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13년 3월 30일 토요일

"이사장이 바뀌었다고 기존 입장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ㅡ 머니 투데이 방송 김주영 기자의 보도를 보면서 ㅡ 김동운 ㅡ

"이사장이 바뀌었다고 기존 입장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ㅡ 머니 투데이 방송 김주영 기자의 보도를 보면서 ㅡ 김동운 ㅡ
 


정말 갈데까지 가보자는 심산이 아닌가? 이들이 진정 신앙인들인가?

조금전 머니투데이 김주영 기자의 보도이다.

<통일교 재단이 지난 2010년 서울 여의도 파크원 시행사를 상대로 낸 지상권 계약해제 소송을 취하하지 않겠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월 한학자 총재가 "국내외적으로 불필요한 모든 송사를 내려 놓으라" 고 말한 것은
"전반적인 소송을 정리해 보자는 것이지 파크원 소송 중단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사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기존입장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며 법원의 3심 판결을 기다리겠다." >

도대체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말 장난인가? 이게 진정 어머님의 의중이시란 말인가?

이제 사악한 교권지도자들이 아버님 성화 이후, 호랑이 떠난 무주공산에 제 세상을 만난 미친 이리떼처럼 아예 무법천지로 그 감추었던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누구도 예기치 못한 뜻밖의 아버님 성화의 충격을 전세계의 식구들은, 그나마 어머님의 따뜻한 모정과 자애로운 지도력에 의지하여 갈등과 반목으로 찢겨진 상처를 치유받기를 고대하고 있었던 것이다.
오죽하였으면 지난 1월 20일 청심 월드센터 집회의 참석자들과 인터넷으로 실황중계를 지켜보던 세계 도처의 모든 식구들이 탄성을 지르며 환호하였겠는가?

그런데 오늘 오후, 이러한 기대를 여지없이 짓밟아 버리는 보도를 접하고 식구들은 말할 것도 없고 평화대사들을 비롯한 우리의 통일운동에 다소나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던 세간의 기대마저 내동댕이쳐버렸다.

물론 아직까지 교회측의 공식 보도가 없으니 무어라 판단하기는 이른감이 없지 않으나
만의 하나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지금 교권지도부는 아버님 살아 생전과 조금도 다름없이
불경스럽게도 어머님을 보호한다는 구실로 식구들의 마음을 우롱하고 하늘을 향한 패악을
노골화하고 있는 것이다.

그럴리야 없겠지만, 아버님 성화 직전까지 보이지 않는 장막에 갇혀 유폐 아닌 유폐생활을 하신 징후가 지금 이 시간에도 어머님께까지 그대로 이어져, 총체적 안목으로 식구들과 통일가를 따뜻한 모성으로 품으시려는 어머님의 숭고한 말씀과 의지를 자의적이고 왜곡되게
해석하고 굴절시켜 엉뚱한 방향으로 끌고 가려는 모습이 확인되는 순간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상 밖의 저항을 각오해야 할 것임을 경고하는 바이다.

교권 지도부는 민심이 곧 천심임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 더 늦기 전에 삿된 욕망의 굴레에서 벗어나 하늘이 애타게 바라시는 본심으로 돌아오기를 다시 한번 호소한다.

2013년 3월 29일

 

13.03.29. 19:50 new
누군가의 음모가 진행되는듯한 아주 심각한 일이군요 그나저나 4월5일재판에 pk는 끝장나겠지요?
14:47 new
빼돌린 UCI 재산이나 참부모님께 돌려 놓아야지요@ 우리식구들 헷갈리게 하지 마세요
이런 글 쓰시는분은 분명히 한쪽 편에 줄을써서 이득을 챙기려는 사람 같습니다.
11:14 new
빼돌렸다고 하는 말은 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교회지도부 편에 줄을 서서 이득을 챙기려는 사람들이 지어낸 말이라는 것을 이제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13.03.29. 20:05 new
허기사 이제와서 소송을 취하한다고 하여 무슨 변화가 있겠어요?
누군가 엄청난 손실을 보아야 정신 차린다면,
완전히 망가질 때가지 가야 합니다.
13.03.29. 20:16 new
지금까지 공식석상에서 TM께서 하신말씀이 다 쇼였단 말은 아니겠죠?
지금 통일가내에 TM보다 더 파워가 쎄고 위세가 당당한 자가 있단 말인가?
이것은 센 김집사의 농간이 맞는 말인가?
그렇다면 천정궁 저 구중궁궐속은 이미 저 기묘율이 패거리에 의해 장악이 되었단 말인가~?
13.03.29. 20:40 new
황선조는 살판이 낫겠어요??
3력부족으로(인격+실력+능력) 자신의 자리가 위태위태 했었는데
자신과 비슷한 부류의 예비동업자들이 이사화로 들어올 예정이니 아주 살판이 낫겠습니다! 안그려~허허허
삭제된 댓글 입니다.
13.03.29. 21:11 new
영석이가 뭔 괸계있다고?
13.03.29. 22:51 new
소송이 끝나지 않으면 공사를 할 수없고 공사를 못하면 시공사에 공사 지연 손해 배상을 해야 하는데
그돈을 재단이나 협회와 방관 하고있는 식구들의 개인 재산으로 내야 합니다
05:47 new
단정하기는 이르지만, 교권 실세들은 쉽게 물러나지 않을 것입니다.
다 허물고 새로 짓는 것이 훨씬 비용도 싸게 들고 제대로 된 건물을 지을 수 있습니다.
기왕이면 끝까지 싸워서 옥석을 가려내어야 합니다.
05:49 new
썩은 부위가 너무 크면 절단해야만 사람을 살릴 수 있지요.
부패한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06:46 new
통인교지도자들은 도대체 무슨 벌을 더 받으려고 이렇게 자충수를 두는가?
10:23 new
한여사님도 똑 같은 무리군요.
10:57 new
참어머님을 한여사라니 니넘은 누구냐 * 곽그룹 끄나불이냐 ???
11:06 new
10:23 댓글을 쓰신 분은 여러 사정으로 교회를 떠난 분 같고 10:57 댓글 쓰신 분은 예배 드릴 시간인데 여기 계시는 것을 보니 여기 저기 왔다갔다 하는 댓글을 쓰며 이간질을 하는 사람 같습니다.제가 알기론 소위 님들이 말하는 곽그룹에 참부모님에 대한 호칭을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11:18 new
한여사가 한여사지? 그럼 김여사인가? ㅎㅎㅎㅎㅎ 여사가 높힘말 아녀? ㅎㅎㅎㅎㅎㅎㅎ 어머님은 자녀가 엄마를 호칭하는 존칭어 ㅎㅎㅎㅎㅎㅎ 여사는 여성에 대한 존칭어 ㅎㅎㅎㅎㅎ
11:21 new
기적의 김여사님 즐감하삼. 한여사님 아님. 기적의 김여사님!!!@.@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SjNjG7Vg1FM
11:52 new
여사는 아주 높임말입니다. 존경 받던 박정희 대통령 부인은 육영수 여사로 많이 불렸죠
11:49 new
호칭은 개인의 일이다 . 자기가 존경하는만큼 부르는 것이다. 강요할 사항은 절대 아니다.
11:50 new
대통령도 맘에 안들게 일하면 쥐새끼라 부른다.
12:18 new
그건 맞는 말이다 글타고 참어머님께서 효율이 꾐에 빠졌다고 막 부르면 안되지롱
12:21 new
12:18님 어디에 막 부른 내용이 있나요. 욕이라도 한 내용이 있나요. 호칭은 자유에요.
호칭은 법으로 정한게 아니에요, 인격모독만 아니면 됩니다
12:09 new
전지전능한 하나님 부인인데 효율이 꾐에 너머가겠소. 진정들하시고 좀 기다려봅시다
13:31 new
전지전능이라고 하셨나요???? 장난치십니까?????
진정이 되질 않네요....... 기다리긴 하지요>>>>>>>>
12:23 new
오죽하면 분이 안풀리면 댓글들에 이해가 간다. 무관심인 사람들이 문제지.........
17:27 new
나도 이해가 간다. 집사 하나에 놀아나는 여사라면 누가 존경하겠나
17:31 new
GJ도 참자녀라는 것만으로는 존경 받을 수 없었다. 결국 지탄의 대상이 되지 않았나.
만민의 존경을 받으려면 존경 받도록 살아야 하는 것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