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2. 12:57
남쪽 바닷가 지방에 일 때문에 혼자 생활하는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려 지방 문화원 가곡교실에 등록하여 수요일 마다 그 지방의 힘있는 토박이들과 함께 노래 연습 중 마침 음악당에서 발표회를 마치고 회식 중 그 지역지 신문 대표자 왈 1년전 통일교 일본 부인 여러명이 가곡교실에 참석하였는 데 다들 너무 여유가 없어 회비(월 삼만원)도 부담되어 수 개월 참석하고 모두 그만두었다는 얘길 하더군요. 현지 여론 주도층 사람들에게 비추어진 통일교인들의 경제적인 모습(교회내 추악한 참(?)가정의 분열상은 논외로 하고)이 이런 모습인데 "물론 그렇지 않은 가정들도 많겠지요" 무얼가지고 "2020년 국가복귀"를 하겠다는지.... 민심을 바로 읽지 못하고 주변 십상시에 둘러싸여 결국 쫓겨난 박 근혜를 반면교사로 삼아 지엄한 천정궁에서 쫓겨나는 불상사는 없어야 겠지요.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