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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일 목요일

참부모님 각별한 사랑과 은사 속에 ‘원로목회자회 2015 임시총회’ 개최

2015.12.02. 23:48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953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신종족메시아 활동 결의문 채택 
 
참부모님의 각별한 사랑 그리고 은사 속에서 원로목회자회 2015 임시총회천력 1014일부터 15일까지(11.25~26) 300여 명의 원로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구리시 소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본부교육관에서 진행됐다.

참부모님께서는 총회 이튿날 천정궁에서 원로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축복하시며 기념촬영을 해주셨다. 한편, 원로목회자회 전체회원들은 총회 일정 중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신종족메시아 활동 결의문을 채택했다.
 
▲ Vision 2020 승리를 결의하고 있는 원로목회자들
 


섭리의 비전 공유, 사명완수를 위한 동참 호소 



▲ 격려사를 하고 있는 유경석 회장

유경석 회장은 격려사에서 먼저 원로목회자회 총회를 통해 그동안 수고한 모든 섭리적인 결실이, 이 천일국 실체시대를 이루어가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금까지 곧은길을 걸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나와 더불어 갔으면 좋겠다.”라는 원로목회자 내외를 향한 참부모님의 말씀을 전했다.

유 회장은 천주성화 이후 3년 시묘정성에 관해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께서 일심·일체·일념·일화를 이룬 터 위에서 축복가정들이 참부모님의 심정을 온전히 상속 받기 위한 정성이었다.”참어머님의 3년 시묘정성에 동참하기 위해 100일 특별활동을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진행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231개 한국교회는 신령과 진리로 거듭났고, 목회자들의 역량이 강화되었으며, 건강한 신앙공동체로 변화되었다.”고 보고했다.
▲ 말씀을 경청하고 있는 원로목회자들

유 회장은 또한 한국교회는 지난 전국목회자총회를 통해 참부모님과 심정적으로 일체된 가운데 뜻에 미쳐 살아간다면 하늘이 역사하실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2020년까지 통일가가 걷게 될 노정을 희망 4, 국가복귀를 위한 노정이라 명명하고 활동하고 있다.”며 원로목회자들과 섭리의 비전을 공유했다.

이어 그 길에 여러분의 힘과 연륜이 필요하다. 참부모님을 모시고 뜻길을 걸으시며 보여주신 열정과 신앙의 전통이야말로 통일가의 위대한 자산이다. 가정연합이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 개회사를 하고 있는 양준수 회장

양준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천지인참부모님의 특별하신 은사로 총회가 개최되었다.”며 하늘에 존귀와 영광을 올린 뒤, 원로목회자 총회의 의미와 가치를 인정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바라며 성원하고 있는 한국협회와 재단 그리고 유관기관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참부모님을 중심한 절대적인 신앙기준에 대해 강조하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우리의 현실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교회발전의 근간인 성공적인 신종족메시아 활동을 통해 Vision 2020의 성업을 달성하고야 말겠다는 확고하고 투철한 섭리관이 요구된다.”고 피력했다.
 
본향원 참배,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 결의문 채택
 
첫날 개회식은 이인규 원로목회자회 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김명대 부회장의 보고기도, 양준수 회장의 개회사,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의 격려사 및 축도,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보고기도를 하고 있는 김명대 부회장

김명대 회장은 보고기도에서 하늘의 성업인 국가복귀와 참부모님께서 강조하신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완수를 위해 먼저 뜻을 알고 신앙의 길을 걸으며 체득한 원로목회자들이 후배 축복가정과 식구들을 격려하며 힘과 지혜를 모아 앞장서 나가고자 하오니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 있는 원로목회자들

개회식에 이어 총회 1부에서는 신종족메시아 활동과 430가정 축복완료 성공사례를 강덕례 권사, 양우석 원로목사, 김명대 부회장 등이 발표했으며, 이기성 원장이 천주청평수련원 현황을 보고했다.

총회 2부에서는 상설 원리강의소 개설 및 동원가능회원의 기동전도단 활동과 신종족메시아 활동 및 430가정축복 지원 방법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지회별 분과 토의 및 전체 종합회의가 진행됐다.

이튿날, 훈독회 후 열린 폐회식에서는 원로목회자회 전체의 의지를 모아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참부모님의 천일국 완성의 명을 받들어 교회에서 중심적 사명을 다하여 식구들과 심정일체를 이루어 신종족메시아 활동을 할 것본이 되는 생활로 남은 생애를 뜻을 위하여 전력투구하며 교회 성장에 이바지 할 것그리고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모든 역량과 정성을 다하여 참부모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승리자의 모습을 갖출 것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폐회식 후 원로목회자회 회원들은 천정궁으로 이동해 본향원을 참배하고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결의했다. 이어 천정궁 박물관, 헬기사고 현장,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청심평화월드센터 등을 순례했다.


▲ 참부모님을 모시고 천정궁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지도자와 원로목회자회 회원들
 


 

   

 
00:23 new
원리는 온데 간데 없고 2백만원 이면 큰 돈이지요
 
 
00:43 new
오~ 이거구나 ㅋㅋㅋㅋ 그런데 참부모님의 각별한 사랑과 은사의 결실체인 200만원에 대한 언급은 하나도 없네요?
이렇게 은혜로운 소식에서 알맹이를 쏙빼고 쓰면 워쩐데~ 용돈주신것도 써야져~
 
 
00:52 new
삼적출신 맹데씨 총회장이랍시고 니뽕가서 식구들 등쳐 떡꼬물리 챙긴 이빠시 챙긴
K국 출신의 대표적 인물아닌가?
20년전 강남 요지의 그 S아파트는 뭔돈으로 사셨데?
 
 
06:53 new
유경석 회장님은 무엇이 일심일체일념일화?
신령과 진리로 정말 거듭났습니까?
그래서 사분오열 되어 이렇게 혼란스럽네요
 
 
10:42 new
간봤데 영색이 가오가 안 비네. 짜짤한 돈은 우스운가?

요즘은 다말해가 여기보다 더 잼있는글이 더 많이 올라오는듯..

2015.12.02. 22:08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952       

댓글 4개:

  1. 작년 초인가요. 다말해 블로그에 뜬 글이던데 빠진 작자들이 너무 많아 최신걸로 업그레이드 부탁해요 . . .

    세상에 나오지 말았어야 할, 참 나쁜 인간들


    -너희들은 너희의 죄를 알렸다.-


    1.김H율 : 참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영화를 누린자가, 참부모님과 참가정을 험담하고, 아버님을 꼰대로 호칭하며 무시하고, 파괴하고, 기만멸시로 배신 때린 참 나쁜 인간, 참아버님을 조기 성화케 한 장본인으로 통일교 망하게 한, 일등 장본인으로 참 나쁜 인간. 헬기 사고 시 제일먼저 현장 도피한 의리 없는 참 나뿐 인간. 간교와 기만으로 출세로 특별한 사람으로, 모든 제도권에서 섭리를 철저히 파괴하는 참 나쁜 인간.


    2.김효N : 홍순애 대모 현신이라고 참칭하며, 영계를 이용해 사기 치며, 참부모님까지 기만하고 음해하며 영계도 모르는 늙은이라고 능멸하고, 전세계식구들을 기만 하고 돈 긁어모아 자식들과 남편 등에게 개인재산으로 빼돌린 참 나뿐 사람.


    3.양창S : 참부모님에게 신임 받으며 충성 다 하는 것같이 기만하며, 두 손 비비고, 뒤에서 배신 때리며, 간교하게 특별한사람 실세에게 붙어 부화뇌동하며 하늘을 망하게 하는 이중인격자로 수많은 재산을 부정 축재한 참 나뿐 사람


    4.주D무 : 실세에게 이용당하며 하늘 망하게 하는데 크게 일조한 참 나쁜 사람, UCI이사로서 타임즈사장으로써 불법 저지르고, 이사로서 면당하고 WTA항공사 120억 빼돌려라 PK의 명을 실행한 하수인으로 섭리를 골탕먹인 참나쁜사람.


    5.김S병 : 피스 TV, 일개 사장으로 역시 간교하게 손 잘 비비는 간살로 돈타내고 부정의 명수로 돈과 권력이라면 밤 낯을 가리지 않고 충성(?)하는 뱀 같은 인간 참나 뿐 인간.


    6.안H열 : 출세한 장흥선배에게 개같이 충성하며 출세 길에 눈멀어 참 아버님 배신하고 참자녀 죽이기 등으로, 일등공신으로 악마의 수족으로서 개같이 현장 뛰어다니며 목회자들에게 충선 맹세서약서를 받으며 미친개 같이 물어뜯는 충직성을 보이며, 아버님께서 3번이나 저놈 내좇으라고 하셨는데도 붙어서 역적질을 한자로 역시 통일가 망하게 하는 일등 역적으로 참 나쁜 인간.


    7.박J용 : 이사람 미국시민권자로 김효율과는 사돈지간으로 그 밑에서 충견노릇하며 재단의 대표 변호사로 빈둥거리며 연봉 수 억 원씩 받으며 이런 통일교는 망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통일교 망하는 데 앞장선 참 나쁜 사람.


    8.박S권 : 평화자동차 사장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정렬되어 있지 않고 자기 이익을 위해 북 수령에게 충성맹세한 사람으로 신성한 상중의 형진님을 악마의 소굴로 끌어드려 김일성의 상을 받게 하여, 참아버님을 굴종케 한 역적으로, 역시 통일교 파괴 분자들과 일당을 이루어 망하게 하는 데 크게 일조한 참 나쁜 사람으로 아버님을 배신한 아주 나쁜 사람이다.


    9.유J옥 : 참아버님 대신 일본의 책임자로 자기 부를 만들고 자기 친위 수하조직으로 하여금 평생 먹고 남을 재산을 축적, 서울시내 빌딩을 소유한 배덕자로, 현진님을 음해하는데 크게 일조한 참 나쁜 사람으로 아버님을 배신한 참 나쁜 사람이다.


    10.송Y석 : 참부모님 앞에 신임을 받은 자로 역시 일본책임자로서 돈 모으기 의 부정축재자의 전형적인 배덕자다. 아버님께서 그렇게 믿고 보냈는데 아버님의 얼굴에 똥칠한 아주 더럽게 나뿐 치로 아버님을 배신한 나쁜 사람.


    11.박B희 : 이작자는 36가정으로서 충성하는척했지만 세상에서 출세하는 기미를 보이자 통일교 탈태 설명을 발표하고 협회를 찾아가 협회원서를 빼내 파기한 자다. 이는 철저하게 참아버님을 배신한자다. 그후 아닌척하고 아버님가까이서 신임을 얻어 사돈까지 됐지만 사기를 치는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이정에 중국에서 판다자동차 공장을 창설한다고 10억불상당을 사기 당한사람이고 아프리카에서 다이야 몬드 광을 개발한다고 투자, 또 사기당하고 하나님의 섭리에 반을 망하게 한 작자로 끝내는 참가정을 파괴음해하고 섭리를 파탄 내는 일에 행동대장으로 앞장서 섭리를 완전 조장 내는 데 부하뇌동 하고 있는 아버님의 대표적 배자로 참 나쁜 사람이다.


    12.김Y휘 : 이 사람은 대표적 36가정으로 참부님 앞에 누구보다 효와 충성을 해야 할 사람으로 참아버님 앞에 배신자 특호다. 통일가 위기를 누구보다 앞장서서 수습해야 할 자가 사리판단없이 쇠가루에 눈멀어 PK등 어린아이들에 손에 놀아나는 못난 짓을 한사람으로 참나쁜 사람이다. 혈통으로 섭리가 완성되야 하는 원리적 섭리적 인가치관을 뒤엎는 법통으로 가는길을 지지하고, 그것을 결정짓는 교회헌법을 제정하는데 책임자로서 천추의 한을 남길일을 한 것이다. 급기야 앞뒤 사정과 이유도 따져 보지도 않고 전 미국을 순회하면서 참가정이 탈선했다고 참가정 파괴하는 데 앞장서므로 참아버님의 가슴을 아프게 한 배신자로 참 나쁜 사람이다.


    13.이J석 : 이사람 또한 36가정으로써 개념이 없기는 마찬가지다. 누구보다 원리적 가치를 지키고 원리적인 하나님의 나라 전파를 위해 참부모님 앞에 충성을 하고 모든 어린후배식구들에게 모범적인 신앙을 보여야함에도 한때 초교파 활동을 하면서 거기에 물들어 오늘 통일교를 법통으로 가야한다 헌법기초를 기성 교회식으로 하자고 앞장서며 역시 섭리파괴를 앞장선 존재로 참 나쁜 사람이다.


    14.안J선 : 이사람 재단에 있으면서 엄청 중요한 재판에 부당한 증언과 부당한 역할을 하므로 2세답지 못하고 36가정 아버지의 공을 욕되게 한 사람으로 나쁜 사람이다.


    15.신동M : 천하의 배신자요 후안무치한 사람이다. 현진님에게 많은 도움으로 공부도하고 섭리일선에서 큰일을 하도록 배려하는 은혜를 입고도, 은혜를 배신으로 답하는 더러운 인격자로 아주 추하고 비 신앙비적 인간적인 아주 나쁜 인간이다.


    16.양주순 : 이자는 교구장을 지내 먹은 자로, 남미에서 특히 파라과이등지에서 땅 문제로 어려운 상황에 만고의 역적이 될 번 한 것을 현진님이 해결 하므로 위기를 해결해 주었는데, 때려 죽여야한다고 살기가 등등하게 외친 자로서, 역시 은혜를 배신으로 갚는 악덕의 인간이고 여의도 사건에 신도위에서 회장으로 있으면서 아버님과 교회식구들을 호도하면서 오늘의 처참한 결과에 크게 이바지한 존재로 아주 나쁜 사람이다.


    17.홍S표 : 재단의 모든 사건사고의 주무책임자로서 오류투성이, 재단이사장의 잘 못 가는 것을 방관 오히려 적극으로 도와 아버님으로 하여금 심려케 하여, 결과적으로 교회가 파괴되어지는 데에 역시 크게 이바지한, 나쁜 사람으로 물러가라는 아버님의 명을 거역한 불효 불충의 아주 나쁜 자다.


    18.방Y섭 : 재단의 부이사장을 하면서 재단의 부동산을 팔아 처분하면서 뒤로 착복하고 연봉 2억씩 챙기면서 역대 간부들의 뒷조사를 하며 공갈치고 하다가 아버님께서 저놈 내쫓으라고 하시는 명에, 내쫓겨 가면서, 정부에서 인정 안는 선문대 부이사장이라는 직함을 떼 써 만들어, 역시 떼를 써 규정상 최고1억4천 밖에 안 되는 연봉을 공갈쳐가면서 2억으로(4천만원 재단지원으로)만들어 받으며, 통일교의 실세 노릇을 하면서 통일교 약화시키는데 일조를 한자로서 아주 나쁜 인간이다.






    이 외에도 더 많은 나쁜 사람이 많이 있고, 위 거명 자들의 비리도 더 많다. 오늘 통일교는 이들이 조직적으로 하나 되어 비참한 참아버님으로, 처절한 통일교로 만들어 놓았다. 이들 참 나쁜 인간들이 통일교에 포진하고 있는 이상 필 망의 길만이 있는 것이다. 위 당사자 들은 억울하다면 변명을 해보라. 스스로 사실로 인정한다면 회개하고 교회가 정화되도록 배전의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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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게 그 김S병의 흔적인듯 하군요 
     
                    

 
15.12.02. 22:38 new
참 나쁜사람들이 많군요
 
 
15.12.02. 22:39 new
ㅋ 결국 맨 아래의 돌병이 까는 블로그를 홍보하고 싶은거군
 
 
15.12.02. 22:43 new
너나 잘하세요
 
 
15.12.02. 23:07 new
인간성 참 무지드럽다에 대공감 한표. 겪어본 사람들은 알지.
 
 
15.12.02. 23:30 new
이모든 지휘자는 김개휼
 
 
00:09 new
황씨가 왜 빠졌지? 글 쓴 사람과 친한가?

다말해사이트에 덧글로 올라온 글

2015.12.02. 21:12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951       

누군가  외국블로그를 이용해서 폭로를 하려는 듯 하네요 
다말해 사이트에  덧글로 올라온 글.. 



양ㅊ식의 거짓보고는 계속되고 있다... 이런글이 외국 블로그에 올라와 있네요 

https://antonsanjan.wordpress.com/2015/12/01/sanjans-blog/
 

   

 
15.12.02. 21:55 new
RS베이거스 ㄷㅂ중독과 뉴욕양치기?
 
 
15.12.02. 21:59 new
세계복귀는 이미 곽회장때 벌써 다 이뤄졌는데 무슨 소리인가요?
 
 
15.12.02. 22:40 new
저 양아치는 아직도 엄마한테 뭔가 뒤집기할 수 있다고 믿는건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주식 99% 52조 기부.."딸이 살 세상을 위해서..."

 2015.12.02. 20:52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950       

“더 나은 세상에서 자라길…” 아빠 저커버그의 ‘통 큰 선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0017.html



딸에게 쓴 공개편지에서 페이스북 보유 지분 99% 기부 약속
마크 저커버그(31)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페이스북 지분의 99%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저커버그는 자신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딸 맥스(Max)의 출생 소식을 알리며, 기부약속을 덧붙였다.



저커버그와 그의 부인인 소아과 전문의 프리실라 챈(30)은 지난 1일 딸을 출산했다. 앞서 그가 “2년 전부터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해 왔고, 세 차례 유산을 겪었다”고 밝혔듯, 어렵게 얻은 생명이었다. 저커버그는 딸이 태어나자 마자 딸에게 공개편지를 썼다. 딸 맥스가 자랐으면 하는 세상에 대한 꿈과 그 세상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저커버그 부부의 약속이 담긴 편지였다.
 

“모든 부모들처럼 우리는 네(맥스)가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에서 자라기를 바란다. 그 세상은 모든 인류가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어야 하고, 평등해야 한다. 질병을 치료하고, 배움의 기회를 갖고,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회.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저커버그 부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를 설립하고, 자신들이 보유한 페이스북 지분 중 99%인 450억 달러(약 52조원)를 살아있을 때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런 이슈들은 너(맥스)나 우리(저커버그 부부)가 더 나이가 들 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 중요하기 때문”이었다.


저커버그 부부는 이 돈을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한 생각도 덧붙였다. 초기 사업은 개인화된 맞춤형 학습, 질병 치료, 사람들 연결하기, 강한 공동체 만들기 등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저커버그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딸 맥스의 출산을 축하하고, 그의 기부 결정을 환영하는 댓글들이 줄을 이었다. 원조 ‘기부왕’인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립자 빌 게이츠(60)와 그의 부인 멜린다 게이츠는 “맥스가 태어난 걸 환영한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멋진 모험이며 우리가 함께 한 일 중 가장 훌륭한 일”이라며 “지금 심은 씨앗이 자랄 것이라는 당신 부부의 말대로, 당신들이 한 일이 앞으로 수십년간 결실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 셰릴 샌드버그 역시 “정말 아름다운 편지이고, 미래세대를 위한 놀라운 약속”이라며 “마크와 프리실라 당신들의 삶에 새로운 장이 열렸다”고 축하했다.


저커버그 부부의 기부 소식은 한국 사회에도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새정치민주연합 정세균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릴 때부터 차별을 가르치는 한국 교육과 재산 물려주기에 골몰하는 재벌에게 큰 울림을 던진다”고 말했다. 누리꾼 ‘달걀***’는 “가진 사람들의 깨어있는 마인드와 베풀 줄 아는 마음. 이것이 선진국 미국의 모습이다”고 밝혔고, 또 다른 누리꾼인 ‘ji**’은 “어떤 교육을 받으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진심으로 알고 싶다. 온갖 편법을 써서 자식에게 기업과 탐욕을 주는 대한민국. 기부 소식이 바쁜 아침에 나를 멍하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이스북은 지난달 28일 모든 페이스북 정규직 직원들에게 유급 출산휴가를 4개월로 늘리겠다고 밝힌바 있다. 출산 당사자 뿐
아니라 배우자에게도 4개월의 유급휴가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며, 동성 부부에게도 출산 4개월의 출산 또는 입양휴가를 갈 수 있도록 했다.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저커버그는 앞서 2개월간 출산휴가를 쓸 것이라고 밝힌대로, 곧장 휴가를 떠난 것으로 보인다.


황춘화 기자 sflower@hani.co.kr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쌩츄어리 문형진 교회장의 설교 비판-11: 참아버님의 참부모유엔 안착섭리와 두 형제와 교권세력에 의한 탁류의 침식

2015.12.01. 10:44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941       

 

3.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의미 훼손과 정착기반 결렬

 
3) 참부모유엔 안착섭리와 탁류의 침식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이후 참아버님께서는 여전히 목표하신 주류섭리 방향을 일관되게 이끌고 계셨다. 그것은 곧 만왕의 왕 하나님 직접치리의 중추기반인 참부모유엔 안착과 정착에 궁극적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2009년 4월 9일 10여 시간 진행된 천정궁 아침 훈독회에서, 이날로서 참부모님께서 한분밖에 없는 만왕의 왕 하나님과 일체된 실체권에 서신다고 밝히셨다. 4월 10일, 2013년 1월 13일까지 194개국 분봉왕연합회를 통한 몽골반점동족연합과 부모유엔 설정 과제를 강조하셨다.(주:1) 4월 22일 아침 훈독회에서는 어머니유엔과 아들유엔이 하나돼 부모유엔시대로 넘어야 할 때라고 명시하셨다.(주:2) 5월 17일 아침 훈독회 시작 전에는 곽정환 회장에게 분봉왕연합회 결성 교육을 독려하셨다.(주:3)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2009 세계평화정상회의(85개국 2백여 명) 기간 중인 6월 1일 참아버님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출판기념회가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를 겸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국내외 인사 3천5백여 명 참석 하에 열렸다. 참아버님께서는 이날 대회를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석방권과 대관식·금혼식 조건에서 본연의 참평화세계에 해당하는 무형의 하나님과 복귀된 참부모유엔세계가 하나돼 안착하는 취지의 축원선포대회’라고 규정하셨다. 그리고 그해 1·4·5월 주요행사 말씀이 담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이란 주제의 특별강연을 하시고, 이를 평화메시지 제17장으로 선정해주셨다.(주:4)

이른 바 만왕의 왕의 후계자로서 축복받았다고 자칭하는 문형진 교회장과 그 관계자들은 당시 이런 궁극적 차원의 거시적 섭리 완성을 위해 어떤 전망을 가지고 대처했는가. 그런데 이런 소임과는 전혀 상반되게 이면에서의 거센 탁류의 흐름은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었다. 2009년 5월 당시 UCI 이사로 등재돼 있던 주동문·김효율 씨가 참어머님 동의 아래 참아버님께 기존 5명의 이사진에 2명(문선진·김기훈)의 보강을 건의했다. 그들은 2008년 6월경 가정연합선교회를 재가동해 참어머님을 이사장에 옹립한 뒤 UCI 주요자산 귀속을 시도했다가 무산이 되자 UCI 자체 접수를 도모하려 한 것이다. 이 무렵 참아버님 지시로 김기훈 회장이 주동문 씨와 함께 몬태나의 문현진 회장을 만났는데, 이후 문현진 회장이 참아버님과 경쟁하고 자신을 새로운 메시아로 말한다는 해괴한 소문이 나돌았다. 그런 괴변조작의 당사자가 바로 파악되는 대목이다. 7월 9일 주동문·김효율 씨가 이사 추가선임을 위한 이사회를 소집했으나 이사들의 불응으로 무산됐다.

7월 4일 문현진 회장이 참아버님 명으로 정직상태에서 복권됐다. 그리고 7월 30일 남미를 방문했다.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부대통령과 상원의원, 당수 등을 접견하고 파라과이교회에서 칠팔절 행사를 주관한 뒤 푸에르토 카사도로 향하던 중 참부모님 공관을 둘러싼 소요사태 발생 소식을 듣게 됐다. 부득이 일정을 변경해 메노나이트 정착촌에 머물며 차고(숯) 생산지와 목축사업지를 둘러보고 레다로 향해 참부모님 공관 수일장에 3일간 머물며 사업지도를 했다. 8월 5일 브라질 상파울루에 도착해 페레이라 비숍과 아들 사무엘 목사의 환대를 받아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마키에 젤리 상원의원 예방을 받아 환담한 뒤 8월 7일 뉴욕으로 귀환했다.

그 중 8월 2일 UCI 이사회가 김효율·주동문 씨를 전격 해임했다. 이후 조사결과 파라과이 사태에 한국 유지재단과 선교회재단이 개입된 정황이 드러났다. 8월 유지재단 측이 UCI 자금줄 차단과 보유자금 고갈전략으로 선회했다. 문현진 회장은 일본교회의 UCI 송금중단에 따른 워싱턴 타임즈 재정위기와 관련해 참아버님께 수차례 서신을 올렸으나 해결책이 제시되지 못해 이후 자구노력으로 1년 가까이 버텼다. 문국진 이사장은 UCI 계열사 중계 관리 하에 있던 참부모님 전용기 운영자금 지원마저 중단하고 줄곧 그 책임을 문현진 회장 측에게 씌웠다.(주:5)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주>--------------------------------------------
  • 주:1) 「사보」, 제189호(2009.여름), 98-100;제610집, 9-14.
  • 주:2)『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610집, 148~9;「통일세계」, 제455호(2009.5), 37;「사보」, 제189호(2009.여름), 102~3.
  • 주:3)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611집, 335~7;「사보」, 제190호(2009.가을), 88-90.
  • 주:4)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613집, 34-56, 59-61, 68~9, 75;「통일세계」, 제456호(2009.6), 7, 26~9, 33-52, 108~10;「사보」, 제190호(2009.가을), 93~4, 104~5.
  • 주:5) 『하나님의 섭리와 참부모님의 레거시를 지키기 위한-섭리적 갈등에 대한 참된 시각과 이해 종합판』(하), 37-65;『섭리적 갈등에 대한 소고』(상), 48-50, 66.


 
                     

 
11:44 new
교권세력의 치밀한 음모를 알려주서 고맙습니다. 몰랐던 내용이 많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2:23 new
카사도 공관에 총을 쐈던 사건을 말한건가요?
배후가 뉘래요?
쉰동무? 피케? 케제?
뭐여?

이 내용을 형진님 측근자들이 읽어 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쓴다.


돈을 신으로 보는 효남교! 그리고 일교! 읽고 반성하길...

2015.11.30. 00:36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936       


"돈을 신으로 보는 한국교회 안타깝다"[인터뷰]

한국생활 23년.. 말테 리노 루터대 교수


말테 리노 루터대 교수는 "한국 교회가 교파주의, 배타주의를 버리지 못하면 종교개혁 500주년은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신자들의 수준은 갈수록 높아지는데, 한국 목회자들의 수준은 어떻습니까? 3년 만에 신학을 충분히 공부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어느 교단이 먼저 이를 개선할 수 있을까요?”

지난달 서울 서대문구 아현감리교회에서 열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한국교회 새 변화를 위한
500인 대화마당’행사장. 마이크 앞에 선
벽안의 선교사가 또렷한 한국어로 발표를 이어갔다.

이 토론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내가 꿈꾸는 교회’를 주제로 마련한 행사. 세속화, 배타주의, 권력추구 등에 자성을 촉구하는 발표가 이어졌지만, 신학교육과 목회의 근본 한계를 겨눈 그의 질문에 좌중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 묵직한 질문을 던진 주인공은 독일 출신의 말테 리노 루터대 교수(목사)다. 독일에 유학 중이던 아내(한정애 협성대 신학과 교수)의 모국을 이해하기 위해 5년 계획으로 찾은 한국에서 23년째 지내고 있다. 기독교 한국 루터회 선교사로서 대학에서 예배학, 실천신학 등을 가르쳤고 목회도 하며
한국 교회의 우여곡절을 지켜봤다.

독일 출신 마르틴 루터(1483∼1546)의 종교개혁 500주년인 2017년을 앞두고 한국 교회가 분주해진 만큼 그를 찾는 이도 부쩍 많아졌다. 최근 서울 용산구 한국루터회 총회에서 만난 그는 <“미국식 개신교의 영향을 크게 받은 한국 교회는 "무속신앙, 유교 등과 만나 지나친 토착화"를 겪은 점이 안타깝다”>며 “종교개혁 500주년이 한국교회가 <신앙 본질로 돌아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발표가 인상적이었다.

“한국 개신교의 이미지는 지금 최악이다. 늘 안타까웠다.
제가 겪은 대부분의 목사들은 늘 최선을 다하고 성서를 중시하는 훌륭한 분들이다.

문제는 일부 <대형교회 목사들이 돈과 역량을 지나치게 휘두르고, 정치와 권력에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그런 분들만 주로 언론에 나오니까, 언론의 책임도 크다고 본다.

목회자 수준 문제도 있다. 한국에서는 대학원 3년간 신학을 전공하면 안수를 받는데, 3년 안에 신학을 충분히 공부할 가능성은 절대 없다. 천재도 못한다. 그런데 이를 위해 대학원 커리큘럼에 언어, 이론, 교리, 실천 등을 다 넣는다.
학부에서 공부한 학생들은 같은 것을 다시 배우니,
미리 열심히 할 동기가 없다. 교회가 안수 조건을 새롭게
해야 깊이 공부하는 쪽으로 바뀐다.”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한 교단이 먼저 가면 어렵고 비싸진다. 학생들이 다른 교단으로 간다는 염려 때문에 못하는 거다. 루터교 같은 작은 교단들이 먼저 시작하면 어떨까 한다. 마침 학교에 여러 가지 변화가 생겨 올해 강력히 주장해볼 생각이다. 루터교가 시작하면 성공회도, 기독교장로회(기장)에서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간 봐온 한국교회는 어떤가.

<“지나치게 미국식 개신교가 들어온 점이 문제>다.
찬송가만 해도 성서의 내용을 중심으로 한 느린 호흡의 유럽식 찬송은 적다. <미국식 열광주의적 찬송, 감동주의적 찬송이 주>를 이룬다. <성서 내용 자체보다는 주님에 대한 사랑만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나쁜 건 아니지만 치우치는 것은 좋지 않다.”

-찬송가 뿐인가.

<“교회가 자본주의와 가까운 점>도 미국식이다.
크리스천은 <이기주의를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개인주의도 의심해야 하고, 돈을 위험한 것으로 봐야> 한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돈을 거의 신으로 본다.>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축복이 필요하다는 식이다. 그렇게 되면 고급 신은 돈이고, 하나님이 하급 신이 된다. 지혜로운 개인주의나 똑똑한 이기주의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고 교회에 와서 돈, 성공을 바란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고 죄인으로 사형당하셨는데 왜 교회에서 성공을 찾나.”

-그런 오해가 왜 어디서 발생했을까.

“저는 오해라고 하지 않고 지엽적 이해라고 한다.
<미국 교회가 한국에 토착화되면서 교파주의가 생겼고 경쟁 사상, 배타주의가 생겼고 수많은 문제가 생겼다.>
이것을 극복해야 한다. 종교개혁 500년을 맞아 500년 전으로 되돌아보자고 말하는데 그보다 더 멀리 되돌아보아야 한다.”

-한국식 토착화의 구체적인 예가 있다면.

< "목사를 철학적 계몽주의자가 아닌 강한 영적 지도자로
이해하는 모습은 미국적 개신교가 한국의 무속신앙 등과
만난 결과다.">

성서 내용이나 설교 그 자체가 신의 말씀이라고 믿는다.
무당이 말하는 것을 그 자체로 신의 말씀으로 듣는 것과
유사하다.
예배 때 ‘오늘 설교하실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하는데, 듣는 하나님에게 목사님을 높이는 식이다. 이상하지 않나. 유교 문화 때문에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도 많이 상실됐다.”

-교회 내 위계질서가 문제인가.

“우리는 <형제 자매라는 것이 기독교 정신인데도 위에 있는 자에게 진리가 있다는 분위기>가 강하다.
<기복사상 영향으로 교인을 많이 모으는 목사를 높이보기도 한다.>
한 회의에서 젊은 목사가 좋은 의견을 냈는데,
한 대형 교회 목사가 이를 저지하며 ‘당신 교회 교인이 몇이냐’고 반말로 묻더라. ‘한 80명 된다’고 답하니 ‘나는 5,000명’이라며 논쟁을 끝냈다.
<이런 양적인 진리 개념이 통하고 이게 교회를 어렵게 한다>

성서는 이렇게 가르치지 않는다. 예수님도 어려운 진리를 말씀하셔서 마지막엔 제자들이 배신도 하고 많이 떠나지 않았나.”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성서의 본질과 신학의 핵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내후년 종교개혁 500주년은 한국 교회에도 아주 좋은 기회다. 지금 축제를 준비할 때가 아니라 교파 교단을 초월한 대화를 해야 한다. <종교개혁의 의미와 교회의 현 주소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교파주의, 배타주의를 버리지 못하면 500주년은 의미가 없다.”

-앞으로 계획은.

“아이디어가 많다. 교회가 사회적인 기여를 너무 안 하는데, =십일조 절반을 기아를 극복하기 위해 기부하자는 등의 제안>을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에서 하기도 했다.
아직 통하진 않았지만(웃음). 예배학회에서도 열심히 활동한다. 정년까지 몇 년 안 남았지만, 나를 필요로만 한다면 한국에서 은퇴하고 싶다.”

김혜영기자 shine@hankookilbo.com
 



 
15.11.30. 22:37 new
예수께서도 양적 진리 개념으로 어려운 진리를 말씀하셔서 마지막엔 제자들이 배신하고 많이 떠난것 처럼 어버님도 많은 제자들이 같은 이유로 떠났다고 보는지요?
 
 
12:12 new
어느종단의 종교지도자가 질적진리추구보다 양적진리 추종하는 문화로 인해 황.양.주.pk등과 같은 자칭 수제자들께서 스승이 결과적으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게 하는 갖은 거짓.과장보고와 눈과 귀를 현혹하는 자칭 믿음의 승리보고같은 이런 아부문화로 망한다고 보지만, 그것보다 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최고 종교지도자들의 말(이론)과 행동이 다른 이율배반적 삶과 돈과 재물과 힘을 숭배하는 현대판 우상숭배인 자본주의와 배금사상에 물들어 있기 때문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본속보] TM 하와이행 취소

2015.11.29. 23:34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7935       

12월 하와이에서 국제지도자 집회가 열리는 관계로
일본에서는 12월10일 지구장들과 60명의 독지가들이 하와이를 향해 출발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지금 하와이에 뎅기열 전염병이 유행하는 관계로 갑자기 TM의 하와이행이 취소가 되었고
하와이행 비행기를 예약했던 일본 지구장과 독지가들은 예약을 취소하기 바쁘다고......


결국, 장소는 천정궁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빚 내서 헌금 만드는 것은 무섭지 않은데
뎅구열 전염병 만드는 모기는...


무섭지?


 
                     
    

15.11.29. 23:41
관심 뚝
 
 
15.11.30. 00:24 new
그분이 하와이를 가시던말던 관심없수다~
 
 
15.11.30. 10:08 new
니가 가라! 하와이!
 
15.11.30. 11:19 new
알았구먼, 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