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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7일 일요일

가미야마 회장님이 식구들에게 보내는 메세지-용서하라! 사랑하라! 단결하라!

2016.11.27. 01:57

<용서하라사랑하라단결하라!>
2016.9.27. 뉴욕 자택에서 가미야마 다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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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버님께서 예전 워터게이트 사건 때 미국에 대해 하신 말씀을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용서하라! 사랑하라! 단결하라! 라는 말씀입니다.

지금의 교회의 상황을 저는 정말로 걱정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성화 후 교회가 점점 더 혼란스럽고 가야 할 방향을 잃어버리고 있는 지금의 현 상황을 저는 정말로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아버님 앞에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어떻게 해결하면 좋겠습니까?” 저는 눈물을 흘리며 아버님께 여쭈었습니다.

그 때 아버님께서는 “선생님이 과거 미국에 대해 말씀한 연설이 있지 않느냐. 워터게이트 사건 때 말씀한용서하라! 사랑하라! 단결하라! 라는 그 메시지가 지금 교회 사람들에게 절대로 필요하다”. 영계에 계신 아버님께서 그렇게 저에게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버님! 어떻게 말씀하면 좋겠습니까?” “지금의 상황에 맞춰 맞는 말을 네가 찾아서 이야기하면 되지 않느냐” 라는 답변이었습니다. 미국에 대해 말씀하신 그 말씀을 지금 천일국과 바꾸어 읽어보겠습니다(미국=천일국).


<용서하라! 사랑하라! 단결하라!>

저는 병든 천일국(세계평화가정연합이 지향하는 국가=천일국)을 이 눈으로 보았습니다. 그 도덕 및 정신의 퇴폐는 비참하고 처절한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제 자신이 천일국의 국민임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저는 천일국이 속초사건의 비극으로 인해 그 마음도 영혼도 치명적으로 상처받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이제 복귀역사상 아마도 전무후무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사태는 매우 심각합니다. 그것은 정치적,사회적, 경제적 위기 이상의 것입니다. 참으로 자기 영혼의 위기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위기입니다.

저는 천일국의 여러 문제에 대한 해답과 새로운 희망을 필사적으로 찾으면서 기도와 명상을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천일국의 여러 사건에 대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누가 나쁜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와 같은,많은 이야기가 거론되고 있음을 듣고 있습니다. 악의에 찬 비난이 이제는 우리에게 다반사가 되고 있습니다.미움과 고통이 인간의 영혼을 비틀어 죽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형제를 탄핵하자 라고 절규하고 있습니다. 의견은 분열되고 논의는 끝없이 계속됩니다. 장자 현진님은 그 장자의 위치에 머물러야 하는가? 아니면 장자의 위치에서 사임, 혹은 재판에 회부되어야 하는가?

증오와 비난의 총알이 장자 현진님을 파멸시킬 뿐 아니라 그 장작에 불을 붙여 천일국 전체를 나락의 바닥으로 끌고가지 않을 거란 법이 없습니다.

신앙재생의 때
생각이 있는 천일국의 모든 사람들은 이 나라의 장래에 대해서 마음 깊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천일국이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고 믿고 있는 사람마저 있습니다. 그러나, 천일국이 역사상 전무후무한 위기의 순간에 처해 있는데도 누구 하나 무엇이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인지 묻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기이하고,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만약 천일국을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라고 마음속에 그리고 있었다면 그 대답은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물음을 언젠가부터 그만두지 않았는지요?

저는 고개를 숙이고 천일국의 심장박동 소리에 조용히 귀를 기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그 해답을 얻으려고 찾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는 기색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비판을 계속하면 그 사이에 천일국은 기울어 갈 것입니다. 더 비판할수록 천일국은 더 한층 깊이 더 큰 위험 가운데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지금이야말로 천일국은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라는 모토에 나타난 신앙을 재생해야 할 때입니다. 이 정신은 비할 데 없는 천일국의 위대한 건국 정신입니다. 하나님은 천일국을 이 정신 때문에 축복하신 것입니다. 게다가 천일국은 현대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있는 것이어서 하나님은 결정적 역할을 이루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천일국의 오늘에 모든 것을 걸고 있습니다. 따라서 천일국의 위기는 하나님의 위기이기도 합니다.그 해답이 위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그 해답을 가지고 있는 분으로부터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저는 하나님께 그 해답을 내려 주시기를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돌을 던져라
대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던 첫 말씀은 용서하라 라는 것이었습니다. “천일국 백성은 용서해야 한다. 그동안 비록 얼마나 나쁜 일을 했다 하더라도, 얼마나 잘못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천일국에는 이루어야 할 신성한 행위가 있다. 천일국 백성은 용서해야 한다”.

속초사건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한 줌의 사람들의 잘못에 그치지 않고 인류의 잘못, 천일국 국민 전체의 잘못인 것이다”.

주 기도문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만약 하나님께 우리 죄를 용서해주시길 바란다면 우선 먼저 서로 용서해야 합니다.

속초사건은 단지 장자 현진님 개인의 시련이 아닙니다. 속초사건은 천일국 국민의 신앙의 시련입니다. 이 나라가 도덕적 위기의 한가운데에서 하나님 앞에 어떤 모습으로 서있으려 합니까? 60 수 년 전 통일교회의 전통 위에 세워진 이 나라가 오늘도 또한 그와 같은 전통을 가지고 지켜 나갈 수 있겠습니까? 이 나라는 그 너그러움과 서로 용서하는 마음의 증거를 세울 수 있습니까? 이것은 모든 천일국 백성의 시험입니다.

성경에는 율법학자나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시험할 때의 일이 쓰여 있습니다. 그들은 돌로 쳐야 할 여자를 그에게 데려 왔습니다. 그녀는 간음한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모세의 율법은 보상적인 의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복음은 용서에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일어나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님과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켜 그 여자 이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고 여자에게 말씀했습니다.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들이 없느냐?” 여자가 말했습니다. “주여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을 것이다.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요한복음 제8장3절~12절) 이렇듯 누구도 감히 첫 돌을 던지려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과연 누가 그 첫 돌을 던지는 자가 되겠습니까? 지금은 자신의 지도자에게 돌을 던지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서로에게 돌을 던지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국가적인 회개의 때
저는 특히 장자인 현진님을 위해 기도해왔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장자 현진님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응답이 다시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하신 두번째 말씀은 사랑하라, 그를 사랑하는 것이 너의 의무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장자인 현진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원수조차도 사랑하셨습니다.당신은 자신의 지도자인 장자 현진님을 사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당신의 가족 중 한 사람이 고민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신은 그를 비난하고 그를 찍어 팽개칩니까? 물론 그러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그를 위로합니다. 무조건 사랑합니다.

당신은 천일국의 가족의 일원이고 장자 현진님은 당신의 형제입니다. 그렇다면 형제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당신은, 천일국의 백성은, 그리고 지도자는 장자인 현진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저는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신 세번째 그리고 마지막 말씀은 단결하라, 천일국은 단결해서 하나되어야 한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용서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로 단결하지 않겠습니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단결하라. 지금은 국가적인 회개의 때입니다. 천일국은 일찍이 지구상에 선의 이상을 찾아 하나로 단결해서 강력한 국가를 이루는 방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천일국은 보기에 아름다운 국토를 갖고 모든 민족 모든 인종 모든 종교가 통일되어 하나로 움직이어 전체가 되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 힘의 원천은 하나님과 서로 간에 대한 사랑과 신앙이었습니다.
천일국의 오늘의 위기는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다시 불지펴서 우리 자신을 사랑으로 다시 통일해야 합니다.

천일국의 운명은 세계의 운명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천일국의 안녕은 하나님의 계획에 영향을 줍니다.하나님께서는 이 천일국을 현대섭리의 대표선수로 뽑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일국을 속초사건 문제로 시험하고 있습니다. 천일국은 사랑과 용서의 마음으로 하나로 단결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지금 한 번 갱신해보지 않겠습니까? 여기에 천일국의 힘의 원천이 있었습니다. 천일국은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아야 합니다. 그 외에 선택할 길은 없습니다.

천일국 국민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는 저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저는 천일국 시민조차 아닙니다. 천일국의 지도자는 저를 명예회장에서 박탈하고 제명처분을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천일국을 제 나라와 마찬가지로 사랑하기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어디에 있든 나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서 사시는 곳이 저의 나라입니다. 정말이지 아버지의 나라는 또한 아들의 나라이기도 합니다. 천일국은 천일국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저는 천일국의 안녕을 저의 일처럼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 문제에 대해 감히 발언하는 제 용기의 토대가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저는 오랫동안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누군가 위대한 천일국의 정신적 지도자나 전도자가 이 거칠고 암담한 시대에 여러 문제를 넘어 하나님을 중심으로 천일국을 하나로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단 한 명의 정신적 지도자도 단결을 호소하지 않았습니다. 천일국 백성을 향해서 이것을 명확하게 호소하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다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 마라! 니느웨의 요나를 떠올려라, 외쳐라!” 저는 그 말씀을 따랐습니다.

그것이 어째서 제가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이유입니다. 지금은 국가가 위급한 때임을 깨닫게 하자고 결심했습니다. 천일국이 여러 사건으로 야기된 중대한 위기에 직면한 지금, 사랑과 용서의 기독교의 전통을 바탕으로 하나로 단결해야 합니다. 저는 이에 이 나라를 치유하고 단결하게 하는 유일한 길로써 여러 문제의 위기극복을 위한 기도를 계속 해 나갈 생각입니다.

오늘날은 분명히 낙담과 도덕적 위기의 시대입니다하지만 그것은 또한 천일국 사람들이 신앙과 용기로 천일국의 진정한 위대함을 증거할 수 있는 큰 기회이기도 합니다역사상 위대한 국민은 그 위대함을 보통의 상황 아래서가 아니라 위기 때 증명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천일국 국민은 하나님을 믿는 위대한 백성으로서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그렇게 하면 이 날은 새로운 희망과 단결의 날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라는 이 8글자 가운데 천일국이 살아 남아 계속 번영할 수 있을지 아닐지의 모든 열쇠가 있습니다. 천일국은 하나님의 뜻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 역사의 교차점에서 하나님의 명령은 용서하라! 사랑하라! 그리고 단결하라!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용서하라! 사랑하라! 그리고 단결하라! 라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바라신 세계실현을 위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천일국을 위해 통일식구가 일어서지 않으면 안 될 때입니다. (서로)싸우고 있을 때가 아님을 저는 통절히 느끼고 있습니다. 영계에 계신 아버님께서 지금 어떤 마음으로 이 지상을 바라보고 있겠습니까? 싸우고 있는 그 모습을 보고 어떤 마음이겠습니까? 영계에 계신 아버님의 심정의 세계에 마음을 맞추어 정말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때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용서하라! 사랑하라! 단결하라! 아버님께서 미국 국민에게 주신 귀한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통일식구에게 천일국 백성에게 필요한 말씀이니 말하라고, 아버님이 영계에서 그렇게 말씀하셔서 오늘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개:

  1. 현진씨와 그를 추종하는자들은 먼저 회개하고 모든것 돌려놓고 원금을 반환하고 용서를 받아라 독생녀의 말과 행동을 보고 정말 참아버님이 함께할수 있는지 판단하고 가정연합 식구들은 회개하고 참아버님 권한으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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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뭘잘했고 뭘잘못 했는지 알아야 용서를 빌것 아닙니까 현진씨는 돈돌려 놓고 똘마니들은 받아 먹은것 토해내고 집에가서 노가다 하고 독생녀는 청평에서 수련받고 아들에게 왕을 계승하고 그러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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