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없이 서글퍼집니다.
모든 원로분들이 이 영상을 보고 결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녀, 손주들을 생각할 때 이럴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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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7일 목요일
[파이오니어 TV] 부역자들 2편 - 독생녀론에 침묵하는 원로들- 헐~!! 2016년12월30일 천정궁 430가정 이상 원로여성 모임에 참석한 식구 음성파일이...
통일교인들에게 고함2
2017.07.27. 10:15
1. 통일교는 유우운 씨, 저어엉 씨 년놈에게 넘어갔다.
2. 모든 정보, 인사권와 돈 줄을 저 두 년놈이 잡고 있다.
3. 한씨는 독생녀에 미쳐 정신줄을 놓았다. 두 년놈이 한씨를 갖고 놀고 농락하고 있다.
4. 한씨의 생명도 위험하다. 온전한 이성적 판단이 불가능하다.
5. 한씨가 두 년놈에 놀아나는 동안 공동체 자산은 두 년놈의 아가리에 들어가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 축복가정공동체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6. 축복가정들아. 이러려고 통일교에 들어와 갖은 고생 다했냐? 두 년놈 아가리에 다 바치려고 피죽먹고 개 밥 훔쳐먹고 전도했나?
7. 일본 형제들아. 두 년놈 아가리에 바치려고 젊은 청춘을 만물복귀에 날려버렸나?
8. 참가정의 자녀들아. 당신들이 수수방관하는 사이에 우리 공동체가 다 망하게 생겼다. 참자녀들은 어서속히 나서서 두 년놈의 모가지를 비틀어라. 참자녀가 나서면 식구들도 들고 일어난다. 허수아비 문선진 부부의 목숨도 두 년놈에게 달려있다. 이게 현실이다.
9. 공동체가 망하는 것을 지켜보고 잇속만 챙기는 원로, 공직자, 똥박사, 똥교수 양심 팔아 먹은 나쁜 놈들아. 아주 천벌을 받아 벼락맞아 죽을 놈들아. 다 망해도 너희들만 잘 처먹고 살면 그만이냐?
10. 윤씨 개새가 경호원 3명 데리고 다닌단다. 한씨가 사준 아우디 타고 다니면서..... 이 처죽일 놈들.
11. 식구들의 피빨아먹은 두 년놈 일당들은 두 눈깔이 뽑히고 대가리가 바사지고 사지가 끊어지고도 죽지 못하는 천벌을 받게 될 것이다.
12. 두 년놈들 일당의 조롱거리가 된 참자녀들아 언제까지 친모를 방치하고 있을거냐. 지금이라도 처들어가서 두 년놈의 대가리를 바수어라. 사탄의 괴수, 섭리를 망친 마귀의 뿌리를 불살라 버려라. 그리고 미친 어머니를 구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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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6일 수요일
통일교인들에게 고함
2017.07.26. 21:15
1. 통일교는 두 년놈에게 접수되었다. 윤씨와 정씨 년놈들.
2. 독생녀는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없는 상태가 되었다. 그 독생녀를 이용하고 농락하고 있다. 3. 더 시간이 흐르면 공동체는 회복불가능에 빠진다. 4. 명분과 섭리를 내세워 머뭇거리다가 후회한다. 5.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이 진짜 주인이다. 6. 결자해지. 자녀들이 나서야 한다. 엄마를 저지경으로 만들어 놓고 가만히 있냐? 두 년놈들은 속으로 웃고 있다. 머뭇거리고 책임 안지는 자녀에게 고마워하고 있다. 속으로는 병신들이라고 비웃으며... 7. 수단과 방법을 가리다가 다 끝난다. 통일교인들아! 피죽 먹고 개밥 먹으면서 살려온 공동체를 두 년놈이 다 해처먹고 있다. 정신차리고 들고 일어나라. 이렇게 끝나려고 축복받고 헌신하고 세월을 바쳤느냐? 윤. 정 두년놈 아가리에 처넣으려고 이 고생하고 살았나? 8. 윤 씨 새끼 경호원 3명 데리고 다닌단다. 공직자 원로 똥박사 이 무책임한 놈들아. 천벌받는다. 식구 피빨아 먹고 잘될거 같으냐. 천벌을 받을 놈들아. 이 나쁜 놈들아. |
사탄이 주관하고 있는 주관권을 능가하는 권위를 가져야만 장자권의 복귀가 가능한 것이 원리적입니다
2017.07.25. 18:35
현진님이나
그의 무리들이 말하는 장자권은
그저 한 가정에서 논하는 것으로 4000년전에 아브라함가정에서나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장자권을 논하려 한다면 반드시 현재 사탄이 주관하고 있는 주관권을 능가하는 권위를 가져야만 장자권의 복귀가 가능한 것이 원리적입니다.
4000년전에야
아브라함가정을 중심한 복귀섭리를 위한 기대를 쌓는 시대였기 때문에 아브라함이라는 한 가정에서 가인아벨을 통한 장자권복귀였지만, 모세때만 하더라도 장자권복귀는 범위가 한참 달라져서 민족적인 단계로 넘어갑니다.
더우기
예수님 때에는 가인아벨을 통한 장자권복귀가 국가적 범위에서이루어졌지만, 지금은 천주적인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가인아벨을 통한 장자권복귀임에도 불구하고, 현진님이나 그의 무리들은 한낮 하나의 가정에서 장자와 차자라는 개인적인 입장을 세워놓고 장자권복귀를 거론한다는 것이 우습기 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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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8 
현진님의 삶을 이야기하는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를 놓고 장자권복귀에 대한 범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현진님의 삶이야 본받을 만한 하지요.
물론
야곱과 에서의 인생에서도 야곱이 아벨로서 하나님의 편으로 장자권을 복귀하는 섭리적 중심인물이 되어있지만, 실재적으로 이삭인 부모를 모시고 효도의 삶을 산 것은 야곱이 아닌 에서입니다.
야곱은 21년간을 부모를 떠나있으면서도 에서가 함께 부모에게 가서 인사하고 같이 살자는 말에도 불구하고 다름 길을 택해 부모를 떠난 삶을 산 것이 야곱입니다.
그리 볼 때 야곱의 삶보다도 에서의 삶이 남자답고 용맹스럽고 가정에 있어 모범이 되며 효자의 삶을 산 것은 에서입니다.
현진님의 삶이야 본받을 만한 하지요.
물론
야곱과 에서의 인생에서도 야곱이 아벨로서 하나님의 편으로 장자권을 복귀하는 섭리적 중심인물이 되어있지만, 실재적으로 이삭인 부모를 모시고 효도의 삶을 산 것은 야곱이 아닌 에서입니다.
야곱은 21년간을 부모를 떠나있으면서도 에서가 함께 부모에게 가서 인사하고 같이 살자는 말에도 불구하고 다름 길을 택해 부모를 떠난 삶을 산 것이 야곱입니다.
그리 볼 때 야곱의 삶보다도 에서의 삶이 남자답고 용맹스럽고 가정에 있어 모범이 되며 효자의 삶을 산 것은 에서입니다.
17.07.25. 22:39 
참가정에 장자권복귀가 뭔 필요여. 아버님이 장자권복귀의 승리권하에 장자권을 가지고 태어나셨고 1998년 하나님을 중심으로 3대에 현진님에게 장자권을 상속해주셨다.
┗ 04:43 
참가정은 섭리의 중심에 있기에 모든 섭리적 사건과 연관이 있습니다.
참가정에 장자권복귀가 필요한 것보다도 천주적 가나안복귀노정에 있어 참부모님이 중심이기에 참가정의 일원도 천주적 가나안복귀노정을 출발하면서 천주적 레벨에서 가인아벨의 노정을 걸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선택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1차 천주적 가나안복귀노정에서 효진님과 현진님이, 제2차 천주적 가나안복귀노정에 있어서는 현진님과 국진님이, 제3차 천주적가나안복귀노정에서는 국진님과 형진님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에 의해서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결실은 제3차인 국진님과 형진님 때에 성사됩니다.
참가정에 장자권복귀가 필요한 것보다도 천주적 가나안복귀노정에 있어 참부모님이 중심이기에 참가정의 일원도 천주적 가나안복귀노정을 출발하면서 천주적 레벨에서 가인아벨의 노정을 걸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선택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1차 천주적 가나안복귀노정에서 효진님과 현진님이, 제2차 천주적 가나안복귀노정에 있어서는 현진님과 국진님이, 제3차 천주적가나안복귀노정에서는 국진님과 형진님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에 의해서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결실은 제3차인 국진님과 형진님 때에 성사됩니다.
15:18 
과연 섭리가 그렇게 흘러갈까요. 당신이 말한 하나님의 섭리에는 당신이 빠져있어요.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함에 귀한 자료가 창세기 1-3장입니다. 첫째날부터 다섯째날까지 외적환경의 틀을 만드시고 마지막 여섯째날에 외적기반위에 한 심정적 개인을 세우시며 가정섭리로 창조섭리를 펼쳐나가시고자 했으나 아담해와라는 부부관계에서 타락해서 2세대권인 가인 아벨을 통해 다시 개인을 세우고자 하셨지요. 이로써 아담가정섭리가 종결되요. 노아를 통해 재창조가 펼쳐집니다. 여기서 재창조란 가정섭리를 말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하여 하나된 개인 가정을 세워 확대하는 것이 창조섭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보면
15:35 
님의 말씀은 창세기1장의 여섯째날은 볼수가 없군요. 개인이 하나님의 심정을 완전히 상속받아 하나님과 일체를 이룬다는 것은 특정개인이 아닌 인류모두의 걸음이 되어야 하기에 가정권을 통해 그가정의 혈통자녀와 심정자녀들 모두 하나님의 심정과 하나되는 관계를 성취해야 합니다. 이과정없이 그다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섭리란 철저한 분립역사였습니다. 님께서 국가권을 말씀하신들 한개인의 심정을 하나님의 심정권에 공명될 수 있는 섭리가 아니라면 그건 한 개인을 아담해와로 보지 않고 특정개인만을 우상화하는 작업에 불과하며 적어도 당신은 아담으로써의 섭리를 걸어보지 못했을겁니다.
15:40 
님의 말씀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님 자신을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님이 우상시하는 주체와의 사랑의 관계로 증거하신다면 더 좋을 듯 하네요. 그런 관계속에 계시는 분이라면 참으로 부러울 따름이며 한번 뵙고 싶네요. 당신과 당신 주체와의 사랑앞에 예배올립니다
2017년 7월 25일 화요일
왕들의 예배???
2017.07.23. 12:43
17.07.23. 22:35
목사님 왈--
"예배후 식사가 끝난 다음,
모두 왕관을 다시 쓰고 길거리로 나가겠습니다.
"자랑스럽게 새로운 주님의 왕국이 도래한 것과
모든 백성이 왕이 되는 시대가 왔다고 선포합시다!"
"예배후 식사가 끝난 다음,
모두 왕관을 다시 쓰고 길거리로 나가겠습니다.
"자랑스럽게 새로운 주님의 왕국이 도래한 것과
모든 백성이 왕이 되는 시대가 왔다고 선포합시다!"
17.07.24. 08:28 
자기들도 창피한데 애써 감추려는 것 같음. 시키니까 하긴 하는데 뭔가 이상한거지..ㅋㅋ 괜히 보기 좋다는둥 자기는 생춰리 아닌척 댓글달고ㅋㅋ
┗ 17.07.24. 11:44 
당신은 왕과 백성을 상하관계, 계층관계로 보는가 보군요. 백성을 위한 왕, 나라를 위하는 왕과 그런 왕을 모시고 함께 살아가는 백성.. 좋지 않은가요? 왕만 있는 시대? 되게 이상해요.. 게다가 그게 왕관놀이로 이뤄질리는 만무하죠..
07:43 
왕자 왕녀들의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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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외계에서 왔나? 참 내.......
유우운은 뭐고 저어영은 뭐여 ....
차라리 말을 하지를 말든지 ..... 자기들 끼라민 암호로 소통하나 ?
이래 저래 통일교 기층민중은 똥바가지 신세라는 뜻일게지
너네들이나 잘 해라 !
자고로
권불10년, 화무십일홍이라고....
이제 얼마 안남았다.
오늘 김기춘이도 모든 권력다 잃고
깜방가더라
머리가 돌덩어리가 아니면
알아서 물러나 도망갈 것이고
아니면 끌려내려야 온갖치욕을 겪으리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