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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일 토요일

현재 우리가 꼭 해야할 일

2015.05.02. 16:51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5967       

오늘과 같이 통일교회의 현실을 하나님과 참아버님이 보고 계시는데
어머님은 어머님 대로 현진님은 현진님 대로 형진님은 형진님 대로
하나님과 참아버님을 모신다고 하는데
과연 하나님과 참아버님은 전부 다 한테 갈까요?
아니면 특정한 인물한테 가실까요?
그것은 잘 믿고 모시는 대로 가실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말씀대로 살고 있을까요?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믿고 모신다면
오늘날과 같은 사태는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같은 하나님과 같은 참아버님을 모시는 천일국의 주인이라면
반드시 참아버님의 뜻을 따라가야합니다.
우리는 참아버님의 뜻을 천일국의 주인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할지 모르지만
분명히 우리들은 속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누구에게 속고 있을까요? 사탄이 하나님의 흉내를 내고 가면을 쓰고
사탄이가 사탄이 아닌 하나님으로 역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입니다.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살펴봅시다.
참아버님이 생존해 계시는 데도 참어머님은 참아버님 몰래 속이고
하나님과 성혼식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실체로 참아버님이 계시는 데도 참아버님을 배신하고 배반하고
무시하고 천대하고 하나님이 어머님과 성혼식을 하시겠습니까?

기원절에 하시기 위해 참아버님은 철저하게 일심일념일화일체를 이루시기를 바라는 하나님이신데, 일체가 되지 않은 하나님과 어머님이 성혼식을 한 것은 누구의 뜻이었을까요?
참아버님이 모시는 하나님은 절대로 하실 일은 없고 어머님이 모시는 다른 하나님과
성혼식을 하신 것이 아닐까요?

참아버님은 이 일을 아시고 여수에서 서울로 올라오시어
큰 역정을 내신 것으로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님은 참자녀님들에게 내가 누구인줄 아느냐라고 물으니
"우리 아버지의 부인일 뿐이십니다." 라고 하셨다 합니다.
그러니 어머님 왈, "틀렸구나. 나는 바로 하나님이다." 라고 하셨으며
하나님으로 재림주님으로 믿으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믿고 모시는 어머님이 재림주요, 하나님이요라고 하시는데
과연 모시고 믿어야합니까?
참아버님이 모시는 하나님이 아닌 또 다른 하나님을 모시는 어머님에게
우리가 속고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참아버님은 기원절을 생각하시면서 2012년1월19일 어머님에게 경고를 하십니다.
"아버님과 다른 별개의 길을 가고 있다. 어머님은!" 라고 소리치셨습니다.
"아버님 말씀 듣지 않고 어머니가 내 말만 들으라고 하는 것은
누시엘보다 더 무서운 존재다.그런 어머님을 따라가는 자는 도깨비다. 모두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어머님을 아버님 앞에 세우시고 그 뒤로는 석준호 윤정로 황선조 김효율 네명을 세우시고
앞으로 참아버님께 절대 복종을 맹세하는 의식을 시켰다고 합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은 누시엘보다 더 나쁘다." 라고 하시며
어머님을 따라가지말라고 하셨습니다.
어머님을 따라가는 것은 도깨비다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현재 참아버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전부다 도깨비가 되어
어머니를 따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어찌 생각하십니까?

어머님이 어서속히 참어머님의 자리에 돌아와서
참부모님이 모시는 하나님을 모시게 해야할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참어머님은 참아버님의 대상의 자리를 스스로 떠나셨다고
말하는지 모릅니다. 참아버님의 대상에서 떠난 어머님은
섭리의 중심에 서있을 수가 절대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가면을 쓴 하나님이니까.

어머님은 또 참아버님을 향해 타락한 혈통을 갖고 태어났다고 했습니다.
어머님은 순혈로서 독생녀로서 원죄가 없이 태어났다고 헀으며
어머님이 아버님을 재림주로 만들고 메시아로 만들었고 구세주로 만들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철저히 가면을 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으로 재림주님으로 오신 메시아를 부정하고 불신하고
배반하고 배신하고 하나님의 씨가 없는 정자가 없는 독생녀가
어떻게 구원하여 혈통을 전환할 수 있습니까?
참아버님을 하나님의 혈통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사탄이외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뿌리의 혈통을 부정하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은 내가 가면을 쓴 하나님이라라고 증거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소원이요, 우리가 할 일은 어머님이 가면을 용감하게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 참아버님 참형진님 참신준님으로 3대가 하나되어
청평의 선무당이나 또는 장흥파 두목의 말을 듣지말고
하늘이 세우신 형진님과 함께 하시면서 하나님과 참아버님과 영계가 합하여
사탄을 꺽어 이기고 싸워서 이기고 천일국을 이루어가자는 것입니다.
2020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영육계 식구가 하나되어 가야할 길입니다.

또한 어머님의 외할머니 되시는 조한준 할머니도 천자가 아닌
천녀가 태어난다고 하였습니다. 천녀는 천자를 보필하고 내조를 잘하고
천자는 하늘의 씨가 있으니 다시 말하면 정자가 있으니
천녀는 하늘의 씨를 받아 하늘의 혈통으로 하늘의 자녀를 만들어
천국을 건설하라는 것인데 조한준할머니의 계시도 무시하고
천자가 해야하는 하나님의 자리를 넘겨보고 해와가 하나님이 되고자 과욕으로 죽었듯이
어머님이 죽어가는 줄도 모르고 착각속에 살게하고 있으니
원망스럽구나하고 조한준 할머니는 한탄하고 계실 것입니다.

대모가 아닌 대모의 가면을 쓴 청평 선무당이
원망스럽고 또 원망스럽고 통탄할 일입니다.
어머님을 이용하여 선무당은 엄청난 부를 누리고 권력을 누리고
어머님을 죽어가게 하고 있으니 이것처럼 큰일이 어디 있습니까?
참아버님은 이같은 일을 염려하시면서 선무당의 말을 듣지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일본식구들과 어머님만 선무당을 믿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은 사명이 끝난 선무당을 가롯유다보다 더 나쁜 사탄이 될 것을 아시고
"저 바람잽이 같은년을 쫓아내라. 그리고 빨리 청평을 정리하라." 고 하셨는데
그러시면서 "내가 KGB CIA같은 사람을 동원하여 핀셋으로 찍어다가
태평양 어디에도 묻어버릴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피를 보면서 정리할 수 없다"
고 하시면서 어머님과 주변의 간부들에게 "나를 허재비로 만들었구나." 라고 소리치셨습니다.

어머님만 참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있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다 참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청평을 믿지말라고 하셨는데 특히 일본식구들은 조상해원이다
또는 천운상속 철쭉축제라고 하면서 돈을 싸들고 구름떼처럼 몰려오게 하고 있지 않는가!

바로 우리들이 죽일 놈입니다.
어머님을 이용하여 참아버님을 안락사시킨 선무당을 또 믿으란 말입니까?
참아버님을 성화케한 선무당에게 과연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참아버님이 함께 하시어서 천운상속을 주시겠습니까!
우리는 완전히 선무당에게 바보같이 속고 또 속고 있는 것입니다.

청평이 사탄이 된 증거는 수없이 많습니다.
어떻게 메시아요 참아버님이요 구세주를 기원절의 목전에 있는
참아버님을 안락사시킬 수가 있더란 말입니까!
강남성모병원의 주치의는 이런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는 몇달 몇년도 살 수 있으며
또 회복할 수도 있다는 말을 내가 직접 확인했습니다.
강남성모병원에서는 주치의와 병원장 허락없이는 산소호흡기를 땔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아무 시설도 없는 청심병원으로 옮기셨습니까?
3일째 되던 날에 산소호흡기를 모조리 때어버릴려고 할 때에
참아버님이 눈을 부라리고 계시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참아버님을 그렇게 만든 사람이 바로 어머님이요 선무당이요 장흥파 두목입니다.
이런 일을 전식구님들에게 지금 속이고 있습니다.
선무당은 대모의 탈을 쓰고 어머님을 속이고
그래도 어머님을 믿지못해서 선무당이 쫓겨날 거 같아서
어머님 방에 도청장치까지 해서 감시를 하는 선무당인데
어머님은 그것도 모르고 선무당에게 속고 있으니 통일교회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참아버님은 어머님을 보호하시기 위해 선무당을 쫓아내라고 하셨으며
"이제부터 훈모의 말을 듣지말라구요." 하시면서
"내가 훈모처럼 하나님과 의논하지 않고 내 맘대로 하면 천지가 어디로 가요?
물이 어디로 가요? 거꾸로 구름나라로 하늘에 올라가야한다구요." (말씀전집600권200페이지)
이와같이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 곳에는 희망도 없고
소망도 없고 미래도 없고 망하는 길만 있는 것입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선무당의 말을 믿는 것은 참아버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어머님은 선무당에게 속아 상속자 대신자를 내치는 것은
사위기대를 깨는 것이니 절대 형진님과 하나가 되어야할 것입니다.
야곱이 이삭을 속여 에서가 받을 전체의 축복을 받고
그 축복을 받게한 야곱의 어머니가 있었기에 야곱은 섭리를 이끌어 갈 수 있었습니다.
에서가 화가 나서 야곱을 죽이려할 때에
어머님의 도움이 없이 죽게 되었다면 섭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의 어머님도 야곱의 어머님처럼 에서가 받을 축복을 야곱에게 받게 한 것 처럼
어머님도 현진님에게 후계자 축복을 주시려는 아버님의 뜻을 깨고
거짓말을 다 해가면서 참아버님을 속이고
형진님에게 상속자 대신자 축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분명히 두분을 놓고 어느쪽이 아버님의 말씀을 믿고
순결했을까를 봤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님의 말에의하면 현진님은 순혈이 아니라고 하셨다 합니다.
참아버님에계 거짓보고를 한 것입니다.

아버님은 다른 탕감조건을 세워 넘어갈 수 없기 때문에
형진님을 세우셨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어머님에게 아쉬운 것이 있다면 야곱의 어머님이 에서가 죽이려고 한 야곱을 
보호하여 피신시킨 것처럼 형진님을 보호하고 형제의 중심으로 상속자로 세우셨다면
형제가 하나되고 모두가 하나될 수 있는 어머님의 따뜻한 모성애로 형진님을 보호했더라면 하나님의 축복과 영광이 어머님과 형진님에게 함께 했을 것입니다.

또 현진님이 참아버님을 믿고 순종했다면 속초의 사건에서 1년만 모두 내려놓고
아버님을 따라다녔더라면 참아버님은 현진님의 훌륭한 인품과 설득력이나
군중들을 움직이는 힘이나 모두가 맘에 들었기 때문에
후계자 자리까지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현진님이 아브라함앞에 이삭의 번제처럼 아버님의 뜻대로 하시옵서소라고 하셨으면
참아버님은 현진님을 아마도 외적인 메시아와 같은 역할을 시키셨을 것입니다.
현진님은 훌륭하십니다.
언젠가는 참아버님의 뜻을 위해 큰일을 하실 줄로 알고 있습니다.
하늘의 예정하신 것이 있다면 반드시 하실 것입니다.

외적인 문제 예를 들어 미국 대통령 부시일가와 연결되어 성장하시면서
미국을 움직일 수도 있고, 그렇다면 천일국 건설은 빨라졌을 것입니다.
또 현진님의 자녀분중에 미국 국가에서 훈장을 받은 적도 있고
요직에서 일을 하시는 분도 계시니
지금이라도 하나님과 참아버님과 하나되어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섭리의 역할을
훌륭히 하실 것을 기대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런데 선무당의 집안을 보면 선무당 자신도 혈통을 더럽혔고
남편은 즉 김재봉은 더욱더 혈통을 더럽혔고
그 아들 둘도 재벌2세로서 혈통을 더렵혔으며 딸도 그러했습니다.

어머님은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시고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란
책자에 나와있는 110페이지의 말씀을 꼭 읽어보십시오.
참아버님은 어머님을 사랑하시어 하늘앞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예언하여 놓으신 말씀으로 믿고 있습니다.

식구 축복가정 여러분!
조상 해원을 빙자해서 우리가 바친 헌금을 선무당은 어디에 썼을까요?
재벌가로 행세하면서 돈을 물쓰듯이 쓰지 않았습니까!
그 남편 김재봉이는 만약을 대비해서 중국 상하이에
많은 땅을 구입해놓고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식구여러분들과 축복가정 여러분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
헌금을 하시더라도 하늘을 위해 쓸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이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성은이 여러분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협회에서 할 일

2015.05.02. 13:16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5966       

1.후계자께서 구로동에 한국 교회를 오픈 했으니
곽그룹처럼 후계자 그룹으로 칭할것.


2.고액의 월급을 받고 있는 신대위를 앞세워 전국교회를 방문 어머니를 패륜모로 공격하는 후계자를 사탄으로 규탄하는 집회를 열것.

3.그래도 효과가 없을 경우 충성맹세 비디오 촬영하여
전국 목회자 입에 재갈을 물릴 것.


4.이 일을 진행함에 있어 협회장은 술 취하지 말고 맨정신으로 학실히 체크할 것.

ps:할 일 없는 협회에 일 거리 제공한 후계자에 대해
마음으로 고마움 잊지 말 것.



 
                                   
13:54 new
ㅋㅋ 센스쟁이
 
 
14:38 new
요샌 협회에서 누가 까페감시하나요? 얼른보고하세요 ㅋㅋㅋ할일 많~~다~ㅋㅋ
 
 
15:17 new
1.신대위를 놀리지 말고 효과적으로 가동할 것.
2.분명하게 또 하나의 이단그룹으로 규정하여 만방에 공표할 것..
3. 협회장의 처신에 흠집이 없도록 무취상태에서 발표할 것.
4.그리하여 최고의 정통성이 어디에 있는지 주지시킬 것.
꼭 그렇게 하여 사탄의 침범을 막아야 합니다.

섭리에 대한 이해(7)...섭리를 이루기 위한 전제조건(종교적인 측면에서)

2015.05.02. 01:42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5965       

섭리에 대한 이해(7)...섭리를 이루기 위한 전제조건(종교적인 측면에서)
 
 
먼저 양해를 구할 것은 전문적인 글쟁이가 아니라서 용어의 선택이라든가 논리의 전개 등이 부적절한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나 지금까지 생각해 보지 않았던 분야를 먼저 생각해 보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었구나 하는 맘으로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 원리적이고 더 섭리적인 글은 무식하다고 타박하는 유식한 댓글 다시는 분이 아마도 올려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
 
종교적인 측면에서 볼 때
 
섭리의 완성은 섭리를 이루기 위한 과정이 필요하다.
섭리의 완성을 집을 짓는 것으로 비유한다면 집을 짓기 위해서는 우선 설계도가 있어야 하고 집을 지을 터를 닦아야 하며, 건축자재를 사 들여야 하고 기술자가 있어야 하며 그것을 총괄지휘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설계도는 천일국의 이상이 될 것이고 집터는 천일국이 건설되어야 할 땅이며, 건축자재는 천일국을 건설하는 구성원이 사람들이기 때문에 사람이 자재에 해당되는 것이며, 기술자는 사람들을 교육시킬 목회자나 강사들이 될 것이며 총괄지휘자는 소위 섭리의 중심인물이 될 것이다.
 
집을 짓든가 길을 가든가 어떤 일이나 행동을 할 때는 항상 그 일이나 행동을 무엇 때문에 하는가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본래의 목적과는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섭리의 길도 섭리의 목적을 항상 점검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섭리를 중심하고 온 통일교회는 결국 중심인물을 위한 섭리가 되어버리고 말게 된 것이다.
 
설계도와 감독만 있다고 해서 집을 지을 수는 없다.
집을 짓기 위해서는 먼저 집터가 확보되어야 하는데 집터가 공터라면 모르겠지만 이미 그 집에 누군가가 집을 지어 살고 있다면 그 집을 사서 허물든가 아니면 빼앗아 허물고 나서야 비로소 집을 지을 수 있다.
 
종교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그 집터에 집을 지어서 살고 있는 주인은 소위 말하는 사탄으로 그 터 위에 새 집을 짓기 위해서는 사탄이 지은 집을 반드시 허물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을 설득해서 굴복을 시키든가 아니면 힘으로 굴복을 시켜야만 한다.
 
그런데 이미 사탄은 모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모든 분야에 기득권을 다 가지고 있으며 청옹성을 쌓고 있기 때문에 그 철옹성을 무너뜨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사탄은 기독교를 앞세워 자신을 파멸시키려는 통일교회를 선제공격할 것이며 그 싹을 자르려고 할 것이며 지금 상황으로 본다면 통일교회가 지리멸렬되고 말았으니 그들의 뜻대로 되고 만 셈이다.
 
출발도 제대로 해 보지 못하고 전쟁도 제대로 해 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승리했는지 조차 알 수 없이 승리의 자축연만 열심히 하는 사이에 도덕적 해이와 더불어 부패하고 변질되어 버린 셈이다.
 
지금 섭리를 말하는 사람들이 누가 있으며 그 것을 말하는 사람들 중에 섭리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무슨 방법으로 이루어나갈 수 있다고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이 있는가?
설령 원리강론을 수십 번 읽어서 통째로 외우고 성서를 통째로 외우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섭리의 완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냥 열심히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 분이 돌아가셨으니 이제는 믿고 따를 사람도 없고 누가 방법을 제시해 줄 사람도 없지 않는가?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에도 원리강론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외우는 사람도 있을 것이나 섭리가 어떻게 이루어 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생전에 아버님이 눈에 보이는 어떤 기틀을 마련해 줄 줄 알았으나 믿음이 부족해서인지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섭리가 출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성교회의 벽을 넘어야 하며 그 벽을 넘지 못하고서는 출발자체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지금 통일교회가 기성교회의 벽을 넘었는가?
1980년대 이후 한 90년대 초반까지 한 번 넘을 번 한 적이 있었던 적이 있었으나 그 기회는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한 때 우리는 통일교인임을 숨기지 않고 살 번 한 때가 있었는데 그 때가 바로 그 때였다.
 
어쨌든 섭리가 출발하기 위해서는 기성교회의 벽을 넘어야 하는데 이유가 어찌 되었던 우리는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섭리는 사실 출발도 못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두 번째로 건축재료에 해당하는 사람을 전도하는 것인데 그것도 현재는 실패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입회원서를 받은 사람이 아마도 수백 만 명은 될 것이나 지금 얼마나 남아 있는가?
그나마 얼마나 남아 있지도 않을뿐더러 섭리의 최종목표인 천일국의 국민의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는가?
천일국에 사는 사람은 천일국에 합당한 자격을 갖지 못하면 천일국에 살 수가 없을뿐더러 천일국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섭리가 이루어진 나라인 천일국 백성의 자격은 일단 공생(共生),공영(共營) 공의(公義) 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소위 모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위할 수 있는 사람들로 이타주의(利他主義)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들만이 모여야 비로소 천일국이 완성될 수 있는 것이다.

태어나면서부터 이타주의적 정신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고 이기주의자들이다.
그런 사람들을 교육을 통해서 이타주의자로 바꾸지 않으면 천일국은 건설할 수 없는 것이다.
원리와 심정교육을 통해서 이타주의자로 탈바꿈을 시키지 않으면 천일국은 마찬가지로 출발도 할 수 없는 것이다.
 
통일교회의 초창기에 집집마다 걸어 두었던 표어가 ‘위하여 산다’ 였었다.
그러나 오늘 날 통일교회의 모습을 보면 그 표어가 무색하고 만다.
왜 이런 문화가 사라지게 되었는가를 분석해 본다면 ‘모심의 문화’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윗사람을 모시는 것이 신앙의 으뜸이 되다가 보니 섭리는 뒷전에 밀리게 된 것이다.
전쟁을 해야 하는 군인이 전술전략에 신경 쓰기 다는 윗사람 모시는데 신경을 쓰는 군대와 같이 되어 버렸으니 섭리가 제대로 출발될 리가 있는가?
이렇게 되다가 보니 사탄의 세계라고 비하하던 사탄의 자식들이 만든 사회의 여느 단체보다 더 비도덕적인 모습으로 전락해 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종교적인 측면에서 섭리가 진행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조건이
기성교회의 벽을 하무는 것과 사람들을 이타적인 사람으로 교육시키는 것이다.
이 두 가지를 하지 못한다면 섭리는 입에 담아서는 안 된다.
이 두가지를 할 능력도 없으면서 섭리를 입에 담는다는 것은 나쁜 목적 밖에 없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불쌍하고 순신한 사람들을 섭리라는 이름으로 희생시키기 위해서....
 
 
누가 섭리를 말하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 가를 한 번 물어보시길...
 
 
*********
 
다음에는 종교외적인 면에서 섭리를 이루기 위한 전재조건에 대해서
 

2015년 5월 1일 금요일

이연아의 2가지 맹세(동영상.전체 6분21초)

2015.05.01. 23:27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5963       


2015년 4월 28일 생츄어리교회 설교말씀 '단 하나의 희망'  
 
 
(1:35:40~1:42:10. 전체 6분21초)
 
 
 
 
 
 
00:15 new
참으로 어려운 발표를 하셨네요.
진심을 읽을 수 있네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00:28 new
형진님이 미친년이라고 말한 것은 누구에게 한 말인가요? 설마 발표하고 있는 부인에게 한 말은 아니겠죠?
 
12:05 new
당연히 아니지요. 협회와 청평에도 여자가 있어요.
 
 
00:41 new
아직도 철없는 모습입니다 형제가 하나되록 힘을 쓰세요 독기어린 형진님 본 모습이 보이네요 형을 내친것은 어떠한 변명도 되지 않아요
 
03:07 new
당신같으면 천사장들이 어머님의 눈과 귀를 철저히 기만하고
참아버님께서 생전에 일점일획도 손대지 말라던 말씀을 8대교재교본을
현재 교단의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자신들의 입맛에 따라 멋대로 삭제,편집수정하고
현진님까지 쫒아낸것도 모잘라 교권세력의 이익에 따라 형진님을 상속자로 세울때는 언제고
모든 공직을 박탈하고 쫒아내는것도 모잘라 이제와서는 정신병자 취급하는
교회를 장악하고 있는 마귀와 다를바없는 권력과 제물을 지향하는 작금의 교권들에게 당하고
당신은 정의의 분노가 안일어나겠습니까?
 
 
02:14 new
말도 참 잘하네여~ 과연 대신자 상속자 부인 답네여~^^
 
 
02:25 new
<해임령 선포문>
참아버님의 무수한 선포문, 경전, 전통을 바꾸는 파탄적이고 이단적인 배반의 행위에
직간접적으로 동참한 아래와 같은 이들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해임을 명.
<해임명>
김효율,김효남,김석병,안효열,김만호,양창식,석준호,김영휘,이재석,유경석,송용천,도쿠노에이지,김기훈,
모든 대륙회장들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과 권위에서 면함.
모든 국가 교회지도자들을 천일국의 모든 공적직분에서 면하며 천일국민들에게 어떠한 권위도 없음을 명함.
 
13:00 new
(이어서)TM을 착취하며 신성모독과 파탄적인 이단행위를 일삼는 지도자층으로부터 TM을 해방하기 위하여,천일국민들은 통일신령협회,가정연합,선교본부,또한 관련된 섭리기관들과 재단의 모든 이사회의 법적인 사임을 명함!

여기 대상자중에 황가는 왜빼셨는지? 요즘 잠시 잊혀져서 그렇치
사실 알고보면 HJ2님께서 언급하신 통일가의 ㅂ패하고 ㅌ락한 지도자들중 가장 대표적 인물로
위에서 선포하신대로 모든 섭리공직에서 면할 대표적 인물인데 어째서 이분만 피해갔나요?
이분이 36가정 KO휘씨까지 동원하여 사전 이사회 의결조차 안거치고 전임자를 폭압적으로 쫒아내고
ㅊ장자리를 차지한 과정을 알게되시면 저처럼 다들 기겁할꺼유
 
07:17 new
앞뒤가 않맞는 처사이지요
왜 잘못되는것을 보고
그때 지적을 하고 못하도록
했어야 하는데 이제와서
바른것처럼 하는 행동은
이해가 좀 어렵지요

8대교재 교본 훼손도
알고 있던 그당시에는
아무 말도 않고

그리고 현진님에 대한
거짓모함에도 한마디
어급도 없이 협조한
동생이며

아버님 명령을 거역하고
미국총회장을 마음대로
바꾸고 자격도 없는 인진님을
세우고 또한 현진님이 미국
이사회를 바꾼것처럼 보고케
하여 현진님이 억울하게
심한 책망을 듣게 하고
아버님을 속인
사람인데 대신자
어림도 없습니다
자격도 없는데 대신자
말도 꺼내지 말기를
 
12:01 new
황가놈이 빠진 것은 잠시 공직에서 나와 선문대 총장질을 하고 있기 때문에 빠졌지,
사실 그놈도 숙청대상 즉결심판 공개처형 당할 놈이지요. 섭리를 파탄시킨 주모자지요.
우리가 하지 않아도 그놈도 언제가는 죽겠지요. 하늘이 처리할 겁니다.
해임 정도로는 안되는 놈이니 빠졌겠지요.
 
 
07:27 new
맹세하지 말아요
나중에 부끄러워지니까요
 
 
08:42 new
아직도 그들은 철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데
언제나 철이 들어
바른 마음을 갖일런지
 
 
12:56 new
H2님은 왜 그렇게 잘 아셨으면서 그런 사악한 간통자 권력만 추구하는 거짓패거리와 한통속이 되어서 죄없는 형을 모함하여 궁지에 몰아 넣었소이까? 그것이 후계자의 사명으로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는지 후계자에 대한 탐욕때문이었는지 밝히시오.
 
 
22:05 new
미치. 인 녀어언
 
 
22:54 new
막내놈이 엄마를 맹공격하더니 이젠 며느리까지 합세해서 시어머니한테 대놓고 들이대네.  

이연아의 2가지 맹세-문신준이 3대째 왕권자

2015.05.01. 22:48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5962       


이연아의 2가지 맹세

 
 

2015년 4월 28일 설교 '단 하나의 희망' (1:35:40~1:42:10) 
 
 
본문은 아래 사이트 번역
2015년 4월 26일 형진님 설교 후 말씀(57분경~1:05:44초)






많은 사람들에게서 우리는 “형진님 부부를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실제로 저를 사랑하고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저와 형진님과의 일체화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위치는 저의 남편에 대해서 대상의 위치에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저에게 부여해 주신 위치를 따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저를 사랑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가지 비유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약 저의 남편이 영계에 갈 때, 저는 “그가 매우 위대한 일을 했지만, 저는 그에게서 어떤 것도 배운 것이 없다” 라고 말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저의 남편은 매우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그는 많은 좋은 설교를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보다 더 좋은 설교를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제가 말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연아님이 미치기 시작했다고 생각하겠죠.

그 때, 제가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들은 저를 사랑한다고 말했지 않습니까?” “제 남편이 저와 그가 일체화되어 있다말했지 않습니까?”

우리들이 50년간의 결혼생활 후, 제 남편이 영계에 갔을 때, 만약 제가 이런 것을 말하기 시작하면 어떻겠습니까? 여러분은 저를 제 남편의 좋은 상대자로서, 좋은 아내로서, 또한 그리스를 섬기는 여성으로서 존경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저는 여러분과 전세계 형제자매와 하나님과 그리스도 앞에 2가지 맹세를 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맹세: 나 이연아는 참아버님께서 대관식을 하시어 후계자로 선택한 제 남편에 대해서 대상의 위치에 서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죽을 때까지 기꺼이 그를 사랑하고 존경하고 섬기며 갈 것을 맹세합니다.

만약 제가 이 맹세로부터 벗어난 길을 간다면 당신이 저에게 첫 번째 돌을 던지는 사람이 되어 주십시오. 그리고 제기 바른 길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저의 잘못을 지적해 주십시오. 그것이 그리스도의 몸인 여러분이 저에게 보여줄 수 있는 사랑입니다.

두 번째 맹세: 나 이연아는 참아버님께서 선택한 저의 셋째 아들 문신준을 아버님께서 바라신 3대째 왕권자로서의 그의 입장을 존중하고, 그가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겸허한 우리들 운동의 지도자가 될 나이가 되면, 저는 기꺼이 그를 뒤에서 섬기는 위치에 서겠습니다.

저는 이 2가지를 모든 세계 형제자매 앞에, 하늘과 땅 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맹세합니다.

아버님께서는 저에게 그리스도의 신부 입장을 부여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들 모든 여성이 찾아가는 입장입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이 비디오를 보고 있는 모든 여성이 같은 맹세를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께서는 우리들의 절대적인 주체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아버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우리들 남편에게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께서 우리들에게 우리들의 남편을 아버님의 대신자로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우리들의 아들들도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께 섬기기 위해서 그들을 장래의 우리들 운동의 위대한 지도자로서 섬기며 가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딸들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에게는 딸이 있습니다. 딸들도 위대한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들은 누가 그녀들의 주체의 위치에 있는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바로 제가 제 딸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여성은 지금 참아담의 신부로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에덴동산 때와 마찬가지로 사탄은 우리들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권력을 선택할 것입니까? 아니면 그리스도의 사랑을 선택할 것입니까?

저는 무엇이 영원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모든 여성 여러분, 우리들은 우리들이 그리스도의 신부의 위치에 설 때 매우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사탄의 유혹은 위험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15.05.01. 22:57 new
며느리가 할말이 아니죠
tm을 조롱하는건가요
부창부수
 
08:20 new
상속자 부인인데 뭔tm 같은 소리...
 
22:55 new
후계자 부인 vs 하나님부인. 누가 쎈걸까...
 
 
15.05.01. 23:23 new
부부가 똑같이 자격미달
아직 가야할길이 멀고 먼데

거짓 속에서 있을때에도
말한마디 못하고. 거짓을
동조하고 현진님을 모함
하는데 함께한 자들이
무슨 자격으로 뻔뻔스럽게
아버님 욕먹히는 행동을
하는지 현진님께. 사죄를
하고 용서를 빌어도
시원치 않을터인데
 
 
05:02 new
주제가 넘치는 며느리 로군.....
어머니를 더이상 안볼 셈이로군,,,
 
 
05:21 new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찌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느님의 寶座임이요. 땅으로도 말라. 이는 하느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城임이요.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마태복음 제5장? 34~37절)
 
 
05:38 new
통일가에 희망이 그래도 있네요
 
 
12:45 new

이간질 패거리들에게 당하여 우수운 처지가 됐는데 아직도 후계자인줄 착각하는가? 연아님이든 형진님이든 깨어나시길 빈다.
 
 
23:00 new
안타갑네, 차라리 조용히 사는게 낫지    

 

                                    
 

참아버님의 참된 권위와 권한을 상속받은 참된 후계자가 주관하는 한국교회 개소식

2015.05.01. 17:25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5959       

이단자 폭파자 천사장그룹 교권지도자들의 거짓지시를 거부하고 깨어난 참된 축복가정들의 성원을 소망하시는 참아버님의 성령이 임하는 교회, 2015년 5월 1일 오늘 3시 참아버님의 권위와 권한을 상속받은 참된 후계자 형진님이 주관하시는 한국교회 개소식



 



         
 

18:02 new
허허....
 
19:16 new
허허 하늘이 역사를 하는고만...효남이도 가고,,, 상속자가 등장해야지 그래야 중심이 서지..
 
 
18:07 new
저러는데도 제명 안시키는건 뭔지.. 통뼈여
 
19:14 new
그런다고 제명시키면 몇명 안남지..통일교인 굴파고 들어가야 할거 같은데..
 
 
18:09 new
썰물 다음엔 밀물.
엄니 나가니 아들이 들어오네 ㅋㅋ
 
 
19:10 new
나도 거기서 주님을 찬양하고 싶어요.
 
 
19:18 new
개봉박두! 새로운 2015년도 진동 버젼.
 
 
19:20 new
일본도 선교를 빨리 진출 해야 고통받는 식구들이 해방 받는데. 형진님 어여 일본을 해방 하시옵서소,,,,
 
 
19:47 new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볼만하다
 
 
22:12 new
어너지난한때는현지림형은가인이고국진형진은아벨이라드니
 
 
22:20 new
어드바이스
한국은 돈이 안벌려요
일본에 가서 교회차려야 돈 벌 수 있어요
 
 
22:41 new
과거에 집착하고 과거 자신의 잘못을 상대의 잘못으로 책임전가하고 과거의 생각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심리는 과거라는 자기함정에 빠져 허우적대는 전형적인 지옥생활의 모습.
모든 성과업적은 과거에 자신이 세운 공로 때문이라 자화자찬하고 누구도 인정하지 않으며 자기를 내세우는 과시욕이 강하고 함부로 상대를 비난하고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누가 힘을 가진 사람인지 동물적으로 알고 눈치를 잘 살피고 권력자에게 잘 보이려는 속보이는 태도를 취하는 자기중심적인 생활이 몸에 배어 있음.
이것이 통일교의 잔재이고 통일교문제의 핵심원인.
 
23:29 new
또 시작이군,
과거집착형.
현진님 평화운동 열심히 하고 계시니까 그냥 앞으로 가세요.
매일 현진님이 누구 때문에 쫓겨났다....고 타령만 늘어놓으니...
이제 자꾸 남 탓만 하지 말고 현진님 모시고 앞으로 가소.
형진님 형에게 지금 관심없소.

섭리에 대한 이해(6).... 어떤 방법으로 섭리를 추진해나가야 하나?

2015.05.01. 09:59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5956       

섭리에 대한 이해(6).... 어떤 방법으로 섭리를 추진해나가야 하나?
 
 
종교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섭리의 완성은 사탄의 주관권 아래 있는 세상을 하나님이 직접 치리할 수 있는 세상으로 복귀시키는 것이다.
 
종교적인 측면이 아닌 보편적(?)인 관점에서 섭리의 완성은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그 결과는 같은 것이지만 그 결과를 이루어내는 과정에서의 방법은 완전히 다를 수밖에 없다.
 
종교적인 관점에서 섭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종교에 대해서 책임을 다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며 그 대상은 유대교와 기독교가 될 수밖에 없다.
 
그들의 잘못을 지적했을 때 그들이 그 잘못을 수긍하고 우리의 하는 일에 협조를 한다면 모르겠지만 그들이 그 내용을 받아들이지 않고 반발을 하게 되면 모든 면에서 열세의 처지에 있는 통일교회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공격으로 존립자체도 위험해질 수 있게 된다.
 
그런 상황에 유일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유대교나 기독교 등 성서를 중심한 종교를 제외한 종교나 비종교인들을 우리의 편으로 이끌어 들여서 그들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에게 당신들이 살고 있는 세상은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이고 당신들은 아직 사탄의 자녀의 입장에 있다고 한다면 그들 또한 그 내용을 받아들이지 않을 거부감을 보일 것이 분명할 것이다.
 
그렇다면 종교적인 측면에서 섭리를 이끌어 간다는 것은 현재의 여건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섭리의 궁극적 목적이 이 땅에 살아가는 인류의 행복이라면 구태여 종교적 측면에서 사탄이나 원죄 책임추궁 등 상대방이 거부할 수밖에 없는 내용들을 거론해가면서 섭리를 이끌어갈 필요가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통일교회에서 섭리를 이끌어 온 방향을 본다면 종교적인 측면에서 섭리를 이끌어 온 것도 아니고 일반적인 측면에서 섭리를 이끌어 온 것도 아니다.
종교적인 측면에서 섭리를 이끌어 온다면 사생결단을 하고 유대교와 기독교의 잘못을 지적하고 복귀섭리를 연장시켜온 그들을 굴복시켜야 했으나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리고 일반적인 측면에서의 시도를 하기는 했지만 종교의 이름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결국 뿌리를 내리지 못했다.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 평화교수아카데미, 평화대사 등 등...
우리의 외연(外延)을 늘이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노력을 해 왔으나 결국 남아진 것은 없다.
지금 평화대사들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그들도 시간이 지나고 젊을 사람들이 가입하지 않게 되면 사라지고 말게 될 것이다.
 
종교적인 측면에서 섭리를 이끌어 간다면 반드시 기성종교위 벽을 허물어뜨려야하지만 하지만 지금 모든 여건상 할 수가 없다.
그것을 어렵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은 그들보다 비도덕적인 통일교회의 모습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그들에게 책임을 추궁할 명분이 사라져버리고 만 것이다.
그리고 기성교회와 전면전을 펼쳤을 때 힘이 약한 쪽이 기댈 수 있는 것은 관전자의 입장에 있는 제3자인 비종교인들인데 그들을 우리의 편으로 이끌어 들이기 위해서는 기성교회와의 전면전에서 우리의 정당성을 인정받아야 하는데 그럴 수가 없게 되었다.
 
힘이 약한 자와 힘이 강한 자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더 힘이 센 사람을 우리의 편으로 이끌어 들이는 방법밖에 없다.
그러나 이미 우리는 그런 기대를 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종교적인 측면에서 복귀섭리를 이끌어 가는 것은 여러 가지 상황으로 보았을 때 어렵다.
 
그렇다고 복귀섭리를 멈출 수는 없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을 수밖에 없는데 종교적인 측면을 떠나 모든 사람들이 수긍할 수밖에 없는 내용을 가지고 섭리를 이끌어 가야 하는데 그 방법은 사회운동일 수밖에 없다.
이 땅에 태어난 이상 모든 사람은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고 행복해야 한다든 것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것이고 모든 인류의 소망이기도 하다.
인류의 소망이라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소망이기도 한 것이며 결국 섭리의 최종목적이기도 한 것이다.
 
인간이 행복해지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을 확보해야 하고 인간의 행복을 제한하는, 곧 인간을 불행하게 만드는 요소들을 제거해서 인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섭리를 이끌어 가는 사람이나 그 길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할 일이다.
 
모든 인류가 다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는데 반대할 사람은 없다.
지금까지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혁명도 있었고 실험도 했었지만 결국 다 실패하고 말았는데 아무런 대안도 없이 같은 주장을 되풀이 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호응하지는 않을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호응할 수 있는 그런 대안을 반드시 제시해야 할 것이고 그런 대안들을 반드시 찾아 내야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종교들이 써먹었던 여기서의 고생이 저기서의 행복이라는 것이나 힌두교처럼 여기서의 고생이 다음 생애의 행복이라는가 하는 것으로서는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는 것이다.
 
섭리를 이끌어가야할 책임자가 섭리를 이끌어 갈 방법도 없고 실천할 능력도 없이 섭리만을 이야기 하면서 희생을 강요한다면 그것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기만하는 것이다.
지금 교회의 지도자들이 그렇다.
아무런 전략도 없고 대안도 없이 섭리만을 외치고 있는 것 아닌가?
 
통일교인이 된 목적과 통일교회가 존재하는 목적은 복귀섭리 때문일 것이다.
섭리를 이끌어 갈 방법도 대안도 없다면 통일교회는 존재할 의미가 없는 것이다.
 
지금의 상황으로서는 종교의 이름으로 섭리를 이끌어 가기는 어렵다.
모든 사람들을 섭리에 동참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여러 가지 사회운동을 통해서 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여태까지의 다른 사회단체들이 가지지 못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여야 할 것이다.
 
 
확실한 대안이 없이 막연하게 섭리를 말하는 것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기만하는 것이다.
 

   

 
11:22 new
공감합니다...
 
 
14:23 new
"섭리를 이끌어가야할 책임자가 섭리를 이끌어 갈 방법도 없고 실천할 능력도 없이 섭리만을 이야기 하면서 희생을 강요한다면 그것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기만하는 것이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동안 막연하고 답답하던 내용이 조금씩이나마 정리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정답은 못찾더라도 근사치에 접근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에서도 막연하고 포괄적인 단어를 즐겨쓰는 상사가 제일로 피곤하더군요
"그래서 어쩌라구요?" 이런말이 나올수 밖에 없죠
암묵지를 형식지로 바꾸어 나가는 노력과
다양한 의견들을 분석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가는 노력
지금 우리에게필요한 내용입니다
 
 
14:46 new
그래서? 뭐?
 
 
14:47 new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님에게 있어 사회운동은 되나?
 
 
18:16 new
위에 시빗조로 댓글 다는 두 사람
심심하면 옷나무 작대기로 오금이나 긁지 그러나 그러면 하루 종일 심심할 여가가없다네
왜 그런지도 알려줘야겠군
옻이 오르면 미치게 가려울 것이니

내가 섭리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은 섭리가 뭔지도 모르는 인간들이 섭리를 빙자하여 사기를 못 치도록 함이지
섭리가 이루어지기 위해서 무엇이 어떻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 섭리라는 말을 항부로 입에 올릴 수가 없을 것이니,

마지악에 댓글단 사람아
원리를 잘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 같은데
섭리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설명 좀 해보시게나 뒤에서 궁시렁만 대지 말고

그래도 같은 가치를 공유했던 사람이었었는데 경멸하고픈 생각이 들지 않게
 
 
18:32 new
비난을 감수할 뱃장도 없으면서 댓글은 왜 다는가?
삭제를 하러면 달지를 말던가 아니면 소신을 지켜야지.
댓글을 지워버리면 그 댓글을 보고 글을 쓴 사라은 어떻게 되는가.

댓글을 삭제한 유식한 사람
원리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며 무식하다고 타박만 하지말고 본인이 생각하는 섭리관을 한번 올려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