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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일 화요일

김효율, 주동문 법정을 관람하고서

김효율, 주동문 법정을 관람하고서

김효율, 주동문 씨 관련하여
말들이 많고, 무엇이 진실인가 알아보기 위해
오늘은 정말 큰 맘 묵고 법정에 가보았다

대략 40여명의 식구님들이 오신 것 같았는데
주요 지도자들도 보였다.

10시에 시작이 되었는데
처음에는 증인을 상대로 변호인 측에서 심문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나는 아주 기분이 좋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첫 시작이 존귀하신 참아버님 존함으로 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변호사 왈 :
"증인은 주동문 씨가 문선명 총재의 신임을 받고 있었던 것을 알고 있습니까?"

이유야 어찌되었든 왜? 자꾸 법정에서 참아버님의 존함이 거론되는가!
문제는 자기들이 일으켜 놓고.....

변호사의 심문 후
다시 검사의 심문이 이어졌다.

그런데 검사의 심문 때 갑자기 당황하는 증인과 변호인 측의 모습이 보였다.
검사 측에서 아마 증인이 사건 관련된 회의내용과 이메일 내용을 자료로 내놓았기 때문인 것 같았다.

어쨌든 주된 공방은
2300만 불이라는 거액이 과연 송금 당시 회사에 필요한 돈이었는가? 아닌가?
이 돈이 없으면 회사의 운영에 어려움을 초래하는가? 아닌가?
TAK라는 회사는 송금액 때문에 문을 닫았는가? 아닌가?
라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

10시반쯥 되어서 두 번째 증인이 나왔다.
또 다시 앞전 증인처럼
변호인 측과 검찰 측의 공방이 이어져ㅆ다

과연 그 송금액 때문에 회사에 큰 타격을 입었는가? 아닌가?
그런데 어이가 없고, 한편으론 우스었던 것은
변호인 측의 심문에 그렇게도 자신있게 잘 답변하던 증인이
검사의 심문에는 당황하고 안절부절하지 못하는 것이다.
아마
이 부분도 증인과 관련인들의 이메일내용이었던 것 같다
아울러 변호인 측의 변호사와 피고인인 김?율, 주?문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얼굴이 벌개지고, 말을 더듬고.....

문득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고 안절부절하지 못하던 아담해와를 하남님이 부르시는 모습이 캡쳐되었다.
어쨌든 11시쯤에 모든 재판은 종료되었다.

다음 재판은 4월24일오전11시란다.
나는 이때도 가 볼 생각이다.

왜? 나는 축복중심가정으로서 섭리의 주인의식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사건 전체적인 내용은 깊이 모르기에
전문가처럼 잘 글을 쓸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진실한 자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감이 넘치고, 죄 지은 자는 뭔지 모르지만 표가난다"는 말처럼
참부모님을 평생 모셔오면서 그렇게도 당당하던 2 사람이
법이라는 앞에 서서 오돌 오돌 떠는 모습이 너무나 안쓰러워 보였다.

아울러 내 비록 뜻길을 따라 나오면서 큰 영화는 못 누려 보았지만
오히려 섭리에 큰 누를 끼치지 않고,
나름대로 신앙생활 열심히 해 올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큰 복이라고 생각하며
큰 감사함을 느꼈다.



15:32 new

일본식구들이 헌금한 240억 참부모님 헬기 구입비용을 곽그룹이 먹었으면 배가 부를 터인데
거어코 현실법을 들어서 배임횡령으로 고소하고 검찰에서 무죄가 되었으나 법원에 재정신청까지 하여서

오늘 이 재판을 계속 진행하여 기어코 감옥에 보내겠다는 곽그룹의 광ㅇ기가 아닌가 싶다
그래도 일말의 양식은 있는가 곽그룹이 참어머님을 범인으로 (선교회대표회장)지목하지 않은 것은
다행한 것인가 그말이다. 천문학적 거금 240억원 챙겼으니 조용히 물러나거라



15:36 new
저 재판이 곽그룹이 했다구요? 이제는 머리 회전이 전혀 안되는데다가 정보에도 아주 깜깜하시네요.

15:41 new
검찰의; 무죄 혐의로 매듭지어 졌으나 곽그룹이 법원에 항의 의이재기 재정신청하여 재판이 또 다시 열리고 있소 똑바로 알어보시요


15:42 new
법원이 재정신청을 받아 들였다면 매우 이례적인 재판이네요. 그렇다면 법원은 이미 유죄라는 입장이네요.


15:54 new
종들에게 진실의 판단은 자신들의 안위에 이로운가 아닌가 인가 봅니다
머릿속에서 생각나는대로 말하는 거짓이 한편으로는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그런거 짜느라고 얼마나 머리가 복잡했을까요
ㅋㅋㅋ
나온 결과가 웃기지만....
14:56 new

나도 오늘 참석한 사람인데 상기의 글 같은 소설쓰지 마세요
부끄럽지 않소이까 ???



15:29 new
저 글이 소설이라면 진실은 무엇입니까?
님이 진실이라고 우길 소설이 기대 됩니다.

15:32 new
식구들이 한 둘도 아니고 수 십면의 식구들이 참석 했는데 거짓이면 금방 들킬 글을 왜 씁니까?
머리가 안돌아가는 맹신자들도 아닌데 말입니다.
제발 사실을 사실로 받아 드리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14:59 new
하나도 안 틀리네요


15:52 new
종들의 거짓이 날로 늘어납니다
법정에 서서도 다들 아는데 자신만 아니라고 거짓을 말하고 있으니.....


삭제된 댓글 입니다.

16:12 new
주동문이랑 김효율 말하는거요?
욕만 하지 말고 진정하고 흥분 가라앉히고 할말 해보세요.
뭐가 중상모략이고 뭐가 뻥튀기고 뭐가 사실인데요?
빌어먹을 놈이 누군가요? 님 아닙니까?


18:10 new
다 그렇다는것이 아니라 그런놈들이 많다는 이야기잖아!확실하지 않는 내용을 가지고 심증만 가지고 올리는 글들이
많다는겁니다.

20:24 new
직접 참석하고 보고 듣고 느낀대로 썻다잖아요.


23:00 new
썩어질 것들이!


23:43 new
내가 보기에도 맞든디
두 사람 다 참 안 됐드만
그렇게 위세등등하던 사람들 꼬락서니가 꼭 물에 빠진 생쥐같더라

일본 사회에서 "악의 우두머리"로 인정 받고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일본 사회에서 "악의 우두머리"로 인정 받고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일본 식구입니다.
일본에서는 고액 헌금 때문에 파산하고 가정생활이 파괴되어 있는 식구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일본 식구들의 빚, 파산으로 인하여 이루어지는 천일국이라는 나라가 정말 천국일까요?
일본 식구들의 빚으로 한국 재단 직원들은 의사와 같은 고액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고액 헌금을 모으기 위해 일반인들까지 피해를 입고 있고
일반인들을 속이고 돈을 빼앗는 불법행위 "영감상법" 때문에
통일교가 일반인한테서 수많은 고발을 당하고
그 피해 총금액이 915억엔(1조원이상)이라고 합니다.
그 때문에 일본 사회에서 통일교의 신뢰성이 "0=제로" 입니다.
일본 사회에서 통일교는 "악의 집단", 아버님은 "악의 우두머리"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다른 사람이 파산하고 생활이 파괴되어도 그 돈을 받고 싶습니까?
한국인의 양심, 자존심이 어디에 갔습니까?
다른 사람이 불행해져도 자기만 돈 받고 행복해지고 싶습니까?
돈 앞에 양심이 죽었습니까?

한국인 간부가 요청하는 고액 헌금 때문에 일본 통일교와 일본식구들은 망했습니다.

주간조선 기사 “청평에 바티칸 규모의 문선명 박물관 짓는다”

주간조선 기사 “청평에 바티칸 규모의 문선명 박물관 짓는다”
 

“청평에 바티칸 규모의 문선명 박물관 짓는다”

남편 유업 잇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2020 프로젝트’




▲ 한학자 통일교 총재 photo 세계일보
작년 9월 세상을 뜬 문선명 총재의 사후 통일교가 문 총재의 부인인 한학자(70) 총재 ‘친정체제’로 재편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통일교 내부에서 ‘참어머니’로 불리는 한학자 총재는 문선명 총재와 결혼해 모두 7남6녀를 뒀고, 문 총재와 통일교를 사실상 함께 키워왔다. 통일교 내부에서는 ‘2대 교주’ ‘창시자’ 등으로도 불린다.

한 총재의 장악력이 주목을 받은 것은 최근 한 총재가 단행한 인사가 계기가 됐다. 한 총재는 문 총재 생전에 후계자로 지목된 7남 형진(34)씨와 함께 통일그룹을 이끌어오던 4남 국진(43)씨를 통일재단 이사장 자리에서 해임했다. 통일재단은 일화·용평리조트 등 그룹 13개 계열사의 지주회사 격으로, 기업 활동을 벌여 통일교를 지원한다. 통일그룹의 2011년 말 기준 자산은 1조9000여억원, 매출은 6500여억원. 국진씨는 지난 8년여 그룹 경영을 맡아오면서 그룹 구조조정 등을 진두지휘해 왔다.

국진씨가 이번에 해임된 것은 3남 현진(44)씨와의 소송에서 패한 것이 주된 원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재단 이사회는 국진씨의 해임을 결정한 지난 3월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문 회장을 포함한 이사진 7인 대부분이 최근 3남 문현진 회장 측과의 소송에서 패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고 밝혔다. 국진씨가 이끌던 통일그룹은 2조원 규모의 서울 여의도 파크원 개발사업을 둘러싸고 3남 현진씨가 회장인 통일교세계재단(UCI)그룹 측을 상대로 소송을 벌였으나 1·2심에서 모두 패했다. 문선명 총재는 생전에 이 여의도 부지 개발을 현진씨에게 맡겼으나, 현진씨는 이 개발사업 지상권을 금융회사에 매각하려 했고, 통일교 측은 “성도들의 헌금으로 매입한 성지를 매각할 수 없다”며 소송을 제기했었다. 현재 이 소송은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현진씨는 10년 전 아버지와의 불화로 후계 구도에서 밀려난 상태다.

통일교의 한 관계자는 국진씨의 해임과 관련해 “문국진씨한테만 책임을 묻기보다 이사진 전체가 물러나면서 자연스레 임무를 내려놓은 것”이라며 “본인은 그룹 구조조정을 끝내는 등 한국에서는 소임을 다했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국진씨는 앞으로 미국에 돌아가 자신이 소유한 총기회사인 KAHR의 경영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교의 한 관계자는 “문국진 회장은 아버지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비즈니스를 일군 인물”이라며 “한국에 와서 통일그룹을 이끌면서도 월급을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했다.

한학자 총재는 이번에 국진씨를 해임하면서 후임에 박노희(72) 유니버설문화재단 부이사장을 선임했다. 박 신임 이사장은 문 총재 부부의 또 다른 최측근인 박보희(83) 한국문화재단 이사장의 동생이다.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발레리나 문훈숙씨가 박보희 이사장의 딸로, 문훈숙씨는 문선명 총재의 2남인 흥진씨가 세상을 뜬 후 영혼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한 총재는 전 세계 통일교를 총괄해온 7남 형진씨(통일교 세계회장)의 역할도 조정했다. 국내 교회 업무는 양창식(60)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총회장이 맡도록 한 것. 양 회장은 한학자 총재의 최측근으로, 미국 총회장으로 있다가 지난 1월 한학자 총재에 의해 한국총회장으로 임명됐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회장은 통일교 교회와 통일재단으로 대표되는 통일그룹의 비즈니스를 모두 관장하는 통일교 최고 핵심 자리다. 형진씨도 지난 1월 양 회장이 부임하면서 미국으로 돌아갔다. 한 총재는 또 2010년 형진씨가 ‘통일교’로 바꿨던 교단의 공식 명칭도 이전에 쓰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되돌렸다. 하지만 통일교 관계자는 “문선명 회장이 생전에 만들어놓았던 후계 구도가 달라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강조했다.

한학자 총재는 문선명 총재가 벌여놓았던 과업들을 마무리하는 일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지난 3월 26일 서울 용산구 청파동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본부에서 만난 양창식 회장은 이와 관련 “한학자 총재가 ‘문선명 생애박물관’을 포함해 ‘2020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2020년이 문선명 총재가 태어난 지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탄신 100주년을 기념해 앞으로 7년간 문 총재가 계획했던 모든 프로젝트를 하나씩 완성하자는 것이 한 총재의 계획입니다.”

매일 아침 6시 한학자 총재의 거처인 경기도 가평의 이른바 ‘천정궁’에 보고를 하러 간다는 양 회장은 앞으로 7년간 통일교가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120개국 중 40개국에 집중해 통일교를 ‘이들 국가가 필요로 하는 종교’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문 총재의 업적을 정리하는 작업에도 전력하고 있다고 한다. 700권에 이르는 설교집을 주제별로 정리한 ‘천성경’과 공식 연설들을 정리한 ‘평화경’이 곧 출간될 예정이다.

한학자 총재가 구상 중인 문선명 생애박물관에 대해 양 회장은 “경기도 청평에 있는 통일교 부지에 로마 바티칸성당에 버금가는 문선명 총재 생애 박물관을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천정궁이 위치한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 일대는 이른바 ‘통일교 타운’으로 불리는 곳이다. 수백만㎡의 부지에 통일교 실버타운인 ‘청심 빌리지’와 청소년 수련원인 ‘청아캠프’, 통일교의 성지로 꼽히는 ‘천주청평수련원’, 통일교가 운영하는 청심병원과 청심국제중·고교 등 통일교 시설물이 집단적으로 들어서 있다. 양 회장은 “청평 일대 우리 부지가 수백만㎡가 있어 충분하다”며 “바티칸성당 규모의 문선명 박물관을 지어 전 세계가 영원히 추모할 수 있는 신앙의 본부로서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학자 총재가 사실상 장남인 3남 현진씨와 화해할 수 있을지도 통일교 안팎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일교의 한 관계자는 “문 총재의 상중에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한 총재와 현진씨가 만나 대화를 나눴다”며 “한 총재가 ‘그만하고 돌아오라’고 했지만 현진씨가 그냥 나가버렸다”고 했다. 현재 현진씨는 ‘종교로는 더 이상 뜻을 못 이룬다’는 생각으로 NGO 활동에 전념하는 등 통일교의 미래에 대해 결정적인 입장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13.04.01. 21:31 new
일본식구들 고혈을 빼겠다는 거네.
13.04.01. 21:36 new
제보자가 지멋대로 나불댔군.
13.04.01. 21:37 new
인류의 메시아라면 그 정도 급의 건축공사는 해야제... 그래야 하나님 가오가 살제
13.04.01. 21:40 new
이 기사 제보한 안호열이도 재단이사들과 함께 물러나야 하는 것 아닌가? 호열이는 이사급 이었는데...
13.04.01. 21:44 new
또 헌금거두겠다는 소리구먼~ㅎ
13.04.01. 21:48 new
어머니와 만났지만 그냥 나가버렸다ㅠㅠ
13.04.01. 23:13 new
정확한 정황이 아니에요. 지극히 편향적 평가이군요. 의도성이 엿보이는군요.
그렇게 사람 잡지마세요. 섭리에 방해됩니다.
현진님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아닙니다.
13.04.01. 21:54 new
바티칸보다 더큰 박물관짖는것은 좋은 일이나 세상에 보이기위한 것이 되어서는 안되고
그걸 짖기위해 식구들 허리띠를 다시 졸라 메게 해서는 안된다고 보는데...........
돈이 많으면 이렇게 큰 박물관을 지어서 후세에 남기고 싶은것도....
13.04.01. 22:02 new
국내 통일교 신도 숫자가 1만7천명이라고 형진님이 그랬는데, 바티칸 보다 더큰 박물관 짓는다고? 아주 망할라고 작정을 했구만... 하나님은 외적인 성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참사랑이 가득한 가정에 머물고 싶은 것이다. 그런데 참가정은 파탄나고 박물관은 크게 져서 뭐하겠다는 건가?
13.04.01. 22:03 new
그 박물관에는 각종 소송자료들로 가득하겄구먼.. 특히 들어오는 입구에는 법정에 제출한 '문선명 총재 법정진술서'를 돌에 새겨 세워두면 좋겠구먼...
13.04.01. 23:16 new
그렇네요
00:10 new
하나되지 못한 가운데 집을 짓는다.
사상누각이 되기싶다.
00:14 new
자! 이제부터 허리띠 졸라메고 헌금이다.
이노치 가케데 간바리 마쇼!
일본이여 다시한번 일어나자!
하늘 박물관을 위하여.

소송 누가 이기건 지건 관심없다. 지도부는 너네 돈으로 소송해라

소송 누가 이기건 지건 관심없다. 지도부는 너네 돈으로 소송해라
 

여기가 이기네 지네 어쩌고 하는 말들이 이젠 지겹다.
솔직한 맘으로 일본 식구들의 말도 안되는 헌금섭리로 그런 일을 진행한다는게
도시락 폭탄을 들고 뛰어가서 지도부에게 항의하는게 가장 바른 신앙인의 모습이겠구나 라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해왔다.


아래 새벽별님의 글에 의하면 한달에 50억?
하루에 1억도 넘는돈이 그냥 줄줄줄 세어나가고 있다.
내지갑에서 나가는 돈이라면 10만원씩 하루에 나간다고 한들 그걸 그냥 쏟아 붑고 있을까?


일본에서 지진이 났을때, 일본식구에게 조식금식을 하라고 했더란다... 그래서 하루에 금식한 돈을 700엔인가 40일 모아서 헌금하라고 했다는 말도 들었다.


내가 만난 일본 식구님은 헌금섭리를 위해 진 빚을 10년도 넘게 갚아가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
그분은 자기는 완전 양호한 편이라며 헌금섭리로 파괴된 가정의 이야기도 해주시고
자살한 분도 있다는 이야기도 들려주셨다.


그분들의 희생을 제대로 보답하자면 참아버님께서 말씀해주셨던
통반격파하며 이땅위에 하나님이 부모님이심을 그리하여 우리가 모두 형제임을 알리는 일에
열과성을 다하여 매진해야 옳다.


뭘 위한 희생이어야 하는가?


그런 물음의 답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다.
여기 게시판에 올라오는 일본 교회의 지도부들의 부패 또한 도시락 폭탄을 부른다.
왜 이런일에 우린 항의할 수 없는걸까?


식구님들은 뭘 믿고 뭘 기다리시나요?
메시아의 기적을 바라시는 건가요?
비전 2020을 통해 전도를 하자 하는데.. 나도 동의할 수없는 통일교를 누구에게 설득할 수있습니까?
아들과 소송하고 있는 어머니, 아들을 모두 해임한 어머니
누가 우리 참어머님을 이렇게 만들고 있는건가요?


제발 그만 합시다!!!
지도부들 이젠 식구들이 가만히 좌시하지만은 않을겁니다.


식구들의 헌금에서 한푼도 소송비용으로 쓰지마쇼~!!

2013년 4월 1일 월요일

왕자의 난(亂)은 없었다!

왕자의 난(亂)은 없었다!

2013.04.01. 06:57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0543


<새벽 별> 왕자의 난(亂)은 없었다!
 
세간에 왕자의 난으로 부각된 통일교사태는 처음부터 왕자의 난도, 부모와 자식간의 갈등도 아니었다. 어떤 갈등이든지 갈등은 현상이다. 이제 갈등의 원인과 본질이 참아버님 성화 이후 급격하게 드러나고 있다.
최근 <머니투데이>라는 인터넷 신문에서 통일교재단이 문국진 이사장의 해임과 관계없이 여의도소송을 대법원 판결까지 강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그것도 같은 기자가 두번에 걸쳐 보도한 것을 보면, 이것은 현재 박노희 신임이사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이사회의 의지가 드러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참어머님은 이미 지난 1 20불필요한 소송을 일으킨 자들은 회개하라!”고 까지 표현하시면서, 직설적으로 소송중단을 지시하셨다. 이러한 내용은 세계일보에 의해 ‘UCI와 견해차이로 인해 국내외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소송중단을 의미한다고 대외적으로 발표가 되었다. 그러나 기원절 전에 모든 소송이 중단되기를 바라는 참어머님의 의지와 기대와는 달리 소송은 취하되지 않았다.
 
우리는 문국진님 이사장이 주도하여 소송을 일으켰고, 그의 강력한 의지로 인해 한국은 물론, 미국과 남미에서도 소송이 벌어지는 줄 만 알았다. 그래서 소송중단을 강력하게 반대하는 문국진 이사장을 해임시키면 소송이 중단되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는 해임되었고, 모든 이사들이 물러나고 새로운 이사장과 이사들이 선임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러나 새로운 이사회가 처음 발표한 것은 소송중단이 아닌, 소송강행이었다.
이 소식이 많은 식구들을 충격으로 내모는 것은 당연하다. 대법원 최종판결이 나오지 않았다면 엄밀히 말해 소송은 진행 중이지 패소가 아니다. 그런데 소송패소의 사유로 문국진이사장을 해임했는데, 새롭게 선임한 이사회가 소송강행을 선언하고 나오는 것은 아주 명백한 이율배반 행위이다. 패소의 책임을 물어 잔여 임기가 있는 이사장을 강제 해임한 것은 대법원 판결도 당연히 패소가 될 것이라는 것을 예측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문국진 이사장을 해임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무엇인가? 박노희 신임이사장을 비롯한 새로운 이사진들은 대법원 판결을 승소할 수 있는 무슨 묘수라도 있다는 말인가?
 
결국 현 통일교지도부가 소송중단을 목표로 문국진 이사장을 해임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자신들이 교권을 거머쥐기 위한 부도덕한 야욕을 노골화 한 것에 불과하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소송을 원했던 사람은 문국진 이사장 만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만약 문국진 이사장만이 원했던 소송이었다면, 그가 물러나면 당연히 소송은 사라져야 한다. 그러나 문이사장이 물러난 지금 소송중단은 커녕, 미국과 남미 등으로 더 확산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결국 참어머님이 소송중단을 주문했고, 문국진, 문형진 두 형제가 물러났어도 소송이 중단되기는커녕, 확대강화 된다는 의미는 이 사태의 본질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형제들이 사라졌다면 형제간의 갈등으로 인한 소송은 중단되어야 하며, 부모와의 갈등이었다면 부모가 소송중단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소송은 중단되는 것이 순리이다. 그러나 그렇게 진행되지 않는다면, 이것은 순전한 참가정 내의 형제간의 갈등이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세간의 통일교, 왕자의 난으로 알려진 통일교사태는 현상 만을 이야기 한 것이지, 그 본질이 아님이 증명되었다.
지금의 상황을 놓고보면 문국진 이사장을 제외하고도 소송을 강력 추진하겠다는 세력이 있다는 증거가 드러난 셈이다. 즉, 문국진 이사장을 움직인 배후세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참어머님의 강력한 소송중단 의지마저도 꺽어버린 강력한 세력이다. 그들은 세월이 가져다 준 육체적 한계를 넘지 못하시는 참부모님의 연로하심을 틈타 통일교 교권 전체를 자기들 손아귀에 넣겠다는 야욕에 불타있는 세력이다.
이들은 참아버님을 교묘히 속이고, 참자녀들간의 갈등을 부추기며 참가정을 갈등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세력이다. 갈등은 소송이라고 하는 전대미문의 추잡한 형태로 드러났고, 이러한 과정에 이들은 어떤 화해와 갈등해소를 위한 노력도 하지 않고, 오로지 문형진 종교후계자, 문국진 경제후계자를 지지하는 입장에서 반대세력을 몰아내는 일에 주력했다.
 
또 한편으로는 오택용과 같은 사이비신학자를 내세워 교묘하게도 참자녀 무용론의 이론적 배경을 만들어 내는 작업도 동시해 해나왔다. 전통적인 통일원리의 사위기대 체계를 부정하고, 삼위일체론을 내세워 참부모님의 존재론적 차별성을 강조하는 기성신학을 도입하여 통일원리를 대체하려는 시도까지 전개한다. 참부모님을 하나님의 실체라고 까지 극단적 신격화를 시도하는 것은 이들이 가지고 있는 의도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곧 자신들의 손으로 내쳐질 참자녀들의 무용론을 실현하기 위한 이론적 기반을 준비해 나왔음을 알게 된다.
 
 
그런데 그들이 왜 참자녀인 문국진, 문형진 두 형제가 필요했을까? 그것은 축복가정으로서 참자녀를 영원한 형님으로 모시기 위한 신앙적 기준 때문이 아니다. 이들은 이 두 형제들의 부족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들의 권력장악에 가장 장애가 되는 참부모님의 장자인 현진님을 몰아내는데 이에 필적할 수 있는 권위가 필요했다. 이제 참아버님은 성화하셨고, 참어머님은 자신들의 편에 서 있으니 이 두 형제가 실제 후계자로 권력을 공고히 하기 전에 이들을 몰아내야 할 이유가 생긴 것이다. 따라서 이들은 함께 협력하여 진행하던 소송의 패소를 문국진 이사장에게 뒤집어 씌운 것이다.
 
따라서 왕자의 난은 없었다. 이 사태는 매우 불의한 교권주의자들이 야합하여 섭리를 망치고, 섭리의 중심이 되어야 할 참가정을 파괴하는 사태인 것이다. 현재 참어머님의 소송중단 지시와 참가정이 화합하기를 바라는 절대다수 식구들의 바램을 부정하는 교권주의자들이 어떤 자들인지 규정해 보자!
 
첫째, 통일가를 이 시대 섭리의 중심으로 세운 하나님의 뜻을 부정하는 세력이다. 국제적으로 소송을 벌이는 통일교회가 참사랑으로 세상을 구원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가? 과연 우리가 지금 세상을 구원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 사용되어야 할 공적자금이 지금 소송비용으로 탕진되고 있지 않은가? 과연 지금 통일가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둘째, 하늘이 세운 참부모님을 자식과 소송이나 벌이는 재산 욕에 눈이 먼 거짓부모로 만드는 자들이다. 세상에 자식과 소송을 벌이는 분을 세상을 구원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로 설명할 수 있겠는가? 이 보다 더 참부모님을 욕되게 하는 방법이 있는가?
 
셋째, 통일교회 전체 기반과 식구들을 자신들의 권력과 자리를 위해 희생할 수 있는 비양심적 세력이다. 매월 50억씩 늘어나는 손해배상액이 수천억으로 늘어나서, 결국 재단과 교회가 망해도 자신들의 권력을 위해서 소중한 통일가의 기반을 희생하겠다는 결정을 할 수 있는 자들이다.
 
넷째, 참가정을 부정하는 세력이다 이들은 참가정이 화합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무엇보다 이들은 현진님이 참어머님과 하나되어 참가정 내에 장자권이 수립되어 질서가 잡혀 화합되는 것을 막고자 하는 세력이다. 그 날이 바로 자신들의 권력에 종지부를 찍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질 것이 뻔한 소송을 끝까지 끌고 가려는 것이다.
 
다섯째, 이들은 비슷한 출신성분, 지역연고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다.
지금 우리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는 왕자의 난이 아니라, 반섭리적 쿠테타이다. 이들은 지금 온갖 거짓과 기만으로 통일가를 혼란속으로 내몰고 있으며, 교권을 찬탈해서 영원한 자신들의 아성을 구축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새벽 별>



비영리
07:33 new
사실이라면 무 서운 일이군요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11:25 new
새벽별은 매월 50억원 이라는 뻥튀기 손해배상금 산출근거를 제시해 보세요@ 1심판결후 471억원의 손해배상금은 재단넘들이 물어야 하며 집행정지공탁으로 재판종료시까지 471억원에 대한 연리 20%의 지연배상금이 재단넘들이 물어야 할 배상금액은 1년에 90억원이며 월로 따지면 90*0.2=7.5 매월 7억5천만원 2013.3.30 현재 581억원

그리고 새벽별의 말바꾸기가 시작되었네요 얼마전 까지만 하더라도 KJ & HJ의 문제로 몰고가더니 이제와서 슬쩍 빠져나가서 또 다른 명분을 만들려고 애쓰고 있네요 @ 밥벌래 재단넘들이 불통과 분탕질을 해서 KJ가 해임되어 책임을 물었으나 HJ& 곽그룹의 참부모님 명령불복종 책임은 어떻게 물을 수 있나요
12:10 new
그게 뻥튀기가 아니라 사실입니다. 첫째 451억의 손실은 1년치 이자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20%의 이자가 붙고, 그것이 복리가 되면 얼마가 됩니까? 그리고 공사중단된지 3년 되어 갑니다. 월 50억 정도는 쉽게 계산 될겁니다. 그건 이자손실만이구요. 공사손실은 아직 추정이 안됩니다만, 2조3천억짜리 공사가 중단되어 부식되고 있다면, 그 손해는 엄청나겠죠. 한달에 100억 손실 추정 가능합니다. 따라서 5천억에서, 시간 지나면 1조원 이상도 될 수 있습니다.
12:16 new
11:25 윗글의 내용 중 본질에 대해 할말 있으면 해봐라. 지엽적인 문제 붙들고 늘어지지 말고. 추하게시리.. ㅉㅉ
07:58 new
사실같다
몇십년전부터 뿌리가 심어진것같다
08:13 new
원죄?
08:08 new
하나님은 스스로 창조하신 원리적인 존재와 그 행동만을 간섭하시기 때문에,
범죄행위나 지옥과 같은 자기가 창조하시지 않은 비원리적인 존재나 행동은 간섭하실 수 없다.
따라서 하나님 만이 창조주로 계시기 위하여 그들의 타락행위를 간섭하실 수 없었던 것이다.
08:09 new
위글에 절대 동감합니다. 정확한 지적입니다.
08:10 new
새벽별 말씀에 전 세계 축복 가정들이 귀 기울여야 할것입니다.
절대 120 % 동감 합니다.
08:27 new
난 1,000%
08:11 new
참가정을 부정 하는 세력 이라면 어머니가 절대적으로 정신 차려야 할 시급한 상황이라 보이건만,
뭘 하고 계시는지......
08:12 new
영구집권을 획책하는 천국법 교회법 불법작업을 멈추게 해야 합니다.
08:14 new
누구에게 꼼짝하는 덜미라도 잡혔단 말인가요?
08:28 new
꼼짝 못하는 덜미는 오직 한가지
08:19 new
진실이 없고 거짓이 판치는 교회에 제발로 찾아가 예배 헌금 기도 찬양하고,
복종천국 불복지옥을 맹신맹종하는 바보식구가 아직도 있습니까.
09:44 new
환관 김ㅎ율의 亂이라 역사는 기록할 것이다.
10:01 new
사탄과 짝짝궁하기 쉬운 패거리들이 짐승보다 못한 일을 저질렀다 왔다. 머리만 있고 양심을 팽개친자들이로고. 양심이 보물인 것을 어찌 모른단 말인가 ㅉㅉㅉ
10:38 new
H2의 보좌관이였던 두승연씨가 라스베가스 한인교회장으로 취임되었음. H2를 버리고 라스베가스 담당자가 된 권진을 가까이서 보좌하라는 오마님의 명령에 처음에는 고사하다가 결국은 주군을 버리고 갔다함. 후계자 는 영원히 물건너 간것일까????
12:29 new
그분이 새로운 후계자이신가요? 두승연은 그럼 새 후계자쪽으로 갈아탄건가요?
12:18 new
교회마다 다음주 주보에 특집으로 실읍시다. 통일세계에도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