親の偉大な業績が壊れることを残念がっている」と主張した。
また「'母を告訴した息子'という汚名も、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事務総長と財団弁護士によって統一教世界指導者大会で発表されたし、言論を通じて報道された」とし「実際の内容は、法人WTA社の前社長が解任された状態で会社資金を解任通知された状態にもかかわらず、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宣教会事務総長と結託して送金することによって発覚した事件であり、裁判所は貸与金と認定して資金を戻すことを判決したし、関連者はソウル中央地検が背任容疑と為替管理法違反で起訴された状態」と説明した。

併せて「去る8月13日ムン総裁が入院した当時にも文会長は遅れて連絡を受けて病院を訪れたが警護員に阻まれて文総裁に会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また、今回の聖和(葬儀)式の遺族名簿から除外された」として「文会長は、息子として父に会うことに現教権の複雑な干渉と制裁があり、辛い時間を過ごした」と訴えた。

「現教権者などが故意に文会長を遺族名簿から除外して故人である父に対する参拝を邪魔するのは、あり得ない破廉恥であり、人倫を破った蛮行」と非難した。

文会長側は「韓鶴子女史は文会長の参拝を許諾したが、統一教側が一人だけで来ることを通告してきた」としながら「統一教は文総裁の人生が、万人のための功績の人生だったなら望む皆が弔問できるようにすべきところ、選択された者だけに弔問を許諾するのは正しくないし、さらに、息子が父に参拝するのを中間教権者などが介在して統制することは容認できない廃倫的行為」と声を高めた。

一方、それに先立ち、統一教関係者は文会長側の主張に対して「喪中で何かと話しにくい。15日聖和式以後に公式立場を明らかにする」として口を噤んだ。
その一方で、私見と前置きして「3日に文総裁の聖和直後はもちろん、病状が重かった時から文顕進会長側に聖和と関連して連絡を取った。だが、文会長は9日に帰国するといっていたのに、逆に、統一教と決別したというような報道資料を出し、警護が必要だと言いながら、30人がすべて同時に参拝しに入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など、理解に苦しむ要求をしていることは話にならない」と批判した。

ac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